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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16

집에서 '이것'으로 만드는 천연락스와 방습제 집에서 '이것'으로 만드는 천연락스와 방습제 많은 주부들이 '화장실 청소'할 때 락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독에 좋은 락스를 잘못 쓰면 우리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 아세요? 또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청소하거나, 락스에 욕실 세제나 주방 세제 등을 섞어 쓰는 습관을 갖고 있는데 이 습관이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락스 청소 뒤, 눈이 따끔하고, 헛구역질하거나 가슴 통증을 느낀다면 바로 그 이유 때문이며 락스를 따르다 각막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눈도 따갑지 않고 건강 지키는 천연락스입니다. 1. 천연 락스 만드는 법 ▶ 재료 : 소금 1 : 식초 2 ▶ 만드는 순서 ㉠ 소금과 식초를 1 : 2로 섞어 녹인다. ㉡ 분무기에 넣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 싱크대 주변에 두고 냄새나.. 2014. 3. 28.
나트륨 줄이기 위해 '국 없는 날' 지정? 나트륨 줄이기 위해 '국 없는 날' 지정? 식약청에서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은 '국 없는 날'을 선포했습니다. 국물 없이 밥을 먹는다? 우리의 한식은 습식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국물 없이는 밥을 먹지 못한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매끼마다 국물이나 찌개가 없어도 밥을 잘 먹으면 "야! 장가가면 마누라한테 사랑받겠어." 그런 말까지 하는 우리입니다. 식약청은 국민에게 국, 찌개, 면류 등 국물요리로부터 나트륨 섭취가 높음을 알리고 국물 섭취를 줄이는 식문화로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나트륨의 과다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심혈관질환, 위암, 신장 질환, 골다공증, 당뇨,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보다 2배 이상의.. 2013. 4. 4.
최고의 손님, 조카들을 위한 맛있는 식탁 최고의 손님, 조카들을 위한 맛있는 식탁 겨울방학을 맞아 조카 두 녀석이 우리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1인 인천 조카, 중1인 김해 조카, 방학 때만 되면 서로 오가며 정을 나누고 있는데 이번 겨울방학은 조금 특별납니다. 놀기 위함이 아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중1인 조카 녀석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며 반항을 하는 사춘기가 찾아왔는지 동서와 잦은 말다툼으로 서로 스트레스가 심해 보여 내린 결단입니다. 쉽게 따라주는 조카는 덥수룩한 머리까지 깎고 대단한 각오입니다. 평소 남편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큰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대학생이 되는 누나가 길잡이가 되기로 나섰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하루 1시간도 공부하지 않았는데 이제 게임과 핸드폰과 이별을 고하고, 책상 앞에.. 2013. 1. 7.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의 각오'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의 각오' 우리 시댁은 6형제로 시골에서 자라나 모두 객지생활을 하고 있고, 87세, 파킨슨병으로 요양원 생활을 하는 시어머님 때문에 늘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생활하고 있지만, 형제간에 자주 연락을 하며 지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방학이 되면 사촌 형제들은 서로 오가며 형제애를 나누고 있으며, 며칠 전, 대학생이 되는 우리 딸아이 인천 삼촌 집에서 일주일이나 보내고 왔습니다. 사촌들끼리 통화도 하고 이야기를 나눈 우리 딸, "엄마! 민성이 저대로 두면 안 될 것 같아." "왜?" "공부를 안 하고 카스, 게임만 하는 것 같으니 말이지." "그래? 숙모가 걱정을 많이 하긴 하던데." "그냥 두면 안 돼!" 삼촌은 아이를 감싸고 숙모가 야.. 2013. 1. 6.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를 위한 식탁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를 위한 식탁 한 달여간 길지 않은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중3, 중요한 시기인데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조카가 우리 집에 왔습니다. 이제 막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시간조절을 하는 모습을 봅니다. 쾌활하고 성격이 좋아 친구와 어울리는 조카지만 단단한 각오를 한 것 같습니다. 평소 조카들은 남편의 말을 잘 듣는 편입니다. 모아놓고 일장 연설을 하고 바른 행동을 하도록 지도하는 편입니다. 그런 삼촌 집에 와서 대단한 공부를 가르치는 게 아닌,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일입니다. 누나 말을 잘 듣는 조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공부하는 건 누나가 알아서 하고,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할 땐.. 2012. 12. 31.
겨울철 손관리 요령과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겨울철 손관리 요령과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트기도 합니다. 또 겨울철 낮은 기온에 손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각질도 생기기 쉽고, 때문에 겨울철에는 핸드크림 같은 제품으로 보습을 해주고 장갑을 착용해 손을 관리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 겨울철 손 관리 요령 겨울철 손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수분 보호막 역할을 하는 바세린과 주름방지 레티놀성분이 함유된 핸드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세린은 천연물질로 보습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잔주름을 없애는데도 효과적입니다. 레티놀은 각질이 생기는 피부세포 주기를 정상화하여 거친 피부를 개선해주고 모공 수축, 화이트닝, 보습에 효과가 있는 성분입니다. ▶ 준비물 : 사과 밀가루 1:1.. 2012. 11. 30.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우리는 하루 3끼 식사를 하고 건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끼니마다 건강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법, 대충 한 끼 넘길 때가 가끔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입니다. 1. 변비에는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나 콩나물, 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2. 저지방 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 2011. 11. 25.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얼마 전, 방학이라고 동료가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야! 너 어디야?" "응. 병원" "왜? 어디 아파?" "아니야." 연수기간이라 연락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오랜만에 전화하니 병원이란다. 모든 일 뒤로 미루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평소, 달리기는 생각도 못하고 소변도 오래 참지 못하고 팬티를 젓는 일이 많아 살짝 입원을 했던 것입니다. "내일 퇴원할 텐데 뭐하러 왔어? 너 시험공부 안 해?" "응. 기본 실력으로 하면 돼! ㅋㅋㅋ" "못 살아." 정말 앉아 있는 것도 힘겨운데 시험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몸도 피곤하여 오래 있지 못하고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아이 셋 낳았으니 그럴만도 하지!" 하시며, 담당의사도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요실금 예방을.. 2011. 8. 11.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 2011. 8. 7.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우리는 머리 쓰는 일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깜빡거리는 증세는 심해지고 치매를 걱정하게 되는.... 잠자는 뇌를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뇌를 단련하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는 ㉠‘운동’, ㉡‘사교성’, ㉢‘지적 활동’, ㉣‘균형 잡힌 식생활’입니다. 이것들은 잘 조절함으로써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인지 예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단조로운 일을 반복하거나 인간관계를 끊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뇌의 노화를 불러옵니다. “뇌를 단련하려면 일정하게 정해진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난이도를 높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할 .. 2011. 5. 20.
봄날 찾아오는 춘곤증이 아닌 나도 기면증? 봄날 찾아오는 춘곤증이 아닌 나도 기면증? 잠은 얼마나 자느냐보다 어떻게 자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합니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도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만 충분히 잤다고 생각되는 되도 수시로 잠이 쏟아지는 기면증 역시 사회활동에 큰 제약이 됩니다. 또 봄철의 불청객 춘곤증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공부를 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일상생활에서 참을 수 없는 졸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충분히 잤다고 생각되는데도 낮에 이유 없이 졸리고 무기력감을 느끼는 경우는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수시로 졸음을 오는 증세를 보이는 기면증은 일상생활에 불면증만큼이나 심각한 영양을 미칩니다. 우리 딸아이는 여고 2학년입니다. 공부도 곧 잘하여 심화반에도 들어 열심히 하.. 2011. 5. 3.
생체 나이 5년 줄이는 5가지 방법 당신은 몇 살입니까? 생체 나이 5년 줄이는 5가지 방법 며칠 전, 오십을 넘긴 나이가 되다 보니 이곳저곳 고장이 잦아 병원을 찾을 때가 많습니다. 감기가 심해 주사나 한 대 맞을까 하고 가 보았더니 많은 사람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개월에 한 번은 꼭 찾아 진료를 하는 주치의 같은 분입니다. "어떻게 왔어요?" "네. 꽃샘추위 때문인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좀 봅시다." "방학 때 초음파 했나요?" "네. 정기검사 했습니다." "시기 놓치지 말고 꼭 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마주 앉아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묻습니다. "몇 살이에요?" "몇 살로 보이세요?" 누구나 한번 .. 2011.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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