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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남은 과일로 뚝딱! 얼갈이 열무김치 추석에 남은 과일로 뚝딱! 얼갈이 열무김치 집에는 묵은지 밖에 없어서 딸아이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얼갈이와 열무를 사와 남은 과일로 뚝딱 만들었습니다. ※ 쉽고! 빠르게! 얼갈이 열무김치 ▶ 재료 : 얼갈이 2단, 열무 2단, 과일즙(사과, 배, 귤, 수박) 3컵, 고춧가루 3컵, 붉은 고추 7개, 당근 1/2개, 마늘, 멸치 액젓 2컵, 생강가루, 통깨, 표고버섯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먹다 남은 과일, 붉은 고추를 썰어넣고 믹서기에 갈아준다. ㉡ 마늘도 넣고 살짝살짝 돌려가며 갈아 준비한다. ㉢ 소금을 물에 풀어 간한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액젓, 고춧가루, 생강가루, 통개, 표고버섯 가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양념에 씻어둔 얼갈이와 열무, 당근을 넣고 버무려 완성한다. ▲ 완성된 .. 2020. 10. 8.
추석 음식, 부드럽고 쉽게! 고사리나물 레시피 추석 음식, 부드럽고 쉽게! 고사리나물 레시피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고사리나물 고사리는 높은 이치가 담긴 일을 한다는 뜻으로, 하늘로 기(氣)가 솟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손의 모양과 흡사합니다. 우리가 어린아이의 손을 가리켜 '고사리손' 같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 쉽고 부드럽게! 고사리나물 레시피 ▶ 재료 : 고사리 20g,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1/3컵, 마늘 1숟가락, 실파, 식용유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고사리는 물에 헹궈낸 후 쌀뜨물에 하룻밤 담가둔다. ㉡ 담가둔 물과 고사리를 압력솥에 넣고 삶아준다. ㉢ 치카치카 1분만 돌려준 후 불을 끄고 여열로 익혀준다. ㉣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 물에 1시간 이상 담가.. 2020. 9. 25.
오렌지 껍질 아주 쉽게 까는 비법 오렌지 껍질 아주 쉽게 까는 비법 요즘에는 잔치를 해도 맛집을 찾아가고 집에서 하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친구를 위해 집으로 초대해 밥 한 끼를 함께 한 적이었습니다. 유방암 수술로 한 쪽을 때어낸 친구는 바깥세상과 담을 쌓고 살더니, 이젠 가끔 모임에 참석하며 마음을 열고 있습니다. 어느 광고 카피처럼 "밥 한 끼 먹자!" 우리의 정서와 잘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클릭 해 보세요. 친구를 위한, 유방암 예방에 좋은 위대한 밥상 어릴 때부터 많은 형제 사이에서 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중학교밖에 다니지 못하고 바로 공장으로 가 동생들 학비를 댄 이 세상의 누나였습니다. 늘 희생만 하며 살아왔는데 건강을 돌보지 못한 탓에 유방암에 걸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맛있.. 2011.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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