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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5

먹고 남은 고구마의 무한 변신 먹다 남은 고구마의 화려한 변신 겨울밤 저녁간식 삶아 먹고 남은 고구마의 무한 변신으로 샐러드와 치즈구이입니다. 1. 고구마 치즈구이 ▶ 재료 : 고구마 3조각, 치즈 2장, 소금, 파슬리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를 접시에 담고 소금을 약간 뿌려준 후 치즈를 올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만큼 2분 정도만 돌려준다. ㉢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2. 고구마 샐러드 ▶ 재료 : 고구마 3조각, 마요네즈 3숟가락, 오이 1/3개, 견과류, 크린베리, 소금,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소금을 약간 넣고 으깨둔다. ㉡ 오이는 잘게 썰어 소금 간을 해 둔다. ㉢ 마요네즈, 오이, 해바라기씨, 호박씨, 크린베리를 넣고 잘 섞어준다. ㉣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 .. 2021. 11. 23.
수미네 반찬, 깍두기 볶음밥의 변신 양파링 밥전 수미네 반찬, 깍두기 볶음밥의 변신 양파링 밥전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은 깍두기 볶음밥에 양파와 만나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양파링 밥전입니다. ※ 양파밥전 레시피 ▶ 재료 : 양파 1개, 계란 1개, 피망 빨강, 노랑 1/4개씩, 땡초 1개, 익은 깍두기 100g, 올리브유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밥 1공기, 양조간장 1/2숟가락, 찹쌀가루 1/2컵,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을 먼저 풀어두고, 잘 익은 깍두기, 피망, 땡초는 다져둔다. ㉡ 양파는 2cm 두께로 썰어주고 양 끝은 잘게 다져둔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깍두기, 김칫 국물을 붓고 타지 않게 볶아준다. ㉣ 썰어둔 피망, 땡초를 넣고 볶다가 한쪽으로 밀고 간장으로 불향을 내준다. ㉤ 밥을 넣고 잘 섞어준 후.. 2020. 2. 10.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지난 휴일 아침밥을 먹고 난 뒤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학교로 남편과 외출준비를 하였습니다. 밥상 까지 물리고 설거지까지 끝냈는데 아들이 하는 말, "엄마! 나 도시락 싸 갈래." "야! 진작 말을 해야지. 시간 없어. 그냥 사 먹어." "사 먹는 것 맛없어. 그리고 왔다갔다 시간 아까워." 중간고사를 얼마 남기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할 수 없이 밑반찬 만들어 놓은 게 생각나 후다닥 만들어 주었습니다. ★ 북어 보푸라기 만들기 ▶ 재료 : 북어 1마리, ▶ 만드는 순서 ㉠ 강판에 북어포를 잡고 밀며 내려준다. ㉡ 부드러운 보푸라기가 만들어졌습니다. ㉢ 3등분 해 줍니다. ㉣ 흰색 : 소금, 설탕, 깨소금으로 무쳐준다. ㉤ 검은색 : 간장 1숟가락, 설탕, .. 2011. 9. 30.
먹기 싫어하는 추석 음식, 맛있는 재활용법 먹기 싫어하는 추석 음식, 맛있는 재활용법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멀리 있는 형제들과 시어머님을 모시고 즐겁게 보내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고등학생은 두 녀석이 아침 늦은 시간이 되어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9시인데 안 일어날 거야?" "일어날게요" 남편과 둘이 명절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난 뒤였습니다. 상차림을 본 아들 녀석 "엄마! 나 명절 음식 먹기 싫어." "왜?" "그냥, 느끼해서 싫어요." 할 수 없어 후다닥 느끼함을 없애주는 요리를 해 주었습니다. 1. 전과 생선을 넣은 얼큰한 섞어찌개 ▶ 재료 : 돔 1~2조각, 산적 2개, 동그랑땡 2개, 명태전 2개, 두부전 3개, 청양초 3개, 고춧가루 2숟가락, 양파 1/2개, 마늘 약간, 육수 : 멸치다시 3컵 .. 2011. 9. 14.
'하이킥' 마음 따뜻한 할망구가 된 정음 '하이킥' 마음 따뜻한 할망구가 된 정음 요즘 인기 절정으로 방송되고 있는 MBC‘지붕 뚫고 하이킥’을 보게 되었습니다. 곧 졸업을 앞둔 정음에게 날아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한 학점이 모자라 졸업을 못하게 됐다는 것! 봉사 학점으로 한 학점을 채우면 졸업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정음은 집에서 가까운 지훈의 병원으로 봉사활동을 나가게 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병원에서 지훈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지내고 있음을 알고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와서 나눠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정음을 보고는 “할망구! 왜 인제 와!” 정음은 기겁을 합니다. 20대 아가씨를 보고 할망구라고 하니 말입니다. “할아버지! 제가 왜 할망구예요?” “보고 싶었어.” “할아버지!~~” 황당하다 못해.. 2010.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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