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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10

혼밥, 텃밭채소로 만든 다이어트 비빔밥 혼밥, 텃밭채소로 만든 다이어트 비빔밥 남편은 모임이 있어 나가고 혼자 있자니 '저녁을 먹어? 말어?' 다이어트도 할 겸 그냥 넘기려다 형부가 전해 준 텃밭 채소가 생각나 뚝딱, 찬밥으로 만든 비빔밥입니다. ▲ 형부가 전해 준 텃밭 채소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현관문에 걸려있는 텃밭채소 형부의 사랑 먹고 자란 녀석입니다. ※초간단 다이어트 비빔밥 레시피 ▶ 재료 : 밥 1/3공기, 텃밭채소(상추, 적겨자) 한 줌, 계란 1개, 초고추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계란은 터뜨려 밥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 노른자는 이쑤시개로 구멍을 낸 후 돌리시고 반숙을 원하시면 시간 조절을 하면 됩니다. ㉡ 밥 위에 채소를 싹둑싹둑 잘라주고 초고추장을 올려준다. ㉢ 깨소금, .. 2020. 5. 10.
봄이라 행복한 우리 집 봄나물 반찬과 비빔밥 봄이라 행복한 우리 집 봄나물 반찬과 비빔밥 아이 둘 다 자라 집 떠나 있으니 우리 부부 둘뿐입니다. 이맘때, 꼭 먹어 줘야 하는 봄나물 우리 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나물 반찬입니다. ▲ 준비된 봄나물봄나물 향기 제대로 느끼기위해서는액젓, 깨소금, 참기름만 있으면 됩니다. 1. 봄나물(세발나물, 돌미나리, 초벌부추, 냉이) ▶ 재료 : 봄나물 100g씩,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세발나물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으로 무쳐주면 완성된다. ㉡ 돌미나리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으로 무쳐 완성한다. ㉢ 초벌 부추도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으로 무쳐 완성한다. ㉣ 냉이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으로 무쳐준다. 2. 숙주나물 ▶.. 2020. 5. 5.
사위도 안 준다는 초벌부추 비빔밥 사위도 안 준다는 초벌 부추 비빔밥 사위도 안 준다는데 지인이 가져다준 초벌 부추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 초간단 요리, 초벌 부추 비빔밥▶재료 : 부추 80g,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밥,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 양념에 묻혀둔 부추와 밥을 준비한다. ㉡ 밥을 넣고 살살 버무려준다. ㉢ 그릇에 담아준다. ▲ 완성된 식탁 별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우는 맛있는 한 그릇 밥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4. 19.
집밥! 봄나물로 즐기는 보리밥 비빔밥 집밥! 봄나물로 즐기는 보리밥 비빔밥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도 어려우니 외식은 생각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향긋한 봄나물로 보리밥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1. 봄나물(세발나물, 냉이, 참나물) ▶재료 : 봄나물(세발나물, 참나물, 냉이 각 150g) 간장, 깨소금, 참기름약간 ▶ 만드는 순서㉠ 손질한 나물 재료를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각각의 나물에 간장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을 넣고 무쳐준다. 2. 봄동 겉절이 ▶재료 : 봄동 1/2포기, 액젓 2숟가락, 김장양념 3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식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손질한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과 함께 준비한다. ㉡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2020. 3. 26.
수미네 반찬, 삼색나물과 비빔밥 수미네 반찬, 삼색나물과 비빔밥 주부들이 나물 반찬이 번거로워 잘 해 먹기 쉽지 않다고 말을 합니다. 수미네 반찬에서 뚝딱 쉽게 만드는 삼색나물과 비빔밥입니다. 1. 미나리나물 ▶ 재료 : 미나리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끓는 물에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살짝 데쳐낸다. ㉡ 물기를 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50g, 대파 1/2대,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끓은 물에 뚜껑을 닫고 삶아낸 후 찬물에 담가준다. ㉡ 송송 썬 대파,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당근볶음 ▶ 재료 : 당근 1/2개, 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2019. 10. 13.
먹다 남은 반찬으로 만든 강된장 비빔밥 먹다 남은 반찬으로 만든 강된장 비빔밥 음식을 조리하면서 최소한의 량을 해도 남편과 둘뿐이라 소비가 잘 되질 않습니다. 만들어둔 반찬 다 먹질 못하고 버리기 아까워 다시 손질해 두곤 합니다. ※ 반찬 오래 먹기 위한 팁! ㉠ 음식은 덜어서 먹을 것.㉡ 무침 보다 볶음 요리가 더 오래간다.㉢ 만들어 둔 요리를 더 오래 먹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볶아주거나 끓여준 후 식혀서 냉장 보관한다.㉣ 일반 냉장고 보다 김치냉장고에 보관한다. ※ 강된장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2/3공기, 계란 1개, 각종 나물, 강된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밥을 그릇에 먼저 담고 각종 나물을 돌려 담아준다.㉡ 계란부침,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준다. ㉢ 강된장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우거지국과 묵.. 2019. 5. 25.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30년을 넘게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주말이면 밑반찬을 만들어 두곤 합니다. 아이 둘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고 없으니 나물 반찬이 대부분입니다. 만들어 둔 나물로 계란부침 하나만 올리면 근사한 한 그릇 밥이 된답니다. ※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각종 나물(취향껏),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계란은 프라이팬에 반숙으로 익혀주고 만들어둔 나물도 준비한다. ㉡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나물을 돌려가며 담아준다. ㉢ 계란부침, 초고추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콩나물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별스러운 반찬이 필요 없는남편과 둘이쓱쓱 비벼서 숟가락 마주치며즐겨 본 한 그릇 밥이었습.. 2018. 9. 8.
추억 여행, 삶이 살아있는 완사 오일장 추억 여행, 삶이 살아있는 완사 오일장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단체로 체험을 떠났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랜만에 오일장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용하던 시골장에 여자 40여 명을 내려놓으니 금방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완사 오일장은 시어머님이 시댁에서 생활할 때 자주 찾아오곤 했던 곳입니다. 정겨운 이들과 함께 구경하면서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추억의 도너츠를 파는 아주머니 입니다. "새댁! 오이하나 사 가! 싱싱해!" 완사 오일장에는 피순대가 유명합니다. 아쉽게 먹어보지는 못하고 왔습니다. 오후라...다 팔리고 없었답니다. 뻥튀기도 하나 샀습니다. 추억의 풀빵입니다. 천원에 7개 주는 풀빵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어릴 때 장남만 되면 엄마 따라 졸졸 가려고 했던 이유입니다. 늦은.. 2013. 6. 17.
고3 딸과 함께 보낸 행복한 주말 오후 고3 딸과 함께 보낸 행복한 주말 오후 고3인 딸, 학교도 가지 않고 엄마와 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딸과 함께 영화를 보고 나와 함께 찾은 육회 비빔밥 진주를 찾는 사람들은 천황봉 식당이나 중앙시장통에 있는 제일식당을 많이 찾습니다. 주말 오후인데도 앉을 자리가 없어 기다렸다가 먹고 왔습니다. 북적이는 중앙시장입니다. 길거리에 튀김집은 늘 사람이 북적이는 곳입니다. 나들이 나와 사 먹는 튀김 맛.... 맛있는 법이지요. ▶ 차림표 ▶ 배추김치 ▶ 물김치 ▶ 촉촉한 오징어포무침 ▶ 육회 비빔밥 ▶ 선지국 ▶ 한 상 차려진 모습 선지 국물을 조금 넣어 쓱쓱 비벼줍니다. 호박, 숙주, 단배추, 육회 별것 들어가지 않아도 정말 맛있습니다. 오징어포도 함께 먹어봅니다. ▶ 다 먹어 치운 빈 그릇 ▶ 2층입니다.. 2012. 12. 6.
명절, 먹다 남은 나물을 이용한 '양푼이 비빔밥' 먹다 남은 나물을 이용한 '양푼이 비빔밥' 명절은 잘 쉬고 오셨겠지요? 멀리 살고 있는 형제들이 하나 둘 모여 들면서 조용하기만 하던 시골집은 오랜만에 시끌벅적 사람 사는 냄새로 가득하였습니다. 딱딱한 아스팔트를 밟고 다녔고,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집에서만 놀던 우리 아이들, 학원에서, 컴퓨터에서 해방되어 꽁꽁 얼어붙은 시냇가로 나가 미끄럼을 타다가 물에 빠져 신발과 옷이 온통 젖어 집으로 뛰어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어릴 때 오빠 따라 나가 다 젖은 옷 엄마한테 혼날까봐 나뭇가지 모아 피워놓은 불에 대충 말려 입고 들어오던 그 시절이 그립게 해 주었습니다. 그 관경을 본 우리 어머님 "야야~ 쟈들 감기 걸리것다. 얼른 옷 갈아 입혀라" "네." 야단치지 않고 손주 감기 걸릴까 걱정하시는 어머님을.. 2008.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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