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2.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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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닭고기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우리 땅 토종닭 통구이용으로
한 그릇 밥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하브솔트 포함)


※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 재료 : 토종닭 320g(허브솔트 포함),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밥 1공기, 검은깨 약간, 양파 1/2개, 여린잎 50g, 발사믹소스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재워 둔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고기를 담고 190도 20분으로 맞춘다.




㉢ 10분 후 꺼내 뒤집어 준 후 다시 10분 동안 돌려 완성한다.




㉣ 양파는 얇게 썰고 여린 잎은 씻어 함게 물에 담가둔다.




㉤ 밥공기에 꾹꾹 눌러담은 후 완성접시에 구워낸 토종닭 통구이를 함께 담아준다.






㉥ 밥 위에 검은깨, 여린 잎 위에는 발사믹 소스를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정육, 가슴살 두 가지가 들어있어

당연 정육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가슴살은 특유의 퍽퍽한 맛이 있었지만,

함께 담아낸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 맛있게 먹은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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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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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맛있는 요리들을 보면 늘 탐이 나는데~
    아직도 하나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2019.02.25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에어프라이의 놀라운 기능에 놀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 있으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정말 맛나 보이네요.

    2019.02.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많이 보게 됩니다 ㅎㅎ
    중간중간 돌려줘야 하는 부분은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2019.02.25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치킨 대신에 건강한 닭 요리를 보여주셨네요~~^^
    운동 가기 전에 봤는데 넘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2.2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라니 이색적이네요.
    닭 스테이크 맛 궁금해지네요~

    2019.02.25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이번에도 건강식이네요:-) 몸에도 좋을것같습니다^^

    2019.02.25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 여러 음식을 먹어 봤는데, 생닭으로 통구이를 해 먹어보지 못했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닭이네요! 집에 저도 에어프라이기 있는데 닭으로 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19.02.2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그릇 밥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시락국도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에어프라이기로 정말 맛있게 활용하시네요!

    2019.02.25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군침도네요 ㅎㅎ

    2019.02.2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아앙 먹고 싶어집니다.

    2019.02.2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을 해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2019.02.2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니... 저는 에어프라이어사서 냉동식품만 신나게 돌려먹고 있는데
    이런 근사한 음식도 만들수 있군요... 갑자기 반성이... ㅇㅅㅇ;;

    2019.02.26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닭고기 진짜 좋아하는데요 ㅎㅎ 에어프라이어 사고 싶습니다. 이 레시피는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9.02.26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 그래도 에어프라이어를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포스팅을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 :)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저녁노을님 솜씨는 못 따라가겠지만요 :)
    봄 새싹이랑 치킨 스테이크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에어프라이어 정말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닭고기 요리에도 참 좋지요!!

    2019.02.2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해외라 그런지...

    닭보다 그 옆의 구수해보이는 된장국이 더 시선강탈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02.2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치킨 스테이크 맛있어요.
    저는 아내가 팬을 이용해서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맛있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팬을 이용하는것보다는 편리할 것 같긴 해요. ^^

    2019.03.01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11. 2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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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소금 후추 뿌렸을 뿐인데 반응은 대박





어릴 때부터 무쇠솥에 밥하여 노릇노릇 누룽지까지 끓어 먹어 온 탓인지
밖에 나가 외식하는 것도,
분위기 잡고 스테이크 썰어보는 것도
잘 하지 않는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저 내 남편의 건강을 위해
그저 내 나이들의 입이 즐겁도록
맑은 도마 소리 내는 게 행복이기도 합니다.


며칠 전, 고3인 딸아이 수능을 치고 난 뒤
"엄마! 우리도 스테이크 먹으러 가요."
"스테이크?"
"갑자기 무슨 스테이크?"
"비싸다는 칼질 한 번만 해요."
"그러지 뭐."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이면 일어나지 못해 끙끙대던 딸입니다.
그간 고생한 것 뻔히 알기에 데려간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것저것 시켜 맛있게 먹고 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스테이크를 미디움으로 시켰는데
간은 싱거웠고 조금 질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딸아이를 보니 흐뭇하기만 했습니다.




삼만원이 넘는 스테이크입니다.



집으로 돌아와
"맛있게 먹었어?"
"응. 엄마. 너무 맛있었어. 조금 비싸지?"
"수능생 할인, 카드 할인이 되어 그렇게 비싸지 않았어."
"카드 할인도 해 줬어?"
"응. 딸! 엄마가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볼까?"
"아마 그 맛 안 날 걸"
"그래도 한번 해 볼게."


정말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느낌이라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 집에서 즐기는 쇠고기 스테이크

▶ 재료 : 쇠고기 200g, 양송이버섯 5개,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툼한 스테이크용 쇠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고기와 버섯을 넣고 구워준다.
   처음엔 센불로 겉만 약간 익게 하고
   더 익히고 싶으면 뚜껑을 닫아 약불에서 구워주면 완성된다.





㉢ 고기가 접시를 가득 채워버렸습니다.







㉣ 고기를 잘라 담아냈습니다.
    오븐이나 그릴에 구워내면 더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가위로 잘라 주었고,
잔잔한 음악도 없었고,
근사한 분위기는 없었지만,
도란도란 가족 간의 이야기 소리,
따뜻한 사랑은 가득하였습니다.



"우와! 엄마 어떻게 한 거야?"
"왜? 맛없어?"
"아니, 연하고 맛있는걸."
"소금하고 후추만 넣고 구웠는데."
"그래도 맛있어."
"어제 먹은 3만 원짜리 보다 더 맛있네."

너무 간단한가요?
혹여 간이 맞지 않으면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 먹어도 됩니다.


스테이크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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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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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왓 맛있는 소고기 스테이크 눈으로 먹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2012.11.20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당에서 양념이 가득한 스테이크보다 ..
    사랑과 정성의 스테이크가 더 맛있지요 .. ^^

    2012.11.20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소고기 구워먹을땐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하죠~ ^^
    집에서 먹어도 햄볶아요~ ㅋㄷㅋㄷ

    2012.11.20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에서 이렇게 만드시는 분들,
    너무 대단해보이십니다^^
    부러운데요~

    2012.11.20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인적으로 고기 먹을 때 이것 저것 양념 발라먹는 것보다 소금이나 기름장 찍어먹는게 훨씬 맛있더라구요ㅎㅎ
    물론 저녁노을님의 정성이 가득했기에 더 맛있게 드신 것 같네요ㅎㅎ

    2012.11.2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왔따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2012.11.2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무리 외식이 맛있다한들 엄마표 밥상에 따라올라구요~^^
    맛있는 스테이크 한점 저도 먹고 가요~

    2012.11.2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스테이크는 단순조리법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화욜밤..편히 지내세요

    2012.11.20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저렇게 고기 한장 집에서 구워먹으면 정말 맛나겠네요
    고기 품질이 좋기도 했겠지만 솜씨가 좋으셨나봐요
    간단한 요리 같지만 불조절도 필요하고 하니까^^

    스테이크 가격 부담스럽잖아요
    집에서 가족들과 맛있게 드셧네요^^

    2012.11.20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집에서 스테이크를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2012.11.20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느 패밀리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
    소금과 후추 그리고 소고기만 있으면 집에서도 맛있는 스테이크를 맛볼수 있네요! 무엇보다 엄마의 정성과 사랑 손맛이 어우러져 더 맛있지 않았을까요? ^_^ 잘 보고갑니다:)

    2012.11.2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11.21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주얼은 고급레스토랑 이상입니다.
    아이들 입맛이 가장 정확하니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인가 봅니다.^^

    2012.11.21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스테이크가 너무나도 맛나게!!
    온가족이 함께 모여요.
    씹고 맛보고 즐겼을 것 같아요.
    저도 한입 하고 싶어집니다~

    2012.11.21 0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맛나겠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11.21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님표 스테이크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2012.11.21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게 만드셨네요~
    노을님!!

    2012.11.21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으로 조리한 요리라 더 맛나는 거겠죠~
    집에서 한번 해먹어봐야겠습니다 ^^

    2012.11.21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근 먹거리 포스트가 많네요.
    저희집에 한번 오셔서 제 아내에게 전수좀 부탁드립니다. ^^

    2012.11.2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퇴근시간은 멀었는데 군침도는..ㅠ_ㅠ…사진참 가혹하신데요?ㅋㅋㅋㅋㅋㅋㅋ

    2013.07.11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6. 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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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브랜드 보다 더 맛있는
집에서 즐기는 엄마표 라이스 햄버거




며칠 전, 직원과 함께 영화관을 다녀왔습니다.
상영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저녁은 간단하게 해결해야 할 것 같아 가까운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브랜드인 햄버거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우와. 오랜만이다."
정말, 아이들 어릴 때 가끔 이용했지 전혀 출입하지 않아 낯설기만 했습니다.
된장찌개가 저절로 생각났지만 그래도 밥이 들어있는 라이스 햄버거를 선택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잠시 후 벨이 울립니다.
얼른 달려가 주문 한 라이스 햄버거를 받아왔습니다.
가격은 음료수와 함께  5,800원이었고 햄버그 속을 보니 채소는 양상추 1개가 전부였던 것.
"너무 했다. 저 그림과는 너무 다르다."
"원래 그래."
".................."
영화 시간이 다 되어 금방 일어나면서도 참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채소를 조금 더 넣어 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현충일,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유명 브랜드 보다 더 맛있는 엄마표 라이스 햄버거(2개)
 
▶ 재료 : 찬밥 1공기, 함박스테이크 2개, 토마토 1개, 오이 1/3개, 붉은 파프리카 1/2개, 양상추 4장 정도
              깨소금, 참기름, 소금, 올리브유, 머스터드 소스, 토마토케첩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 1공기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 잘 섞은 밥을 밥공기에 숟가락으로 떠서 꾹꾹 눌러 동그랗게 만들어준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약간만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손으로 찢어두고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냉동실에 들었던 함박스테이크도 녹여 노릇노릇 구워준다.



㉤ 밥을 먼저 놓고 양상추 함박스테이크를 올리고 머스터드 소스와 토마토 케첩을 적당히 뿌려준다.
 


㉥ 양상추, 오이, 파프리카, 치즈, 토마토 순으로 차례차례 올려준다.


 

 

 

▶ 완성된 라이스 햄버거



▶ 페이퍼가 없어 랩으로 싸 주었습니다.













▶ 1개를 다 못먹어 딸과 함께 절 반으로 나눠 먹었습니다.




"우와! 엄마! 오랜만에 먹어보는 햄버거네."
"그러게."
"입을 크게 벌리고 먹어"
"난, 입이 커서 괜찮아."
"너무 맛있다."
모두가 깔깔거리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냉장고 뒤져 만든 라이스 햄버거
우리 아이 둘에게 극찬받은 맛이었답니다.

주말,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백 점 엄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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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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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8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대박이다
    밥으로 되어 더욱 건강식이군요
    반가운 비가 내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2.06.08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라이스햄버거를 집에서,,,ㄷㄷㄷ 노을님 1등 엄마시네요 ^^

    2012.06.0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제나 엄마표가 최고이지요.
    이 라이스 행버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군침이 흐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6.08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 속이 든든한 버거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2.06.08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엄마표가 제일맛있어요.
    뭐든지...

    2012.06.08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몸에 안 좋은 인스턴트보다 엄마표가 제일 낫죠 ㅎ

    2012.06.08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엄마가 만들어 주시는 음식이 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6.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오! 바로 실행해 옮겨 봐야 겠어요.^^
    재료가 저희집에도 다 있네요^^

    2012.06.08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오~! 라이스버거~^^
    맛있겠습니다 ㅎㅎㅎ

    2012.06.08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울 꼬맹인 버거를 싫어하지만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밥버거.. 빵보다 훨씬 구수하고 든든하던데요?

    2012.06.08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ㅎㅎ

    2012.06.08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정말 가을님은 음식점 차리셔도 될듯요.
    정말정말루요. 저 꼭 가겠음 ^^

    2012.06.08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나~~~ 너무 맛있겠어요^^
    라이스버거 저도 예전에 참 많이 먹었었는데~
    아~ 군침도네요 :)

    2012.06.08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대박! 어렸을때 라이스버거 너무 신기했었는데ㅋㅋ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너무 맛있어보여요 :)
    주말에 당장 해먹어야겠어요~~~ 이 레시피 정말 탐나네요^^

    2012.06.08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라이스햄버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자녀들에게 인정 받는 부모님이시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6.0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채소가 푸짐해서 몸에도 좋겠네요 ^^

    2012.06.09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라이스 햄버거 독특하네요... 저렇게 야무지게 잘 붙어있나요?
    요리실력이 대단하신것 같네요~~ㅠ ㅠ

    2012.06.09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라이스햄버거라..
    이런 햄버거면.. 애들한테 실컷 먹이고 푸내요^^

    2012.06.09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싼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보다 어머니께서 손수 해주시는 음식이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2012.06.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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