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3. 26. 00:00

                            집밥! 봄나물로 즐기는 보리밥 비빔밥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도 어려우니
외식은 생각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향긋한 봄나물로 보리밥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1. 봄나물(세발나물, 냉이, 참나물)

▶재료 : 봄나물(세발나물, 참나물, 냉이 각 150g) 간장, 깨소금, 참기름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나물 재료를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각각의 나물에 간장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을 넣고 무쳐준다.




2. 봄동 겉절이

▶재료 : 봄동 1/2포기, 액젓 2숟가락, 김장양념 3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식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과 함께 준비한다.




㉡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3. 보리밥 비빔밥


▶ 재료 : 보리밥 2/3공기, 각종 봄나물, 계란 1개, 깨소금,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그릇에 보리밥, 나물, 계란부침을 올린 후 초고추장,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쓱쓱 비벼 먹으면
별스러운 반찬 없어도
한 그릇 뚝딱 비워냅니다.
입안 가득 봄 향기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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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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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옆에 달걀국인가요??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겠는데요~^^ㅎ

    2020.03.2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은...나물이 있어서 더 좋아요. ㅎ

    2020.03.26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화도 잘되는 보리밥 최고입니다.

    2020.03.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3.26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동무침.. 팁 얻어갑니다. ^^

    2020.03.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물조물 나물무침에 보리밥까지 한정식하나 뚝딱 만드셨군요 ㅎㅎ 한입크게 먹고 싶어집니다 :)

    2020.03.26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진으로만봐도 군침도네요 ㅎㅎㅎㅎ
    공감, 구독하고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2020.03.2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구, 오늘도 봄향기를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체감하고 갑니다.
    구수한 보리밥과 나물의 조화만한 봄 상징이 어디 있겠어요.

    2020.03.26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식탁에 봄이 온 것 같네요 ㅎㅎㅎ 봄내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2020.03.26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에는 정말 가벼운듯 하나 진짜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군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봄의 향기가 입안에 가득 퍼져나올것 같습니다 ^^
    맛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20.03.2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나물 가득 넣은 보리 비빔밥이면
    면역력도 업 될 것 같은 기분이네요!ㅎㅎ

    2020.03.26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식탁위에 봄을 올리셨네요. 비빔밥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크게 떠서 입안 가득 넣고 우물우물 씹어 먹는 그맛!

    2020.03.26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리밥 비빔밥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2020.03.2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침고이네용 ㅠ

    2020.03.26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맛으로 건강해 지실거 같아요
    저도 봄맛 느끼고 싶어집니다 ^^

    2020.03.2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철 나물이 듬뿍 나오는 시기가 되었군요.. 비빔밥 정말 좋아하는데, 제철 나물로 또 먹고 싶군요ㅠㅠ

    2020.03.26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 해먹으면 꿀맛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3.26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나보여요^^

    2020.03.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리밥에 계란후라이까지 비벼서 한입 먹으면
    진짜 꿀맛일거 같군요 ㅎㅎ

    2020.03.2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입니당~
    잘보고 갑니당~!

    2020.03.26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2. 9. 15:05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않는 웰빙 비빔밥 뷔페




남편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창원을 다녀왔습니다.
쌩쌩 바람을 가르며 달려가 축하를 해 주고
늦은 시간이라 그냥 예식장을 나와 배고픔을 달래려고 이리저리 길가에 있는 식당을 둘러보다 찾게 된 보리밥 뷔폐였습니다.










▶ 밖에서 본 빨강 보리밥 뷔폐







1

                   ▶ 중학생부터 6,500원입니다.




 ▶ 흰밥, 찰밥, 보리밥 골라먹는 재미

 

 

 

 




▶ 생채소들

 



▶ 콩나물찜, 차조




▶ 샌드위치





▶ 호박죽, 검은깨죽





▶ 선지국, 재첩국, 누룽지



▶ 청국장, 된장, 고추장 3가지 양념





▶ 먹을 만큼만 적당히 가져왔습니다.





 



▶ 밑반찬 코너입니다.





▶ 쌈 샐러드 종류입니다.




▶ 유부초밥, 달걀말이






▶ 잡채, 미트볼, 제육볶음 등...반찬들





▶ 방송에도 나오고...화학 조미료를 일체 쓰지않는답니다.




 

▶ 2접시째....



▶ 검은깨죽과 호박죽도 가져다 먹었습니다.




                  ▶ 어린이는 오렌지 쥬스, 어른은 수정과





▶ 남기시면 벌금 2,000원
다 먹지 못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긴 했습니다.
적당히 가져와 먹는 습관이 아직 많이 모자란 우리입니다.



외식만 하면 과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와! 오랜만에 맛있는 점심 먹었네."
정말 배부르게 먹고 나온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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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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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ㅎㅎ우와...가격도 착하고...

    맛있는 게 많군요.

    잘 보고가요

    2012.12.09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여기여기!!
    제 단골집이에요!! 보리밥뷔페!

    가격도싸도 음식도 많죠!
    이야~
    사진속 풍경이 어디서 많이 봤나했더나 이곳을 다녀오셨군요!!

    2012.12.09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집에서 먹는 것 처럼 먹을 수 있네요 ㅎㅎ

    2012.12.09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격착한 건강식 뷔페군요
    괜찮아 보입니다.
    단, 과식많 하지 않는다면 ㅎㅎㅎ

    2012.12.09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짐하게 보리밥 한상하셨군요^^

    2012.12.0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엥 노을님 마산사세요?^

    저도 여기 두어번 가본 곳인데요^^

    2012.12.09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딱 좋아하는 밥상입니다. ㅋ
    예전에 평거동에거 이런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따뜻한 저녁되세요^^

    2012.12.09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뷔페음식이 맛있어 보이는데요, 화학조미료까지 쓰지 않았다니 정말 좋은곳 같아요^^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_^

    2012.12.1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정말 맛있겠네요 특히 건강식이구요

    2012.12.10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kybluee

    맛있어 보이는군요.

    잘 보고갑니다.ㅎㅎ

    2012.12.10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언덕마루

    가격도 싸고 푸짐하고 생각외로 맛있는 반찬들이 많아
    요런집 아주 좋아합니다~~~
    월요일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

    2012.12.10 05: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결혼식 가셨다가 포스팅 글감 하나 득템하셨군요. 노을님^^ 월요일 아침이면 볼 수 있었던 시골밥상이 아니라 뷔페였군요. 한 그릇 후릅 하고 갑니다.^^

    2012.12.10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화학조미료를 쓰지않으니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노을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2.12.10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화학 조미료는 이젠 떠가길 바랍니다
    우리몸을 살리는 웰빙요리 먹고 싶네요
    차가운 날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2.12.10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일반뷔페도 아니고 보리밥 뷔페는 참신한 음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밑반찬이나 음식들이 정말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정감이
    더가고 맛있는 식사가 될것 같습니다..

    2012.12.10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빨강 보리밥 뷔페, 맛도 Good! 가격도 Good!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네요 ^^ 자주 오고 싶은 식당입니다.

    2012.12.23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9. 17. 13:29

아련한 추억이 있어 행복한 보리밥




어릴 때 푹 삶은 보리, 선반 위에 올려놓고 밥을 지어먹곤 했었지요.
배가 고파 엄마 몰래 삶아놓은 보리를 꾹꾹 눌러 뭉쳐 간장 발라 가지고 다니며 먹기도 했구요.

보리밥,...보기만 해도 정겹습니다.
요즘에는 웰빙으로 건강식이지만, 그 시절에는 쌀이 모자라 보리를 깔고 쌀을 조금 놓고 밥을 지어먹었으니 말입니다.

학교에서 도시락을 열면, 검은 보리쌀만 가득해 부끄러워 반쯤 닫아놓고 먹었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모임이 있어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아련한 추억의 맛이라 더욱 맛있었습니다.






▶ 식당 입구


▶ 명태찝입니다.
노릇노릇 구워내 양념장을 뿌렸다고 합니다.



▶ 배추김치



▶ 해초 초무침



▶ 단배추, 콩나물, 미나리나물



▶ 양념 된장


▶ 된장국



▶ 열무김치


▶ 박나물


▶ 물김치


▶ 도라지 초무침


▶ 우거지 된장국



▶ 보리밥과 흰 쌀밥 1:1
취향대로 보리밥만, 흰 쌀밥만, 반반씩 섞어 주기도 합니다.



▶ 완성된 상차림
사진 찍으라고 아무도 수저를 들지 않습니다.



▶ 이것저것 나물과 고추장 약간, 된장 양념을 넣습니다.




▶ 쓱쓱 비벼 먹음 그 맛 끝내줍니다.



▶ 1그릇 6천 원, 먹고 나온 자리가 어수선합니다.




추억의 맛,
건강한 보리밥이었습니다.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여기 남부지방에는 태풍이 곱게 지나갔나 봅니다.
햇볕이 살짝 얼굴을 내밉니다.
쉽게 지나가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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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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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몸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는 보리밥과 된장찌개가 정말 맛나보이네요.
    하필 저녁시간대에 보다보니, 식욕이 급 생기네요...ㅎㅎ

    2012.09.1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보리밥 ㅠㅠㅠ엉엉 자취하는저에겐 정말 꿈같은...밥상
    너무먹고싶어여 흐극흐극..

    2012.09.17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쓱쓱 밥 비벼먹으면 참 맛나겠네요~

    2012.09.1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전에 명동보리밥집이라고 큰 식당이 있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곤했었어요.ㅎ
    괜히 그식당이 그리워지네요.~~~

    2012.09.17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박나물이 있네요 귀한 건데요,,,저희는 말려서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서산에 가면 낙지탕에 넣어서 시원한 맛을 내죠,,,
    정갈하고 맛나 보입니다
    낼 보리밥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2012.09.17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 저희 동네에는 편백숲 보리밥이 있어요..여기 처럼..반찬도 많이 나오고..돼지 고기 양념 볶음이 나옵니다..그리고 싸 먹으라고..각종 쌈에..쌈장도 네가지씩..나와요..저거 보니까..당장 내일이라도 먹으러 가고 싶어요..밥도 맛있지만..식당을 가득 메운 편백의 향기가 거의~ 사진..너무 이뻐요..

    2012.09.17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정말 이런 사진은 범죄예요~ ㅠㅠ
    완전 넘 먹고싶잖아요,,ㅠㅠ
    아...ㅠㅠ

    2012.09.17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skybluee

    보리밥 쓱쓱비벼먹고시퍼욧!~ㅀㅎ

    2012.09.17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환상적인 보리밥인데요^^

    2012.09.17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리밥 몇그릇도 먹어치울만큼 반찬들이 맛있어 보이는군요.^^

    2012.09.1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늦은 밤에 봤더니,
    많이 배고프네요 ㅠㅠ

    2012.09.17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정말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만 모였어여... 배고파요..

    2012.09.1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희 어머니도 물김치를 아주 잘 담그셔서 한달내내 집에만 가면 물김치 달라고 졸르거든요.. 음식이 참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2012.09.1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상위에 차려놓은 음식이 참 맛까로워 보입니다.

    2012.09.18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대비가 엄청나게 왔네요
    이제는 조용히 오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2012.09.18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보리밥.. 역시 이렇게 비벼 먹어야 제맛인듯 합니다~

    2012.09.1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무엇보다 명태찜이 꽤 괜춘해보이는데요?
    서브 반찬에 요즘관심이 ㅎㅎ

    2012.09.18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나기

    보리밥 추억의맛이지오 잘 보고가요

    2012.09.18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새카맣게 잊고 지내다가도 귀신처럼 정기적으로 떠오르는 음식 보리밥. ^^
    좀 과하게 먹어도 뱃속이 편한 음식인것 같아요.


    대부분의 보리밥 가격이 저렴한 것도 맘에 쏙 드는 부분이지요. ^^

    2012.09.18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에 좋은 보리밥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요~^^ 그런데 저녁노을님 몇개가 사진이 엑박이 뜨네요. ^^;

    2012.09.1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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