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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3

손톱을 망치는 나쁜 습관은? 손톱을 망치는 나쁜 습관은? 남자들은 이상형으로 '손이 아름다운 사람'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손과 손톱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는 물론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은 손과 손톱의 '수난시대'이기도 합니다. 손톱이 갈라지거나 손톱 주변에 거스러미, 굳은살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니, 당신 여자 맞아?" "왜?" "손이 그게 뭐야? 할머니 손 같아." "..........." 사실, 고무장갑을 잘 끼지 않고 설거지를 하고, 건조해져도 핸드크림을 잘 바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매니큐어 좀 발라 봐!" "주부가 그런 걸 왜 발라." "아니, 다른 주부들은 잘만 바르더만." "부지런한 사람이나 하는 거야. 난 싫어." 맨손으.. 2013. 1. 10.
기다림의 미학! 봉숭아 꽃물 예쁘게 들이는 비법 여름의 끝자락! 봉숭아 꽃물 예쁘게 들이는 비법 아파트 화단에 핀 봉숭아꽃을 보니 손톱에 물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작년에 들이며 사 두었던 백반도 있고 하여 경비실에 말을 하고 꽃과 꽃잎을 뜯어왔습니다. 성격상 손톱도 길게 기르지 못하고 색깔있는 매니큐어는 아예 바르지 않지만, 일년에 한 번 봉숭아꽃물을 꼭 들이고 있습니다. 추억의 시간이라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학원을 가기 위해 일찍 집으로 온 딸아이에게 테이프를 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딸! 너도 해 줄까?" "아니, 시간없어. 학원가야 해." 얼른 일어나 달아나 버립니다. 하룻밤을 지내고 저녁이 되자 밖으로 나갔던 가족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맨 먼저 들어온 남편이 손톱을 보여줬더니 "우와! 이쁘게 들었네." 잠시 후 .. 2011. 8. 25.
메니큐어의 놀라운 두 얼굴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나와는 달리 멋을 많이 부리고 다니는 멋쟁이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손톱은 갈라지고 이상한 현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야! 너 손톱이 왜 이래?" "응. 매니큐어를 자주 발라서 그렇단다." "이긍. 병원은 가 본 거야?" "어. 갔다왔어." 굳은 살이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같이 넓은 면으로 밀다보니 굳은살이 없는 부분도 가끔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결과 조갑박리증이라고 했습니다. "네일숍에 가서 관리했잖아!" "알고보니 무자격자였어." "뭐?" "잘 알아보고 다녀야겠어." 손톱은 주로 캐라틴이란 단백질로 되어있습니다. 딱딱해서 함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자주 매니큐어를 칠하고 나중에 아세톤으로 지우는 걸 자.. 2010.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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