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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2

대문 열쇠 어딨는지 뻔 하다고? 대문 열쇠 어딨는지 뻔 하다고? 남편은 고등학교 시절을 시내 고모 집에서 지냈습니다. 시골에서 자라 유학을 나왔지만, 친인척집에서 생활하던 70년대 시절이었습니다. 시고모님은 서른 중반에 혼자되어 딸 셋, 아들 하나 사 남매를 키우시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큰 집, 작은 집 조카들을 몇이나 데리고 쌀만 받고 함께 지냈다고 합니다. 그 시절은 모두 그렇게 보내긴 했지만, 대단한 고모님이셨습니다. 콩나물 장사를 하며 혼자의 힘으로 자식 키워내기도 힘겨웠을 터인데. 조카들을 데리고 살았으니 말입니다. 명절이 지나도 고모님께 인사를 가지 않아 "여보! 명절이 지났는데 고모 집에 안 가?" "가야지." "오늘 가자." "알았어. 당신이 버스 타고 나와." "그럴게." 선물 하나를 들고 남편이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2014. 3. 2.
추운 겨울에 더 맛있고 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비타민 '귤' 추운 겨울에 맛있고 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비타민 '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는 우리래도 따뜻한 아랫목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거기에 후식으로 새콤달콤한 귤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자 보면 긴 겨울밤도 금세 지나 가버리곤 합니다. 1. 귤은 영양분은?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체력 저하를 막아줍니다. 감귤 100g에는 비타민 C가 36mg이나 들어 있는데 성인 1일 필요량이 50mg이니 중간 크기의 귤 2개만 먹으면 따로 비타민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2. 몸에 어떻게 좋지? 또 귤에는 비타민 P가 풍부한데, 이는 모세혈관을 보강하는 .. 2012.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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