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4.24 05:23

알아두면 좋을 사과의 숨겨진 상식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고 대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 미인'이 즐겨 먹는 과일로 사과의 '숨겨진 상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사과 씨앗은 먹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사과 씨앗에는 시안(청산) 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그 자체는 해롭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시안화수소를 생성, 청색증 등을 유발해 많이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과 씨앗은 자체 보호수단으로 시안 배당체 등 자연독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열하면 효소가 활성화되지 않아 독성이 생기지 못한답니다.








2.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많아!

사과에는 섬유소인 펙틴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며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사과를 먹으면 나쁜 균이 약해지고 좋은 균이 활성화됩니다. 펙틴은 대장에 쌓인 단단해진 변을 부드럽게 해 배변을 촉진하고 설사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변비일 때는 통째로 먹는 것이 좋지만, 설사를 할 경우에는 갈아서 먹는 것이 효과적이고, 펙틴은 껍질 가까이에 있어 가능하면 껍질을 깎지 말고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성분은 특히 요리에 자주 이용되는 홍옥이라는 사과 종류에 많이 들어 있는데 하루 2개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3. 사과를 깎아두면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

사과 껍질을 벗겨 공기 중에 두면 갈색으로 변색합니다. 이는 사과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때문입니다. 사과의 껍질을 벗기면 세포가 손상하여 폴리페놀이 밖으로 나옵니다. 이때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되어 효소의 작용으로 갈색의 퀴논 물질로 변합니다.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담그면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하므로 사과의 변색을 막을 수 있답니다.








4. 아침사 과는 보약, 저녁 사과는 독이라고?

사과는 섬유질도 많고 찬 성질의 과일이라 아침에 먹으면 위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 사과 껍질에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바로 이 성분이 장운동을 활발히 시켜 배변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반면 밤에 먹게 되면 위액촉진으로 소화 기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사과산 성분 때문에 먹고 얼마 후에 눕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의 우려도 있고 위가 약하신 분들은 속이 쓰리거나 뱃속이 불편해 잠을 방해할 수도 있어 그렇답니다.




알아두면 좋을 사과에 관한 상식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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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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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4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

    2014.04.24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4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급 사과 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4.24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서 사과는 아침, 점심에 먹어야 하는군요..

    2014.04.24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는군요.
    앞으로 껍질 채 먹고 밤에는 안먹어야겠습니다~
    그냥 낭설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ㅎㅎ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4.04.24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과에 이런 비밀이 숨겨 있네요 ㅎㅎ

    2014.04.2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보고 갑니다..^^
    사과 잘 먹으면 약이되는 과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껍질째 먹으면 치아에도 좋다는 말도 들었어요

    2014.04.24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사과씨가~
    그래서 백설공주가 그랬군요^^

    2014.04.2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도 좋고 건강에 좋은 사과
    알고 먹으면 더 좋겠네요~!

    2014.04.2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개코냐옹이

    폴리페놀 ....
    음 잘알고 갑니다 ....

    2014.04.24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과의 정보
    잘보고 알고 가요

    2014.04.24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과 상식 배우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4.24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위가 약한 저는 밤에는 절대 사과를 먹지 말아야겠군요.
    아침에 사과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최고겠습니다! ㅎㅎ

    2014.04.24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침에 먹어야 하는군요.
    씨앗도 안먹어야겠구요~~~

    2014.04.24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님그림자

    사과에 대한 정보...
    잘 보고가염.^^

    2014.04.24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침에 반개의 사과를 매일 먹으며 피부미인이 될 날을 기다립니다.ㅎㅎ

    2014.04.24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사과사진을 티앤앰에서 봤는데 다음뷰에 와서야 비로소 노을님 글인줄 알았네요.ㅎㅎ

    2014.04.24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리수

    사과정보 잘 알아가요^^

    다 이유가 있었군요

    2014.04.25 05: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푸른바다

    늘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곳입니다.
    잘 보고가요

    2014.04.25 05:5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9 06:01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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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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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담배꽁초 때문에 일어난 황당한 일



며칠 전,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한낮이라 날씨가 그닥 춥지가 않아 공기 순환도 시킬 겸 자동차 문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솔솔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냄새의 근원을 찾아 이러 저리 살펴보니 다른 차선 앞차에서 남자분이 차 문을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
신호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꺼내 줌으로 당겨 사진 한 컷을 찍었습니다.

  


 


고개 하나를 넘어 집 가까이 다 와가는데 앞에 차 두 대가 빵빵거리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상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가장자리에 세운 차 두 대가 나란히 서 있고 남자 둘이서 삿대질을 해 가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야! 나도 담배 피우지만 너처럼은 안 한다."
"뭐라?"
"담배꽁초를 남의 차에 던지는 사람이 어딨노?"
"내가 일부러 그랬나?"
"이게 그래도 뭘 잘했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아이가?"
"그게 미안한 사람의 자세가!"
지나가던 사람이 말리고 꽁초를 던진 사람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아저씨! 왜 그러세요?"
"아니, 꽁초를 던졌는데 내 차에 날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저씨 잘못했다고 했으면 될 텐데
"우이씨! 알고 그랬나?" 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더란 것.
'추운데 창문을 왜 열었냐?'는 식이었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잘못되었을 경우 그 사실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걸
참 잘 안 되나 봅니다.
"다행히 조수석에 아무도 안 탔으니 다행이지."
그리고 불도 꺼진 상태였기에 다행이었지 꺼지지 않았다면 정말 상상해 하기 싫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담배꽁초 하나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세상엔 별난 일이 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재수 없는 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중도덕만은 지켜줬으면 하는 맘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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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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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먹 휘두르고는 왜 그 자리에 있었냐라고 얘기 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까요?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31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길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ㅜ

    2012.01.3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어이가 없어요
    우리나라 담배예절은 꼭 바뀔필요가 있는듯합니다ㅜ

    2012.01.3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러게요,, 매너 있는 세상이 와야 합니다. ㅎ

    2012.01.31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흡연자들의 매너가 필요한데요 ㅠ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2.02.01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머.. 그런 아저씨가 다 있데요. 어이상실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2.01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빠리불어

    오호 이런 일이..
    조심해야겠네여..

    행복한 수요일, 노을님~~ ^^*

    2012.02.01 03: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담배는 건강에도 않좋은데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전중에 담배를 피우는 것도 않했으면 좋겠어요.

    2012.02.01 0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느한여름아파트베란다 방충망열어두고 환기...타는냄새가나서 여기저기살펴보구 우리집에는 아무이상무....뒷날 세탁할려고 베란다나가보니 걸레에 불이 붙은 흔적이..허걱!!그 탄 냄새는여기서...윗층 어디서 담배잿가루나 꽁초가 날려 걸레에 붙은걸로의심...관리사무소에들고가니 꽁초..백날방송해봐야 통제불가능하다고..담배피시는분 조심해서 피시와요...정말큰일납니다....

    2012.02.0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차를 몰다 갑자기 앞차에서 담배꽁초를 던져 창문에 떨어진 경우도 있었죠...
    차 밖으로 꽁초 던지는 사람들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2월 되세요...*^*

    2012.02.01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에 재털이가 있지 않나요?
    완전 비양심인 사람이네요.

    2012.02.03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Very interesting and informative blog. Hope we get some updates

    2012.02.22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더욱 한심한것은 전철안이나 버스안에서 전화하는 사람들 옆에 누구도 의식안하는 민족입니다. 우리 교육의 문제입니다.제발 교육적으로 가르켜주세요.우리세대는 그렇더라도 다음세대는 좀지키도록

    2012.03.27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못을 아는넘이 꽁초를 버리겠나 인간 쓰레기니 버리지

    2012.03.27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영화, 달콤한 인생이 생각나네요.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될것을 끝끝내 사과안하고 우기다가 콩가루되버렸죠.ㅋㅋㅋ 저런 상황이면 "아,정말 죄송합니다. 다친데는없으신가요, 차량에 담배불롯 상한데는 없나요, 세차비라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것과, "아 씨발,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내가 일부러그랬나" 이런것과는 하늘과 땅차이죠. 전자는 사과로서 끝날수도 있지만, 후자는 폭력및 살인을 유발합니다. 하여간 개주딩이가 문젭니다

    2012.03.27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한국인은 왜 이리 미개한 겁니까? 남에 대한 배려도 없고 수치를 모릅니다.

    2012.03.27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명희

    너 카파라치세요 사진은 왜 쳐찍냐

    2012.03.27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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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미 있 는 사 이 트 추 천 합니 다

    http://ok82.aaco.kr

    여 성 회원 들이 사진, 나이, 지역을 보 고서
    맘 에들면 연락 처를 바로 알수 있는 사이 트 에요..
    ㅋ ㅋ ㅋ 참 좋은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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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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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8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세상은 말이필요없읍니다 또같이해주면 됩니다

    2012.05.13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5.27 06:01

먹다 남은 과일껍질 알뜰하게 활용하는 법


결혼을 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주부로서, 쓱싹쓱싹 바지런 떨어가며 청소하는 것도 게을러졌습니다. 그래서 대충해 놓고 다니기도 하구요.  그렇기에 꾀만 늘어 살림하면서 쉽게 하는 방법만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먹고 남은 과일 껍질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시나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오렌지 - 유리 얼룩

컵이나 창문 등 뿌옇게 된 유리 제품은 오렌지 껍질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껍질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안쪽 하얀 부분으로 유리에 골고루 문질러 닦고 마른 걸레로 다시 한 번 닦아내면 더러움이 사라집니다.

 




2. 레몬 - 하얀 옷

흰색 옷이 누렇게 변색되었다면 빨래 삶는 물에 레몬 껍질 3~4개를 넣어 끓이면 껍질에 들어 있는 표백 성분이 누런 때를 깨끗이 없애줍니다. 삶을 수 없는 합성 소재의 옷은 껍질을 갈아 즙을 낸 후 물에 섞어서 하루 정도 옷을 담가두면 찌든 때가 제거됩니다. 세탁 후 은은한 레몬 향기가 배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레몬으로 거무스름한 알루미늄 냄비를 반짝반짝하게!

모르는 사이에 까맣게 변해 버린 알루미늄 냄비. 빡빡 문질러도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끓는 물에 레몬을 넣고 몇 분 끓이면 문지르지 않아도 새것처럼 반짝반짝한 냄비로 변신한다. 물이 끓으면 얇게 썬 레몬을 넣고 약한 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면 된다.



3. 사과 - 냄비 얼룩 제거

 

 사과 껍질은 갈아서 고기와 함께 재거나 고기 사이에 끼워두면 고기의 육질이 연해집니다. 사과를 깎기 전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으면 껍질도 안심하고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냄비 바닥에 음식이 까맣게 눌어붙었을 때 사과껍질과 물을 냄비에 넣고 10분 정도 끓이면 눌어붙은 음식 찌꺼기가 감쪽같이 벗겨지고 새것처럼 깨끗해진답니다.



4. 귤 - 잉크 얼룩, 사인펜 얼룩제거


가구에 유성 사인펜이나 매직이 묻었을 때는 귤 껍질의 안쪽 부분으로 문지르면 가구도 상하지 안 하고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손발에 묻은 잉크 얼룩은 귤 껍질 즙을 내서 닦으면 말끔히 지워집니다.

 


 


 

5. 바나나- 가죽 제품

 

소파, 핸드백, 구두, 재킷 등 낡은 가죽 제품은 바나나 껍질로 닦습니다. 바나나 껍질 안쪽의 미끄러운 부분을 가죽에 대고 문지른 후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내면 얼룩이 제거되고 반짝반짝 윤기가 나 새것같이 깨끗해진답니다.






과일 껍질 이래도 그냥 버리겠습니까? 
알뜰살뜰 한 번 더 사용하고 버려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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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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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요런거는 꼭 기억해둬야겠네요.
    과일 껍찔, 맨날 쓰레기로만 처리해버렸던. 이 포스팅보니 아깝네요.

    2011.05.27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버릴데가 하나도 없군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1.05.2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자료 감사해요!!ㅋㅋ
    근데 진짜 아침6시에 올리시는 건..
    잠을 안주무셨다는건가요? 아니면
    6시에 일어나셨다는 건가요??ㅋ

    2011.05.27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식물 쓰레기 봉지도 더불어 절약. ^^
    버릴게 하나도 없어요.

    노을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5.27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린레이크

    이제 버릴게 아무것도 없어요~~ㅎㅎㅎ
    정말 유용한 정보라 고마워요~~

    2011.05.27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7. 과일은 정말 버릴께 없군요^^
    오늘도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05.27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능님은 이런 정보를 어디서..ㅎㅎ
    또 적어 놔야겠습니다
    유용한 정보 네요

    2011.05.27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새끼늑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유력 일간지에서 봤는데 이 포스트가 훨씬 낫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경쟁력이십니다.

    2011.05.27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죽 제품은 바나나 껍질이 좋군요. 바나나는 먹고 껍질도 가죽제품을 닦아 봐야 겠어요.

    2011.05.27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이런방법이 잘해보고 해봐야겟어요~
    잘보고가요~

    2011.05.27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당장 귤을 사다가 제 옷들에 묻어 있는 사인펜들을 지워야겠네요~
    바나나 껍질도 유용하네요^^ 모두 꼭꼭 기억해두어야할 중요한 생활 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좋은 날 보내세요!!

    2011.05.27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레몬이 확실히 미백효과가 있나봐요~~~ 얼굴에도 쓰면 좋은데..ㅋㅋㅋㅋㅋㅋ좋은정보 감사합니당^,^ 사과껍질은 버리지 말고 냄비한번 씻어봐야겠어요!ㅋㅋ

    2011.05.2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귤껍질로 잉크랑 싸인펜 얼룩을 제거할 수가 있다는건 몰랐어요~^^
    또 다른 과일껍질은 무슨 작용을 할까요~ 궁굼해지네요~ 배껍질이라던가~ 키위껍질~이요~
    이건 실험을 해보아야 할까요?

    2011.05.27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 블로그 자주 오면 아내보다 제가 살림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011.05.27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오!!! 정말 유용한 정본데요.
    이거 한장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둬야겠네요~
    역시 노을님 짱!!!
    고운 주말 보내세요~^^

    2011.05.27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정말 신선한 아이디어내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 nnk co.

    2011.05.27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냄비 얼룩이 많은데...

    귀한 사과 껍질이네요. 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2011.05.27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과일껍질이 이렇게 유용하게 쓰아는군요^^

    2011.05.28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감사^^

    2011.05.28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부나 자취생에게 필수인 정보인데요 ^^
    잘 봤습니다~

    2011.05.29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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