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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는 '완자탕'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는 '완자탕' 여름방학 교육대학교에서 실시하는 한국의 절기 음식 연수를 받았습니다.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직접 배운 쌀쌀한 기운이 돌 때 생각나는 완자탕입니다. ★ 완자탕 ▶ 재료 : 쇠고기 100g, 명태살 50g, 두부 1/2모, 달걀 1개, 미나리, 밀가루 약간, 물 2컵, 올리브유, 간장 약간 고기소 양념(파, 마늘,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명태살은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해 둔다. ㉡ 물기 제거한 명태살과 쇠고기는 곱게 다져준다. ㉢ 물기를 제거하고 으깬 두부와 다져놓은 명태살과 쇠고기, 파, 마늘, 소금, 후추, 깨소금을 넣고 끈기있게 치댄 후 직경 2cm 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밀가루를 묻힌다. ㉣ 완자는 달걀을 풀어 입혀 프라이.. 2012. 9. 20.
손님 접대하기 좋은 색이 화려한 오이선과 칠보채 손님 접대하기 좋은 색이 화려한 오이선과 칠보채 요리의 연구는 끝이 없는가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음식으로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여름방학 연수 때 배워 온 오이선과 칠보채입니다. 화려한 색이 고와 손님상차림에 좋은 요리인 것 같았습니다. 1. 오이선 ▶ 재료 : 오이 3개, 달걀 1개, 당근, 쇠고기,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5~6cm 길이로 썰어 어슷하게 썰어준다. ㉡ 칼집을 보기 좋게 넣는다. ▶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 물 : 식초 = 1 ; 1 소스를 만들어 끼얹어 준다. ▶ 지단과 함께 곱게 담아 올린 모습 2. 칠보채 ▶ 재료 : 오이 1개, 달걀 2개, 표고버섯 2개, 쇠고기 150g, 대추 1개, 당근, 올리브유, 소금 약간 밀가루 1컵, 오미자 물.. 2012. 9. 18.
고명으로 올리는 달걀지단 깔끔하게 굽는 비법 고명으로 올리는 달걀지단 깔끔하게 굽는 비법 우리나라 사람 1인당 연간 소비량 193개, 하루 소비량은 약 2천만 개, 그만큼 간편하고 친숙한 국민 빈찬입니다. 하지만 요리할 때 흔히 겪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여름방학 연수 때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비운 비법입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실속있는 해소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달걀 지단, 깔끔하게 잘 부치는 법 ▶ 재료 : 달걀 3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알 끈을 제거하고 식초를 한 두 방울 넣어준다. ㉡ 거품이 나지 않게 아래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끈을 끊어준다. ㉢ 거품은 숟가락으로 걷어낸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 흰자를 붓고 약불에서 구워낸다. ▶ 곱게 썰어내면 완성된다. ㉠ 노른자에는 수분이 없어 벅벅.. 2012. 8. 29.
다음 뷰, 송고한 글에 추천박스가 뜨지 않는다면? 다음 뷰, 송고한 글에 추천박스가 뜨지 않는다면? 땡그랑 땡그랑 미세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은은한 풍경소리를 내고,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 줍기 작은 것에서 큰 행복 찾기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를 운영해 온 지 10년을 훌쩍 넘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매일 한 개의 포스팅을 원칙으로 정성을 담아냅니다. 어제는 맛집으로 '국수는 공짜, 7080 추억이 가득한 맛집'으로 같은 시간 06:00에 발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뷰추천 박스가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은 모두 이상이 없고, 다른 사람의 글 또한 정상이었습니다. 할 수 없이 다음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문의해 보았습니다. "저,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를 운영하는 저녁노을입니다." "네.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불편한 상황을 상세하게.. 2012. 7. 27.
우리가 평생을 배워야하는 이유 우리가 평생을 배워야하는 이유 오랜만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메말랐던 대지가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었고 움츠리고 있던 채소도 알이 찰 것 같은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며칠 전, 여고 2학년인 딸아이한테 문자가 날아듭니다. "엄마! 마트 갈 일 없어?" "왜? 무슨 일 있어?" "갈 일 있으면 00 초코렛 한 봉지에 몇 개 들었는지 봐 달라고." 아마 얼마 있으면 수능이라 3학년 언니들에게 선물할 것인가 봅니다. 마침, 시장도 보고 저녁 운동도 할 겸 운동화를 신고 걸어서 갔습니다. 저녁 8시가 되었는데도 많은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원하는 초코렛을 들고 아무리 살펴도 몇 개 들었다는 말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어 '223g 2,400원이야'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람 수.. 2011.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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