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2. 5. 20. 06:00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양배추 바로 알기




아삭아삭,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꼭 들어찬 위대한 식품이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생산되어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5월이 제철입니다. 양배추는 면역 체계를 자극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겹겹이 쌓인 부피만큼이나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 덕분에 식탁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양배추는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고 부를 만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덩어리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양배추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겼을 정도로 양배추의 영양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고대 희랍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를 원기 회복과 기분을 안정되게 하는 채소라고 했으며, 16세기 한 역사가에 의하면 고대 로마인은 모든 병에 양배추를 써서 건강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과거에 믿었던 만큼의 약효를 오롯이 인정할 수는 없지만,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1. 양배추의 영양가는?

양배추는 시금치보다 칼슘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유의 칼슘만큼 체내 흡수가 잘 되며 훌륭한 엽록소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녹색이 짙은 겉잎에는 비타민 A가, 하얀 속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혈액응고 작용을 하는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속잎보다 겉잎에 더 많습니다. 양배추 150g을 먹으면 비타민 K는 일일 권장량의 92%를, 비타민 C는 일일 권장량의 50%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 양배추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와 칼슘 등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양배추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 정도로 배부르게 먹어도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론 배변 장애에도 탁월합니다.








2. 갑상선 환자는 양배추를 먹지 말라는 이유

양배추 생즙은 빈혈, 위궤양, 위장장애,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계속 마시면 피를 맑게 해 몸의 저항력을 높입니다. 하지만 이 양배추에도 한가지 흠이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치오당탕체라는 물질이 요오드의 흡수를 막아 갑상선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갑상선 환자라면 양배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양배추 올바르게 먹기

곱게 채를 썰어서 샐러드로, 살짝 삶아서 쌈으로, 쓱쓱 썰어서 볶음으로, 믹서에 갈아서 즙으로 먹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기만 합니다. 양배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양배추의 효능은 생으로 먹을 때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삶으면 무기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등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조리하더라도 단시간 내에 살짝만 익혀 먹는 것이 양배추를 올바르게 먹는 방법입니다.









4. 양배추 올바른 구매법과 보관법

양배추를 구매할 때는 자르지 않은 통째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공기 수분과 만나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보관할 때는 통째로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 냉장고 신선 칸에 넣어두고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Tip. 양배추 피자 만들기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된다.




이제 바로 알고 먹을 수 있는 양배추이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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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갑상선환자에는 않좋군요..
    오늘도 상식하나 얻어갑니다~

    2012.05.20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배추가 이리도 좋군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2012.05.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식 열심히 먹어줘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2012.05.2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가 좋은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거군요.
    그리고 양배추로 피자도 만드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5.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나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5.20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양배추에 쌈싸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0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그렇게나 좋은 양배추!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0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요새 해독쥬스로 양배추 자주 섭취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2012.05.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하~~~~
    양배추에도 칼슘이 많군요~~^0^
    전 주로 양배추 샐러드로 많이 먹었는데..
    피자로 해서 먹는것이 더 맛날듯 한데요..
    알찬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5.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을 위해...

    양배추가 좋은줄 몰랐네요. ㅎㅎ

    열심히 먹겠습니다.

    2012.05.2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양배추가 영양가는 많은데 갑상선환자에게는 안좋군요
    갑상선저하증 앓고있는 친구에게 알려줘야겠네요~

    2012.05.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양배추쌈도 맛있지요.^^

    2012.05.20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양배추 살짝 삶아놓은거 쌈으로 애용하는데, 현미경속에
    제 건강이 숨어 있었는듯 하네요.ㅎ

    2012.05.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양배추가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5.20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배추가 정말 좋군요...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1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삶아서 쌈으로 먹는 거는 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ㅠ
    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ㅎ
    그래도 저는 생으로 먹는걸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저녁노을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12.05.21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양배추가 그야말로
    가정의 의사인 셈이군요.

    2012.05.21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흔히 먹는 양배추의 효능과 주의해야할 사항도 모르고 먹었었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2.05.2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정말 평소에 흔히먹던 양배추지만 많은 정보를 알고 갑니당 ^^

    2012.05.2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배추쌈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2012.05.2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3. 22. 06:01

올바른 비타민 섭취를 위한 식품 조리법 및 보관법


며칠 전,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온갖 봄나물에 손길이 먼저 갑니다.
그리고 음식들이 즐비해 있지만, 눈에 들어오는 건 물김치였습니다.
"야! 물김치를 어떻게 담았길래 이렇게 맛있어?"
"물김치를 어떻게 보관했기에 얼음이 동동 뜨는 거야?"
모두가 한마디씩 합니다.
그런데 내 눈에 비친 건 무 김치에 빨간 당근을 넣은 게 거슬리기만 합니다.
"무에 당근을 넣으면 비타민이 파괴되는데."
"그런거야? 주방장님께 말씀드려야겠네."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하는 요리에도 법칙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올바른 비타민 섭취를 위한 식품의 조리법과 보관법 같은 것 말입니다.




1. 토마토, 당근, 붉은 피망, 호박, 고구마 등 비타민 A,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식품은 기름에 볶아서 먹는다.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잘 녹으며 장 속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됩니다. 따라서 비타민 A 식품은 생이나 쪄 먹는 것보다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영양소의 흡수를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2. 브로콜리, 시금치, 근대 등 녹색 채소류는 살짝 데친 후 조리해서 먹는다.

녹색 계열의 채소류는 살짝 데쳐 먹으면 부피가 크게 줄어들어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을뿐더러 소화 흡수율도 크게 증가합니다. 나물류와 숙채류를 즐겨 먹는 한국인이 생 샐러드를 먹는 서양인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채소를 먹을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녹색 채소류에는 '크로로필(Cholrophyll)'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소금물에 살짝 데치면 식품 속 공기가 제거되면서 더 선명한 색깔이 납니다. 녹색 채소를 데칠 경우 색이 쉽게 변하기도 합니다. 이 현상은 조리 도중 추출되는 유기산 성분 때문인데 반드시 뚜껑을 열고 데쳐 유기산 성분이 휘발되도록 해야 합니다.





3. 비교적 오랜 시간 조리해야 하는 식품은 쪄서 먹는다.

양배추와 옥수수, 고구마, 밤처럼 비교적 요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식품은 쪄서 먹는다. 단 뚜껑은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찜 요리는 비타민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요리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4. 채소를 전자레인지와 오븐으로 요리하면 영양가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비타민 C와 엽산 등 대부분의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녹기 때문에 조리 중 손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전자레인지와 오븐을 이용하면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조리하기 때무넹 비타민 보존에 유리합니다. 감자와 고구마, 당근, 단호박 등은 껍질째 오븐에서 요리하는 것이 영양소를 살리는 방법입니다.






5. 당근은 무와 오이 호박 등과 함께 먹지 않는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미나아제'라는 효소가 들어있습니다. 각각의 채소를 따로 먹을 때는 상관없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을 함께 먹을 경우 최대 90%까지 비타민 C가 손실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식초와 레몬즙 등의 산을 첨가해 효소의 활동을 정지시키면 비타민 C의 파괴를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6. 채소와 과일은 되도록 냉장 보관한다.

수확 직후 채소와 과일 속 효소들은 바로 비타민 분해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저온 상태에서는 효소가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므로 비타민 분해 과정이 어느 정도 억제됩니다. 채소를 훈훈한 곳에 방치해두면 높은 온도와 산소에 의해 산화 반응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7. 채소를 2~3일 이내에 먹지 않을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시킨다.

채소를 데치면 비타민을 분해하는 효소가 파괴됨과 동시에 살균 효과도 생깁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냉동 보관하면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을뿐더러 비교적 오랜 기간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8. 채소와 과일은 지나치게 다듬거나 깎아내지 않는다.
   되도록 채소에 묻은 흙을 털거나 썰어두지 말고 통째로 보관한다.

식품이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을수록 산소로 인한 비타민의 파괴가 촉진됩니다. 녹색 채소의 겉면에 붙은 푸른 잎은 농약이 묻어 있을 우려도 있지만 속잎에 비해 비타민 함량이 풍부합니다. 감자, 당근, 사과, 무, 레몬 등도 껍질 부분에 비타민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흙은 일정 기간 동안 산소와 접촉을 차단해주므로 비타민 파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9. 식품을 보관할때는 수분을 잃지 않고 산소와 접촉하지 않도록 밀폐용기에 넣거나 랩으로 싼다.

식품 속 효소들은 살아서 숨을 쉬므로 산소를 차단시키면 비타민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10. 채소를 삶을 때 색상을 선명하게 낸다는 이유로 알칼리성 성분인 베이킹소다류를 첨가하지 않는다.

비타민 B, 나이아신, 비타민 C 등 몇몇 비타민은 알칼리성 용액에서 쉽게 파괴됩니다. 또한 자줏빛을 내는 과일은 가지, 콩, 적채 등은 알칼리성 용액세어 푸른빛으로 변하므로 식감을 저하시킵니다.






11. 음식을 대량으로 만들어 냉동과 해동을 반복하면서 먹는 것보다 필요한 양만 만들어 그때 그때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냉장고에 2~3일 두었다가 다시 가열해 먹으면 처음 조리했을 때에 비해 비타민 C 함양이 1/2 또는 2/3 정도 줄어듭니다. 또한, 해동 과정에서 수분과 함께 영양소도 빠져나가므로 되도록 냉동된 그대로 냄비에 넣어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먹는다.

도정하지 않은 곡류에는 비타민 B1, 비타민  B2, 나이아신, 엽산 등의 비타민뿐만 아니라 무기질과섬유질이 풍부합니다.






13. 우유는 뚜껑이 있는 용기에 밀폐하여 차게 보관하며 직사광선을 피한다.

우유 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2는 직사광선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14. 통조림 식품도 냉장 보관한다.

일반적으로 저장 온도가 높고 저장 기간이 길수록 영양소가 파괴되는 정도가 큽니다. 대부분의 통조림 식품은 용액 속에 담겨 있기 때문에 영양소가 용액에 쉽게 용출됩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통조림 식품을 먹을 때는 용액도 함께 먹습니다. 그러나 통조림의 비타민 영양가는 생으로 먹는 음식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비타민을 파괴하는 요소는 곳곳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비타민은 종류에 따라 산소와 자외선, 온도 등 다양한 요소로 인해 의외로 쉽게 파괴합니다. 같은 식품일지라도 어떻게 요리하고 보관하느냐에 따라 몸에 흡수되는 양도 천차만별, 그 파괴의 정도는 육안으로는 확인되지 않지만 비타민은 냉동과 해동 과정, 가열, 그리고 물에 씻는 조리 과정에서도 제 기능을 조금씩 잃게 됩니다. 물에 잘 녹는 비타민 C의 경우 조리 과정에서 최대 90%까지 비타민 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식품 속에 함유되어 있는 천연 비타민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올바른 식품 조리법과 보관법 등에 대해 꼼꼼히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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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타민 관련해서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2.03.2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정보들이군요^^*

    2012.03.22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근이 무랑 오이와 먹으면 안된다니~@@
    반찬 만들때 색 맞춘다고 넣었는데 이젠 빼야겠네요

    2012.03.22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음에 식품을 사게 되면 꼭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때까지 다 파괴하고 있었군요..ㅜㅜ

    2012.03.22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채소는 전자렌지..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끓는물에 살짝 데치는걸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완전 좋은정보!!! ^^

    2012.03.22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012.03.2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타민을 챙기는 조리 방법을 집대성해주셨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3.22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주 좋은 생활속 정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3.22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당근이랑 오이는 함께 먹으면 안되는군요! 김밥 쌀 때 당근이랑 오이 같이 넣어서 만들곤 했는데 앞으론 참고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3.22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주부가 알아야될 필요한 조리와 보관법 잘 알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2012.03.22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좋은 정보네요...
    비타민~충전...하고 갑니다.

    2012.03.22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은 1등주부님,,ㄷㄷ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3.2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그렇군요.
    몰랐던 내용들이 많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3.22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타민.. 약으로 챙길것이 아니라.. 조금만 신경스면 될듯 하내요^^

    2012.03.22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당근과 오이 말고는 새롭게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2012.03.22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사랑초

    잘알고 갑니다.

    2012.03.22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조리법을 알면 더 좋은 영양으로 섭취하겠군요.

    2012.03.22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프린트해서 붙여놔야겠는데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03.23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른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잘 보구갑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시고~
    좋은 주말 맞이할 수 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3.23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부들도 매우면서 평생배우게 되네여~~

    2012.03.23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12. 20. 06:37



  요즘에는 제철 과일 찾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장에 나가면 봄에나 먹던 딸기가 하우스 재배로 많이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잘 익은 사과와 밀감이 먹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자! 밀감을 사기 위해 맛있는 것 고르는 법, 또 한 박스 샀는데 너무 맛이 없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간단한 방법으로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맛있는 밀감 고르는 법

 


첫째, 껍질이 얇은 것을 고른다.
맛있는 밀감을 고르고 싶다면, 구입 전에 살짝 만져보세요, 만져 보는 것 만으로 껍질이 두꺼운지 얇은지 알수 있는데요, 보통 두꺼운 것 보다는 얇은 것이 대부분 당도가 높고 맛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푸른빛을 띠는 밀감을 고른다.
시중에 파는 밀감을 보면 먹음직스러움 색깔에 광택까지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프레온가스를 이용하여, 후숙을 하고 광택제를 바르고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밀감을 고르고 싶다면 약간 푸른빛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꼭지가 푸른빛을 띄는지 확인하자.
신선한 밀감일 경우 꼭지는 푸른빛을 띠게 되는데요, 프레온 가스를 이용하여 강제 후숙을 거친 경우에는 꼭지가 갈색이 되거나 심할 경우 까맣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넷째, 배꼽주변(밑 부분)이 오돌토돌하고 움푹 들어간 것을 고르자.
맛있는 밀감을 구입하시고 싶다면 밀감의 아래쪽을 한번 잘 살펴보세요, 밑 부분이 평평하고 매끈한 것보다는 오돌토돌한 것이 밀감의 당도가 더 높답니다.



- 참고 농촌진흥원 홈페이지 -

※ 밀감, 이렇게 보관하세요.


 

밀감을 봉지단위로 사셨다면 금방 먹기에 아무문제 없겠지만, 박스단위로 사셨을 경우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박스를 뒤집어서 열어주세요. 배송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아래에 있는 밀감들이 터지거나 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상한 밀감을 방치하게 되면 근처의 밀감들까지 같이 상하게 되니 상한 밀감들은 따로 선별을 해주셔야 합니다.


밀감을 보관 하실 때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고, 쉽게 수분이 증발할 수가 있으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놓아두고 드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냉장고에 보관하신 밀감이 있다면 냉장고에서 꺼내 하루정도 실온에 보관하다 드시면 조금 더 달콤하게 드실 수 있을 겁니다.


 



※ 신맛나는 밀감을 달콤한 밀감으로 만드는 방법


밀감을 샀는데 달콤함 보다 새콤한 맛이 더 많이 날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새콤한 맛이 싫어 손이 잘 안 간다고 하는 남편입니다. 이럴 때에는 이렇게 해 보세요.


40℃ 정도 되는 물에 귤을 10분간 담갔다가 한시간 정도 식힌 후에 먹으면 신귤이 단귤이 된답니다. 40℃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온도로 물에 손을 넣었을 때 약간 뜨겁다고 느낄 때의 온도입니다. 너무 온도가 높으면 귤이 익어버립니다.


따뜻한 물에 담그면 귤에서 신맛을 내는 성분이 분해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말라버린 밀감 되살리는 방법

 

먹다가 남은 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바삭 발라있어 버린 적 없으십니까? 귤을 물속에 담그거나 표면에 물을 뿌리게 되면 오히려 (물속의) 많은 양의 수분이 마른 귤로 이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표면은 밋밋하게 말라있으면서 과육만 질퍽한 질감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실험을 해 보세요.


1. 귤껍질을 까서 상온에 두면 말라있는 귤.

2. 다른 귤껍질을 벗긴 후 말라버린 귤 위에 덮어둔다.

3. 35분 후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워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상온에 3시간이상 방치되었다가 귤껍질을 덮어 다시 살아난 귤, 수분을 다시 함유하게 되어 맛있게 변해 있을 것입니다.


수분이 빠져나간 말라버린 귤 표면의 경우에 굳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때 방금 깐 귤껍질을 덮어주면 마른 귤의 표면보다 수분을 더 많이 갖고 있는 신선한 귤의 겉껍질 속 수분이 마른 귤로 천천히 이동하면서 이론적으로는 원래의 상태로 복원된 것이랍니다.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좋은 귤
많이 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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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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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귤 달게 만드는 방법은.. 대박입니다...
    꼭 해보고 싶습니다.. ^^

    2010.12.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과일은 제대로 알고 골라야 잘 먹는다니까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12.2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산 귤이 모두 시어서 난리났거든요..ㅎㅎ
    이런 방법이 있는지 몰랐어요..
    집에 가는대로 바로 시행해보겠습니다..ㅎㅎ

    2010.12.20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귤을 좋아하느지라.. 잘 배우고 가네요~

    2010.12.20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홋 좋은 팁 감사해요 저도 신거 별로 안 좋아라 해서 ^ ^;;

    먹기 전에 조물조물 주물러 주면 당도가 증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 ^

    2010.12.20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7. 껍질 얇은 것은 저도 저번에 달인이 소개시켜줘서 알았습니다~ 다른 방법도 잘 배워두겠습니다^^

    2010.12.20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푸른빛이 도는 게 좋군요.겨울에 꼭 필요한 포스팅입니다^^

    2010.12.20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귤도 가끔씩 까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귤껍데기로 만드는 귤차가 좋습니다. 향기와 맛이 좋아요!

    2010.12.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가 좋아하는 과일이군요..
    귤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2010.12.20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귤은 이런 식으로 고르면 되는군요!^^

    껍질이 얇은게 맛있다는건 대충 경험으로 알고 있었는데.. 역시 껍질이 얇아야 하는군요^^

    2010.12.20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난 제철 귤 한 상자 .
    사오기가 무섭게 사라집니다.
    귤껍질을 까는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달콤한 귤의 향항 집념을 멈출수는 없지요 :)

    2010.12.20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신맛 질색하는 저에게는 정말 엄청난 팁입니다~!!!
    유용하게 오늘의 팁...사용해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저녁노을님...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010.12.20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오늘 두박스 주문했습니다~ㅎㅎ
    겨울만 되면 귤을 끼고 사는지라~^^

    2010.12.20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진만 봐도 입에 침이....ㅎㅎㅎ

    2010.12.20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지금 귤 까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네요. ^^*

    2010.12.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배우고 가요

    2010.12.21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 방바닥에 둔 귤이 갑자기 달아진느낌이 있었던거같은데

    다 이유가있었군요 @_@

    2010.12.21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전한시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합니ㅏㄷ.

    2010.12.27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귤은 역시 한국귤이 맛있습니다~
    이나라에서 파는 귤은 이상해요~ 씨도 대빵만한게 막 들어있구...

    2011.02.25 06: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쪼아쪼아

    2012.05.28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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