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8. 2. 00:00

소소한 주말 일상 이야기
짜장면과 씨만 쏙! 복숭아 자르는 법


지난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만들어 간 밑반찬 전하고
점심도 같이 먹고, 뷰가 좋은 커피숍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왔습니다.


▲ 뷰가 좋은 커피숍


온 가족이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 집에서 만드는 짜장면

▶ 재료 ; 감자 1개, 호박 1/2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양배추 3장, 돼지고기 100g, 춘장가루 5숟가락, 전분 2숟가락, 식용유, 깨소금, 오이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돼지고기와 함께 식용유에 볶아준다.
㉡ 물을 붓고 채소가 다 익으면 짜장 가루를 넣고 걸쭉한 정도를 봐가며 전분을 풀어준다. 




㉢ 면은 삶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면을 그릇에 담고 짜장 소스, 오이,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겠죠?




※ 씨만 쏙!~복숭아 쉽게 자르는 법

▶ 재료 : 복숭아 1개, 칼

▶ 작업순서 

㉠ 복숭아는 씻어 가로로 먼저 칼집을 넣어준다.
㉡ 세로로 칼집을 세 번 넣고 6등분 12조각을 낸다.
* 조각은 복숭아 크기에 따라 8등분 할 수도 있어요.
 복숭아를 잡고 큐브 돌리듯 힘을 주어 돌려준다.





▲ 간단 하지요?



휴일에도 연구실에 가야 한다는 녀석들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오랜만에 자장면과 
후식으로 먹은 복숭아입니다.
또 하루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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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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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복숭아 자르는거 맨 날 살이 남아 아까웠는데ᆢ너무 좋은 방법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20.08.02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짜장면 해서 드셨군요.
    집에선 하기가 어려운듯한데 맛나게 잘하셨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8.02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짜장면. 깍두기랑 맛있어보여요. ^^
    복숭아 자르는법 해봐야겠네요~~

    2020.08.0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복숭아 씨 빼는 방법 잘 배워 갑니다^^

    2020.08.02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복숭아 자르기 완전 꿀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8.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지런하십니다-! 잘 공감하고 갑니다--!

    2020.08.02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짜장면을 먹으려다가 결국은 피자를 시키고 말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8.0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끝내줍니다. 요새 면종류 음식에 통달하신 것 같습니다^^

    2020.08.02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짜장면 만드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복숭아 제철이라 많이 올라오는군요

    2020.08.02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복숭아 자르는 팁 너무 좋은데요.
    앞으로 가르켜 주신 방법대로 해봐야겠어요.
    좋은날되세요.

    2020.08.02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복숭아는 씨를 중심으로 잘라내는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2020.08.02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짜장면이 땡기는군요.ㅋㅋㅋ

    2020.08.02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장면을 댁에서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해요. 맛도 좋을 거 같아요.
    복숭아 커팅법 생활 꿀팁이네요.

    2020.08.02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서 만든 자장면은 인공조미료를 많이 넣지 않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8.02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맛~저는 오늘 짜장밥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배달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떡볶이 시켜줬거든요~
    복숭아 자르는 팁 잘 배우고 갑니다..^^

    2020.08.02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춘장 가루만으로 짜장면을...
    역시 능력자십니다. ^^

    2020.08.03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에서 직접 만드는 짜장면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2020.08.03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오 복숭아 ~~

    2020.08.03 21: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복숭아 신기합니다 ㅎㅎ
    따라해봐야겠어요

    2020.08.03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복숭아 쉽게
    자르는 방법까지 잘 배워 갑니다. ^^

    2020.08.03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4. 4. 1. 14:51



출근길에 만나는 행복한 봄날





사월 첫 아침.

푸른 물 먹은 나무들이 저마다 꽃을 피우며

온 몸으로 희망을 전해줍니다.

아침 일찍 나서서 시원한 봄바람을 가르며 출근길에 만나는 봄날입니다.





 




어느 시인의 표현처럼

모든 실의와 걱정 걷어내고


 





 

풋풋한 가슴으로 살아보라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라고

푸른 싹을 내밀고 꽃을 피운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지나는 길에 자세를 낮추고

이름 모를 풀꽃을 보기도 하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한번 우러러 보십시오.












 









하루 하루 모습을 달리하고나날이 스스로를 새롭게 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가는 나무들처럼

사월에는 우리들의 삶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한 봄이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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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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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출근길에 이쁜꽃들과 함께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4.04.01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강나루

    행복한 봄날...
    멋진 사월 맞이하세요.

    잘 보고가요

    2014.04.01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멋진 광경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2014.04.01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제 완전한 봄인듯 해요 곧곧에 활짝피었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4.01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활짝 폈네요~

    2014.04.01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아요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용 !! ~~ *.*

    2014.04.01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4.04.01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기저기 꽃들이 활짝 폈네요~

    2014.04.0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걷고싶은 출근길 이네요^^

    2014.04.01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여기 멋지네요 ~ 멀리 벌꽃보러 갈 필요 없으시겠어요 ^^

    2014.04.01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봄꽃이 참으로 곱고 예뻐요~
    출근길 이런 풍경이 소소한 행복 같아요^^

    2014.04.01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4월도 꽃 향기나는 글 부탁드립니다. ^^

    2014.04.01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출근길을
    더욱 더 행복하게 해주네요 ㅋㅋ
    너무 이뻐요 ㅋㅋㅋㅋ

    2014.04.01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벌써 벛꽃이 만발인듯합니다. 이번주주말에는 벛꽃좀 구경가야겠어용^^
    잘 보고갑니다.

    2014.04.0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벗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더라고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4.04.01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소한 봄의 향기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ㅎㅎ

    2014.04.02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꽃이 갑자기 피어서 깜짝 놀랐다는 ㅎㅎㅎ
    봄이네요 정말~

    2014.04.02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부로 비가 와서 예쁘게 핀 벚꽃이 떨어질 것 같다고 하는데 너무 슬프네요 ㅠㅠ
    아직 제대로 꽃놀이도 못했는데 말이죠..

    2014.04.03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1. 27. 19:09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고3인 아들 녀석도 8시 30분까지 등교라 여유를 부리곤 하는데

혼자서 늘 부산한 아침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동동걸음을 치며 아침밥 챙겨놓고 먼저 출근을 합니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이지만, 걸어서 가면 30분 걸립니다.
3달째 하루 1시간 출퇴근으로 4kg 체중을 감량하였습니다.
"추운데 이제 차 가지고 다녀!"
"조금 더 추워지면 그럴게"







어제도 바쁜 걸음으로 헉헉거리며 고개를 넘어서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사장님! 사장님!"
"..........."
한 아주머니가 농장 안을 쳐다보며 소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아주머니 뭐하세요?"
"유정난 한 판 사 가세요."
농장에서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알과 무를 팔고 있었습니다.

닭이 알을 낳으면 30개를 담아 놓으면
아침 운동을 하고 산에서 내려오는 주부에게 팔고 있었습니다.
"많이 사 가세요?"
"네. 없어서 못 팔죠."

요즘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한 판에 만 원으로 조금 비싸도 잘 사가는 모양입니다.
공기 맑은 청정지역에서 먹고 낳은 달걀이라 맛도 영양가도 더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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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원산지까지 찾아가서 먹거리 구매하시는분들도 많으신것 같아요.
    그만큼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3.11.27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유정난이라 잘 사겠는걸요~~

    2013.11.27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산한 아침의 모습을 마치 곁에서 지켜보는 듯합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언제나 신선한 공기와 함께 먹거리도 챙길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3.11.27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좀비싸기는하지만 유정난이라좋겠네요..소소한일상잘보고갑니다

    2013.11.27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3.11.2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소소한 것들이 인생의 행복이죠^^

    2013.11.27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보고 갑니다 ㅋ
    요새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ㅋ
    감기조심하세요 ^^

    2013.11.27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믿을수있는 직거래 상품이네요^^

    2013.11.2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한테 이야기 했으면
    저는 몇판 더 샀을걸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11.27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아침부터 건강을 챙기시는군요! ^^

    2013.11.27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한판에 만원이면 비싼 가격인데,
    없어서 못팔 정도라니..
    요즘 먹거리에 대해 안심하기가 참 힘들죠 ㅎㅎ

    2013.11.27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아,,엄청 비싸군요.
    소소한 일상~ 재밌는 아침이네요.
    어느새 한밤중이 되어가고 있어요.ㅎㅎ

    2013.11.27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네 평범한 일상이네요.
    행복하세요^_^

    2013.11.27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소한 일상의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3.11.28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8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8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랑초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이군요.

    유정난이 조금 비싸긴해도 사는 사람이 많은가 보군요.ㅎㅎ

    2013.11.28 04:18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귀한 달걀이네요

    2013.11.28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출근길이 너무 정겨운걸요..^^

    2013.11.28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2013.11.28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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