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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3

주말 일상 봄바람을 느껴보자! 금호지 산책 주말 일상 봄바람을 느껴보자! 금호지 산책 집에만 있기 갑갑하여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가까운 금호지 산책을 다녀왔어요. 금호지 생태공원 안내도 낚시하는 분들도 보이고 금호지를 따라 쉬엄쉬엄 걸어요 얼마되지 않은 새로 생긴 소망교입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오래된 소나무 고목입니다. 노을빛 와플 아이스크림, 커피, 망고 음료도 시켜마시고 코로나 때문에 집콕만 하다가 이렇게 봄바람 느끼고 형제와 함께 정 나누는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2. 28.
캠퍼스에 살포시 내려앉은 봄 캠퍼스에 살포시 내려앉은 봄 햇살이 참 곱습니다. 봄방학이지만, 신학기 준비도 해야 할 것 같아 학교에 갔습니다. 아침에는 춥다는 느낌이 들지만, 한낮에는 봄이 가득합니다. 불어오는 바람속에도 살포시 고개 내미는 매화.... "우와! 꽃이 피었어요!" 지나가던 선생님이 봄을 알려줍니다. "정말! 벌써 매화가 피었네." 양지쪽에는 어느새 봄소식을 전합니다. 몽골몽골, 꽃봉우리가 봄볕을 받고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알았을까? 벌이 날아와 꿀을 따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 가까이에서 저벅저벅 봄은 오고 있었습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있으며,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답니다. 제 글을 쉽게 볼 수 있으려면 구독+해 주세요 2014. 2. 25.
꿈과 희망의 메시지, 우리 집 베란다의 봄 꿈과 희망의 메시지, 우리 집 베란다의 봄 참 화사한 주말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각자의 일로 떠나고 나니 혼자 남습니다. 묵은 때를 벗기려고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우와! 춘란에서 꽃이 활짝 피었네."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도 한 번도 바라보질 못했습니다. 화분에 물주는 담당은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난에 꽃피었어. 한 번 봐!" "알았어." 대답만 해 놓고 깜박 잊고 살았던 것입니다. 참 우아한 모습입니다. 말라서 죽은 줄 알았는데 파릇파릇 새싹을 틔운 천손초입니다. 남의 화분에서 더부살이를 하면서 뾰족하게 올라왔습니다. ▶ 버리려고 내놓은 천손초 화분인데 두 개의 싹을 틔웠습니다. 봄이 되면 하나 둘 싹을 틔워 풍성하게 자랄 것입니다. 이렇듯, 자연은 스스로 싹 틔우며 한겨울에도 움츠리고 있다 긴.. 2013.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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