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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2

성형도 스펙? 엄마의 걱정 날린 딸아이의 한마디 성형도 스팩이라는데 엄마의 걱정 날린 딸아이의 한마디 이제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서고 있나 봅니다. 포근한 햇살 속에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이 들이 있음이 느껴집니다. 이제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 멀리 엄마 품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숙사에 들어가기에 이불도 사고, 새로 속옷도 사 주고 시집보내는 딸처럼 말입니다. 요즘은 성형도 스팩이라는 말도 있어 딸아이에게 "딸! 눈매 교정도 좀 하고 사각 턱도 보톡스 맞고!" "아빠가 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래도 사촌 언니가 했다는 성형외과에 가서 면담이라도 하고 오랬더니 다녀왔는데 한 군데 손을 데고 나면 여기저기 또 손을 데야 하기때문이라며 그냥 개성대로 지내라는 남편과 남동생의 말에 엄마의 말은 들은 척도 않습니다. 남들은 안 해줘서 .. 2013. 2. 16.
고3 여고생들의 겨울방학, 성형도 이제 스펙? 고3 여고생들의 겨울방학, 성형도 이제 스펙? 고등학교 졸업 - 성형 - 대학입학 - 취업 성형 수술이 성장 과정의 한 단계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 자라지 못한 학생들이 성형을 하는 게 좋은지는 한번 쯤 짚 넘어가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고3인 딸아이가 "엄마! 나 치아교정 하고 싶어." "엥? 저번에 치과 갔을 때 선생님이 안 해도 된다고 했잖아." "그래도." "눈매 교정수술이나 좀 하자." "서울 가면 언니가 한데서 할 거야." "다른 곳은 안 하고 싶어?" "아니. 무서워서 싫어." 요즘 학교도 가지 않는 딸아이, 그저 엄마랑 놀고 싶다고 합니다. "친구랑 놀아." "놀 친구가 없어요." "왜?" "쌍수 한다고." "그게 뭔데?" "쌍꺼풀 수술 말이야... 2012.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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