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보약5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제철음식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겨울 무는 보약입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주재료도 부재료도 많이 사용되는 무인 것 같습니다. 무생채, 무나물, 깍두기 등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반찬으로 탄생하곤 합니다. 1. 무의 효능 ㉠ 과일보다 많은 비타민C! 감기예방 무에는 같은 양의 사과와 비교했을 때에 비타민 C가 10배나 많이 들어있답니다. 특히 껍질 부분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무는 껍질을 깎지 말고 드세요. 뿐만 아니라 생채로 먹었을 때 효과가 크며, 식초를 약간 넣어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답니다. 비타민 C는 면역기능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최고! ㉡ 술, 담배 가까이하는 분들에게 해독작용! 무는 니코틴을 .. 2014. 1. 3.
겨울 보약! 달달하고 시원한 맛 '무 스테이크' 겨울 보약! 달달하고 시원한 맛 '무 스테이크' '겨울에 무, 여름에 생강을 먹으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 '겨울 무 먹고 트림을 하지 않으면 인삼 먹은 것보다 효과가 있다'라는 속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무중에서도 겨울 무는 최고로 손꼽힙니다. < 동의보감 >에는 '오장에 있는 나쁜 기운을 씻어 내고 폐가 위축되어 피를 토하는 것과 여윈 것, 기침 하는 것을 치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즉 소화기와 호흡기에 좋다는 의미입니다. ★ 무의 효능 ㉠ 생무 생무는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것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무의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소화를 촉진하고, 리그닌이라는 식물성 섬유는 변비를 개선하며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무의 매운맛은 기운을 소통하는 동시에 거담(祛痰)하는 작.. 2013. 12. 16.
초보 주부를 위한 봄나물 맛있게 만드는 비법 초보 주부를 위한 봄나물 맛있게 만드는 비법 봄이면 가장 먼저 흙 위로 고개를 내미는 것이 봄나물입니다. 어린 시절 따스한 봄볕을 충분하게 쐬고 자란 나물은 부족한 비타민과 섬유소를 보충해주는 봄 영양제이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린 시절 엄마가 차려주던 밥상이 자꾸만 그리워지고 먹는 음식도 닮아가기 마련인가 봅니다. 따뜻하고 부들부들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봄이 되니 구수한 된장을 풀고 들깨가루를 넣어 끓인 어머니의 쑥국이 자꾸만 생각나 우리 부부는 손잡고 봄나물을 캐기 위해 주말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갑니다. 1 . 먹으면 기운 나고 춘곤증을 이기는 봄나물 ● 냉이 일명 나생이 혹은 나숭게라고도 불린답니다. 들이나 밭에서 자라며 5~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꽃이 피지.. 2013. 4. 13.
전통요리 탕평채와 겨울무가 보약인 이유 전통요리 탕평채와 겨울무가 보약인 이유 오늘은 궁중요리로 올랐던 탕평채입니다. 여름방학 연수 때 배웠는데 탕평채의 원재료는 녹두로 만든 청포묵입니다. 하지만, 청포묵 대신 곤약을 이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부서지지 않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탕평채 만드는 법 ▶ 재료 : 곤약 100g, 쇠고기 30g, 숙주 20g, 미나리 20g, 달걀 1개, 김 1/4장 고기 양연장(간장 1작은술, 깨소금, 참기름, 마늘, 후추 약간 초간장(간장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식초 1작은술) ▶ 만드는 순서 ㉠ 곤약은 곱게 채를 썰어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숙주도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미나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데쳐낸다. ㉣ 쇠고기도 양념장에 제워둔다. ㉤ 달걀도.. 2012. 12. 1.
한의사가 전하는 몸에 좋은 보약, 알고 먹읍시다. 한의사가 전하는 몸에 좋은 보약, 알고 먹읍시다. 우리 가족은 봄방학 동안에 한의원을 찾아 각자 아픈 곳을 달래주었습니다. 남편은 어깨가 아파서 노을인 팔 인대가 늘어나서 딸아인 축농증 증세로 아들은 성장클리닉 한 주에 두 번씩 찾아갔습니다. 딸아이와 아들은 한약을 지었습니다. 하루에 두 세 번 챙겨먹는 일도 작은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들 녀석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챙겨 먹는 편인데 딸아이는 손에 쥐여주지 않으면 안 되는 덜렁이입니다. 약을 지어오면서 한의사님께 궁금했던 점들을 여쭈어 보았습니다. 한창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이나 수험생, 정신적 육체적으로 과로한 분,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생활하시는 분에게는 적절한 처방의 보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보약은 인체의 저항력과 면역력, 재생력에 탁월.. 2011. 3. 6.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