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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2

눈물로 용돈 모아 처음으로 산 물건 찾는 광고 눈물로 용돈 모아 처음으로 산 물건 찾는 광고 우리가 태어난 60년대에는 6남매는 기본이었습니다. 많은 형제 속에서 사회생활을 배우고 양보와 배려도 배우며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하나 아니면 둘뿐인 우리 아이들이라 어려운 것 모르고 갖고 싶은 것 있으면 입만 벌리면 손에 넣을 수 있는 풍족한 시절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연필을 잃어버려도 볼펜을 잃어버려도 지우개를 잃어버려도 심지어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놓고도 찾지 않는 게 보통의 아이들입니다. 며칠 전, 방학이지만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 학교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 붙어 있는 '물건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달 용돈 만 원을 받아 7달 동안 모은 돈으로 샀다고 합니다. 그것도 친구들 먹는 것 보기만 .. 2011. 1. 30.
찾아가지 않는 경비실에 맡겨진 택배물 최근 싱글족이나 맞벌이 부부와 같이 택배를 직접 받을 수 없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경비실, 편의점 등 물품 수령 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택배를 기다린다고 꼼짝도 못하고 있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살고 있어 택배 수령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퇴근을 하면서 현관문에 붙은 우편물 수령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이 들어오면서 받아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시 내려가기 싫어 집안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택배 받아 온 사람 있어?" 하고 물어도 "몰라."하며 아무도 없었습니다. 출근을 하면서 경비실에 들렀습니다. "아저씨! 혹시 우리 집에 우편물 온 것 있어요?" "아? 1103호?" "네." "물건을 보내면서 동을 안 적고 호수만 적.. 2010.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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