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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2

풀리지 않는 고부관계, 이럴 때 더 밉상이다. 풀리지 않는 고부관계, 이럴 때 더 밉상이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괜히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갑갑해 옵니다. 추운 시골에서 지내려고 하니 벌써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아마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부의 속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좋아지다 보니 그래도 남자도 부엌일을 함께 하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세상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게 있다면 고부관계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남편 하나 믿고 시집왔지만 이리저리 함께 어울려 사는 게 우리이다 보니 서로 눈치 보고 지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자 그럼 명절을 앞두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하지 말아야할 말입니다. 지인들과 모임자리에서 나온 말들, 이럴 때 정말 밉상입니다. 1. 시어머니 이럴 때 밉상이다. ㉠ 시누이.. 2013. 2. 3.
친구 숙제 해 주고 돈 받는 중학생? 친구 숙제 해 주고 돈 받는 중학생? 며칠 전, 초등 티를 벗고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 녀석의 목에는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어? 뭐야? 목이 왜 그래?” 놀란 토끼 눈으로 목소리 톤까지 올라가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친구랑 한판 떴어요!” “싸웠단 말이야?” “네.” 떠들고 놀다가 선생님에게 들켜 벌을 서고 있는데 친구가 너 때문이라며 시비를 걸어왔나 봅니다. “열라 짱 나게 하잖아!” “그렇다고 싸우면 어떻게 해? 선생님께 혼났겠다.” “아뇨. 쉬는 시간에 한판 붙어서 선생님 몰라요.” 친구는 자기보다 더 많이 다쳤다고 말을 하면서 “내가 이겼어요. 잘했죠?” 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타 일렀건만, 남자들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를 일인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친구랑 .. 2008.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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