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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7

통영 사계사의 정월대보름 풍경 통영 사계사의 정월대보름 풍경 한 해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날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 떡과 밥 공양 ▲ 삼제풀이 기도 ▲ 삼제 기도부 불태우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스님의 축언 ▲ 밤 새워 준비한 보살님의 정월대보름 나물과 오곡밥 ▲ 코로나로 인해 개인접시로 먹을 만큼만 가져갑니다. ▲ 스님이 키우는 표고버섯 수확 말려두었다가 사찰의 요리에 잘 활용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는 기본, 사회적거리두기, 철저한 소독 후 정월대보름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2. 27.
부처님 오신 날, 부모가 되어보니 그 맘 헤아립니다. 부처님 오신 날, 부모가 되어보니 그 맘 헤아립니다. 오늘은 불기(佛紀) 2557년 부처님오신날입니다. 금요일이라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과 도심에는 형형색색 연등이 봄꽃처럼 환하게 피어 있습니다. 어제 오후,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사찰을 다녀왔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3곳의 절을 밟으면 좋다고 하기에 집과 가까이 있는 곳을 찾곤합니다. 사실, 시어머님이 건강하실 때 "야야! 뭐하노? 내 절에 왔다." "네. 어머님. 얼른 갈게요."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머님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혼자입니다. 1. 견불사 부처님의 잔잔한 미소 바라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입구부터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연등이 나를.. 2013. 5. 17.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었습니다.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만들어 먹고 부럼도 깨물고 못 먹는 귀밝기 술도 마셨습니다. 또, 둔치에서 열리는 달집태우기도 다녀왔습니다. 달집이 타는 불에 콩을 구워 먹기도 했고, 지방에 따라서는 달에 절을 하면 여름에 더위를 타지 않는다 하며, 또 1년간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한꺼번에 불이 잘 타오르면 풍년이 들고, 타다가 꺼지면 흉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졌으며 달집이 타서 넘어질 때 그 넘어지는 방향에 따라 그 해의 풍·흉을 점쳤다고 합니다. 대보름의 만월을 바라보며 풍농(豊農)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점풍(占豊)의 의미를 지녔다고 합니다. 달집 태우기는 달맞이·횃불싸움과 같이 정월 대보름에 하는 풍속놀이입니다.. 2013. 2. 24.
각박한 세상, 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시끄럽다고? 각박한 세상, 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시끄럽다고? 오늘이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밥에 12가지 나물, 부럼까지 깨물고 더위를 팔았습니다. 아침에 더위팔기라 하여 남보다 먼저 깨어 상대방 이름을 불려 더위를 파는 것입니다. 이때 더위를 팔면 여름에 더위를 타지 않는다는 풍습으로, 이 또한 부지런함을 일깨우려는 선조들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부럼깨기라 하여 밤, 호두 등을 깨물어 버리는데 이는 일년간 액운을 막고 이를 튼튼히 해준다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묵은 나물로 반찬을 해 먹는 풍습은 겨울 동안 없어진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며, 이 진채식을 먹으면 그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전해 내려옵니다. 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한정식집에 갔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을 때 우르르 일어나는.. 2013. 2. 24.
보리암 절경과 스님만의 귀여운 신발표시법 보리암 절경과 스님만의 귀여운 신발표시법 1박 2일 남해 생태 팸 투어 남편을 따라나섰던 오랜만의 여행이었습니다. 귓볼을 스치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얼음판을 걸을 때도 손잡아주고 비탈길을 오를 때도 뒤에서 밀어주는 남편이 있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안내 표지판 강추위가 느껴졌습니다.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 기가 세어 동전이 바위에 붙습니다. 보리암의 해수 관음보살님이 상주해변을 내려다보는 이곳에선 신도들에게 다가온 고난이나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을 빌며 그렇게 합장을 하며 기도를 올립니다. 이 4층 석탑은 이곳의 취약한 부분 즉, 행여 마가 낄 수 있는 사항을 물리치기 위해 건립된 4층 석탑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탑돌이를 하여 소원을 빌면 그렇게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고도.. 2013. 1. 4.
열심히 공부하는 고3 딸을 위한 생일상 열심히 공부하는 고3 딸을 위한 생일상 오늘은 고3 여고생인 딸아이 19번째 생일입니다. 서른셋, 서른넷 노처녀 노총각이 만난 지 한 달만에 얻은 첫 선물이었습니다. 야무지고 똘똘하게 행동하는 딸이라 한 살밖에 차이 나지 않는 동생에겐 든든한 후원자였습니다. 지금은 누나 키를 훌쩍 넘겼지만 말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딸아이를 위해 차려 본 생일상입니다. 시어머님이 계셨으면 손녀딸을 위해 삼신할머니께 두 손 모아 빌어주었을 터인데 할 수 없이 자는 남편을 깨웠습니다. "여보! 일어나, 상 다 차렸어." "으음!!~~" "이번 생일만큼은 정성 좀 들이시지?" "알았어. 일어날게." 고3이 신경 쓰이는가 봅니다. 벌떡 일어나 욕실로 향하는 걸 보니 말입니다. 시어머님이 하셨던 것처럼 정화수 떠 놓고 절을 두 .. 2012. 8. 20.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어제는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을 만들어 먹고 부름도 깨물고 못 먹는 귀밝기 술도 마셨습니다. 또, 고수부지에서 열리는 달집태우기도 다녀왔습니다. 달맞이·횃불싸움과 같이 정월 대보름에 하는 풍속놀이입니다. 보름달이 떠오르기 전에 나무로 틀을 엮고 짚을 씌운 달집을 마을 동산의 적당한 기슭에 만들어 둡니다. 달집의 위치는 마을에서 달맞이하기에 가장 좋은 곳에 자리 잡습니다. 형태는 지방에 따라 약간씩 다르나 대개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고, 한 쪽 면만을 터놓고 다른 두 면은 이엉으로 감쌉니다. 터놓은 쪽을 달이 떠오르는 동쪽으로 향하게 하고, 가운데 새끼줄로 달 모양을 만들어 매달고 달이 솟아오르는 것을 처음 본 사람이 불을 당기고 달을 향해 .. 201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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