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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3

소소한 주말 일상 이야기, 짜장면과 씨만 쏙! 복숭아 자르는 법 소소한 주말 일상 이야기 짜장면과 씨만 쏙! 복숭아 자르는 법 지난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만들어 간 밑반찬 전하고 점심도 같이 먹고, 뷰가 좋은 커피숍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왔습니다. ▲ 뷰가 좋은 커피숍 온 가족이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 집에서 만드는 짜장면▶ 재료 ; 감자 1개, 호박 1/2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양배추 3장, 돼지고기 100g, 춘장가루 5숟가락, 전분 2숟가락, 식용유, 깨소금, 오이 약간 ▶ 만드는 순서 ㉠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돼지고기와 함께 식용유에 볶아준다. ㉡ 물을 붓고 채소가 다 익으면 짜장 가루를 넣고 걸쭉한 정도를 봐가며 전분을 풀어준다. ㉢ 면은 삶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면을 그릇에 담고.. 2020. 8. 2.
출근길에 만나는 행복한 봄날 출근길에 만나는 행복한 봄날 사월 첫 아침. 푸른 물 먹은 나무들이 저마다 꽃을 피우며 온 몸으로 희망을 전해줍니다. 아침 일찍 나서서 시원한 봄바람을 가르며 출근길에 만나는 봄날입니다. 어느 시인의 표현처럼 모든 실의와 걱정 걷어내고 풋풋한 가슴으로 살아보라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라고 푸른 싹을 내밀고 꽃을 피운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지나는 길에 자세를 낮추고 이름 모를 풀꽃을 보기도 하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한번 우러러 보십시오. 하루 하루 모습을 달리하고나날이 스스로를 새롭게 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가는 나무들처럼 사월에는 우리들의 삶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한 봄이길 소원합니다. *공감되신다면 아래 추천을 살짝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볼 수.. 2014. 4. 1.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아침 출근길에 만난 소소한 일상 고3인 아들 녀석도 8시 30분까지 등교라 여유를 부리곤 하는데 혼자서 늘 부산한 아침입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동동걸음을 치며 아침밥 챙겨놓고 먼저 출근을 합니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이지만, 걸어서 가면 30분 걸립니다. 3달째 하루 1시간 출퇴근으로 4kg 체중을 감량하였습니다. "추운데 이제 차 가지고 다녀!" "조금 더 추워지면 그럴게" 어제도 바쁜 걸음으로 헉헉거리며 고개를 넘어서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사장님! 사장님!" "..........." 한 아주머니가 농장 안을 쳐다보며 소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아주머니 뭐하세요?" "유정난 한 판 사 가세요." 농장에서 직접 키운 닭이 낳은 알과 무를 팔고 있었습니다. 닭이 알을 낳.. 2013.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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