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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3

아이들 눈에 비친 스티브 잡스는 '아통령'이었다? 아이들 눈에 비친 스티브 잡스는 '아통령'이었다? 스트브 잡스는 창의적인 천재였습니다. 오늘의 윈도우와 그래픽의 모태인 매킨토시부터 넥서트, 픽사, 아이팟, 애플 등.... 뛰어난 사람이 평생을 일해도 될까 말까 한 것을 수없이 개발하고 만들어냈습니다. 그의 사망원인은 췌장암이었습니다. 불운하게도 최고의 인물이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나 모든 이를 슬퍼게 하고 있습니다. 56세, 아직은 더 많은 일을 할 나이인데 말입니다. 요즘 장난감처럼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이 스티브 잡스 덕분이란 걸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험 감독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칠판에 쓰인 '아통령 잡스 서거'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험을 다 마치고 나오면서 앞에 앉은 아이에게 "이거 누가 .. 2011. 10. 8.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며칠 전, 연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겐가 배우고 가르치며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이런 많은 관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는 무엇일까요? 그건 남을 안 바꾸려는 관계라고 합니다. 우리는 늘 남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만 합니다. 나도 바꾸지 못하면서 남을 바꾸기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힘에 굴복하는 것은 변화가 아닙니다. 스스로 고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변화는 일어나는 법입니다. 관계를 좋게 하려면 고치는 게 아닌 부추김으로 잔소리보다는 사랑을 주며 고치려는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벌섰다고 한다면? - 뭘 잘못 했어? - 꼬시다! 아이가 원하는 대답을 해 주지 .. 2011. 5. 5.
꿈속에서라도 한 번 뵐 수만 있다면..... (작년 추석때 사진) 꿈속에서라도 한 번 뵐 수만 있다면..... 아버님을 떠나보낸 지 벌써 10년이 가까워옵니다. 친정아버지를 여의고 난 뒤, 꼭 아버지처럼 대하고 응석부렸던 셋째 며느리였습니다. 당신아들, 34살의 늦은 결혼 때문이었는지 무척이나 저를 예뻐 해 주셨고, 며느리의 직장생활로 손녀 키우기 어려울 것이라며 당신은 혼자 시골에 계시고 시어머님을 우리 집으로 보내시며 "아가야! 너희 시어머님 모시고 가서 아이 키우거라!" 하셨던 분이십니다. 당신 끼니는 걱정 말라시며... 우리 아버님은 한량이었습니다. 모시옷에 백구두 신으시고 궁터로 활 쏘려 다시셨던 자그마하시고 건강한 촌로였습니다. 한번도 병원신세를 져 본 적 없었는데, 막내아들의 권유로 종합검진을 받고 난 뒤, 큰 병원으로 옮기라는 의사선.. 2008.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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