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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법3

주말 작은 일상 이야기, 나의 살림법 주말 작은 일상 이야기, 나의 살림 법 이젠 봄이 찾아오려나 봐요. 창문을 활짝 열고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을 느끼며 봄맞이해 봅니다. ▲ 남편이 응급으로 만들어 준 드라이 걸이 인터넷으로 주문한 초강력 벽후크 벽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내 돈 내산 곤드레 된장국 점심도 간단히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과 끓는 물만 부으며 되는 곤드레 된장국 달래 몇 개 넣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 깨소금 볶아두기 요리에 빠지면 안 되는 깨소금 깨끗하게 씻어 하룻밤 물기를 뺀 후 커다란 코팅 냄비에 볶아면 튀지 않고 좋아요.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쉽게 상하지 않고 통깨로 보관했다가 조금씩 찧으면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돼지고기 소분해 두기 먹을 양만큼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할 때 뭉치지 말고 얇.. 2021. 2. 21.
자취생 주먹밥, 비닐에 붙지 않게 얼리는 법 자취생 주먹밥, 비닐에 붙지 않게 얼리는 법 새내기 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 와 있다가 학교에서 행사가 있어 기숙사로 돌아가는 날 "엄마! 나 반찬 조금만 담아주면 안 돼?" "왜? 집에서 밥도 해 먹지 않는데." "그래도 가끔 집밥이 그리울 때 먹게." "알았어. 밥도 담아줄까?" "그럼 좋지." 새벽같이 일어나 뚝딱뚝딱 밥하고 먹고 싶다는 반찬 몇 가지 담아 보냈습니다. 밥은 식혀서 비닐봉지에 싸서 보내며 당부했습니다. ★ 비닐에 붙지 않게 주먹밥 만드는 법 ㉠ 밥을 다하고 난 뒤 참기름 두 세 방울을 넣어 섞어준다. ㉡ 먹을 만큼 비닐봉지에 담는다. ㉢ 주먹으로 꾹꾹 눌려 비닐봉지에 붙지 않도록 느슨하게 묶어준다. ㉣ 냉동실에 얼릴 때는 종이컵에 한 개씩 담아 넣는다. 그냥 쌓아 놓다보면 밥에 비닐이.. 2014. 1. 5.
불편했던 가위! 아주 쉽게 엿장수 맘대로  불편했던 가위! 아주 쉽게 엿장수 맘대로 이젠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 바람 속에는 가을이 가득 들어 있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며칠 전, 요리하다가 가위로 김치를 자르려고 하니 뻑뻑하게 손놀림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어? 가위가 왜 이래?' 불편하기 그지없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사용만 했지 관리를 해 주지 않은 것 같아 저녁을 먹고 난 뒤 화장대에 버리지 않고 두었던 선크림이 생각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가위질이 불편하면 간단하게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다. ★ 유통기간 지난 선크림 활용법 유통기간이 지난 선크림 그냥 버리시나요? 가위에 뭍은 찌든 때 말끔하게 해 줍니다. ㉠ 가위에 선크림을 발라준다. ㉡ 엿장수 가위질을 해 준다. ㉢ 녹이 녹아나오는 게 보이나요? ㉣ 휴지로 .. 2011.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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