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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2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행사 때마다 찾아다니고 있는 통영 사계사 치대에 다니는 조카가 결혼을 앞두고 조상님들의 영혼 극락으로 보내드리기 위해 천도재가 있었습니다. ▲ 부처님 부처님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스님이 주시는 차 한 잔을 마셨습니다. ▲ 천도재 상차림 ▲ 영혼들을 위한 목욕 세제 ▲ 시댁, 친정의 영가 ▲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들 나물 7가지, 5가지 전, 과일 정성스럽게 담아 올리는 언니입니다. ▲ 대웅전에 달린 배 영혼들이 극락으로 가실 때 타고 갈 것입니다. 스님이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 밥과 국 수북하게 담아 올려야 자손들이 잘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 향을 피우고 천도재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 목탁소리와 스님의 기도가 끝이나면 종이 인형으로 만든 영혼들을 불에 태우며 극.. 2019. 6. 16.
종교편향과 친정엄마의 결단 ▶ 사진 : 불교신문 어현경기자 종교편향과 친정엄마의 결단 여러분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계신가요? 오후2시, 법고 연주와 범종 타종과 함께 ‘헌법파괴 종교차별 이명박정부 규탄 범불교도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범불교도 대법회 동참 사부대중은 모두가 지극한 정성으로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바라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대종사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대종사 천태종 총무원장 정산대종사 등이 함께 발원하게 되었나이다. 이 인연과 공덕 그리고 불보살의 가피로 국론을 분열하는 선교정치가 영원히 소멸되게 하시고 정치종교분리의 헌법정신이 지켜저 국운융성 한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빛나게 하옵소서.” 고불문을 낭독하는 스님의 목소리에 맞춰 불자들은 공직자들의 종교편향 행위가 근절되기를 함께 기원하면서.... 대통령의 종교.. 2008.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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