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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3

먹다 남은 수박껍질 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먹다 남은 수박껍질 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빛이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축제가 열리고 아름다운 꽃들이 자태를 발합니다. 얼마 전,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 "엄마! 수박 먹고 싶어." "알았어. 사 놓을게." 대학 새내기인 딸이 가고 나니 김치 냉장고에 있는 수박, 누구 하나 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밤 늦게 들어오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함께 수박을 썰어주었습니다. ▶ 아들(오른쪽)과 남편(왼쪽)이 먹은 수박껍질 두 사람이 먹고 난 수박껍질을 보니 누가 먹은 것인지 확인이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아들에게 가서 "00야! 이것 좀 봐!" 껍질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보여주었습니다. "왜요?" "아직 모르겠어?" "몰라~~" "아니, 빨간 부분이 많은 건 .. 2013. 10. 12.
여름 과일 수박, 버릴게 하나도 없다! 여름 과일 수박, 버릴게 하나도 없다! 비가 오지 않아 가뭄에 시달리고,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집으로 들어서니 고3인 아들이 반겨줍니다. "어? 어쩐 일이야?" "머리가 좀 아파서 일찍 왔어." "머리가? 약 사올까?" "그 정도는 아니야." "그럼 왜 아파?" "운동장에서 공을 찼더니 그렇나 봐." "뭐? 이 더위에 축구를 했다고?" 고3이지만 체육이 일주일에 2번이나 들어있어 체력단련은 제대로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수박을 썰어주고 난 뒤 껍질을 보니 그냥 버릴 수가 없어 "아들! 수박 팩 해 줄까?" "알아서 하세요." 어쩐 일인지 안 한다는 소릴 하지 않아 얼른 얇게 저며 아들 얼굴에 붙혀주었습니다. 수박은 버릴 게 없는 과일입니다. 먹고 남.. 2013. 7. 19.
남편의 기력 챙기자! 수박껍질 이제 버리지 마세요. 남편의 기력 챙기자! 수박껍질 이제 버리지 마세요.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시원하게 냉장고에 두었다가 먹으면 갈증이 확 사라지니 말입니다. 특히 고3인 우리 딸은 수박이 나오기 시작하면 사달라고 조릅니다. "엄마! 시장가면 수박 사 오세요." 외할아버지를 닮았나? 이상하게 수박쟁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음식쓰레기통은 금방 차버립니다. ★ 수박깍두기 만들기 ▶재료 : 수박껍질 150g, 멸치육젓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양파 1/2개, 부추, 마늘, 굵은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수박껍질은 겉껍질을 벗겨 깍둑썰기를 하여 굵은 소금으로 간을 둔다. ㉡ 간이 될 동안 양파는 강판에 갈아 고추가루 마늘 젓갈을 넣어 양념을.. 2012.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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