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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8

휴일 일상 이야기 텃밭채소와 황포냉면 휴일 일상이야기, 텃밭채소와 황포냉면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삼천포 시장 갔다오면서 들린 텃밭채소 수확과 황포냉면 맛집입니다. 1. 황포냉면(사천점) ▲ 1년에 6개월만 영업하는 곳입니다. ▲ 섞어면입니다. 비빔냉면과 물냉면 두 가지 모두 맛보는 느낌입니다. ▲ 비빔냉면 ▲ 제가 좋아하는 비빔냉면 ▲ 알찬 만두 대기 번호표 뽑아 한 그릇 먹고 왔습니다. 2. 텃밭 채소 수확 퇴직한 형부의 놀이터입니다. ▲ 땅콩, 참깨가 잘 자라고 있어요 ▲ 토마토 좀 있으면 익을 것 같아요. ▲ 고추, 콩, 고구마 ▲ 블루베리 수확 형부가 직접 시래기 삶아 껍질까서 된장에 버무려 냉동실에 얼려두었다며 하나 가득 전해 주십니다. ▲ 후배가 전해주는 밑반찬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후배가 텃밭에서 무농약으로 지은 채소들로 .. 2022. 6. 26.
텃밭 채소 수확! 실파 김치 담그기 텃밭 채소 수확! 실파 김치 담그기 형부의 놀이터 텃밭 밭갈이는 친구의 손을 빌려 하고 있어 실파와 시금치를 수확하여 시골에서 파김치를 담가 왔습니다. 1. 파김치 담그는 법 ▶ 재료 : 실파 10kg, 찹쌀가루 200g, 육수 2L, 고춧가루 1kg, 마늘 500g, 멸치액젓 7컵, 새우젓 1kg, 물엿 약간 ▶ 만드는 순서 ㉠ 찹쌀풀을 육수물에 끓여 식혀둔다. ㉡ 실파는 손질하여 씻어 물기를 빼준 후 액젓으로 밑간을 해준다. ㉢ 육수, 고춧가루, 찹쌀풀, 마늘, 물엿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양념을 골고루 발라 김치통에 담아준다. ▲ 완성된 모습 양이 너무 많아 양념 계량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2. 파뿌리 말리기 ▶ 작업과정 ㉠ 파뿌리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은 후 흙이 빠지도록 담가 둔다.. 2022. 4. 6.
시골에서 수확한 우리집 나물반찬 4가지 시골에서 수확한 우리 집 나물반찬 4가지 지난 주말, 시골에서 수확한 봄나물 데쳐서 무친 나물 반찬 4가지입니다. ※ 나물데치기 ▶ 재료 : 장록 나물, 취나물, 뽕잎나물, 머위나물,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준비된 재료를 넣고 데쳐낸다. 1. 머위 된장무침 ▶ 재료 : 머위 15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데쳐낸 머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낸다. 2. 뽕잎나물 ▶ 재료 : 뽕잎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뽕잎은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낸다. 3.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150g, 액젓 .. 2021. 5. 11.
봄이라 행복한 우리집 식탁 봄이라 행복한 우리집 식탁 지난 주말, 시아버님 제사를 지내고 산소를 다녀왔습니다. 시아버님이 심어둔 두릅, 엄나무, 뽕나무 시어머님이 뿌려둔 머위, 취나물, 방아잎 등 봄을 한 가득 담아왔습니다. ※ 주말일상, 봄나물 캐기 ▲ 장록나물, 뽕잎, 취나물, 방아잎, 돌나물 ▲ 봄나물들 2. 봄나물 데치기 ▶ 재료 : 장록, 뽕잎, 엄나물, 취나물, 머위, 고사리 한 줌씩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요! ▲ 완성된 모습 별스러운 반찬없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올해 마지막 봄나물이었습니다. 부모님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2021. 5. 1.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 (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나가 김장할 배추도 묶어주고 이것저것 수확하고 왔습니다. 1. 텃밭채소 형부가 키우고 있는 채소들입니다. ▲ 마늘, 시금치, 무, 부추, 케일, 배추 김장배추는 알이 차도록 묶어주었습니다. ▲ 상추 실파 수확하는 언니, 배추 묶어주는 형부 2. 점심, 대구볼찜 찜속에 콩나물은 없고 바닥에 미나리를 깔아주고 대구는 많이 들어간 특별한 찜이었습니다. 3. 시래기 삶기와 시금치 묵나물 만들기 ▲ 무청 시래기, 배춧잎 삶아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두기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물기를 꼭 짜서 소쿠리에 늘어준다. ▲ 3~4일 정도면 바삭 말라요. 명절에 삶아 볶아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3. 간식 ▲ 창원 단감 ▲ 고구마 칼집을 넣.. 2020. 11. 15.
싱그러움 가득한 부추 수확하는 현장 며칠 전, 남편과 함께 부추밭을 다녀왔습니다. 시골에서 딸기와 부추를 농사짓는 친구입니다. 마침 우리가 찾아간 날이 한 달에 한 번 수확하는 날이었습니다. 파릇파릇 부추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왔소?" "시내에서 왔심더." "농사일 배울라꼬?" "아니요. 앉아서 일하시면 힘들겠어요." "다 그렇지 뭐." 부추를 낫으로 베고 있었습니다. "아줌마! 들고 있는 게 낫도 아닌 것이 칼도 아닌 것이 이상하게 생겼네요."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갈지 않아도 되고 잘 들어." "네." 하루종일 앉아서 부추를 베고 이물질을 제거하고 잔잎까지 떼어가며 수확하는 바람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가만히 작업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으니 세상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걸 느낄.. 2011. 2. 19.
황금 들판, “보기는 참 좋구나!” 황금 들판, “보기는 참 좋구나!” 참 풍성한 가을입니다. 우리 논에 있는 벼를 타작해 주신 이웃 아저씨의 배려로 햅쌀로 차례를 지내고 시아버님의 산소를 찾았습니다. 뒷산을 오르는 길에도 가을이 가득하였습니다. 아무도 줍지 않는 떨어진 밤만 주워도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고, 산과 들판에 자라는 과일과 곡식들은 그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느낌이었습니다. 작년에는 밤 수매 가격이 1kg에 1,200원 정도 했었는데, 올해는 2,300원으로 제법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저절로 떨어진 밤을 주워보니 가시에 찔리기도 하니 “아이쿠! 그냥 사 먹는 게 낫겠다.” 한 톨 한 톨 까고 주워야 하니 수확하는 일도 작은 일이 아니란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야! 밤 비싸다는 말하지 말아야겠어.” “정말 그래요.” 밤을.. 2009. 10. 5.
겨울 이야기(2)-처마 끝에 달린 무 시래기 겨울 이야기(2) 처마 끝에 달린 무 시래기 -글:저녁노을- 우리 나라의 인구 70%가 시골을 고향을 두고 아련한 그리움에 젖어 살아간다고 합니다. 요즘의 고향에는 전통 한옥 집이 점점 사라지고 추위에 떨지 않을까? 노심초사 아들의 걱정 때문일까? 개천에서 용 났다는 출세하여 돈 잘 버는 객지에 사는 아들 이층 양옥집 건사하게 지어주니 말입니다. 이 겨울 추위에 덜덜 떨어가며 엉덩이 내고 볼일 봐야 하고, 어두운 밤이면 무서워 오빠 언니 졸라 지키게 했던 화장실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고, 밖에 있던 수도꼭지 꽁꽁 얼어 버려 따뜻한 물 끓여 붓고, 한참을 기다려야, 햇살이 퍼진 후에야 나왔던 지하수. 아궁이 깊숙이 군불 지펴 놓으면 새벽녘까지 따뜻한 온돌 방, 이젠 기름 보일러로 바뀌어 스위치 하나면 온 종.. 2007.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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