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10.22 자연스럽게! 소유진의 잔치국수 (30)
  2. 2018.11.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35)


자연스럽게! 소유진의  잔치국수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이
전원생활에 적응해 가며 도시인들의 로망인
휘게 라이프(Hygge Life)를 선사할 '소확행' 힐링 예능 프로그램
지난주 백종원의 아내 배우 소유진이
‘자연스럽게’에서 친분이 있는 전인화를 찾아가
잔치국수를 만들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소유진의 잔치국수

▶ 재료 : 쌀국수 1인분, 물 1.5L, 자투리 채소(양파 껍질째 1/2개, 풋고추 3개, 마른 고추 3개, 파뿌리 5개, 붉은 고추 2개, 다시마 3장, 멸치 15마리 정도)
▶ 고명: 양파 1/4개, 오이고추 1개, 당근 1/5개,
▶ 양념: 참기름, 깨소금 약간, 간장 2숟가락, 액젓 2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만드는 순서

㉠ 물 1L에 고추 3개, 마른 고추 3개, 붉은 고추 1개, 무1/5개, 양파 1/2개,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채소가 익으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10분간 더 끓인 후 모든 재료를 건져낸다.
㉢ 채에 받쳐 맑은 육수를 내준다.




㉣ 채소는 채 썰어주고 액젓, 진간장, 집간장을 넣어준다.



㉤ 육수에 채 썰은 채소를 살짝 데쳐낸다.



㉥ 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낸 후 찬물에 씻어준다.

* 일반 국수 사용했지만, 저는 집에 쌀국수가 있어 쌀국수로 대신했습니다.





㉦ 삶은 국수를 그릇에 담고 데쳐낸 채소와 육수 2컵을 붓고, 깨소금, 참기름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멸치와 다시마 자투리 채소를 넣어 육수를 내고
간장, 진간장, 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일반 국수에 단무지와 부추로 고명을 올려 완성했지만
저는 집에 있는 쌀국수와 채소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쫄깃쫄깃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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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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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밀가루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쌀로 만든 국수 괜찮을 것같습니다. 영상을 보니 더 실감나게 먹고 싶네요.

    2019.10.22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백대표의 아내라 잔치국수도 맛있겠군요.

    2019.10.22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잔치국수는 몇번 먹어보았지만 쌀국수로 만든건 아직까지 먹어보지 못했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쫄낏쫄깃 맛나보입니다...ㅎㅎ
    마지막에 시원한 국물은 원샷으로 ? ㅎㅎㅎ

    2019.10.22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 메뉴는 잔치국수로 해 볼까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9.10.22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잔치국수는 역시 김치하나 딱 올려서 먹으면 진짜 맛있죠 ^^

    2019.10.22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채소를 살짝 데쳐 내 놓으네요.
    채소의 식감이 살아 있을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10.22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8. 점심을 먹었는데도 맛있게 보이네요.
    있으면 바로 한 그릇 호로록 하고 싶은 국수입니다.^^ㅎ

    2019.10.2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소유진씨 레시피라고 하니
    무조건 맛있을 것 같은데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9.10.22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국수 너무 좋아해요~~다음에 따라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9.10.22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쌀로만든 잔치국수라 보통은 소면을 넣어서 먹는데 말이죠~ ㅎㅎ
    근데 이게 백종원의 아내분의 레시피라니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오늘 저녁은 이 메뉴로 가야겠어요

    2019.10.22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소유진씨의 잔치국수 간단하게 요리해 먹기 좋아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0.22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명으로 쓰는 채소를 육수에 살짝 데쳐주는군요.
    육수에 마른고추를 넣어 끓이는것도 좋은 방법 이네요.
    잔치국수가 깔끔하고 맛있겠습니다. ^^

    2019.10.22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멸치육수사용한 잔치국수
    담백한맛에 참좋아하는 국수입니다.
    좋아요^^

    2019.10.22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널리 알려진 음식이면서 레시피가 조금씩 차이가 있더군요.
    행복하세요^^

    2019.10.22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 잔치국수 옆 팍삭 익은김치까지 곁들이면 잔치도둑 되는건가요~ ㅋㅋ

    2019.10.22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까마가방

    소.확.행^^ 거, 좋습니다.
    역시 육수를 맛나게 끓이는게 솜씨이시네요.
    보면 간단하게 대충 하는것 같아도
    손맛이 들어간 쌀국수 입니다.

    2019.10.22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수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거같아요^^
    조만간 국수해먹어야 겟네요 ㅋㅋㅋ

    2019.10.22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잔치국수라고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잔치국수와는 많이 다르네요.
    독특한데요. ^^

    2019.10.24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국수는 진리 입니다
    어떻게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국수 너무 사랑합니다

    2020.01.14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린울프

    국물이 시원한 잔치국수...
    잔치국수 너무 좋아하는데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20.02.08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11. 11. 08:16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지난 주말, 형부의 손길이 가득한 텃밭에서

잔파를 뽑아와 김치 담그고,

가지가 너무 많아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퇴근해 집 앞에 서니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 하나...



▲ 현관에 걸린 쇼핑백



▲ 이웃의 메모

<옆집입니다. 저번에 가지 잘 먹었습니다.^^>





▲ 호박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

문만 닫아버리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사각의 링에 사는 우리네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못생긴 호박이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이라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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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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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이웃에 누가사는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서로 나눔하며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이웃끼리 음식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살았는데...

    2018.11.1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은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곳이 많지 않은데
    참 따뜻해집니다..
    저희도 옆집과 나누면서 지내는데
    시작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훈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1.1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잔잔한 행복
    정말 멀리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8.11.1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이웃간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게 잘 없죠 ㅠㅠ 잘봤습니다.

    2018.11.1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웃과 정을 나눴군요. 주말 잘 마무리 하시길~

    2018.11.1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웃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지를 나누고, 호박을 받으셨네요~~^^
    정이 담뿍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ㅎㅎㅎ
    먼저 손 내밀기 쉽지 않은데, 노을님께 배워가요 ㅎㅎ

    2018.11.1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라색 가지가 녹색 애호박으로 다가왔네요.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웃 간의 정이네요.

    2018.11.11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 훈훈합니다^^

    2018.11.11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각박한 세상에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성이담긴 나눔
    아름답습니다!!

    2018.11.1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와 호박의 나눔 현장이네요.
    참 훈훈합니다.

    2018.11.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맛이 이웃맛이지요~~~뭔가 정이 오가는 행동이라 저도 참 좋아해요.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네요. 보기 좋아요^^

    2018.11.12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먼저 베푸셔서 돌려받으셨네요!! ㅎㅎ
    요즘은 잘 없는 일이지만요 ㅠ

    2018.11.12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뜻한 마음들입니다.
    노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11.12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 한장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2018.11.1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희도 자주는 아니지만 예전에 아래집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랑 채소 주고 받은 적이 있었고
    옆집과는 아이들이 같은 나이다 보니 종종 먹을걸 주고 받고는 해요.
    이런거 전 좋아라 합니다. ^^

    2018.11.12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멋지세요.^^
    이웃과 서로 서로 나눈다는것 정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티스토리의 엄청난 선배시네요! 묵은지 같은 한국의 정서를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2018.11.16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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