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음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9.01 비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28)
  2. 2014.03.26 비 오는 날 딱이야! '부추전 피자' (23)
맛 있는 식탁2020. 9. 1. 00:00


비 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어릴 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
친정엄마는 텃밭에서 호박을 따 와
뚝딱 딱딱 만들어 주던 추억의 수제비입니다.




※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 재료 : 수제비 100g, 감자 1개, 양파 1/4개, 청양초 1개, 당근, 호박,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4컵, 김가루,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판 수제비, 감자, 당근, 양파,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썰어둔 감자, 당근을 넣어준다.
㉢ 수제비는 물에 한 번 헹궈 밀가루를 털어낸 후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호박, 양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비가 오는 날이면 밀가루 음식이 당깁니다.
친정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만들어 본 수제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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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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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수제비가 먹고싶어 지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20.09.01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제비를 해먹은지 꽤 되었네요.
    맛있어보입니다.
    오늘 점심으로 해먹어볼까 싶네요. ㅎㅎ

    2020.09.01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제비 먹고 싶네요ㅎㅎ맛있는 김치랑 같이요^^

    2020.09.01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점심에 먹으면 끝내 주는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9.0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은 비가 오나 봅니다. 아주 맛난 요리네요

    2020.09.0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비오는 날은 수제비 입니다...ㅎㅎㅎ
    감자와 호박 넣은 수제비는 특히나 맛있을것 같네요~~

    2020.09.0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오는 날 수제비는 엄청 맛있지요.ㅎㅎ
    완성된 수제비가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20.09.0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엄마손 맛이 느껴지는 수제비가 참 먹음직 스럽네요

    2020.09.0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날 따끈한 수제비 한그릇이면
    정말 속이 든든하지요 ^^ 오늘도 맛깔난 음식
    소개해주셔서 정말 잘보고 갑니다

    2020.09.0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20.09.01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주 맛나 보입니다.

    2020.09.0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용한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

    2020.09.0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제비가 갑자기 너무 먹고싶네요ㅠㅠㅠ

    2020.09.01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수제비,,
    어릴 때 가족들 모여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 동그란 밥상을 펴두고서요.^^

    2020.09.0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제비 정말 맛있죠
    한그릇 하고 싶어지네요

    2020.09.0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렷을때 수제비 참 많이 먹었는데
    먹고싶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9월 보내세요~

    2020.09.01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예전에는 자주 먹었느데 요즘은 수제비가 별식이 되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9.01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밤에 출출한데 수제비가 먹고싶어지네요.
    맑고 시원한 국물이랑 쫀득쫀득한 수제비
    생각납니다.
    맛있는 김치까지있으면 금상첨화죠..
    주말에 해먹어야겠어요ㅎㅎ

    2020.09.01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가루가 수북히 많이 들어간거 좋아요 ㅎ
    맛있어 보입니다~ㅋ 오늘 비가 오는데
    수제비 찾는 사람들 많겠어요 ㅎ
    뚝딱뚝딱 만드시니 부럽습니다 ㅎㅎ

    2020.09.02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걸 보니 어릴적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손수제비가 생각이 나네요.^^

    2020.09.02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 3. 26. 14:16


비 오는 날 딱이야! '부추전 피자'




어제는 봄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아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은 벌써 우리 곁에 와 있겠지요?


저녁 늦게 들어온 남편
"뭐 먹을 게 없나? 배가 고프네."
"밖에서 맛있는 것 안 먹었나 봐!"
"그냥 간단하게 먹고 와서 그런가?"
 부엌으로 나가 냉장고를 털어 만들어 낸 부추전 피자입니다.







★ 부추전 피자 만드는 법

▶ 재료 : 부추 한 줌, 양파 1/2개, 청양초 3개, 밀가루 1컵, 피자 치즈 100g, 
               달걀 1개, 식용유, 간장 약간


▶ 만드는 법

㉠ 부추와 청양초, 양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밀가루와 물, 달걀을 넣어 자작하게 반죽을 한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뒤집어 피자 치즈를 솔솔 뿌려준다.

 

 


㉤ 뚜껑을 닫고 치즈가 녹여주면 완성된다.



 



 







▶ 맛있어 보이나요?





술을 먹지 않는 남편이라
부추전 피자 2개를 뚝딱 먹어치웁니다.
"우와! 내 입맛에 맞네."
잘 먹어주니 기분 좋은 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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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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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같은 날 정말 딱이로군요^^

    2014.03.26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오는 날 부추전 딱인 것 맞습니다^^
    여긴 아침에 그치더니 덥기만 합니다
    벌써 여름이 온 듯^^
    잘 보고 갑니다

    2014.03.26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주문 받으세요^^
    한판 부탁 드립니다~~ㅎㅎ

    2014.03.26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추전 위에 치즈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조합이 ~~
    저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2014.03.26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저만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저렇게 먹어도 맛있거든요. ㅎㅎㅎㅎㅎ

    2014.03.26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치즈와 부추전이라니...
    상상이 잘 되지 않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4.03.26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9. 부추에 치즈라 맛이 궁금하네요.^^

    2014.03.2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헐 이런 지금 밖에선 비가 내리고 있고..
    맛있는 부추전은 모니터앞에 있고..
    난 누구고 여긴 어디지..

    2014.03.26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치즈 좋아하는데
    맛나겠네요ㅎㅎ

    2014.03.26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늬아범

    바로 막걸리 찾으로 가고 싶어집니다 ㅎ

    2014.03.26 20: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skybluee

    와...맛있어 보여용ㅁ.ㅎㅎ

    2014.03.26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추전으로 만드는 피자라~ 독특하면서도 맛있겠습니다. ㅎㅎ

    2014.03.26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비오는 날은 딱인듯 합니다..
    막걸리도 한잔...ㅋ

    2014.03.27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봄비가 내리는 날에 안성맞춤인 퓨전 부추전이네요! ㅎㅎ

    2014.03.27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앗! 치즈 들어간 음식은 다 좋아하는 저인데, 전까지! ㅎㅎㅎㅎ 너무 좋네요. ^^

    2014.03.27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오는 날에 먹어면 정말 좋은 부추전이군요...
    벌써 침이 꼭깍 넘어 간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4.03.27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오는 날엔 부추전이 최고죠! 부추전과 피즈치즈의 만남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_+
    기억해 두었다가 도전해 봐야겠어요 ^_^

    2014.03.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새 날씨도 꾸리꾸리한 게,
    막걸리에 파전이 참 땡기네요 ㅎㅎ

    2014.03.28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아 저도 군침이 도네요..ㅠㅠ
    ㅎㅎㅎㅎ

    2014.03.28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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