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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3

함안, 방어산 마애 약사삼존불 지난주 언니네와 함안 악양 둑방 꽃양귀비를 구경하고 들린 방어산 자락에 위치한 마애사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인 사찰이다. 우리를 제일 먼저 반기는 모자상 어머니의 사랑이 엿보인다. 대웅전으로 오르는 길 장독대가 나란히 나란히 앉아있다. 맛있는 간장도 판매한다. 엎드려 삼배를 올렸다. 소원 돌탑 보물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길 마애 약사 삼존불 용 모양 소원탑 푸른 싱그러움이 참 좋다. 바위에 새겨진 삼존불이 보이시나요? 오래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인 보물이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도움된 정보였다면하트 공감 ♡ 꾸우욱 ^*^ ​ 2017. 6. 4.
보물이 온 산 가득했던 경주 남산 보물이 온 산 가득했던 경주 남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경주 남산에 올랐던 사진이 나왔습니다. 1박 2일 오랜만에 집을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학교에서 직원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경주는 1992년 2월 신혼여행을 다녀온 곳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더워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아침 산행을 하였습니다. 삼릉계곡 마애관음보살상 (경북 유형문화재 제19호) ▶ 안개로 인해...내려다 보질 못하고 왔습니다. ▶ 느린 우체통이었습니다. 용장사곡 삼층석탑 (보물 제186호) 마치 구름 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머리에 삼면보관(三面寶冠)을 쓰고 있어서 보살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은 풍만하고, 지그시 감은 두 눈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구름 위의 세계에서 중생을 살펴보고 있는 듯합니다. .. 2012. 9. 8.
불교 박물관이 있는 '진주 청곡사' 불교 박물관이 있는 '진주 청곡사' 현충일 남편과 함께 청곡사와 함께 있는 월아산(해발478)을 다녀왔습니다. 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로 진주 동쪽에 있는 월아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라 헌강왕 5년(879년)에 도선숙사가 남강에서 학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이곳을 성스러운 기운이 감도는 곳으로 여겨 절을 지었다고 전해집니다. 그 후 고려 말 우왕 때 상총대사가 중건하였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것을 선조, 광해군 때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대웅전에 봉안한 석가삼존상은 광해군 7년(1615년)에 조성 된 것입니다. 영산회 쾌불탱은 국보 302호로 지정되어있습니다. 그밖에 보물, 도유형문화재 등을 보유하고 2008년 초파일날 불교 박물관을 만들어 개관하였습니다. ▶ 일주문.. 2008.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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