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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함3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입니다.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습관 중 하나는 '물 마시기'입니다. 하루 필요한 수분의 양은 2.5L 정도인데 절반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나머지는 물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체내 노폐물을 밖배출해주어 피부를 맑게 해주기 때문인데, 물을 마시기 힘들다면 로즈마리 같은 허브티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생활습관 ㉠ 잦은 세안이나 스트레스, 흡연, 음주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삼가고 실내온도도 너무 높으면 피부각질층이 손상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 실내온도는 18~20도 정도이며 습도는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젖은 수건 등으로 조절해주도록 합니다. ㉡ 세안 후에는 수분이 증발하기 .. 2012. 12. 21.
엄마 장사 도와주는 새벽시장에서 만난 효자 엄마 장사 도와주는 새벽시장에서 만난 효자 한가위를 넘기자 가을이 짙어졌습니다. 추석이 가까워지자 차례상에 올릴 재료를 하나 둘 새벽시장에서 사다 날랐습니다. 일주일 전, 양손 가득 물건을 들고 자동차로 옮기는데 건장한 청년이 "샘! 안녕하세요?" "어? 네가 여기 웬일이야?" "어머님 장사하시는데 도와주러 나왔어요." "그랬구나. 아이쿠, 듬직해!" "안녕히 가세요. 추석 잘 보내세요." "그래, 잘 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작은 추석 날 아침, 빠진 게 있어 또 새벽시장으로 향했습니다. 북적북적 오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아주머니들의 미소가 있어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새벽시장입니다. ▶ 옹기종기 앉은 어머님들의 모습 시내에는 가게도 없이 길거리에서 선지국과 장어국을 파.. 2012. 10. 6.
우리 아들은 게으름의 종결자였다? 우리 아들은 게으름의 종결자였다? 코 흘리게였던 아들이 엄마 키를 넘기더니 이제 고등학생되었습니다. 야간 자율학습까지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입니다. 현관문을 들어서자마자 “엄마! 배고파!” “아이쿠! 손이나 좀 씻고!” “맛있는 거 있어요?” “교복 갈아입어. 얼른” 사다 놓은 건 과일밖에 없어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를 까 곱게 담아주곤 합니다. 어느 날, 감기에 걸려 몸살을 앓고 있어서 그런지 차려주는 간식도 마다하고 교복만 벗고 잠자리에 들고 말았습니다. "아들! 안 씻어?” "그냥 잘래.” 침대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다음 날, 벗어놓은 교복을 빨기 위해 물을 받고 비누질을 하려는데 와이셔츠 단추가 다 끼워져 있는 게 아닌가? ‘이 녀석! 게으름의 종결자네.’ 얼마나 피.. 2011.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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