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작은 집, 소지섭의 10분 떡국 완성




박신혜와 소지섭이 출연하는 ‘숲속의 작은 집’은 

느리지만 단순한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행복을 찾아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람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는

소지섭의 10분 떡국 만들기입니다.




★ 소지섭의 10분 만에 떡국 만드는 법

▶ 재료 : 떡국떡 100g, 쇠고기 50g, 대파 1/2대, 간장 1숟가락, 물 2컵, 계란 1개,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간 쇠고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떡국떡도 물에 담가둔다.






㉡ 냄비에 참기름 1숟가락을 붓고 쇠고기를 볶아준다.





㉢ 담가둔 떡국떡을 물과 함께 그대로 부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계란은 풀어 넣어주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뚝딱, 10분 만에 쉽게 

따라 만들어 먹은 떡국입니다.

주말 저녁 혼자 한 그릇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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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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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분이라니 대단해요.!

    2018.05.20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떡국진짜 빠른속도로하시네요~ 맛있겠어요^^

    2018.05.20 0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뚝딱이 마술 같습니다. 건강 지키는...

    2018.05.20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떡국 보니 떡국 먹고 싶어집니다 ㅎ

    2018.05.20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숲속 작은집 봤는데요 외딴집에서의 조용한 생활 이더군요.
    떡국 만드는것 봤는데 저녁노을님이 만드니까 더 쉽고 맛나 보이는데요. ^^
    따라할만 하네요. ㅎㅎ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5.2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매일 군침만 돌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2018.05.20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구수하니 맛나겠어요~
    아이들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2018.05.20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숲속작은집 떡국 잘 보고 갑니다요~

    2018.05.20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나 군침돕니다.
    정말 음식 잘하십니다.
    보면서 느끼지만 배울점이 참으로 많아요
    굿입니다.

    2018.05.20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숟가락이 아니라 세그릇도 먹겠는데요?!>ㅅ<♡

    2018.05.2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방 마님께 오랜만에 떡국 좀 끓여달라고 해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5.20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저도 떡국 좋아합니다!ㅋㅋ
    멸치국물 30분씩 내고 했었는데~ 요방법 간단하고 좋네요!
    국거리용 소고기를 쟁여놔야겠습니다~~~

    2018.05.20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넘 맛나겠는데요~ ㅎ 요번주에는 못봤어요~
    떡꾹이 나왔나보네요 간단하니 딱 좋네요 ㅎ
    좋은 저녁되세요~~ ^^

    2018.05.20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지섭씨 예능 출연하는군요
    소지섭 떡국이라..
    요즘은 자신만의 요리 1 ~ 2가지는 있어야 되는 시대인가 봐요 ^^

    2018.05.20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플레이팅 솜씨때문인지 정말 푸짐해보입니다.
    뜨끈하게 떡국 한그릇 하고 싶네요 ^^

    2018.05.20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지섭이 만들었다니... 찾아봐야겠어요. 무척 간단하게 만드시는거 보니깐 신기하기도 하고.. 남자들도 충분히 가능하겠어요

    2018.05.21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떡국좋아하는데 걸죽하니 넘 맛있어 보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5.21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지섭의 10분 떡국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8.05.22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지섭의 10분 떡국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8.05.22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제목만 들어도 맛있을것 같네요

    2018.05.2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고소한 들깨 수제비







우리는 늘 바쁘게 살면서
손에는 휴대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 휴대폰을 끄기 미션, 
소지섭과 박신혜는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세요'라는 새로운 도전
삶의 여유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인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박신혜의 들깨 수제비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들깨 수제비 만드는 법

▶ 재료 : 밀가루 1컵, 계란(소) 1개, 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초 1개, 멸치 육수 3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비닐봉지에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려 밀가루, 계란, 소금을 넣고 잘 섞어가며 반죽한 후 30분간 숙성시켜둔다.




 

㉡ 호박, 양파,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호박, 양파, 청양초를 넣어준 후 반죽을 얄팍하게 뜯어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을 한 후 들깨가루,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고 완성한다.

   (싱겁게 느껴지면 소금으로 간한다.)






㉥ 그릇에 담고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주말 점심
한 그릇 요리로 딱이었습니다.
아이 둘 집에 오기를 기다리며
혼자 뚝딱 만들어 먹은 들깨 수제비



우리는 각자가 추구하는 

일상 속 행복은 다르지만 

바쁜 도시의 삶은 잠시 잊고

 '힐링'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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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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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오는날 제격인 멋진 음식인데요^^

    2018.05.07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향긋한 들깨 수제비
    비까지 온다면 더 운치있고 맛있을거 같아요 ^^

    2018.05.07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들께수제비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8.05.07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들께수제비 너무 좋죠~ 개인적으로는 칼국수보다 수제비를 더 좋아하네요 ^^
    연휴에도 선거활동으로 바쁘시겠어요~~

    2018.05.07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곳을 방문할때는 꼭 식사를 하고 와야 할 듯 합니다. 너무 먹고 음식에 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와우~ 그리고 무엇보다 맛깔나고 정갈하게 담아내심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소한 들깨수제비, 점심메뉴로 딱이네요.ㅎ

    2018.05.0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음식도 음식이지만 그 고요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도 이런 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저도 재밌게 보고있는 프로그램입니다.ㅎ

    2018.05.0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 오는 날 따뜻한 호박 들깨 수제비도 참 좋은 식사 메뉴인 거 같아요.

    2018.05.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수제비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8.05.0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거 시키면 박신혜가 배달해주나요?
    내? 님도 보내주지 않는다고요?
    아... 늙은 총각의 슬프고 잔혹한 음식사랑!!!

    2018.05.0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Favicon of https://hastern.tistory.com [

    아직 못본 프로그램인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수제비가 참 맛있어보여요~~
    김치에 수제비.. 소소한 행복이죠 ^^

    2018.05.07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들깨수제비 꼬소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2018.05.07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넘 맛있어 보여요!
    수제비는 비오는 날 먹으면 더 맛있죠!! ㅎㅎ
    숲속의 작은 집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2018.05.07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들깨수제비랑 들깨칼국수 제가 엄청 좋아하는 메뉴인데 숲속의 작은집에서도 만들었었군요.
    숲속의 작은집 컨셉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네요.
    음식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 ㅎㅎㅎ

    2018.05.07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잇어보이기도 하고, 건강한 음식인 것 같아요.
    저는 여러번 들깨수제비 도전해 봣엇는데..
    항상 불거나..양조절 실패..ㅜㅜ
    그래서 억지로 먹엇는데.처음부터 이렇게 잘 만드시니 부럽네용

    2018.05.07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엊그제 얼큰한 추어탕에 수제비를 넣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5.07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오는 휴일 먹는 수제비는 정말 KO입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ㅠㅠ 완전 먹고 싶습니다!!

    2018.05.0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입에 침이 고이네요~>ㅅ<♡

    2018.05.07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국물이 아주 뜨끈하고 고소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되세요!

    2018.05.0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들깨 수제비~~~ 정말 든든한 한끼인데 말이죠^^

    2018.05.07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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