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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2

양심 불량, 쓰레기통에 몰래 버린 이것은? 양심 불량, 쓰레기통에 몰래 버린 이것은? 연일 폭염이 계속되더니 입추를 넘기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틀립니다. 절기는 못 속이는 법인가 봅니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 남편과 함께 운동을 나섭니다. "여보! 음식쓰레기 버려야지?" "아! 맞다." 바로 버리기 위해 음식쓰레기통에 담지 않고 그냥 플라스틱 통에 담아두고 저녁에 버리곤 합니다. 그런데 빨간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쿠! 또 쓰레기 봉투에 넣지 않고 이렇게 버렸나 보다." "그렇게 돈이 아까울까?" 뭔가 보면 사진으로 담는 버릇이 있어 핸드폰으로 찍자 남편은 "그런 걸 뭐하러 찍어?" "그냥." 그렇게 쓰레기를 버리고 운동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튿날 아침, 밖으로 나오니 경비아저씨가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아저씨! 저.. 2012. 8. 9.
주인 버려! 산행에서 만난 웃지 못할 메모 주인 버려! 산행에서 만난 웃지 못할 메모 2012년 새해 아침이었습니다. 이제 고3이 되는 딸아이, 스스로 마음 다짐을 하기 위해서일까? "엄마! 내일 아침 6시 30분에 꼭 깨워줘" "왜?" "뒷산에 해돋이 가야지" "그래. 맞다. 알았어." 늦게까지 공부하다 잠이 든 딸아이를 깨우러 갔습니다. 피곤했던지 입까지 벌리고 잠들어 있었습니다. "딸! 일어나야지." "몇 시야?" "깨우라고 했잖아 그 시각이야." "엄마 조금만 더 자면 안 되나?" "알았어 10분만 더 자고 얼른 일어나." "....................." 침대 속으로 파고 들어가 버립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늦을 것 같아 서둘러 깨워 가족이 함께 뒷산으로 향하였습니다. 벌써 앞서 가는 사람들이 제법 많아 보였습니다. ▶ 해가 뜨기.. 201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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