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02.23 00:00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강원도 음식인 감자옹심이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손이 많이가

잘 만들어 먹기 힘듭니다.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입니다.



※ 감자옹심이 쉽게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6개, 밀가루 3숟가락, 호박 1/4개,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개, 육수 팩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소금, 깨소금,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감자는 껍질을 벗겨 썰어준 후 물 1/2컵과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보자기에 넣고 물을 꽉 짜준 후 가라앉은 전분은 반죽에 넣어준다.



㉢ 밀가루와 소금을 약간 넣고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준다.




㉣ 양파, 호박, 당근, 청양초, 붉은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 1.5리터를 붓고 육수 팩을 넣고 끓여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채소, 마늘을 넣어주고, 멸치 액젓 2숟가락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 김가루, 계란지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쫄깃쫄깃한 감자옹심이

남편과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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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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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손이 많이 가는데도 해 드셨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토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2019.02.23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쫄깃쫄깃 맛있게 생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02.23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휴일아침에 먹으면 그야말로 딱이겠어요
    맛나 보입니다.. ^^

    2019.02.23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쫄깃쫄깃 옹심이요리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9.02.23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옹심이 너무너무 좋아요~~~~~~~ 벌써부터 속이 든든해지는 느낌입니다~

    2019.02.23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자옹심이는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집에서 만들어 드셨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9.02.23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요거 괜찮네요. 양평집에서 점심한끼로 좋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3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보고 갑니다~! 요리는 정성입니다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23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2.23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죠ㅋㅋ
    몽글몽글 옹심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3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 옹심이, 직접 만들어 바깥분과 함께 드셔서 더욱 맛있었을 것 같아요

    2019.02.23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 옹심이 한번도 먹어 보지 못했는데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정말 쫄깃하고 맛있을것같아요 ~!

    2019.02.23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 옹심이 너무너무좋아해요~~~^^
    진짜 맛있겠어요

    2019.02.23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매번느끼지만 진짜 실력이 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절대 못할 것 같은 비주얼과 요리들 ㅠㅠ

    2019.02.23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자옹심이를 가끔 별미로 만들어 먹으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3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좋아하는데 요리 실력 좋으시네요. 상차림 드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워요.

    2019.02.23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맛있겠네요.^^

    2019.02.23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자옹심이든 감자전이든 강판에 감자를 박박 가는 게 일이죠ㅋㅋㅋ
    그냥 새양심처럼 만들어서 끓여먹는 것도 맛있는데, 한 번 찐 다음에 넣는 거도 좋아요.
    옹심이가 끓이다보면 풀어질 수도 있는데, 살짝 쪄서 넣으면 오래 놔둬도 안 풀어지고 쫀득하더라고요.

    2019.02.24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감자옹심이 이렇게 만드는거군요!!ㅋ

    2019.02.2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러고 보니 옹심이는 밖에서만 먹어 본 것 같네요.
    밖에서 먹으면 아무래도 양껏 먹지 못해서 아쉽긴 해요. ^^;

    2019.02.27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23 00:00


명절음식, 색고은 비트 식혜 쉽게 만드는 법





참 편리한 세상에 사는 우리입니다.

식혜를 만드려면 엿기름 거르는 일이 쉽지 않아

잘 해 먹질 못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젠, 티백이 나와 

초등학생도 만드는 식혜가 되었습니다.


명절음식 만들기 비트 식혜입니다.





★ 비트 식혜 만드는 법

▶ 재료 : 찹쌀 1컵, 질금 티백 10개, 비트 1/2개, 황설탕 2/3컵, 물 500ml 5병

▶ 만드는 순서

㉠ 찹쌀은 곱슬곱슬 밥을 해 주고, 물과 티백을 넣어 하룻밤 삭혀준다.





㉡ 밥알이 으깨어지면 발효가 끝난 것이며 티백 건더기는 건져낸다.






㉢ 건더기는 조금만 건져낸 후 물에 씻어준 후 따로 끓여둔다.

* 밥알이 동동 뜨게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 비트는 얇게 썰어 식혜물에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끓어오르면서 점점 짙은 색이 되고, 설탕, 소금을 넣어준다.

* 소금을 약간 넣으면 설탕을 조금만 넣어도 단맛을 더 느낄 수 있어 칼로리를 나출 수 있다.












▲ 완성된 모습






비트색이 참 곱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조금 색다른 식혜

어떤가요?


티백을 활용하면 정말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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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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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혜용 티백이 있군요.
    식혜 좋아하는데 편리하겠어요.

    *저녁오늘*님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2018.09.23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색상이 들어간 것이 더 예쁘고 맛도 있을것 같습니다

    2018.09.23 0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09.23 0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식혜도 이제는
    색깔이 고으면 더 맛나겠죠?.. ^^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세요.. ^.^

    2018.09.23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전부터 보기 좋은게 맛있다고 손이 자주 갈것 같은
    식혜입니다.
    맛도 있을것 같군요.^^

    2018.09.23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색깔도 고운 비트식혜네요~
    식혜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티백이 있는지 몰랐어요. ㅎㅎㅎ
    세상 참 좋아졌다는 말이 절로나오네요. ㅎㅎㅎ
    즐거운 추석되세요 ^^

    2018.09.23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식혜,의 색이 참 급습니다.
    추석연휴 가족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8.09.23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식혜 색깔이 예뻐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8.09.23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트가 색이 꽤 진하더라구요. 식혜로 만드니 빛깔이 참 곱네요.~

    2018.09.23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식혜의 색이 아름다워서 먹기가 아까워요 ^^

    2018.09.23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트식혜 너무 예쁘네요. 비트식혜는 처음 보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보름달처럼 마음마저 가득찬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8.09.2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연휴시작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2018.09.2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도 좋고 색도 이쁘네요 ㅎㅎ

    2018.09.23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오~ 식혜도 만들기 어려운데, 비트식혜~
    더욱 더 건강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2018.09.2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크 그리운 음식들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2018.09.2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트 식혜 색이 너무 곱습니다.
    가족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2018.09.23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식혜에 비트의 색상이 더 해지니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강추입니다~!!

    2018.09.23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색이 참 곱네요.
    한 번 맛보고 싶어지는 식혜내요~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2018.09.24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트 덕분에 너무 빛 고운 식혜가 탄생했네요!
    비트는 따로 건져내지 않아도 되나요?
    집에 엿기름이 있어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2018.09.27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트로 만든 식혜 색상도 곱고... 손님들 오셨을 때 대접해드리기 좋을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

    2018.09.28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12.22 07:05
번거로운 동지팥죽 쉽게 만드는 법



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흔히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이라고 불렀다. 옛날부터 동지날 조상들은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오곡 중 하나인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새알 크기의 단자를 만들어 넣어 끓입니다. 이때 단자를 ‘새알심’이라고 부릅니다. 

팥죽을 다 만들면 사당에 올려 동지 고사를 지내고 장독, 헛간 같은 집안의 여러 곳에 놓아두었다가 식은 다음 가족들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이렇게 집 안 곳곳에 놓는 것은 팥의 붉은색이 ‘양색(陽色)’이므로 ‘음(陰)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어제 늦은 저녁, 집으로 들어온 남편
"무슨 팥 삶는 냄새가 나네."
"내일이 동지잖아."
"아! 팥죽 끓이려고?"
"마침 일요일이라.."

고3인 아들 녀석 수능 찹쌀떡이 냉동실에 남아 있어 뚝딱 쉽게 동지팥죽을 끓였습니다.



★ 동지 팥죽의 유래


신라 시대의 설화에 의하면 어느 날 선비의 집에 과객이 찾아와 훈수를 두어 부자가 되었는데 항상 한밤중에 왔다가 새벽에 닭이 울면 사라지곤 했습니다. 선비가 재산은 많아졌으나 몸이 아프고 야위어가기 시작해 근처의 스님에게 물어보니까 그 과객은 도깨비니까 흰말을 잡아 피를 뿌리면 없어진다고 해서 해마다 말을 잡아 뿌릴 수 없어 팥죽을 쑤어 집에 뿌려 도깨비를 물리쳤다고 하는 데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의 고서인 형초세기에는 공공씨의 말썽꾸러기 아들이 동짓날 죽어 역질 귀신이 됐는데 생전에 붉은 팥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동짓날 팥죽을 먹고 악귀를 물리쳤다고 합니다.


추운 동지 즈음에 옛사람들은 그저 자신들만 돌본 것이 아니라 팥죽을 쑤어 이웃과 나누어 먹을 줄 알았음은 물론 그 팥죽을
고수레를 통해 가엾은 짐승들에게도 나눠주었습니다.






★ 동지의 구분

*애동지 : 음력으로 11월 초순 (10일 이전)
            이 날은 동지팥죽을 먹지 않고 팥시루떡을 먹는다고 합니다.

*중(中)동지 : 음력으로 11월 중순       

*노(老)동지 : 음력으로 11월 하순
            올해는 중동지라 팥죽은 꼭 드세요.



★ 동지 팥죽에 들어가는 재료에는 그 뜻이 있다고 합니다.

▶ 팥 : 붉은색인 태양을 상징하고, 불을 의미합니다.

▶ 쌀 : 지상에서 나는 곡식 중의 으뜸이며, 하늘의 모든 빛을 합한 흰색으로 하늘을 대표합니다. 태양의 빛을 받아 지수화풍의 작용에 의해서 자라서 껍질은 노란색 씨알은 흰색을 띄어 신이 주신 최고의 완성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 새알심 ; 흰색으로 하늘을 상징하며 둥글게 빗어 원을 만든 것은 수많은 횡성, 혹성, 위성을 말한다고 합니다.






 

★ 동지팥죽 쉽게 끓이는 법

▶  재료 : 팥 1컵, 찹쌀떡 20개 정도, 쌀가루 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소금, 잣 약간

▶ 만드는 순서


팥은
돌, 이물질 가려 주시고,  3~4시간 물에 불려준다.
냉동실에 있던 수능 찹쌀떡은 꺼내 놓는다.

 ★ 팥이 물에 잠길정도로 부어 ...끓인뒤,  끓어 오르면 물을 따라
버려 주세요.
               그래야 설사를 일으키는 사포닌성분을 없애주거든요.

 

 ★ 물에 불릴 시간이 없으면 첫물을 버리고 난 뒤 압력솥에 넣어 팥을 삶아주면 시간이 단축됩니다.


 

 


㉣ 갈은 팥물 2컵을 냄비에 붓고 찹쌀 가루를 넣어 농도를 맞춘다.
    *팥물이 끓기 전에 풀어줘야 찹쌀 가루가 뭉쳐지지 않습니다.

 

    *찹쌀 가루가 없으면 찬밥을 넣어도 됩니다.

 


㉤ 썰어둔 찹쌀떡을 넣고 설탕과 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 새알 만들기 번거로우면 찹쌀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대충 저어 넣으면 몽글몽글 뭉쳐져 새알처럼 먹을 수 있답니다.

 






 

▶ 잣을 보기 좋게 올리면 완성입니다.





 



 



 





한편 팥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다. 팥이 함유하고 있는 칼슘, 인, 철 같은 무기질은 체내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이뇨작용이 잘 일어나도록 해줘 체내에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이 쉽게 빠져나가고 특히 장 기능을 좋게 만드는 작용이 있어 변비에도 좋습니다.


"야야~ 팥죽 끓여 집안에 좀 뿌려둬라."
시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동지팥죽 한 그릇 드실래요?

클릭하시면 동지팥죽 끓이는 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귀신 쫓는 '동지 팥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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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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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ybluee

    ㅎㅎ잘 배워갑니다.

    한 그릇 먹고 싶네요

    2013.12.22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능력 있는 사람에게는 뭘 해도 쉽습니다.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3.12.22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랑초

    굳이야요

    2013.12.22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5. 팥죽 한그릇 하고 한해 모든 액운들 다 날려버리고 싶네요.
    잘 보고 한그릇 잘 먹고 갑니다..^^

    2013.12.22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은 팥죽먹는 날,,
    요거 한 그릇 먹고 싶어요.. ^^

    2013.12.22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돌담

    얼마전에 집에서 팥죽을 만들었는데
    그 때 만든 방법과는 많이 현대화(?)가 되었네요.
    간단해서 좋습니다.^^

    2013.12.22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팥죽 먹으러 갑니다 ^^
    잘보고갑니다

    2013.12.22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겠네요.잘 배워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3.12.22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팥죽 한그릇 하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팥죽에 찹쌀떡 넣는 건 처음 보았습니다. ^^

    2013.12.2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이 동지군요

    2013.12.22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여 팥죽 먹으러 나가야겠는데요 ㅎㅎㅎ

    2013.12.22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팥죽 편리하게 끓이기에 대해서 배워갑니다^^

    2013.12.2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팥죽에 대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2013.12.22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팥죽 끓이는 노하우 배워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3.12.22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가 해준 동지죽 먹고 싶네요

    2013.12.22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집에서 담는 팥죽이 확연이 다르군요.
    저도 좀 주세요^^

    2013.12.22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고 좋을 것 같아요^^

    2013.12.23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은빛소나타

    간단하게 하는 법..잘 배워가요.
    압력솥
    믹스기
    찰떡...

    2013.12.23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3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동지 팥죽]

    글: 靑山 손병흥


    무명 번뇌 참회하는 긴긴밤
    어린 시절 떠올려보는 동짓날
    따끈한 팥죽 한 그릇 먹고서
    아낌없이 묵은해 돌이켜보며
    업장참회 기원해보는 시간

    옛 인정 나눔 베품 마저도
    점차 메말라 가는 세태 속
    실의 좌절 딛고 새 삶 가치 찾아
    민들레처럼 꿋꿋이 살아왔던 세월
    더욱 정겨운 햇살로 다가서는 계절

    설날 떡국처럼 새알 옹심 먹는 날
    동짓달 상순에 들면 애동지(兒冬至)
    동짓달 하순에 들면 노동지(老冬至)
    역질 사귀 물리치려 문간에 바르고
    집안 당산나무 등에 뿌려 악귀 쫓는
    상징 주술적 의미 깃든 우리네 풍습

    2013.12.26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3.28 07:29

냄비째 폭풍 흡입! 봄 향기 담은 냉이 스파게티





여기저기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기나긴 겨울 이겨내고 피워냈기에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고3인 아들 녀석
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12시를 넘겨 집으로 돌아옵니다.
학교에서 출발하면서 꼭 전화를 걸어
"엄마! 나 배고파!"
"알았어!"
오늘은 뭘 해 먹이지?
고민에 빠집니다.
토스트도 만들어주었다가,
김치전, 냉이전도 구워주기도 합니다.
딸아이와는 달리 가볍게 과일만 먹고 자면 좋을 텐데
식욕이 왕성한지 잘 먹어내는 녀석입니다.

평소 스파게티를 좋아하는지라 후다닥 봄 향기 담은 냉이 스파게티를 해주었습니다.





★ 크림스파게티 간단하게 만드는 2가지 비법
(휘핑크림이나 생크림이 없을 때)
㉠ 우유에 스프를 풀어준다.
㉡ 우유에 치즈 몇 장을 녹여준다.




★ 냉이 스파게티 만드는 법

▶ 재료 : 스파게티면 2인분, 양송이 3개, 햄 50g, 냉이 50g, 느타리버섯 50g, 당근, 돌나물 약간
             우유 3컵, 양송이 스프 1/2봉, 마늘, 후추,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면은 끓는 물에 삶아준다.
㉡ 재료를 준비하여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다.



 


㉣ 썰어둔 햄과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냉이도 색이 변하지 않게 살짝 볶아낸다.

㉥ 삶아둔 면도 올리브유에 볶아둔다.

 

 





㉦ 찬 우유 3컵을 붓고 스프를 엉어리지지 않게 풀어준다.
㉧ 우유가 끓어오르면 스파게티를 넣어준다.




㉨ 볶아둔 채소, 후추를 뿌려 마무리한다.
㉩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 돌나물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 접시에 담고 냄비에 남은 스파게티
안방 침대에 앉아 남편과 둘이 젓가락 다툼을 합니다.



▶ 아빠가 결국 아들에게 양보합니다.
그런데 아들 녀석 냄비를 입에 갖다 대고 흡입을 합니다.
"야! 냄비까지 먹겠다!"




"우와! 맛있다."
"내일 아침밥 못 먹겠네. 너무 많이 먹어서."
숟가락 달달 긁는 소리에 기분 좋아집니다.
"그렇게 맛있어?"
"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고3 엄마라더니 잠도 못 자고 기다렸다가 만들어 주는 간식,
이렇게 폭풍 흡입할 줄은 몰랐습니다.


아들! 너무 잘먹는다!

많이 먹고 건강해야 공부도 열심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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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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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냉이파스타 정말 초대박 !!!!!

    2013.03.28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파게티에 냉이를~ @@


    오~ 요거 봄에 먹을 수 있는 별미가 되겠어요~

    2013.03.28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만해도 살이 찌고 힘이생길것 같습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013.03.28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skybluee

    오호...정말 맛있었나 봅니다.ㅎㅎ

    2013.03.28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나물 파스타 맛이 궁금하네요 +_+

    2013.03.28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간식으로 냉이 스파게티를???
    향기도 좋구 정말 맛있었나 봐요.
    설거지 다 했네요. ㅎㅎ

    2013.03.28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유로 간단히 크림스파게티 만드는 방법도 있었네요..
    거기에 봄나물까지 올라가니 맛도 배가 되겠는데요..
    저도 주말에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

    2013.03.28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향긋함과 고소함이 함께 하겠네요...^^

    2013.03.28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파스타에 봄을 담았군요.
    이태리인들에게 소개시켜 주고픈 파스타입니다^^

    2013.03.28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냉이 스파게티라~
    봄향기가 장난이 아니겠는걸요? ^^
    생각지도 못했던 음식이예요.

    2013.03.28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냉이와 스파게티의 만남이라.... 오묘한데요? ^^

    2013.03.28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ㅋ 식성이 끝내주는데요~! ^^ ㅎㅎㅎ

    2013.03.28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냉이향으로 더맛날것같네요 폭풍흡입잘보고갑니다

    2013.03.2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스프 이용잘하셨네요^^ 스파게티 소스맛이 딱 스프맛이죠^^

    2013.03.28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개인적으로 크림스파게티를 좋아해요. 레드보다.
    사진보니까 무지 먹고 싶습니다. ^^

    2013.03.28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참 먹을때잖아요...우리아이들도 해주면 폭풍흡입이죠 더구나 크림스파케티는 대박이죠

    2013.03.2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완전 맛있게 먹네요 ㅎㅎㅎ
    저도 탐이나네요 ㅎㅎㅎ

    2013.03.28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우..저래 잘 먹으면 쑥쑥 크겠어요~~
    크림스파게띠 좋아하는데, 침 꿀꺽 거리고 가네요
    고운밤 보내세요 ^^

    2013.03.28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폭풍흡입하고퍼요~

    2013.03.2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저도 푹풍 흡입 하고 싶은 비주얼인걸요? ^_^
    파스타와 봄나물의 만남 ~ 맛보진 않았지만 환상궁합일것 같아요!
    덕분에 재밌게 구경하고 갑니다 :D

    2013.03.29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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