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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사22

통영 사계사, 통무 김치 나눔 행사 통영 사계사, 통무 김치 나눔 행사 지난 주말, 가까이 사는 언니가 "이모야! 토요일 시간 되나?" "왜? 무슨 일 있어?" "사계사 무김치 담그는 날이야" "알았어. 따라갈게." 오랜만에 통영 사계사 텃밭에 심은 무 뽑아 김치 담그는 나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촛불을 켜고 부처님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1. 무 뽑아 소금간 절이기 ▲ 텃밭에 심은 무 뽑아와 씻고 간을 해 두었어요. 많은 양이었지만 보살님들이 많아 금방 뚝딱입니다. 2. 시래기 만들어 걸어두기 ▲ 시래기 엮어 그늘에 걸어두었어요. ▲ 간식 타임 3. 점심 공양 ▲ 호박나물 ▲ 가지나물 ▲무 미나리생채 ▲ 배추굴겉절이 ▲ 배추나물 ▲ 콩나물 ▲ 호박전 호박을 절여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에는 물이 들어가지 않아요. ▲ 버섯 들깨탕 스님이.. 2022. 11. 26.
통영 사계사, 49재와 점심공양 풍경 통영 사계사, 49재와 점심공양 풍경 현충일 날, 49재가 있어 가까이 사는 언니를 따라 통영 사계사에 다녀왔습니다. 49재 준비 부처님께 삼배, 떡 공양 올리기 영가들을 위해 천국으로 향한 배 띄우기 약사여래불 부처님께 밥 공양 올리기 영가전 밥 국 공양 올리기 호박잎 찌기 텃밭채소 수확 싱그러운 숲, 다육이 49재(스님의 기도) 가지나물 무침 각종 나물 호박잎, 양배추, 깻잎 쌈, 오이냉국 행사가 끝나고 띄웠던 배도 걷어 소각장으로 향합니다. 맛있는 점심공양 깔았던 카페트도 햇살에 말려 먼지까지 털어줍니다. 먹었던 그릇은 깨끗하게 닦아 넣습니다. 마음 통하는 이들과 함께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발걸음 가볍게 돌아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 2022. 6. 7.
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토요일 새벽 6시에 출발하여 통영 사계사로 향하였습니다. 1. 토요일 점심공양 준비 ▲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달아 놓았던 등 이름표를 찾아봅니다. ▲ 숙주는 손질하여 데쳐내고, 호박도 채칼로 밀어 데쳐 낸 후 선풍기 바람에 얼른 식혀준다. ▲ 참나물, 미나리도 데쳐내고, 고사리, 당근도 데쳐낸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꽉 짠 후 냉장고에 둔다. ▲ 솜씨 좋은 보살님이 만든 점심, 카레라이스 맛있게 한 그릇 먹었습니다. ▲ 오이 냉국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2. 부처님 오신 날 행사와 도시락 새벽 5시 40분에 출발하여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삼배 ▲ 부지런하신 보살님이 새벽에 무쳐 둔 나물 ▲ 밥 .. 2022. 5. 9.
통영 사계사, 부처님 오신 날 준비 통영 사계사,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준비 부처님 오신 날이 머지않아 가까이 사는 언니와 함께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휴일은 돌아가신 분을 위한 막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우리가 심고 가꾼 꽃잔디가 활짝 피었습니다. 대웅전 부처님께 먼저 삼배를 올렸습니다. 따뜻한 밥을 지어 부처님께 공양을 정성껏 올립니다. 스님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승길 꽃길이길 소망해 봅니다. 머위도 수확합니다. 푸름이 참 예쁜 계절입니다. 보살님들이 모여 연등을 힘 모아 달았습니다. 정성껏 만든 점심 공양 형부가 가져 간 고추로 만든 고추찜 콩나물국 야외 나무 그늘 아래 뷔페식으로 차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묵은지 찜 만들기 위해 미리 찢어 두었습니다. 행사한 카펫도 햇살에 말려 먼지.. 2022. 4. 26.
통영 사계사 사찰음식, 더덕구이와 단호박 샐러드 통영 사계사 사찰음식, 더덕구이와 단호박 샐러드 지난 휴일, 지인의 49재가 있어 통영 사계사를 다녀오면서 더덕구이와 단호박 샐러드 만드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삼배 1. 더덕구이 ㉠ 더덕은 끓는 물에 데쳐낸 후 껍질을 벗겨준다. ㉡ 방망이로 톡톡 두드려 부드럽게 해 둔다. ㉢ 껍질은 말려 차로 우려 먹어요. ㉣ 양념에 버무린 더덕을 석쇠에 올려 숯불에 앞뒤로 타지 않게 구워준다. ㉤ 통깨를 뿌려 가며 마무리한다. 2. 단호박샐러드 ㉠ 두유, 잣, 호두를 넣고 갈아준 후 삶아낸 단호박에 넣고 버무려둔다. ㉡ 견과류를 섞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반찬 ▲ 매콤한 어묵탕 49재를 마치고 코로나 때문에 개인 접시에 담아 따로 앉아 먹고 어르신의 극락왕생 빌고 왔습니다. 더덕구이는 숯불에 .. 2022. 1. 18.
의미있는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 의미있는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 2022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가 있어 새벽같이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향을 피우고 부처님께 삼배를 올립니다. ▲ 5가지 전과 나물 만들어 둔 전과 나물을 영가전에 올립니다. ▲ 더덕구이 점심공양을 위해 더덕을 살짝 데쳐낸 후 껍질을 까서 양념에 무쳐 구워줍니다. ▲ 부처님께 떡, 밥공양을 올립니다. ▲ 영가전에도 밥공양을 올립니다. ▲ 스님의 기도 두시간 30분 가량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천도제를 마쳤습니다. ▲천도제를 마치고 소각장으로 향합니다. 극락왕생을 빕니다. ▲ 점심 공양 스님의 천도제에 우리 신도들은 숟가락만 걸친 행사로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 극락왕생을 빌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2022. 1. 4.
통영 사계사, 호박죽 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호박죽 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는 해인사 말사입니다. 텃밭에 심은 늙은 호박으로 죽을 만들어 나누는 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 호박죽 만드는 법 ▶ 재료 : 늙은 호박:단호박은 1:1, 팥, 강낭콩, 차조, 쌀가루, 소금 ▶ 만드는 순서 ㉠ 껍질 벗긴 늙은 호박은 물을 붓고 1시간 이상 푹 삶아줍니다. *스님이 미리 삶아두었어요. ㉡ 보살님이 미리 삶아 둔 팥과 강낭콩입니다. ㉢ 단호박 20kg 잘라 씨를 빼고 푹 삶아 으깨 늙은 호박과 섞어주었어요. ㉣ 호박물이 끓어오르면 차조를 먼저 넣어준다. ㉤ 차조가 퍼지면 삶아둔 팥과 강낭콩을 넣어준다. ㉥ 쌀가루를 넣고 익으면 소금으롤 간을 한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죽을 식혀 통에 담아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설탕 1도 들어가.. 2021. 12. 27.
통영 사계사 동지팥죽 새알심 빚기 통영 사계사 동지팥죽 새알심 빚기 사찰의 큰 행사인 동지를 맞아 팥죽에 넣을 팥 삶아 거르고 새알 빚어놓고 왔습니다. ▲ 부처님께 인사드리기 ▲ 푹 삶은 팥 거르기 ▲ 명품 라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대파 듬뿍, 계란, 김가루까지 넣어 만든 명품 라면 형부의 솜씨입니다. ▲ 김밥과 라면 점심 ▲ 찹쌀가루와 멥쌀가루 1:1로 섞어 익반죽을 해준다. ▲ 새알심을 빚으며 두 손 비벼가며 각자의 소원도 빌어봅니다. ▲ 마르지 않도록 덮어두고 왔어요. 동짓날 팥죽을 끓여 사계사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작은 통에 담아 손에 들려보낼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겹게 또 한 해 를 떠나 보내나 봅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소원하며 행복한 봉사를 하고 온 날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 2021. 12. 22.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사계사는 합천해인사 말사로 주말, 휴일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하여 일손을 돕고 옵니다. 마침, 49재 막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1. 49재 준비 ㉠ 부처님계 먼저 삼배를 올립니다. ㉡ 만들어 띄워 예를 마치면 소각시켜 영가가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과일, 나물, 전, 밥과 국을 올려 49재를 지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2. 텃밭채소 수확 ▲ 늙은 호박이 익어갑니다. ▲ 점심 공양을 위해 텃밭 채소를 수확해요. 김장배추도 잘 자라고 있어요. ▲ 남자들은 나무 정전을 하며 사찰을 관리합니다. 3. 점심공양 준비 ㉠ 코로나 때문에 상주들을 위한 콩나물국과 각종 나물을 뷔페식으로 야외에 차렸습니다. ㉡ 양념한 오징어와 채소를 넣고 후다닥 볶아낸 후 콩나.. 2021. 10. 10.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가까이 지내는 지인의 아들이 하늘 나라로 간 지 49일 지난 토요일, 천도재가 있어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숲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대웅전과 칠성각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천도재 지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늘 나라로 보내기 위한 천과 배 대웅전에 매달았습니다. 나물 5가지 모둠 전 5가지 평소 좋아했던 돈까스 사찰에서는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못하니 콩고기까스, 콩고기 동그랑땡입니다. 각종 과일과 함께 상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목욕 도구와 신발과 옷 대웅전 부처님과 소망등 3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마지막 행사 영가를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걸어두었던 배도 걷고 태울 준비를 합니다. ※ 점심 공양 준비 고추 버무리 부드러운 실파 김치 해물콩나물찜 올렸던.. 2021. 9. 8.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음력 7월 15일로 백종(百種)·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한다. ‘백종’은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 졸졸졸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아요. ▲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 올리기 ▲ 과일은 높이 쌓아 올려요. ▲ 5가지 전과 나물 ▲ 천수 올리기 ▲ 촛불 켜기 ▲ 영가 이름표 붙이기 ▲ 무관 스님 이번 행사는 해인사 무관 스님이 행사를 주관하셨습니다. ▲ 영가를 모시고 밖으로 향합니다. ▲ 불에 태워 훨훨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점심 공양 코로나로 점심 공양은 개인 접시에 담아 나무 아래에서 드시게 했습니다. 내 주.. 2021. 8. 23.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연못)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 연못) 칠월 칠석은 옛부터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번 오작교를 건너 애타는 사랑을 한다는 전설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을 귀하게 여겨 불공과 칠성 기도를 올렸습니다 1. 칠월 칠석 기도 ▲ 불심 강한 보살님 남자 보살님의 정성 가득한 불심에 늘 놀랩니다. ▲ 칠성각 칠성각 칠성신에게 자손 창성, 부귀영화, 건강과 수명장수를 기원하며 칠성 기도를 드립니다. 2. 점심공양(김밥) ▶ 재료 : 밥, 당근, 우엉. 단무지, 맛살, 햄, 김치, 부추나물, 김 ▶ 만드는 순서 ㉠ 곱슬곱슬 밥을 지어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보살님이 새벽에 준비한 당근, 어묵, 단무지, 우엉, 맛살 햄, 김, 김치 ㉢ 김위에 밥, 준비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 후 먹기 좋은 크.. 2021.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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