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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7

알아두면 좋을 사과의 숨겨진 상식 알아두면 좋을 사과의 숨겨진 상식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고 대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 미인'이 즐겨 먹는 과일로 사과의 '숨겨진 상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사과 씨앗은 먹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사과 씨앗에는 시안(청산) 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그 자체는 해롭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시안화수소를 생성, 청색증 등을 유발해 많이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과 씨앗은 자체 보호수단으로 시안 배당체 등 자연독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열하면 효소가 활성화되지 않아 독성이 생기지 못한답니다. 2.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2014. 4. 24.
토마토, 10초 만에 옷 벗다! 토마토, 10초 만에 옷 벗다! 우리집은 아침마다 시끄러운 믹스기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아침 일찍 나갔다 밤늦게 들어오는 고등학생인 두 녀석 토마토 주스를 만들어 먹이기 때문입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 때 의사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간다는 유럽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병원 갈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토마토를 껍질 때문에 안 드신다구요? 누구나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토마토 위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인다. ㉢ 끓는 물에 이리저리 굴러가며 토마토를 넣어 살짝만 데친다. ㉣ 칼집 넣은 부분을 손으로 벗겨 내면 아주 얇게 껍질이 쓱 벗겨진다. 2. 토마토 위에 끓는 물을 붓는다. ▶ 칼집 낸 토.. 2012. 6. 21.
다양한 귤 상식! 따뜻한 귤이 더 맛있는 이유? 다양한 귤 상식! 따뜻한 귤이 더 맛있는 이유? 요즘에는 제철 과일 찾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장에 나가면 봄에나 먹던 딸기가 하우스 재배로 많이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잘 익은 사과와 밀감이 먹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겨울에 걸리기 쉬운 감기나 각종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과일인 귤은 영양소도 풍부하지만 활용도도 높습니다. 1. 귤의 효능 노란 색소성분인 플라보노이드는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혈압을 정상화시키며 지방을 억제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모세혈관을 강화시켜 뇌출혈 을 비롯한 각종 출혈성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귤껍질에 가장 많기 때문에 귤껍질차 등으로 활용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귤에 붙은 하얀 줄은 떼고 먹는다? .. 2011. 11. 24.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발! 김밥만 싸나요?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발! 김밥만 싸나요? 반찬도 하기 싫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질 때 불량주부가 되기 쉽습니다.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부엌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하다 보면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쉽지?'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고등학생인 우리 아이 둘, 월요일부터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밤늦도록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아침에는 일어나질 못해 헤매는데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할 수 없이 사골을 사와 곰국을 끓여주면 밥 한 그릇은 뚝딱 먹고 가는 녀석들입니다. 우리의 한식은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입니다. 나물을 가리고 데치고 무쳐내야 하고 조림도 은근한 불에 시간을 두고 요리를 해야 하는 기다림이 들어 있습니다. 부엌일을 조금이라도 쉽게 하는 방법이 있어 여러분께 .. 2011. 4. 30.
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생선회 먹는 상식 [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생선회 먹는 상식] 며칠 전, 송년회를 하지 못해 아쉬워하다가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10년을 넘게 아주 작은 학교에 근무할때 직원들입니다. 교장, 교감선생님은 벌써 퇴직을 하셨고, 나머지 선생님도 명퇴를 하신 분도 있고, 현직에 계신 분도 있습니다. 늘 일찍 모임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은 "일이 없으니 우리가 먼저 와서 기다려야지." 늘 미안할 정도로 챙겨주시는 건 언제나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날은 횟집에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별로 맛있는 음식들이 줄줄이 따라나왔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친분이 있는 사장님이 우리 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궁금했던 점들을 전문가에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이든 그냥 넘기지 않는 성격이니 말입니다. 자! 그럼 전.. 2011. 1. 14.
위장 건강에 대한 속설과 잘못된 상식 위장 건강에 대한 속설과 잘못된 상식 얼마 전, 밥을 먹고 나도 이상하게 속쓰림이 계속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아침밥을 굶고 위내시경 검사까지 받으니 헬리코박터균이 있어 1개월 정도 약을 먹어야 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궁금한 점을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이상하게 찜질방 아줌마의 말은 믿으면서 의사말을 못 믿어요." 라고 하시는 바람에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좋은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에도 눈을 돌리며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만큼 잘못된 정보들도 많이 늘려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위장 건강에 대한 속설과 잘못된 상식을 알려주셨습니다. 1. 쓰린 속엔 .. 2010. 1. 20.
'소화에 대한 잘못된 상식 6가지' '소화에 대한 잘못된 상식 6가지' 저녁을 먹고 난 뒤,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녀석들을 위해 수박을 곱게 썰어 머리도 식힐 겸해서, “야들아~ 수박 먹으러 와~” 진득이 앉아 있지 못하는 아들 녀석이 먼저 달려와 내 곁에 앉았습니다. “공부는 잘 돼가?” “그렇지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남편이 방귀를 뿡~ 하고 소리 나게 끼자 “내가 장이 안 좋나?” “장하고는 상관없다던데, 뭘 먹었어요?” “별 것 있나? 고기 집에서 고기 먹고 왔지.” “채소보다 육고기가 더 냄새가 심하다고 하던데...” “우~ 독가스” 하며 코를 막고 도망가고 마는 녀석들입니다. 얼마 전, 책 속에서 소화상식 진실과 오해라는 글을 읽고나니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소화와 관련된 기능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적인 기.. 2008.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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