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5. 1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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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에게 딱이야!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면 보약이 필요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완전식품이라고들 하지요.
하지만, 우유만 먹으면 슬슬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시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먹으면 될까요?


1. 우유 어떻게 마시지?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에, 생체방어기능뿐 아니라 조절기능까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유를 어떻게 선택해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도 우유의 효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딸기 우유, 초코우유와 달리,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입니다. 백설탕을 비롯한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답니다.
 




2. 우유를 먹으면 설사를 하고 배가 아프지?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유당을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락타아제가 없어 우유를 소화시킬 수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유처럼 유당을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면 유당은 장에서 각종 세균의 영양소가 되어 세균을 증식시키고, 이 과정에서 다량의 가스와 물이 생산됩니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것입니다.






3.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온도가 적당5도 정도 하다.
우유를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라면 5도 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 우유도 씹듯이 삼켜야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박은 수분 96%, 고형분 4%로 물렁한 식품에 속합니다. 반면 물처럼 보이는 우유는 고형분이 12%로 수박보다 단단한 식품인 것입니다.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는 것이 좋고, 침과 잘 섞여 소화도 더 잘 된답니다.
 

㉠ 입안에서 우유를 씹듯이 조금씩 마시면 트러블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다.


㉡ 우유는 물처럼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입안에서 굴리면서 마시면 고소한 맛도 더 강해진다.

㉢ 유당분해효소를 복용할 수도 있고, 우유 대신에 유당이 조금만 포함된 요구르트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 산이 든 효소에 타 먹는다.
▶ 준비물 : 홍초 6~6숟가락, 우유 200ml, 오렌지 1/4 쪽

▶ 만드는 순서

▷ 먼저 홍초를 컵에 부어준다.
메실엑기스, 오가피 등 담가 둔 효소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우유를 넣고 저어준다.




▷ 조금 기다리면 멍울멍울 응어리가 집니다.



▷ 오렌지를 잘게 썰어 넣어준다.
딸기, 키위 등 집에 있는 과일을 이용해도 됩니다.


▷ 완성된 모습




신맛을 싫어한다면 홍초를 조금 작게 넣고
신맛을 좋아한다면 더 넣어도 됩니다.

각자의 입맛에 맞게 타서 먹으면 된답니다.

맛은 꼭 플레인 요구르트 먹는 맛이랍니다.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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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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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마시면 괜찮나봐요? 놀랍네요....
    울 집은 우유 때문에 거부감 보이는 이는 없어서 상관은 없지만
    알고 있슴 좋을 것 같아요.

    2013.05.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포스팅입니다 유익한 정보고 되고 가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5.1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유를 씹어먹으면 좋다는 말만 들었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효소에 타먹는 방법 등 여러가지로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5.11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동양인은 우유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적은 사람이 많다고 하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5.11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렇게 먹으면.. 설사에도 좋군요 ㅎㅎ
    덕분에 잘배웠습니다~

    2013.05.11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5.11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응?

    2013.05.1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알아 간답니다~ ^^
    저도 좀 알려줘야겠네요~ ㅎㅎ

    2013.05.11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제가 이렇게 먹어야겠네요~
    사실 우유를 잘 피하거든요 ㅠ
    먹으면 속이 않좋아서;

    굿~정보 감사합니다. 카피해서 잘 봐야겠네요 ㅎ

    2013.05.11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예전에 우유먹고 설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락토우유라고 나왔던 거 기억나는데
    요샌 없나봐요

    우유 탈안나게 잘 마시는 방법 배워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5.1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유를 씹듯이 삼킨다...한번 그렇게 먹어봐야겠는데요^^

    2013.05.1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요?
    이러게 홍초를 넣어 마시면 정말 우유를 먹어도 소화가 잘 될까요?

    2013.05.1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동그라미

    잘알아갑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매실액기스에 타 먹어 볼게요

    2013.05.11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동그라미

    잘알아갑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매실액기스에 타 먹어 볼게요

    2013.05.11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우유 마시면 장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데요~
    오히려 그게 변비에 좋아서 자주 마셔요 ㅎㅎ

    2013.05.11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도 가끔 해먹는데 최근에는 뜸 했네요..홍초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많이 마셨답니다.

    2013.05.11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다행히 저는 우유를 맘놓고 먹네요.

    2013.05.12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3.05.12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돌담

    우유를 먹고 설사는 하지 않지만
    한번 만들어 먹고 싶습니다.^^

    2013.05.12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21. ko kang hyuk

    우유가 완전식품 이라고 아직도 믿고 계신가 보군요...
    하나만 말할께요 세계 4대 낙농국가 미국 뉴질랜드 스웨덴 덴마크 등에는
    성인남녀 우유 소비가 1000ml 가 넘어요 대부분 우유,치즈,유제품 등에서 칼슘을 얻는 식습관의
    나라들이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4대 낙농국가 사람들이 아시아나 남미, 사막쪽 흑인에 비해서
    골다골증 발병률이 무려 3~5배나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 합니다 글에서 설명한 락타아제는 우리 동양인들에겐 5세 이전까지만 몸에 있고
    이게 5세 이후로는 거의 사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유를 먹으면 몸에 칼슘과다로 인해서
    우리 몸은 몸의 칼슘수당을 맞추기 위해 뼈에 있는 칼슘까지 내보내게 되고 우유로 섭취된 칼슘은
    일부만 뼈에오고 나머진 다 소변으로 나가게 되어있는데 낙농업계가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라고 하죠 자본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 해도 이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의사양반들은 진실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낙농업계의 검은 돈을 받고 홍보에 응하고 잇는 실정이죠... 세계4대낙농국가에 대한 정보를 네이버에서 알려고 하지마시고 구글에서 알아보세요 요즘은 번역기가 돌아가잖아요 구글이 왜 돈을 많이 버냐면 정보의 제공이나 검색에 있어서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낙농업계의 비리를 검색해보세요.

    2013.08.12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3. 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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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난 알루미늄 냄비가 몸에 좋지 않은 이유는?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을 때 반드시 찾는 게 하나 있다면 양은냄비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빨리 끓어오른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사용하고 있는 냄비, 구멍이 나지 않는 한 쉽게 버려지지 않습니다.
아깝다는 생각에 말입니다.

며칠 전, 밤 늦게 들어온 아들 녀석이
"엄마! 배고파"
"뭘 먹을 게 하나도 없네."
"그럼 라면은 있어요?"
"응. 라면 끓여줄까?"
"옛설!~"
라면 물을 올리려니 막 들어서는 남편도
"나도 하나 추가!"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 안방으로 들고 들어갔습니다.

덜어 먹을 수 있도록 냄비를 그대로 가져갔더니 남편이 갑자기 화를 냅니다.
"아니, 코팅 벗겨진 냄비에 끓이면 어떻게 해?"
".................."
"당장 갖다 버려"
"알았어."
"가족의 건강을 생각 하는거야 안 하는 거야?"
"............."
아무 말도 못하였습니다.
사실이니 말입니다.
"아빠! 그냥 오늘만 먹자."
"방송도 안 봤나?"
"................."
사실, 며칠 전에도 김치찌개를 끓였다가 한 소리 들었는데 화낼만했습니다.














1. 흠집 난 알루미늄 냄비가 몸에 좋지 않은 이유는?



양은 냄비에 김치찌개를 끓여 실험을 해 본 결과

끓인 김칫국물에서 나온 알루미늄 양 측정 결과 놀랍게도 2540.695PPM

 

 김치 국물(ug/kg) 김치국물 + 알루미늄 냄비 (ug/kg)
 451.119ppm  2540.695ppm


증류수를 넣고 끓였을 때와 비교해 무려 3배가 넘는 양이었습니다.

 

흠집이 난 알루미늄 냄비에 산성이 강하고 염분이 많은 음식 조리 시 알루미늄이 많이 검출되는 이유는 알루미늄이 염분과 산성에 쉽게 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알루미늄에 중독될 경우 피부 알레르기,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 금속제 조리도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 코팅이 벗겨졌거나 흠집이 난 낡은 조리도구는 과감하게 버린다.
㉡ 새로 구입한 금속제 조리기구는 깨끗하게 씻어서 사용한다.
㉢ 알루미늄으로 된 조리기구에 산이 많은 식품을 조리 시 금속성분이 용출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제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는다.
㉤ 코팅 프라이팬은 나무나 실리콘으로 된 뒤집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금속제 주전자에 반복적으로 물을 끓일수록 유해성분이 나오기 쉬우므로 오래된 물은 버리고 다시 물을 붓고 끓인다.
㉦ 금속제 조리도구를 세척할때는 금속 수세미를 사용하지 말고 물에 불려놓았다가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남편이 보고 알려 준 위기탈출 남버원 방송 내용 참고-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할 주부인데,
편리하다는 이유로, 아깝다는 이유로 더 망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봄맞이 대청소하듯 버릴 건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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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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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몰랐던 정보 감사합니다..
    유익하고 좋은 정보 너무 잘 보고 가요 ~ ^^
    남은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

    2012.03.04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물론 가족들의 건강이 우선이지만....

    돈굴러가는 소리가...ㅠㅠ

    2012.03.04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은냄비 새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은냄비는 99%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알루미늄 후라이팬도 마찬가지고, 가장 심각한 것은 알루미늄 호일이죠. 한국인은 세계유일 알루미늄으로 음식을 싸서 굽거나 쪄먹습니다. 덕분에 세계1위의 알루미늄 중독국이며, 세계1위의 치매국이기도 합니다. 산성에는 쉽게 녹고, 염분에도 잘 녹는게 알루미늄이며 열을 가하면 더 잘 녹음. 알루미늄은 뇌세포를 심각히 파괴시킵니다. 한번 파괴된 뇌세포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2012.03.04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5. http://blog.daum.net/kokkili/7454962

    2012.03.04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6. ...

    내용은 유용하지만 남편님이 좀 그러시네요. 좋게 말해도 될것을 기껏 끓여다 줬더니 사람 민망하게...

    2012.03.04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1113

      남편 욕항시간에 니 주방이나 챙겨라 쯔쯔

      2012.03.04 23:55 [ ADDR : EDIT/ DEL ]
    • 1113

      남편 욕항시간에 니 주방이나 챙겨라 쯔쯔

      2012.03.04 23:57 [ ADDR : EDIT/ DEL ]
  7. 질 좋고 괜찮은 냄비를 써야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3.04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주방 냄비 한번 점검 해봐야 겟네요
    무섭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3.04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드가 케이시가 경고했던, 알루미늄 독성(어지럼, 치매) ♠1.41
    http://durl.me/v29zq

    2012.03.04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중금속 중독도 위험하지만 경금속 중독이란 것도 있습니다.
    그중 알루미늄 중독증이란 것이 있죠.

    알루미늄 중독이 되면 어떻게 되냐고요?
    알츠하이머가 유발됩니다.

    과거 양은냄비 사용세대와 치매 환자 늘어난 것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예상하실겁니다.

    2012.03.05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생각지도 못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012.03.05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맞아요~저도 봤는데~
    알면서도 잘 안버려지는게...주부잖아요 ^^

    2012.03.05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위에 알루미늄이 넘쳐남

    현대인들, 특히 한국인들은 이미 알루미늄에 중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변에 한번 보세요~
    온~통 알루미늄입니다, 알루미늄!
    캔음료도 그렇구요, 쿠킹호일에다가 각종 식기류에다 과자포장지에다...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곳에서 알루미늄을 이용중입니다.

    그렇기에 저런 식기류들마저 알루미늄을 사용한다면 진짜...
    어린 나이에 치매걸리겠다 작정한 거나 마찬가지!!!

    2012.03.05 02: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예전에 어떤 할머니들은 양은 냄비에
    때가 끼면 벗겨내지 못하게 하기도 하였지요.

    2012.03.05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냄비는 코팅 벗겨지면 몸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코팅해놓은건데...

    음식점에서 코팅 벗겨진거 사용하면 먹지마세요^^

    2012.03.05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먹으면

    식당음식은 대부분 양은냄비로 조리한다는 사실 . . .

    2012.03.05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나쁜건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님글 읽고 어제 분리수거하면서 양은그릇 전부 내다버렸습니다.
    그런데.. 스테인레스는 괜찮을까요???

    2012.03.06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보 감사합니다

    2012.03.1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여간 냄비들의 근성은 어쩔 수 없어
    알루미늄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철보다 비중이 낮은 금속 입니다. 즉 유해성을 따진다면 철보다 덜 하단 뜻입니다 산,알카리와 반응을해서 어쩐다고? 화학 안배웠어요 들? 철 도 산,염기에 부식반응을해요 더 나쁘죠.. 스테인레스강에 니켈,크롬성분을 보통 철보다 많이 함유시켜 내 부식성을 높인것이 스텐인레스인줄은 모르고들 있나요? 니켈,크롬은 극히 유해한 중금속 입니다.

    2012.04.26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루미늄 걱정마시고 쓰세요 당신 몸에 닿고있는 합성섬유보다 안전 합니다. 당신이 볼에대고 쓰고있는 스마트폰보다 안전합니다, 모니터 앞에서 나오는 전자파 보다 훨씬 안전 합니다. 길을 걸을때 마시는 공기에 함유된 유해가스보다 안전 합니다. 밖에서 흡입하는 공기중 유해물질이 알루미늄에 음식해 먹는거보다 수만배는 많으니까요...왜 알루미늄을 많이들 사용할까요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다른 재료들 보다 안전 하기때문입니다.

    2012.04.26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TV 가 바보 상자인줄 아는데....그 말 그대로 믿는 바보님들아 알루미늄이 그나마 더 안전한줄 아세요 주방용기에 많이 쓰는 스텐인레스는 중금속 니켈 과 크롬을 특별히 더 많이 함유시킨 내 부식성 강철이란건 알고 계신가요? 믹서기 칼날, 분쇄기 날 등등 오히려 인체내 유입이 더 많은것 인것도...

    2012.04.26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루미늄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물질이라고 과학잡지에서 읽었는데요 정말 괜찮은건가요?.. 스테인리스는 화1시간에 괜찮다고 배웠는데 왜 위험한것이죠 ? 어디서 보신 정보들인지 출처 부탁드립니다 정말 궁금하고 걱정되서.

      2016.01.02 13:08 [ ADDR : EDIT/ DEL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0. 6. 30.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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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아름다운 내 고향 풍경


휴일 오후, 녀석 둘은 기말고사로 독서실에 가고 점심을 먹이고 난 뒤 남편과 함께 뒷산에 올랐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가까이 그렇게 높지 않은 선학산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나와 운동을 즐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잔뜩 흐린 날 물통 하나만 챙겨 모자를 둘러쓰고 나섰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였지만,
맑은 새소리,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은은한 솔내음,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을 만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오솔길을 걷는 기분

▶ 개망초

▶ 까치수영

▶ 산딸기

▶ 산 딸기를 한주먹 따서 주는 남편입니다.

길가에 하나 가득 열린 산딸기를 보고
"여보! 저기 산딸기 좀 봐!"
"잠시 있어 내가 따 줄게."
수풀을 헤치고 달콤한 산딸기를 따 줍니다.
급한 것도 없고, 마음의 여유까지 부리며 누리는 행복이었습니다.

 






▶ 휴일 오후,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

자연을 통해 휴식을 얻을 수 있고, 자연을 통해 건강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연은 그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을 치유해 줍니다.



▶ 정상에서 본 남강다리와 촉석루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면 들판이 우리를 반깁니다. 꼭 고향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산책길로 그만입니다. 가지런히 줄을 선 모들이 땅 냄새를 맡고 짙푸른 모습을 하며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 논두렁

시골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논두렁에 심어 둔 콩을 보며 옛날 어린 시절로 되돌아갑니다.
"호미로 땅을 파고 콩을 심어 놓곤 했었지."
"옛날엔 땅을 놀리는 곳이 없었는데.."
"어릴때는 왜 그렇게 하기 싫던지."
고사리 같은 손을 빌려 농사일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도란도란 추억을 먹는 시간 또한 행복이었습니다.

 

▶ 밭을 일구는 할머니

꼭 우리 어머님 모습 같았습니다. 머리가 백발이 되어도 꿈직 일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고 하시는 할머니십니다.


▶ 감자캐는 아주머니

6월 감자가 맛있다고 하는 게 제철 식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타박타박 삶아 먹기도 하고 볶아 먹기도 하는 감자.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계셨습니다.


▶ 산자락을 타고 자라고 있는 배


▶ 상추


▶ 가지와 고추


▶ 미나리깡

▶ 토란


▶ 도라지와 대파


▶ 호박

▶ 참깨

▶ 감


▶ 석류

▶ 대추

▶ 담쟁이


▶ 인동초


농부들의 사랑먹고,
햇살 먹으며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맘.
가을에는 토실토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겠지요?

지금 시골에서 느낄 수 있는 내 고향 풍경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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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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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좋은 곳이군요^^..
    그나저나..산딸기가 먹고싶어졌어요^^;;

    2010.06.30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향은 정말..언제..가도 좋은곳~~~
    산딸기..저도 많이 따먹었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주전자 가득 따다가 설탕 들이붓고 물 부어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0.06.30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야채밭에 눈이 팍 꽂혀요...제가 한국서 본 시골채소밭 흉내를 제 미국 장원 한구석에
    만들어 두었는데...ㅋ 그런대로 맞은거 같아요^^ 이런사진 보고싶었는데,
    바로 노을님 블로그에서 구경하니 ...thank you !!

    2010.06.30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향 제주로 떠나고 싶어지는 글과 사진입니다... 어제 부모님이... 언제 내려올 예정인지 물으셨는데...

    좋은 하루되세요.

    2010.06.30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 정말 좋네요 ㅋ
    야채밭 저거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6.30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고뭉치

    보기만 해도 행복한 고향풍경입니다.

    2010.06.30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8. 구름과 나그네

    언제나 엄마품 같은 고향이지요.
    논, 밭, 과실들이 익어가는 풍경...잘 보고 갑니다.

    2010.06.30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용한 시골풍경이 아늑합니다.. 진주에 살고 계시는군요.....
    산딸기도 참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좋으네요... ^^

    2010.06.30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향의 정취가 듬뿍 담긴 사진들이군요.
    저도 콘크리트 보다는 흙이 좋아하다보니, 촌놈 소리르 듣나봐요.

    2010.06.30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남강 하면 논개가 있던곳 ^^ 이죠? 좋은 고향을 두셨네요 ^^

    2010.06.30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고만 있어도 정겹고 가슴 따뜻하네요~
    저도 고향의 바다내음이 그리워집니다...

    2010.06.30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여유로운 시골풍경이 제대로 전해지네요...^^

    2010.06.30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길에서 따먹는 산딸기맛이 죽이겠는데요.
    호박잎보니깐 강된장에 호박잎 싸서 먹고파요..

    2010.06.30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님 산딸기 많이 모으셨네요 ㅎㅎ 도심 산속에서도 조금씩 보이긴 하던데
    산행한지 오래되었네요. 시골풍경에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2010.07.01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 정말 좋은 곳에 사시네요..
    자연 공기를 마시면서.....

    2010.07.01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리수

    고향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가고싶은 곳....

    2010.07.01 05:1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낭만고양이

    떠나온 고향생각이 절로납니다. 이긍...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0.07.01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낭만고양이

    떠나온 고향생각이 절로납니다. 이긍...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0.07.01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20.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alislam-kr.blogspot.com/

    http://www.islamhouse.com/

    2010.07.01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표정에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2010.07.01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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