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3. 2. 16. 06:18


성형도 스팩이라는데
엄마의 걱정 날린 딸아이의 한마디




이제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서고 있나 봅니다.
포근한 햇살 속에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이 들이 있음이 느껴집니다.

이제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
멀리 엄마 품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숙사에 들어가기에 이불도 사고,
새로 속옷도 사 주고 시집보내는 딸처럼 말입니다.

요즘은 성형도 스팩이라는 말도 있어 딸아이에게
"딸! 눈매 교정도 좀 하고 사각 턱도 보톡스 맞고!"
"아빠가 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래도 사촌 언니가 했다는 성형외과에 가서 면담이라도 하고 오랬더니 다녀왔는데
한 군데 손을 데고 나면 여기저기 또 손을 데야 하기때문이라며
그냥 개성대로 지내라는 남편과 남동생의 말에 엄마의 말은 들은 척도 않습니다.

남들은 안 해줘서 탈이라는데 예쁘게 하자고 하는데도 싫다고 합니다.
'시집 잘 보내려면 물건 만들어 둬야지'
지인의 말입니다.
모두가 약간만 손을 보면 예쁘게 보이는데 왜 안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요즘 아이답지 않다고 말입니다.










슬쩍 다시 한번 떠보았습니다.



나 : 딸! 눈매 교정이나 좀 하자! 예뻐진단 말이야.
: 나 얼굴 안 이뻐도 인기 많다 . 엄마. 걱정 마라.
나 : 말 좀 들어 제발
딸 : 내 매력을 엄마가 몰라서 그런거임. ㅋㅋㅋ
나 : 미치




결국, 또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대학 들어가기 전에 예쁘게 하고 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녀석이 야속합니다.

그래! 언제라도 마음 바뀌면 이야기해!

우리 딸, 당당하게 생활하는 모습 보면 항상 예뻐!

대학생이 된 후에도 잘 해 낼거라 믿어!

사랑해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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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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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저녁노을*님~ 닥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2.16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따님이 아주 당당하고 멋지네요~
    노을님~~ 따님 꼬시지 마셔요ㅋㅋ

    2013.02.16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 집은 반대네요, 엄마가 사정을 하니...
    있는 그대로가 개성이고 아름다움 갖습니다. 마음이 더 고운걸요?

    2013.02.16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 시집을 잘보내려면 물건을 만들어 둬야지 ㅎㅎ
    그 말에 폭소를 ....
    그 말은 맞는 것 같은데 어찌 좀 씁슬합니다.
    그런데 따님 생각이 바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2013.02.16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 정말 당당함이 좋아보여요
    멋진 딸입니다

    2013.02.16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당당한 따님 너무 예뻐 보입니다.
    누군가 그러데요.
    20년쯤 후엔 성형안한 사람들이 더 인기가 많을거라고.
    착한따님 꼬시지마세요~ㅎㅎ

    2013.02.16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요즘은 성형들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요 ㅋ
    당당한 따님입니다 ^^

    2013.02.16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정말 성형들 많이 하시고 계시죠 ㅋ
    잘보고갑니다

    2013.02.16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은 거의 인상이 비슷하다고 하잖아요.
    성형을 비슷한곳에서 많이 하니 우스개 소리로.
    따님의 자신감을 보니, 예쁜것 같은데.ㅎㅎ
    성형 안하면 어때요.

    당당함이, 젊음이 너무나 예쁜 나이인걸요~

    2013.02.16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예쁜 공주님이시네요. 행복하시겠어요.
    마음 씀씀이도 예쁘고.....부럽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세요~

    2013.02.16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님이 정말 예쁘시네요. 얼굴도 마음도 모두 예쁘네요^^

    2013.02.16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노을님 따님은 생각이 남다르네요...시간이 지나면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면으로 나타날듯 합니다.^^

    2013.02.1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당당함이 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3.02.16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루

    엄마보다 나은 딸ㅋㅋ

    2013.02.16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실제로 입사 때문에 성형하는 여자분들이 굉장히 많던데 ^^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3.02.16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님이 정말 예쁘신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3.02.16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따님 말이 맞아요.^^

    2013.02.16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http://farm9.staticflickr.com/8522/8454712892_d0bc7eb12e_z.jpg

    ((( O people Say No God But Allah, Achieve Eternal Salvation )))

    " Laa illaha illa lah ." ( There is none worthy of worship except Allah. )

    ( I bear witness that there is none worthy of worship except Allah and I bear witness that Muhammad is His servant and messenger )

    http://farm9.staticflickr.com/8368/8433052973_21f3316071_z.jpg

    2013.02.17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2.17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문자보는데 제가 다 미소가 지어지네요~ ^^

    2013.02.18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2. 7. 06:30

고3 여고생들의 겨울방학, 성형도 이제 스펙? 




고등학교 졸업 - 성형 - 대학입학 - 취업
성형 수술이 성장 과정의 한 단계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 자라지 못한 학생들이 성형을 하는 게 좋은지는 한번 쯤 짚 넘어가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고3인 딸아이가
"엄마! 나 치아교정 하고 싶어."
"엥? 저번에 치과 갔을 때 선생님이 안 해도 된다고 했잖아."
"그래도."
"눈매 교정수술이나 좀 하자."
"서울 가면 언니가 한데서 할 거야."
"다른 곳은 안 하고 싶어?"
"아니. 무서워서 싫어."

요즘 학교도 가지 않는 딸아이, 그저 엄마랑 놀고 싶다고 합니다.
"친구랑 놀아."
"놀 친구가 없어요."
"왜?"
"쌍수 한다고."
"그게 뭔데?"
"쌍꺼풀 수술 말이야."
"아!~"
모두가 성형에 열을 올리고 있었던 것.

작년 선배들 졸업식 때 보니 얼굴에 손을 대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바뀌어 왔다는 말을 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1. 성형 수술의 적기는 자기 얼굴에 대한 가치관이 섰을 때

요즘 성형외과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성형 상담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이 대세지만, 방학을 맞은 고등학교 1~2학년들의 발걸음도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하는 수술 부위는 쌍꺼풀, 코 등이지만 양악 수술이나 안면 윤곽술 등 뼈를 깎아 내는 수술도 서슴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굴 뼈 성장이 안 멈췄다.'는 이유로 수술을 거부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얼굴뼈는 다른 뼈와 달리 성장이 1~2년 늦어 보통 18~20세 정도에 성장을 마치지만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다고 합니다.


적기냐를 따지는 것은 의학적으로 별 의미가 없고 의사들의 의견도 다 다르게 말을 합니다. 중, 고등학교 때는 자신의 얼굴과 몸에 대한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이 안 돼 무조건 예쁜 연예인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때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무분별하게 성형 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의 선택을 평생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2. 막연한 기대감은 성형 수술의 걸림돌

코 뼈는 우리 몸 중에서 가장 늦게 자라는데, 덜 자란 상태에서 실리콘과 같은 인공물을 넣으면 코뼈가 휘거나 튀어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가슴 성형도 성장판 검사를 했을 때 키가 다 자란 것으로 보이면 수술이 가능하고 키가 다 자라면 유방의 성숙도 끝난 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직 덜 자라났는데 무리하게 수술을 진행할 경우 유방의 모양과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얼굴을 충분히 살펴보고 고민한 사람들만이 수술 후 예후가 좋고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학생 때 성형 수술을 하려면 수술해서 예뻐지는 것이 아니라 예뻐져서 자신감이 커지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합니다.









3. 달라진 성형 트렌드

㉠ 엄마들, 입시 준비하듯 자녀의 성형 플랜을 짠다.
수능합격 발표가 난 후 엄마가 딸의 손을 잡고 성형외과를 찾는 일이 잤다고 합니다. 성형외과를 고를 때도 마치 입시 학원을 고르듯 꼼꼼하게 따져보고 한 엄마는 딸의 성형 비용을 대기 위해 적금을 붓거나 성형계를 들었다고 하니 성형이 취업을 위한 또 다른 스펙이 됐다는 말이 실감이 갔습니다.




㉡ 자연스러움보다 눈에 띄는 화려한 스타일로
학생들이 가정 선호하는 수술 부위는 눈과 코, 요즘은 나중에 화장을 했을 때도 뚜렷하게 보이는 진한 쌍꺼풀에 앞트임, 뒤트임 등을 한꺼번에 해달라고 하는 등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성형 수술을 했다고 하면 손가락질하던 것에서 벗어나 "얼마나 예쁘게 됐냐'에 관심을 두면서 수술하는 사람도 더이상 남의 눈치를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 동안 효과 타고 양악 수술 유행
양악 수술은 원래 안면 비대칭이나 주걱턱 부정 교합 등의 문제로 인상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으로 미용적 차원에서 양악 수술을 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효과를 본 사람들이 알려지면서 무분별하게 시도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의 하악부를 줄이면 얼굴이 작아 보이고 어려 보이는 일명 '동안 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악 수술은 턱뼈를 둘러싼 주변에는 많은 신경과 혈관이 있어 수술 시 큰 출혈이 일어날 수도 있는 어려운 수술이므로 충분한 상담을 거쳐 이뤄져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지인의 말, 우리 딸 성형 시켜줘야 한다고 하면서
'상품을 잘 만들어 놓아야 시집도 잘 가죠.' 라고 합니다.


성형도 이젠 스펙이 되어버린 세상에 사는 우리
돈이 든 만큼 예뻐진다고 알고 있으니
여고생들은 성형 앓이를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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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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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대학합격하고 나서는 꼭 코나 쌍수 하려고 하죠
    저도 경험있습니다 ㅎㅎ

    2012.12.07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쌍꺼풀 하는 건 성형도 아니라면서요^^
    거기다 요즘은 엄마들이 더 나서서 해주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2012.12.07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을 이용해서 수술 많이 하더라고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12.07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5. 겉모습이 결코! 중요한게 아닌데..
    씁쓸하네요 왠지..

    2012.12.0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내면의 아름다움이 옛말이 되어버렸나봅니다....
    착한 아이들도 성형에 열올리는 현실이 씁씁하게 느껴지는군요
    저도 딸을 위해 적금하나 들어야할까봅니다.....

    2012.12.07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성형이 대세라면... 자연스러움이 대세인 시절도 오겠죠..
    씁쓸하네요

    2012.12.07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성형이 꼭 필요한 분들도 있긴한데 너무 요즘은 너무 과하다 싶더라구요 ㅠㅠ
    물론 겉모습이 정말 중요한 시대이긴한데 뭔가 씁쓸하네요

    2012.12.0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성형도 스펙이라니...
    전 생긴대로 살자주의 였는데
    요즘 너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2012.12.07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30대청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은 예쁜 여성에나 붙일수있는 타이틀입니다.
    못생겼다면 과감하게 고치세요.
    예쁜여자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재밌게 삽니다.
    여성분들 꼭 예뻐지세요

    2012.12.07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재작년 딸아이때 보니 정말 열풍이더군요.
    성형외과들이 수능끝나면 성수기라고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안될만큼 대기자가 만원이라고ㅠ
    애들이 원하는건지 사회가 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2012.12.07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늘푸른나라

    정말이지...

    한국은 성형천국에...

    고3들도 이제 ...

    성형도 스팩인 시대에 살고 있네요.

    2012.12.07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라그리마

    여자들이 대부분인 간호학과.. 입학과 동시에 듣는 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취업전에 붓기 다 빠질 수 있게 준비하라는 교수님의 말.. 스펙 중에서도 기본 스펙이 된 것 같아요. 성형..ㅎㅎ

    2012.12.08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총각남

    이젠 원조 자연미인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 되가는구낭..
    아 미쳤지..여자들은 뭔가 한참 착각하나봐..성형하면 이뻐서 쳐다보는줄아나봐..
    그냥 성형했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는남자들 엄청많다는사실..

    결혼절대않한다 ..이혼률높다. 그 돈대주고,평생관리 어케하냐..부작용뿐만아니라
    매년 갈아줘야줘야하고..
    몸다 망가짐
    2세도 못생긴 원조나오는건 뻔한데...ㅡㅡ
    쯔쯔쯔 아직도 그러니 원래이쁘고 자연미인여자 찾기도 힘들고 생각도된장녀도아닌 됨됨이 된여자가 몇이나 있게냐..

    2012.12.08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현실을 모르시네요

    현실은 초6 때 졸업앨범 걱정하며 성형하러 옵니다. 유명 성형외과 가보세요. 정말인지 거짓인지

    2012.12.08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자연인데

    성형으로오해받는..자연
    쌍커플이 고삼때 생긴나 그것도아웃라인으로
    그때주위에한참쌍수할때라 나도오해받은..
    나중엔아닌거당근알았지만 왠지그래도씁쓸했다능 울엄만 내가 수술도아닌 주사한대맞는다는것도 호적판다하는데ㅜㅜ 글쓴이가쓴그엄마들은 대체누구인지.. 참

    2012.12.08 02:5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믿지않는것

    자연인데 안믿는거..
    진짜스트레스..
    이런피해자는어쩌나요ㅜ
    졸사보면나도놀라는데
    어쩌라고 나중에 얼굴이
    스스로 이케됬는데ㅜ
    성형열풍으로 이런 고민 가진이도있답니다

    2012.12.08 02: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통은 성형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2012.12.08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자연스러운 얼굴이 최고인데요.~

    2012.12.08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인조인간들이 넘치는 거리...

    2012.12.08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놀기있너
    성형공화국미개한반도에서
    어울리는현상
    요즘빠르면엄마들이
    초드학교졸업선물로도
    눈찝어준다
    서울녀ㄴ5명중하나가성형한다
    할머니나아줌마들뺐을때
    20대여잔거의다한다보면됨
    길가다쌍커풀있는여자는
    할머니빼곤다한거다
    한국여자가쌍커풀있을확률이
    29퍼라한다
    연예인들다성형하고
    미스코리아들다성형한다
    뭐미개한나라에어울리는거니
    고등학교졸업하면서
    성형한단기사갖잖다

    2014.12.25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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