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상추5

색다른 맛!상추나물 색다른 맛, 상추나물 형부가 정성으로 키운 상추 여려서 쌈싸 먹기 좋은데 지인이 갖다 준 잎이 큰 상추는 상추나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상추나물 ▶ 재료 : 상추 20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얼른 찬물에 담가 헹궈준다. ㉡ 물기를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마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나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웃이 주는 상추 버리지 않고 별미, 나물반찬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5. 26.
무더위,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 무더위,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 어제 차량 온도는 41도,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이런 더위에 가스불앞에 서서요리하는 일이 작은 일은 아닙니다.오늘은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입니다. 1. 오이 미역냉국 ▶ 재료 : 오이 1/2개, 미역 1/4컵, 물 2컵, 홍초 1개, 간장 1/2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얼음 약간 ▶ 만드는 순서㉠ 미역은 물에 불려 깨끗하게 씻어주고,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돌려 깎기를 해 곱게 채썰어 준다. ㉡ 불린 미역, 채썬 오이, 붉은 고추, 육수, 매실진액, 식초, 깨소금, 얼음을 올려 완성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3봉,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콩나물은 씻어 손질한 후 전자레인지용 .. 2018. 7. 30.
상추, 고추 끝은 잘라내고 먹어야 할까? 상추, 고추 끝은 잘라내고 먹어야 할까? 며칠 전,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도 어쩔 수 없이 어릴 때부터 먹고 자란 채소와 나물이 좋은 우리입니다. 수다 떨어가며 맛있게 먹고 있는데 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서 끝은 뚝 잘라내고 먹는 게 아닌가? "00아! 넌 왜 고추 끝은 자르고 그래?" "농약이 농축되어있는 곳이잖아." "아니야." "아니긴, 농약 치면 고추 끝으로 다 모이지." "아니라니까." "정말?" "그럼, 괜찮아 그냥 먹어. 농사지은 사람들 생각해서." "알았어." 그래도 의심스러운지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1. 고추 끝은 잘라내고 먹어야 할까? 고추 끝은 잘라내고 먹어야 할까? 그건 거짓입니다.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고추를 재배하면서 부위별로 농약 잔류량을 .. 2013. 6. 16.
절구통에 담긴 상추, 이런 텃밭 어때요? 절구통에 담긴 상추, 이런 텃밭 어때요? 남편과 함께 시어머님이 다녔던 사찰을 찾았습니다.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끼여 소원 연등을 달고 자비로운 부처님 앞에 절을 올리고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어? 여보! 저것 좀 봐!" 무엇이든 소홀하게 넘기지 않는 탓에 여기저기 담기는 통에 심어놓은 채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절구통에 심어놓은 상추입니다.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막장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울 것 같지 않나요? 도라지, 상추, 콩까지 심어져 있습니다. 콩인 것 같은데 기둥까지 세워둔 모습입니다. 국화, 부추, 상추 고추 없는 게 없는 텃밭입니다. 찌그러진 고무통에 담긴 상추와 대파입니다. 대나무로 지지대까지 세운 고추입니다. 주렁주렁 열려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아마 고향.. 2013. 5. 19.
남은 상추 갖다 먹는 게 거지 같다고? 남은 상추 갖다 먹는 게 거지 같다고? 며칠 전,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 학교급식도 없어 직원들끼리 가까운 보리밥집에 갔습니다. 1인 6,000원으로 이것저것 많이 나오고 맛깔스러운 맛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붐볐습니다. 물어보지도 않고 주인장은 순서가 되자 보리밥을 식탁 위에 올려놓습니다. 여자들이라서 그럴까요?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습니다. 비빔밥을 강된장과 고등어조림을 얹어 쌈을 싸 입이 터져라 먹어댑니다. 먹다 보니 상추는 금방 동이나 버립니다. "사장님! 여기 상추 조금만 더 주세요." "네. 금방 갖다 드릴게요." 손님이 많으니 주인장의 발걸음은 바쁘기만 합니다. 그래도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우리의 식탁 위에 상추가 도착합니다. 잠시 후, 크기가 커다란 상추가 몇 개 되지 않자 금방 또 동이나.. 2012. 5. 6.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