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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26

명절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 음식 쉽게 만드는 노하우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 마음만 바쁩니다. 차례상에 오르는 설날 음식 은근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요령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또 맛있게 할 수 있답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남편 흉봐가면서 전을 부치고 나물을 무치곤 합니다. 20년 넘게 명절을 보내면서 차례 음식과 손님 치르는 일이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온 가족이 함께 나가 영화를 보거나 찜질방에 가서 피로를 푸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짐이 뒤집는 삼촌, 이것저것 심부름하는 조카, 누구 하나 앉아서 노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그럼, 초보주부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달걀 지단, 깔끔하게 잘 부.. 2014. 1. 28.
제주 오설록 티스톤! 은은한 차문화 체험 제주 오설록 티스톤! 은은한 차문화 체험 2박 3일의 워크숍이 있어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배를 타고 내려 오설록 티스톤에서 우리의 차문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주 오설록 티스톤은 생활 속 멋진 차문화를 경험하는 체험공간입니다. 티스톤이 서 있는 땅 위에는 차의 멋과 멋이 가득한 티타임이 열리고, 티스톤에 ㅃ리내린 땅 아래에는 제주의 자연과 시간이 빚어낸 오설록 발효차 '삼다연'이 숙성되고 있었습니다. 6000년 전 모든 이야기는 카멜리아 시네시스라는 차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BC 2737 전설에 따르면 차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중국 고대 제왕 신농씨였습니다. 차가 처음부터 세계인의 음료였던 것은 아닙니다. 찻잎 자체를 약으로 사용한 것이 그 역사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2013. 11. 12.
명절은 괴로워! 듣기 싫은 말? 명절은 괴로워! 듣기 싫은 말? 추석! 잘 지내고 계십니까? 대추도 밤도 벼도 익어갑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이제 슬슬 꼬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아내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그건 바로 남편이랍니다. 누워서 재떨이 가져와라, 물 떠 와라 시켜만 먹고 빈둥빈둥 놀면서도 심부름하나 해 주지 않는 남편, 시어머님과 시누이 편만 드는 남편, 그래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 각자 다른 입장이 있으니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1. 시어머님 ㉠ 밥은 제대로 챙겨주나? 너 혼자 먹고 애비는 안 먹었니? 넌 얼굴이 좋은데 우리 아들은 얼굴이 왜 이리 핼쑥하니? 부부로 살면서 남편은 야위고 아내가 뚱뚱하다면 흔히 듣는 이.. 2013. 9. 19.
떠나는 봄!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떠나는 봄!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죽순 열흘 안에 수확해야 한다? 요즘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그 중, 죽순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자란 지 열흘 안에 죽순(竹荀) 죽순의 순(荀 : 竹(대죽) + 旬(열흘 순)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 죽순의 영양과 효능은? 죽순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맛이 좋은 게 죽순이랍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7대 필수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미네랄, 비타민, 물, 식이섬유입니다. 죽순 식이섬유 함유량 100g 기준 3.0g 장의 운동을 촉진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죽순의 열량 23Kcal 칼륨 함유량 525mg(100g 기준) 저열량, 고칼륨, 고식이섬유 변비 해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죽순입니다. 2. 죽순의.. 2013. 5. 26.
명절 전부침, 시간 절약하는 후딱 비법 2013. 2. 7.
명절,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 명절,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 명절이 가까워졌습니다. 사는 게 팍팍하여 고향 찾는 일도 쉽지 않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까치발을 하며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 생각을 하면 무겁지만 발길 옮길수 밖에 없는 우리입니다. 자식과 손자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 즐거워할 부모님이기에 말입니다. 이맘때면 더 고민되는 여자들의 마음 남편보고 시집왔지만, 가족들을 외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명절날 고부갈등 부추기는 금기어입니다. ★ 시어머니의 금기어 ㉠ (내 아들) 왜 저렇게 말랐어. 밥은 잘 챙겨주니? 아들에게 '왜 이렇게 말랐니',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니?'라고 묻는 것은 며느리에게 남편 밥도 안 챙겨주느냐는 타박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아들의 안쓰러움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근황을 묻거나 며.. 2013. 2. 5.
2013년 수능, 수험생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아침, 혼합곡 위주로 반찬 골고루! 2013학년도 대학 수능능력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코앞에 닥치면 성적이 높은 학생이든 낮은 학생이든 초조하고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장 건강입니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부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헛배가 부르거나 배가 아프고 변비나 설사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 평소 예민하지 않던 사람도 큰 시험을 앞두면 불안하고 긴장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은 꼭 챙겨 먹고 밥은 현미 위주의 혼합곡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도시락, 어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1. 혼합 잡곡밥 ▶ 재료 : 혼합곡(쌀, 찹쌀, 현미, 보리쌀, 조각 잡곡) ▶ 만드는 법 ㉠ 재료를 물에 불렸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밥을 짓는다. 2. 감자 들깨국.. 2012. 11. 6.
명절 스트레스 이기는 5가지 방법 명절 스트레스 이기는 5가지 방법 추석이 코앞입니다.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손님 맞을 준비로 여자들은 적잖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온종일 손에 물 마를 날 없는 명절 정말 싫어요"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는 귀성길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결혼하라`는 어른들 잔소리.. 머리가 지끈거려요" 집안일, 명절을 우리 집에서 지내는 이유... 일일이 말 못할 사정이 있고 속상한 일이지만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 너의 올케가 제사 못 지내겠다고 하면 넌 어떨 것 같아?'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할 거야. 아무 말 말고 그냥 해.' '똑같은 아들이잖아. 요새 큰아들 작은아들이 어딨어. 내 부모잖아.' 지인의 말을 듣고는 사흘 만에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났습니다. '제수답 가져갔으면 해야지. 내 할 일 아닌데.. 2012. 9. 29.
몸은 고달파도 마음만은 여유로운 명절이 되는 이유 몸은 고달파도 마음만은 여유로운 명절이 되는 이유 오늘은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요?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큰아들도 아니면서 큰아들 노릇하며 제사 모시는 사람, 명절이 없었으면 하는 사람, 시댁 '시'자도 듣기 싫다는 사람 별의별 사연들이 다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인은 그런 말을 합니다. 무거운 상을 들고 들어가기 힘이 들어 남편을 불렀더니 시어머님이 "어라. 비켜라. 내가 들고 갈게."하시며 들고 방으로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남자는 술 마시고 놀고 있고 여자들만 부엌일 하며 술상 차려내는 일을 아직도 하고 있다며 하소연을 합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세월이 많이 변했습니다.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고추 .. 2012. 1. 22.
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을 '설음식 만드는 팁' 2012. 1. 19.
한 번 웃음은 에어로빅 5분 효과? 웃음의 건강학 고등학생인 아들 녀석 자정이 되어서야 집으로 들어섭니다. "아들! 어서 와!" "다녀왔음" 얼굴만 내밀고는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 버립니다. "아들! 이리 와 봐!" 살짝이 문만 열고 서 있자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없었는데." "그럼 왜 웃지도 않고 그래." "뭐가 좋다고 웃어?" "아니, 엄마를 보니 안 좋아?" "헛 참!" 별일 아닌듯 또 달아나 버립니다.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 "웃는 문으로 만복이 들어온다." "나는 울지 않기 때문에 내가 웃지 않았다면 나는 죽었을 것이다." 웃음은 부작용이 전혀 업는 고급 치료제입니다. 돈이나 물은 지나치게 쓰면 낭비가 되지만 웃음은 쓰면 쓸수록 도움이 됩니다.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웃음을 잃지 않는 생활을 한다면 신체적 정.. 2011. 12. 7.
학생들 성적위조 부모탓, 이렇게 예방해 보자! 학생들 성적위조 부모탓, 이렇게 예방해 보자! 학벌·학력 중심 사회 탓에 성적이 뒤지면 으레 사회에서 뒤처지는 것으로 판단하고 부모들의 불안감은 자녀에 대한 가혹행위로 나타나곤 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은 미래를 꿈꾸며 자아탐색을 하기보다 부모 눈치를 보며 눈앞의 성적에 매달리게 되고 급기야 혼나고 실망할 것이 두려워 성적 위조까지 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전국 1등을 강요한 어머니를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상 말세야.' '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걱정스러움이 앞서기만 합니다. 평소 전국 1등과 서울대 법대 입학을 강좌며 폭력을 휘두르거나 성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밥을 안 주거나 재우지 않는 어머니.. 2011.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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