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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20

군내 없이 만드는 묵은지 김치찌개 군내 없이 만드는 묵은지 김치찌개 저녁을 먹으러 온 남편"김치찌개가 먹고 싶네."사놓은 돼지고기는 없고마침 참치가 있어 묵은지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묵은지에서 군내가 난다면?'버터'로 볶아보세요.고소한 맛이 군내를 잡을 수 있답니다. ※ 군내 없는 묵은지 김치찌개 만드는 법▶ 재료 : 묵은지 1/8쪽, 참치 1통, 버터 1숟가락, 대파 1대, 청양초 2개 ▶ 만드는 순서㉠ 버터, 묵은지, 참치 통조림 기름을 넣고 볶아준 후 참치 살을 넣어준다. ㉡ 물 3컵을 붓고 끓여준 후 대파와 청양초를 넣어준다. ㉢ 뚝배기에 옮겨 담고 대파 1/2대를 올려 완성한다. 2. 고등어구이 ▶ 재료 : 손질 고등어 1마리, 콩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밑반찬과 함께 차.. 2018. 4. 13.
먹다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찌개 먹다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찌개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찌개맛있는 묵은지만 있으면먹다 남은 삼겹살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삼겹살 김치찌개 만드는 법▶ 재료 : 묵은지 1/4쪽, 삼겹살 100g, 육수 4컵, 대파, 마늘, 콩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콩기름을 두르고 삼겹살과 함께 볶아준다.㉡ 마늘은 편을 썰어주고, 대파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 멸치, 다시마 육수를 볶은 김치에 넣어준다.㉣ 마늘 편, 대파도 넣어준다.㉤ 뚝배기로 옮겨 담아 준다. ▲ 완성된 식탁▲ 맛있어 보이나요?하얀 쌀밥에쓱싹쓱싹 비벼 먹으면밥 한 공기 뚝딱이랍니다.너무 쉽게 끓이는 김치찌개였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도움된 정보였다면왼쪽 아랫쪽에 있는하트 공감 ♡.. 2018. 2. 3.
먹다 남은 가래떡으로 만든 김치 피자 명절 음식 없애기, 먹다 남은 가래떡으로 만든 김치 피자 명절에 떡국을 끓여 먹고 남아 있지만 "이제 떡국은 싫어!" 한 두 끼 먹고 나면 싫증을 냅니다. 온 가족이 집에 있는 주말에 맛있는 가래떡 김치 피자를 해 먹었습니다. ★ 가래떡 김치 피자 ▶ 재료 : 가래떡 한 줌, 묵은지 1/4 쪽, 소시지 1개, 새송이버섯 1개, 피자 치즈 50g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버섯, 소시지, 묵은지를 볶아낸다. ㉢ 가래떡은 물에 불렸다가 프라이팬에 깔아준 후 피자 치즈 약간 뿌려준다. ㉢ 볶은 묵은지도 올려준다. ㉣ 묵은지 위에 나머지 피자 치즈를 올려준다. ㉤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치즈를 녹여준다. ▶ 완성된 모습 ▶ 노릇노릇 가래떡도 잘 익었습.. 2014. 2. 2.
묵은지 돼지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묵은지 돼지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돼지고기와 묵은지는 찰떡궁합으로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서로 잘 보완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요리이기도 합니다. 돼지갈비 묵은지찜 짜지 않고 국물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 국물까지 시원한 묵은지 돼지갈비찜 만드는 법 ▶ 재료 : 묵은지 1/4 쪽, 돼지갈비 300g,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갈비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둔다. ㉡ 묵은지는 물에 살찍 씻어 돼지갈비와 함께 냄비에 담아준다. ㉢ 묵은지 씻은 3컵정도 채에 받쳐 맑은 김칫국물만 이용한다. ㉣ 보글보글 끓여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하고 가위로 묵은지 머리만 잘라준다. ▶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2014. 1. 23.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아들 녀석이 학원을 마치고 10시나 들어서면서 "엄마! 배고파!" "아까 라면 먹고 갔잖아!" "그래도 배고파!" "그래? 그럼 밥 먹어야지." 싸늘하게 식어 있는 찬밥뿐이라 뚝딱뚝딱 부지런히 손놀림하였습니다. 찬밥 없애는데 최고, 묵은지 깻잎말이 ▶ 재료 : 찬밥 반 공기, 깻잎 5장, 묵은지 1/4쪽, 참치캔(소) 1통,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막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잘게 썰어 참치와 함께 볶아준다.(참치 기름을 이용한다.) ㉡ 볶아지면 찬밥을 넣는다. ㉢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준다.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부친다. ▶ 깻잎 - 지단 - 볶은 밥 - 막장 순으로 올려놓는다. ▶ 이제 돌돌 말.. 2011. 10. 15.
참치와 묵은지로 만든 깻잎쌈밥 도시락 여고생이 되다 보니 쉬는 날이라도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자정을 넘기며 들어서는 딸아이 "엄마! 6시에 깨워줘." "쉴 토잖아!" "학교에 일찍 가서 공부하기로 했어. 친구들과." "알았어. 얼른 자." "오늘 할 일 해 놓고 자야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하는 녀석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학교로 향하는 딸아이 "엄마! 그냥 자. 휴일이잖아." "뭘 먹고 가야지. 엄마 밥해 놓았어." "안 먹을래. 간식이나 가져가서 먹지 뭐." 입맛이 까칠한지 밥은 먹지 않는다고 하여 '햇살의 뜨락'을 운영하시고 계신 자운영님이 보내주신 술떡과 수박을 싸 보냈습니다. 딸아이를 보내놓고 아이들 교복도 씻고 겨울 이불홑청도 빼서 씻었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집안일을 부지런히 해 놓고 나.. 2010. 6. 13.
아이들의 입맛 사로잡는 '참치 묵은지 김밥' 아이들의 입맛 사로잡는 '참치 묵은지 김밥' 즐거운 여름방학~ 신나는 여름방학입니다. 그런데 사실, 부모 된 아니 엄마로서의 방학은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설마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늘 그렇듯 주부는 '뭘 먹이지?' 라는 고민 안고 살아가는데 3끼를 다 집에서 해결하려고 하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엄마! 뭐 맛있는 거 없어요?" "너희들은 엄마가 뚝딱 뭘 만들어 내는 기계니?" "헤헤헤~ 그래도 새로운 것 자꾸 먹고 싶단 말예요." "어이쿠~~" "아~ 엄마! 참치 김밥 어때요?" "김밥? 재료가 없잖아!" "그냥 대충 참치만 넣으면 안 되나?" "음~~알았어!" 집에 있는 묵은지와 김만 있으면 될 것 같아 정말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재료 : 묵은지 1/4쪽, 김3장, 찬밥.. 2008. 7. 28.
봄비 내리는 날, 묵은지 국수 어때요? 봄비 내리는 날, 묵은지 국수 어때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십니다. 애써 참아내고 활짝 그 아름다운 자태 머금은 봄꽃들이 떨어지지나 않을까 걱정스러워집니다. 일주일 내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해 내고 공부 한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쉽게 후루룩 넘길 수 있는 묵은지 넣은 국수를 해 주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행복한 식탁을 만들어내는 즐거움은 주부들만이 아는 특권이겠죠?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비만 오면 왜 그리 생각나는 사람도 많고 사연도 많은지 매일 살아가면서 무언가에 사무칠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비가 오면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음식이 있다는 것. 비 죽죽 오고 여기저기 축축하게 젖어서 기분이 별로 일 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따끈한 국물엔 .. 2008.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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