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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5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지난 주말, 어버이 날이라며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와 함께 남편을 따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 신성식당 ▲ 메뉴판 ▲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 능이 백숙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 들어도 맛있습니다. ▲ 사장님이 직접 토종닭을 잘라주십니다. ▲ 찰밥 함께 먹은 우리 남편 "평생 먹었던 백숙중에 제일 맛있다!" 우리 딸도 맛있다고 합니다. 지리산에서 사장님이 직접 캐 온 능이 버섯이라 그 향기로움...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목단 ▲ 패랭이꽃 ▲ 꽃잔디 ▲ 철쭉 ▲ 카네이션 어버이 날이라 받은 카네이션을 화단에 심어둔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이 가꾸는 화단입니다. ▲ 팥빙수 남편 친구가 사 주는 팥빙수입니다. ▲ 쥐포 집에 .. 2021. 5. 15.
초간단 요리, 추억의 자연송이 호박국 초간단 요리, 추억의 자연송이 호박국 남편의 친구 부인 고향이 산청 친정에서 보내왔다며 자연송이를 가지고 와 살짝 구워 먹기도 하고 호박국을 끓여주던 때가 생각나 한 번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초간단, 송이버섯 호박국 ▶ 재료 : 송이버섯 3개, 호박 50g, 대파 1/2대, 액젓 1숟가락, 멸치육수 3컵▶ 만드는 순서㉠ 대파, 호박, 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육수 3컵, 액젓을 넣고 끓이다. 호박, 송이를 넣어준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끓어둔 육수가 있어 넣었지만, 물만 붓고 끓여도 생에 처음 먹어보았던 자연송이의 향기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 2020. 10. 28.
주말, 뽀얀 억새가 춤추는 황매산으로 떠나보자! 주말, 뽀얀 억새가 춤추는 황매산으로 떠나보자! 우리나라의 가을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하늘은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푸르고, 너른 들판은 곱디고운 황금빛으로 물이 듭니다. 산과 나무는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마치 온 세상이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듯 시시각각 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의 순간은 더없이 짧은가 봅니다. 짧을수록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때문일까요? 가을날의 화려한 축제는 진한 쓸쓸함과 외로움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헛헛한 마음에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눈물 한두 방울 흘려도 어색하지 않은 계절이 바로 가을입니다. 그래서 가을은 누구든 시인으로 만드는 마법의 계절인 듯싶습니다. 며칠 전, 중간고사를 마치고 마음 통하는 이와 오후 산행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모.. 2010. 10. 15.
여름휴가, 맛과 여유 즐기기 좋은 지리산 반촌 여름휴가, 맛과 여유 즐기기 좋은 지리산 반촌파크 휴일, 남편을 따라 지리산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여보! 오늘 뭐 할 꺼야?" "그냥 집이나 치우고 아이들 점심 챙겨줘야지." "점심은 알아서 해결하라 그러고 내 따라가자." "어디 가는데?" "오늘 중학교 동창회 하잖아. 계곡에서." "그길 내가 왜 가?" "당신 우리 친구들 다 알잖아." "그래도." "가서 친구들 얼굴 보고 산행이나 하자." 산행하자는 말에 혹하여 따라나섰습니다. 한 시간가량 달려 계곡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반겨줍니다. 남편이 도의원에 출마했을 때 여자 남자 친구 할 것 없이 모두 두 발 벗고 도와주었던 친구들입니다. 얼굴을 익히 알고 있기에 자리까지 마련해 주었습니다. 가까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보를 만들어 놓고 평상에서 맛있게 옻.. 2010. 7. 29.
웅장한 바위로 가득한 합천 황매산 모산재 웅장한 바위로 가득한 합천 황매산 모산재 일 시 : 2008년 5월 2일 산 행지 : 합천 황매산 모산재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봄꽃을 따라가는 산행도 벌써 대단원에 접어들었습니다.그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 철쭉일 것입니다. 학교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마음 통하는 직원들과 함께 모산재를 다녀왔습니다. 한 낮 기온이 무려 37도를 넘는 햇살 따가운 날... 숨쉬기 운동 밖에 하지 않는 나로서 따라가기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꼴찌로 서서 목적지 까지 다녀왔습니다. ♣ 합천의 진산이자 본산인 황매산. 경남 산청군 차황면과 합천군 대병면,가회면 경계를 이루는 황매산(1,108m)은 산청, 거창, 합천에서 30분이면 닿을 수 있고, 수도권에서도 대전`진주 고속도로를 이용해 당일로 봄산의.. 2008.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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