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3.28 13:34
집에서 '이것'으로 만드는 천연락스와 방습제




많은 주부들이 '화장실 청소'할 때 락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독에 좋은 락스를 잘못 쓰면 우리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사실 아세요? 

또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청소하거나, 락스에 욕실 세제나 주방 세제 등을 섞어 쓰는 습관을 갖고 있는데 이 습관이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락스 청소 뒤, 눈이 따끔하고, 헛구역질하거나 가슴 통증을 느낀다면
바로 그 이유 때문이며 락스를 따르다 각막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눈도 따갑지 않고 건강 지키는 천연락스입니다.

1. 천연 락스 만드는 법

▶ 재료 : 소금 1 : 식초 2

▶ 만드는 순서

㉠ 소금과 식초를 1 : 2로 섞어 녹인다.


㉡ 분무기에 넣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 싱크대 주변에 두고 냄새나는 하수구 등에 수시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2. 방습제 만드는 법

▶ 재료 : 소금, 두부 통, 보자기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볶아준다.


㉡ 플라스틱 두부 통에 담고 키친타올을 접어 덮어준다.




㉢ 보자기에 넣어 필요한 곳에 걸어둔다.


* 신발장, 옷장에 넣어두면 방습제로 좋습니다.
눅눅해지면 청소할 때 사용하면 됩니다.







★ 락스 안전사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 욕실 문을 닫고 락스 청소를 하는 것은 절대 금물!
문을 활짝 열고, 이왕이면 환기 팬도 작동시킵니다.

㉡ 락스에 물을 섞어서 욕실 청소를 해도 충분히 소독되니 소독을 위해서는 세제를 섞지 말고 락스로만 청소를 하자.

㉢ 욕실 청소가 끝나면 따뜻한 물을 욕실 바닥에 뿌리자.
따뜻한 물을 뿌리면 염소기체가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제 천연 락스를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청소도, 건강도 지킬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거양득이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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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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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이렇게도 하네요
    잘보고갑니다

    2014.03.28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개코냐옹이

    유용한 정보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
    너무너무 좋습니다 .. ^^

    2014.03.28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건 리얼 천연락스네요...
    오늘도 좋은 방법 배워갑니다~

    2014.03.28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이렇게 천연락스 사용하면 굳이 공산품 사지 않아도 되고 천연이라 더 좋고. 정말 좋은데요? ^^

    2014.03.28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이니 너무너무 좋겠죠~ ^^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ㅎㅎ

    2014.03.2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락스쓸 때 코도 막히고 냄새도 역한데
    천연락스를 소금과 식초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군요
    저도 한번 만들어 써봐야겠습니다

    2014.03.28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활의 지혜가 돋보이는군요, 잘보구 갑니다.

    2014.03.28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소금이 쓰임이 많네요

    2014.03.28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천연락스는 저도 꼭 해보고 싶네요.
    너무 좋은 정보에요. ^^

    2014.03.28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생활에 유용한 정보네요~
    잘 봤어요~

    2014.03.28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언제나 유용한 정보를 주시는군요^^
    천연세제로 건강하고 깨끗한 집을 만들어야겠어요~ㅎㅎ

    2014.03.2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8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천연방습제 제조법과 락스 사용 유의법!! 잘 배웠습니다. :)

    2014.03.28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오~ 완전 신기해요~
    알려주신대로 저두 만들어 사용해야겠네요^^

    2014.03.2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게으름 부렸는데, 저렇게 만들어서 얼른 화장실 청소 해야겠네요~

    2014.03.28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갑니다

    2014.03.28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천연이란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듦니다^^

    2014.03.28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거 배워 갑니다^^

    2014.03.29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잘배워갑니다~~

    2014.03.29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님 짱이네요..^^..집에서 직접 만들고..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아이들 키우다보니 락스쓰기가 뭐해서 바이탈옥사이드를 쓰고 있어요
    천연재료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믿을수있고 세균,바이러스까지 잡아준다네요..
    도마나 주방용품,아이들것까지 같이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
    괜찮더라구요.저같이 직접 만들어쓰지 못하는 분들에겐 바이탈옥사이드 괜찮은거 같아요..

    2014.05.20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나트륨 줄이기 위해 '국 없는 날' 지정?





식약청에서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은 '국 없는 날'을 선포했습니다.
국물 없이 밥을 먹는다?
우리의 한식은 습식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국물 없이는 밥을 먹지 못한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매끼마다 국물이나 찌개가 없어도 밥을 잘 먹으면
"야! 장가가면 마누라한테 사랑받겠어."
그런 말까지 하는 우리입니다.

식약청은 국민에게 국, 찌개, 면류 등 국물요리로부터 나트륨 섭취가 높음을 알리고 국물 섭취를 줄이는 식문화로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나트륨의 과다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심혈관질환, 위암, 신장 질환, 골다공증, 당뇨,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보다 2배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1. 한식의 우수성은 국 포함되어야 인정

몇 첩 반상에서 국의 가치는 조리법이 아니라 식품의 근간이 되는 우수한 발효식품을 다양하게 조리해 가장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비빔밥과 불고기도 훌륭한 음식이지만 국을 포함한 밥, 김치, 나물, 구이 등으로 어우러진 식단 때문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2. 나트륨은 국보다 다른 식품이 더 많이 들어있다?

2011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주요 음식별 나트륨 섭취율은 국, 찌개, 면류 30.7%, 부식류 25.9% 김치류 23% 간식류 8.9%, 밥류 6%, 기타 5.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양청은 나트륨 줄이기 범국민 참여주간을 통해 나트륨 줄이기에 대한 국민 인식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전문가든 국보다는 치킨, 피자, 라면 등의 패스트푸드 섭취 제한을 권장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는 물론 비만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킨 한 조각엔 428mg, 피자 한 조각엔 845mg의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 간식이라고 불리는 라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유량은 1,900mg입니다.



전문가들은 국물의 양을 줄이고 재료를 많이 넣도록 권장합니다.
장아찌 등과 같은 발효식품은 저장성을 위해 짜게 하지만, 국은 보존해서 먹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싱겁게 조리해서 국을 먹고 나서도 물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야 좋다는 것입니다.







3. 저나트륨 조리 Tip

㉠ 갈비찜 조리 시 간장소스 대신 과일소스를 사용하면 육질은 연해지고 새콤달콤해서 짜지 않습니다.

㉡ 닭고기 음식을 할 때 우유에 담가 두면 누린내도 잡아주고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 생선구이를 할 때 소금 대신 사과즙과 레몬즙을 뿌리면 생선살을 단단하게 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짠맛을 보완해줍니다.

㉣ 일반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볶음 요리에 소금 대신 겨자나 참깨 등을 사용하면 매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두부에 전분을 묻히고 구우면 소스와의 흡착력이 강해져서 소량의 간장소스도 요리 맛을 살리고 나트륨 섭취도 줄일 수 있습니다.

㉥ 파인애플 된장소스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과 된장 사용량을 줄여 맛을 살리고 나트륨 함량은 줄여줍니다.

㉦ 샐러드 드레싱에 짠맛을 줄이기 위해 마요네즈 사용량을 줄이고 레몬즙과 청양고추를 혼합해 드레싱을 만들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생활 속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

㉠ 국을 먹을 땐 국물을 다 마시지 않는다.
㉡ 식초나 향신료를 사용하라.
㉢ 천연 조미료를 활용하라.
㉣ 간은 먹기 직전에 맞춰라.
㉤ 생선은 소금에 절이지 마라.
㉥ 햄과 소시지는 반드시 데쳐 먹는다






음식에 간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개미가 없다는 말을 합니다.
맛이 없다는 이야기이지요.
요즘은 건강 때문이라도 무염식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몸을 생각해 싱겁게 먹는 습관 들여보는 게 어떨까요?

우리 세대는 국물 없이 밥 못 먹으니 홍보성으로 거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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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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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가 하는 일은 꼭 이렇습니다.
    이렇게 한건하고 그 건수에 따라 출세하는 풍토.
    차라리 수입산 방사능검사나 수입약안전성 검사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4.04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겠군요 ㅋ

    2013.04.0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싱겁게 좀 먹어야 겠습니다.

    2013.04.04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금한창 많은 관심사항으로 떠오르는 나트륨 줄이기 운동은 범 국민적인 운동으로 전개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 첫번째가 국물 문화를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2013.04.04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싱겁게 먹어야하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04.04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렇죠 뭐... 나트륨 걸고 넘어지면 국 보다 훨씬 심한 식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트륨이 걱정되면 칼륨이 풍부한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해서 중화시켜주면 됩니당.

    2013.04.04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트륨의 비율이 아니라 절대량이 문제라서 탕의 국물은 다 마시지 말라 그러더군요
    아마 단체급식하는 곳부터 국없는 날이 지정될거라는 얘기가있더군요
    좋은 내용 잘 보고갑니다

    2013.04.04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트륨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겟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3.04.04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돌담

    국 없는 날.. 좋지요.
    요즘 국에 있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있는데....^^

    2013.04.04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04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이런 내용은 어떻게 다 아시나요.
    대단하십니다.

    나트륨이 문제긴 하지만 음.. 이런 날은 좀.. ㅋ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북한의 국안먹기 운동이 생각나네요.

    2013.04.04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구름꽃

    허거억...
    국물 없인 밥 못먹는데....

    라면에 정말 많은 나트륨이 들었군요.

    잘 보고가요

    2013.04.04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구내식당에서도 잔반 남기지 않기 위해 나트륨을 최소화 하고 있답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013.04.04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국을 먹지 말자는 건 모순이 있어 보입니다.^^; 간을 싱겁게 하고 추가할 수 있게 하면 될텐데 말이죠.

    2013.04.04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소금을 좀 줄여야하는데말이죠...
    저 그래도 예전에 비해 많이 싱겁게 먹곤해요..
    예전엔 정말 심하게 마니 먹었거든요 짜게 ㅠ.ㅠ

    2013.04.04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5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름다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04.05 0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없는 날이라
    한번 시도해 볼만 합니다^^

    2013.04.05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없는날~ㅎㅎㅎ 와 저는 국없으면 안되는데~~~

    2013.04.05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린레이크

    국 없으면 밥 못먹는 신랑이랑 사는 저는 우찌 하라고~~ㅋㅋㅋ

    2013.04.05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최고의 손님, 조카들을 위한 맛있는 식탁





겨울방학을 맞아 조카 두 녀석이 우리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1인 인천 조카,
중1인 김해 조카,
방학 때만 되면 서로 오가며 정을 나누고 있는데
이번 겨울방학은 조금 특별납니다.
놀기 위함이 아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중1인 조카 녀석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며 반항을 하는 사춘기가 찾아왔는지 동서와  잦은 말다툼으로 서로 스트레스가 심해 보여 내린 결단입니다.
쉽게 따라주는 조카는 덥수룩한 머리까지 깎고 대단한 각오입니다.
평소 남편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큰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대학생이 되는 누나가 길잡이가 되기로 나섰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하루 1시간도 공부하지 않았는데 이제 게임과 핸드폰과 이별을 고하고,
책상 앞에 앉아 궁둥이 붙이는 습관부터 들이고 있습니다.
하루 누나가 내주는 공부 후다닥 다 해치우고 책도 보고 여유를 부리는 조카입니다.
물론, 핸드폰은 아침에 일어나면 반납하고 저녁 10시에 가져갑니다.

이렇게 집에 있을 때 숙모가 해 줄 수 있는 건 먹거리 챙기는 일,
밑반찬 몇 개만 있으면 국물과 요리하나만 만들면 근사한 식탁이 완성된답니다.






1. 우유 달걀찜


▶ 재료 : 우유 200ml 1개, 달걀 4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청 파프리카 1/4개, 당근, 대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 당근은 곱게 다져놓는다.
㉡ 달걀에 썬 재료와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다.


㉢ 우유를 뚝배기에 붓고 끓여준다.
㉣ 우유가 끓으면 섞은 재료를 부어 저어준다.

 

 

 



▶ 마지막에 대파를 뿌려 완성한다.





2. 돼지고기 목심 스테이크


▶ 재료 : 돼지고기 목심   500g, 양파 1개, 깻잎 5장 정도, 대파, 마늘, 버섯, 소금, 후추 약간
             스테이크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깻잎, 대파는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를 썰어 접시에 깔아준다.
㉡ 목심, 버섯, 마늘은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종이 타올에 기름기를 빼준다.
 

 


▶ 스테이크 소스를 먹기 직전에 뿌려낸다.






▶ 완성된 아침 식탁입니다.




3. 아몬드 채소샐러드

▶ 재료 : 노란 파프리카 1/4개, 깻잎 3~4장, 양상추 2장, 당근, 아몬드, 허니머스터드 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 깻잎, 당근은 채를 썰고 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빼고 손으로 죽죽 찢어놓는다.
㉡ 썰어둔 채소를 섞은 뒤 아몬드를 올리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4. 햄 마요 덮밥

▶ 재료 : 햄 150g, 달걀 3개, 김 3장, 올리브유, 소금 약간
             마요네즈, 토마토 케첩,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부쳐 곱게 채를 썰어둔다.
㉡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구워낸다.
㉢ 김도 구워 곱게 잘라둔다.


㉣ 밥에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으로 간을 해 비벼준다.
㉤ 비벼둔 밥 위에 햄, 달걀, 김을 돌려가며 담아준다.
㉥ 마요네즈와 토마토케첩을 뿌려 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아들의 덮밥






4. 된장뚝배기


▶ 재료 : 멸치육수 1컵, 애송이 3개, 감자 1개, 호박 1/4개, 양파 1/4개, 쇠고기 약간, 
             월남 땡초 2개, 된장 1숟가락, 마늘,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먼저 내준다.
㉡ 감자, 호박, 양파, 애송이,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육수가 끓으면 감자를 먼저 넣고 쇠고기를 넣어준다.
㉣ 된장 1숟가락을 풀어주고 마지막에 채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숙주나물



▶ 깻잎지



▶ 배추김치



▶ 오이고추





▶ 맛있게 먹는 녀석들(점심)




5. 콩나물밥


▶ 재료 : 콩나물 250g, 돼지고기 100g, 당근 약간,
             간장양념(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마늘, 고춧가루, 대파 등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 준다.
㉡ 밥솥에 불린 쌀, 콩나물, 채를 썬 당근을 넣어 밥을 짓는다.
㉢ 그릇에 밥을 푸고 양념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 저녁에 먹은 콩나물밥입니다.





"우와! 숙모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숙모! 저 살쪄서 가겠어요."
많이 먹지 않는 조카인데 제법 먹어주는 것 같아
"채철이 밥 잘 먹네. 많이 안 먹더니."
"여기서 먹으니 맛있어요."
"그래? 다행이다. 맛있게 먹어."
사실, 아이들 손님이 최고의 손님이라는 말이 있기에 말입니다.


맛있게 잘 먹어주는 우리 조카들
숙모가 더 감사해!

저녁에는 딸아이 동생 둘을 데리고 나가더니
통닭도 사 먹이고 노래방까지 갔다왔다고 합니다.

한 달 후에는 변화된 너희들 모습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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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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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맛있어 보이는 식탁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2013.01.07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든 요리들이 먹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1.07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반찬을 보니 조카가 아주 좋아하겠습니다.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3.01.07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다 멋지네요.
    특히 우유달걀찜은 저도 해보면 좋을 듯...
    오랜만에 들렀는데...여전히 빵빵한 블로그....멋집니다. ^^.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3.01.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1.07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울아이들도 노을님네 댁으로 보내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요즘 상차리기가 왠지 귀찮아지네요 ㅎㅎㅎ

    2013.01.0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야 ㅎㅎ 정말 맛있겠어요!
    상 다리가 휘는듯!

    2013.01.07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소리새

    대단하신 숙모네요.ㅎㅎ
    맛있어 보여요

    2013.01.07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의 조카들은 위한 만찬 밥상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3.01.07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 저도 한그릇 먹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01.0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는 음식이 한 상 가득이네요^^

    2013.01.07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부러운 식탁인데요.. 맛나겠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일 가득한 하루보내세요^^

    2013.01.07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ㅎ 우유계란찜, 햄마요덥밥... 맛있겠어용 +_+)/

    2013.01.0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맛있고 푸짐한 상차림이네요^^~

    2013.01.07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푸짐하고 든든한 식탁이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1.0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목심스테이크가 제일 눈에 먼저가는건 왜그런걸까요??

    2그릇은 정말 기본일꺼 같아요...

    2013.01.07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저도 한 자리 끼어서 먹고 싶어집니다.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3.01.07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겨울방학 끝나도 집에 가기 싫어할듯 하네요 ^^

    2013.01.0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조카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푸짐한 식탁에 군침이 절로 도네요 *_*
    저녁노을님의 레시피와 상차림 잘 보고 갑니다 :)

    2013.01.07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앗!
    사랑이 담긴 건강식!!
    아이들이 좋은 습관과 더불어 건강해진 몸으로
    집에 돌아갈일만 남았군요

    2013.01.21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의 각오'



우리 시댁은 6형제로 시골에서 자라나 모두 객지생활을 하고 있고,
87세, 파킨슨병으로 요양원 생활을 하는 시어머님 때문에
늘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생활하고 있지만,
형제간에 자주 연락을 하며 지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방학이 되면 사촌 형제들은 서로 오가며 형제애를 나누고 있으며,
며칠 전, 대학생이 되는 우리 딸아이 인천 삼촌 집에서 일주일이나 보내고 왔습니다.

사촌들끼리 통화도 하고 이야기를 나눈 우리 딸,
"엄마! 민성이 저대로 두면 안 될 것 같아."
"왜?"
"공부를 안 하고 카스, 게임만 하는 것 같으니 말이지."
"그래? 숙모가 걱정을 많이 하긴 하던데."
"그냥 두면 안 돼!"
삼촌은 아이를 감싸고 숙모가 야단치며 키워왔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중1 사춘기가 되고 보니 엄마가 야단치는 게 야단같이 들리지 않고 다툼만 늘어나는 가 봅니다.
딸아이의 말까지 듣고 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딸! 민성이 겨울방학 때 우리 집에 데려올까? 아빠는 겁내잖아!"
"그러던지"
"네가 봐준다고 해야지."
"그럴게."

그렇게 중2가 되는 김해 조카는 12월 31일, 고2가 되는 인천 조카는 1월 2일 도착하였습니다.
딸과 고3이 되는 아들과 머리를 맞대고 스케줄을 짰습니다.


 



<공동생활을 하면서 꼭 지켰으면 하는 사항>입니다.
- 기타 : 숙모가 없을 때, 누나가 차려주는 밥 먹고 설거지해 놓기.






▶ 시간대별 계획을 짠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입니다.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 조카의 다이어리 : 누나말 잘 듣고, 딴 생각 안하기




침밥 먹고 나면 핸드폰은 회수하고 저녁 10시면 돌려주는 조건입니다.
하루 종일 핸드폰을 잡고 놀던 조카에게는 큰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무서운 삼촌 집으로 오라고 할 때 아무 말 없이 내려와 준 것만 봐도 말입니다.

이제 중2가 되는 조카는 초등학교 때에는 영재반에 들어가 공부를 할 정도로 제법 잘 했는데,
사춘기가 찾아왔고, 친구와 어울려 다니며 놀기바빴습니다.
(혼자 사는 친구는 아버지가 새엄마와 결혼을 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중학생인 아들을 따로 방을 얻어 생활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자 그곳은 녀석들의 아지터로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는 일이 가끔 일어나곤 했나 봅니다.)

그렇게 학교 마치고 학원을 다녀와 집에 와서는 1시간도 공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환경이 바뀌고, 무서운 삼촌이 있고, 생각이 바뀌다 보면 생활 습관도 바뀔 것이라 여겨봅니다.
선천적으로 나쁜 아이도 아니고, 잘 알아듣는 녀석을 보니 대견하기만 합니다.

대단한 공부를 하기 위한 일이 아닙니다.
그저 공부를 왜 해야 하며,
공부하는 방법,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함입니다.

꼭 하고 싶지 않은 공부 외에도 다른 재능을 개발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 멘토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준다면 좀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한 달 정도 한다고 뭐가 되겠냐만은
집에 돌아가서도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는 조카로 자라줬음 하는 맘뿐입니다.


겨울방학 지나고 나면 더 성숙해져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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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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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조카가 도착하였군요.
    몇가지의 스스로 할 수있는 규칙이 참좋으네요.
    보람있는 방학동안 생활 되었으면 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1.06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1.06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댈 언덕이 있다는 것... 아름다운 얘깁니다.
    조카를 제대로 이끌어 보겠다는 사랑이 한달간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01.06 07: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동안 많이 나아지리라 봅니다.ㅎ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이 되기를....^^

    2013.01.06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계획대로만 보낸다면 많이 성숙해지겠네요. ^^
    화이팅!!

    2013.01.06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단한 결심이로군요
    즐거운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3.01.06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3.01.06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8. 누나 역할을 톡톡히 했네요..
    따뜻한 휴일되세요!~ ^^

    2013.01.06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9. 멋진 교육방식이네요..
    작은 실천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릴적 저도 이런 계획 많이 세웠는데..ㅎㅎ
    이제는 새해라고 계획도 안 세우네요..

    2013.01.06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정말 대단한 각오로 공부를 결심하고 있네요 ㅎㅎ

    2013.01.06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열심히 할려는 각오가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06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학동안 정말 열심히 계획을 실천할 모양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06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어린시절 방학이면 이모님 집에서 살았는데..
    요즘은 모이 안좋으신데도 제대로 한번 방문도 못드리네요 ㅠ.ㅠ

    2013.01.06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 이리하면 조카들도 공브하는 습관이 많이 바뀔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1.06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소한 일상 너무 재밌네요!
    각오가 정말 대단하군요! 우와!

    2013.01.0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주~~ 유익한 방학이 되겠네요^^
    조카들 좋겠어요~~

    2013.01.06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조카녀석 보는거 참 힘든데
    저녁노을님의 각오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좋은 습관 길들여서 집으로 돌아가겠지요

    2013.01.2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12.31 06:31
겨울방학 동안 우리 집에 온 조카를 위한 식탁




한 달여간 길지 않은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중3, 중요한 시기인데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조카가 우리 집에 왔습니다.
이제 막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시간조절을 하는 모습을 봅니다.

쾌활하고 성격이 좋아 친구와 어울리는 조카지만 단단한 각오를 한 것 같습니다.
평소 조카들은 남편의 말을 잘 듣는 편입니다.
모아놓고 일장 연설을 하고 바른 행동을 하도록 지도하는 편입니다.

그런 삼촌 집에 와서 대단한 공부를 가르치는 게 아닌,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일입니다.

누나 말을 잘 듣는 조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공부하는 건 누나가 알아서 하고,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할 땐 삼촌이 버티고 있고,
숙모로서 할 수 있는 건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는 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 저녁, 조카와 함께한 우리 집 식탁입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1/4 쪽, 멸치육수 5숟가락, 올리브유, 마늘,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준다.
㉡ 곱게 채 썬 무와 멸치육수를 넣고 볶다가 소금으로 간하여 완성한다.





 

2. 미나리 무침


▶ 재료 : 미나리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나리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어묵 호박볶음


▶ 재료 : 어묵 1장, 호박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간장 1숟가락, 올리브유,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간장 곱게 채 썬 어묵을 넣고 볶아준다.
㉡ 어묵에 맛이 들면 썰어둔 호박, 양파, 당근을 넣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4. 감자 파프리카 볶음


▶ 재료 : 감자 1개, 파프리카 1/2개, 당근,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채썰어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빼둔다.
㉡ 파프리카와 당근도 채를 썰어 둔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를 넣고 먼저 볶다가 반쯤 익으면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어준다.
㉣ 소금으로 간을 하고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5. 묵은 김 멸치볶음

 

▶ 재료 : 묵은 김 4장, 멸치 50g, 올리브유, 물엿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 김은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워준다.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올리브유와 물엿 1/2숟가락을 넣어 볶아준다.
㉢ 구운 김은 손으로 비벼 볶아놓은 멸치와 섞어주면 완성된다.

 

 






6. 스팸 달걀말이


▶ 재료 : 달걀 5개, 스팸 200g, 대파, 당근,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파, 당근은 잘게 다져 달걀과 함께 풀어놓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걀은 반쯤만 붓고 썰어둔 스팸을 올리고 돌돌 말아준다.
㉢ 나머지 반을 붓고 익혀가며 말아준다.
㉣ 식혀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내면 완성된다.

 

 





7. 우렁이 가리장


▶ 재료 : 우렁이 150g, 양파 1/4 쪽, 당근, 마늘 약간,
              된장 1/2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멸치육수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렁이는 깨끗하게 씻어 멸치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 된장으로 간을 하고 곱게 썰어둔 양파와 당근을 넣어준다.
㉢ 멸치육수에 들깨가루를 풀어 자작하게 끓여주면 완성된다.
어릴 때 엄마가 해 주던 음식입니다.




8. 상추 오이겉절이


▶ 재료 : 상추 100g, 오이 1/2개, 고춧가루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오이도 굵은 소금으로 씻어 어슷하게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9. 오리 훈제 김치볶음

 

▶ 재료 : 오리 훈제 150g, 묵은지 1/4 쪽, 양파 1/2개, 양배추 3장 정도, 깻잎 5장,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리 훈제와 함께 볶아준다.
㉡ 김치가 익으면 썰어둔 양파, 양배추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 마무리한다.

 

 

 





10. 겨울에 먹는 향긋한 쑥국


▶ 재료 : 멸치 육수 2컵, 쑥 100g,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된장 1숟가락을 풀어 간을 맞추고 쑥을 넣어준다.
㉢ 들깨가루도 넣어준다.
㉣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봄에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쑥입니다.)


▶ 완성된 식탁




함께 공부하던 녀석들을 불렀습니다.
"얘들아! 밥 먹고 해."
"네."
"우와 맛있겠다."
"많이 먹어."
"숙모! 잘 먹었습니다."
"우리 민성이 이제부터 시작이야. 각오 단단히 해,"
"네."

첫날부터 너무 심하게 시키는 게 뭣하여
딸아이, 아들, 조카 셋이 밖으로 내 보냈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고 왔기에 잘해 낼 수 있을 거라 여겨봅니다.

너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

우리 조카 화이팅^^






                          2013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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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팸 계란말이가 아마도
    조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2012.12.31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3. 뜨개쟁이

    큰손님때문에 신경쓰이겠네요..ㅎ
    전 저렇게 못해주는데...

    2012.12.31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카도 손님이지요.
    바쁜 시간에도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챙기셨군요.

    노을님,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2012.12.31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카가 노을님 요리솜씨 때문에 찾아오는건 아닌지....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2.12.31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린레이크

    언제나 푸짐한 저녁노을님네 식탁~~~^^*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2012.12.31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간을 잘 조절하여 활용하는 것을 배워두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좋지요 ^^

    거기에 이렇게 든든하게 몸보신 밥상까지 !

    2012.12.31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상 좋은 포스팅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더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밥상 감사드려요. ^^

    2012.12.31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덕마루

    늘 정성가득한 맛있는 요리에 좋은정보까지...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2012년 한해 행복한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더욱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12.12.3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방학이 되면 고모댁에 자주 놀러갔었는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12.31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는 식탁보고 입맛 다시고 갑니다.
    올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2.12.31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우~조카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고마웠을까요~^^
    덕분에 촌아낙도 잘 먹고가유~~노을님~~
    한 해 마무리 잘 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2.12.31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 조카는 참 좋겠습니다. ^^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2.12.31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이들이 머리 맞댄 모습이 상상되어 흐믓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고 영양가 많아 보아는 음식들 잘보고 갑니다
    올해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에 먹는 향긋한 쑥국은 그 맛이 특별할 것 같습니다. 군침부터 나오네요.

    2012년 마지막 날이네요. 한 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조카들이 좋아라 하겠어요.
    노을님 새해에는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2012.12.31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완전 건강식단이군요 +_+
    2012년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은 2012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13년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2012.12.31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조카가 밥상에 앉을때마다 아주 행복하겠는데요~ ^^ ㅎㅎㅎ

    2012년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원래 방학이 중요한데
    놀다보면 끝나버리죠...ㅎㅎㅎ

    맛난 반찬에 누구에게도 사랑받는 밥상입니다...ㅎㅎ

    2012.12.3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조카가 정말 좋아할꺼같은데요..

    이제 오늘이 드디어 마지막날이네요..

    내일 아니 내년부터 좋은 일들만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012.12.3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철 손관리 요령과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트기도 합니다. 또 겨울철 낮은 기온에 손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각질도 생기기 쉽고, 때문에 겨울철에는 핸드크림 같은 제품으로 보습을 해주고 장갑을 착용해 손을 관리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 겨울철 손 관리 요령

겨울철 손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수분 보호막 역할을 하는 바세린과 주름방지 레티놀성분이 함유된 핸드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세린은 천연물질로 보습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잔주름을 없애는데도 효과적입니다. 레티놀은 각질이 생기는 피부세포 주기를 정상화하여 거친 피부를 개선해주고 모공 수축, 화이트닝, 보습에 효과가 있는 성분입니다.


준비물 : 사과 밀가루 1:1, 타월, 티슈, 마사지 크림, 랩

㉠ 미지근한 물로 손을 깨끗이 닦고 물수건으로 3~4분간 손을 감싸준다.

 

 





▶ 사과 1/2개를 강판에 먼저 갈아준 후 밀가루 4숟가락을 넣어 반죽해 둔다.





㉡ 마사지 크림을 손에 바른 후,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5~10분간 마사지한다.
㉢ 티슈로 크림을 닦아내고 다시 더운 물수건으로 손을 감싼 후, 2~3분 뒤에 수건으로 손을 깨끗이 닦는다.
㉣ 준비된 팩을 골고루 발라준다.
㉤ 부엌에서 사용하는 랩으로 손을 감싼다.
㉥ 약 20분 후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고 핸드크림을 발라준다.





★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 뜨거운 물로 집안일을 한다.

맨손을 뜨거운 물에 담가 일을 하면 피부 겉의 기름기가 쏙 빠져나가 손이 거칠어지고 메마르게 마련입니다. 고무장갑을 낀다고 해도 고무장갑 속에서 땀이 나면서 각질이 부풀게 되어 까칠해집니다. 미지근한 물로 집안일을 하세요.


㉡ 맨손으로 일한다.
특히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이 갑갑하다고 맨손으로 하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설거지할 때 쓰는 세제는 피부를 상하게 해서 손이 거칠어지게 됩니다. 또 손이 물에 항상 젖어 있으면 주부습진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설거지는 고무장갑 속에 면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가 없는 마른일을 할 때도 반드시 면장갑을 낍니다.


㉢ 장갑 없이 외출한다.
겨울바람이 손을 거칠게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따라서 장갑 없이 외출한다는 것은 손에 대한 자살 행위입니다. 손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장갑을 꼭 끼고 집에 돌아와서는 깨끗이 씻고 핸드크림도 꼭 발라 줍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니 피부가 먼저 알아차립니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여
아름답고 촉촉한 손을 가진 주부가 되어봅시다!


여러분에게 도움된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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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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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굴에 발라도 되죠?
    저는 손보다 얼굴이 급해요
    얼굴 손 다 같이 발라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ㅡ^

    2012.11.30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손이 미워지는 3가지 습관을 다 하고 있었네요 ㅡㅡ;;
    앞으로 관리 좀 해줘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2.11.30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4. 큰바다로

    겨울철 손관리 더욱 중요 하지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2012.11.30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5. 트지 않게 잘 관리해야겠어요.ㅎㅎㅎ

    2012.11.30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철 손관리에 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2.11.3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겨울 손관리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그래도 요즘 손이 미워져서 걱정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2.11.30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참.. 손이 잘터서 걱정이었는데
    관심가져볼만 한 정보네요~
    굿굿~

    2012.11.30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기 자신을 꾸미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능.. 생각이 드네요.. ^^

    2012.11.3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머.. 뜨거운 물로 집안일 하는 습관을 버려야겠군요..
    외출시에는 꼭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요^^

    2012.11.30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거친손보다는 고운손이 좋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012.11.30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 얼핏보고 튀김인줄 알았음돠 ^^(태클아님)
    겨울철 손관리에 관한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금요일이네요 한주의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2.11.3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공감 쿡쿡 버튼 누릅니다^^
    겨울철에 손이 트는데,
    설명해주신 방법 사용하면 되겠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ㅎㅎ
    또 놀러올게요 ㅎㅎ

    2012.11.30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철에 손관리 더 신경써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2012.11.30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집안 일 많이 하지는 않지만, 세 가지에 다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손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11.30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실내에서 일하는 저는 괜찮지만,
    그동안 부모님께 핸드크림 하나 선물한 적이 없네요.
    이번에 고향갈 때 좋은 걸로 사가야겠어요.

    2012.11.3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매우 유용한 게시물에 .......... 내가 읽을 때 나는 그것을 즐길 .............

    2013.05.16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주 좋은 게시물이 포스트의 도움으로 나는 엄청난 지식을 얻었다.이러한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5.20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거대한 지식에 매우 관심이 포스트를 .... 내가 정말하고 싶어 이렇게 아름다운 게시물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

    2013.06.06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1.25 16:05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우리는 하루 3끼 식사를 하고 건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끼니마다 건강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법,
대충 한 끼 넘길 때가 가끔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입니다.



1. 변비에는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나 콩나물, 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2. 저지방 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저지방 음식을 표방한 식품 대신 몇 배나 열량이 더 높은 다른 영양 성분으로 지방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3. 마른 과일을 신선한 과일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일일권장량 상 최소한 하루 5조각 이상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게 좋으며 생과일이든 냉동이든 또는 캔에 들어간 과일이든 아무 문제 없습니다.







4. 채식이 건강에 훨씬 좋다?


일부 채식 메뉴는 상당량의 지방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는 비계를 모두 제거하고 얇게 잘라서 조리만 한다면 붉은 고기가 채식보다 저지방 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5. 소금은 대부분 음식 조리과정이나 식사 도중 첨가된다?

조리과정이나 식탁에서 소금을 넣는 것은 단지 10~15%에 불과합니다. 섭취 소금의 75%는 가공식품에서 나온 것입니다.



6. 전통적으로 조리된 아침 식사 이외의 식단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베이컨을 얇게 굽고, 구운 콩과 삶은 계란을 조리해 먹거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조리한 버섯과 구운 토마토 등을 두껍고 딱딱한 빵과 함께 아침 식사로 먹을 경우 건강과 영양 균형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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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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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레이크

    저두 잘못알고 있는 것들이 있군요~~
    고마워요~~많은 분들이 아하~~그렇구나~~하시겠는걸요~~

    2011.11.25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하~! 그렇군요 ^^
    잘 알고 갑니다~ 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11.25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벼리

    좋은 정보입니다,,,저도 잘못알고 있었네요.

    2011.11.25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몰랐던 사실들이 몇 개 있네요^^ 특히 채식이야기는 더! ^^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다가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1.11.2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에는 식생활 습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요.
    잘못알고 있는 상식(?)이 많은 것 같군요.

    2011.11.2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채식에도 지방이 많다는 건 처음 들어봅니다.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2011.11.25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모르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2011.11.25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바라기

    건강에 도움 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11.26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2011.11.26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못알고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2011.11.26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치가 변비에 좋지 않군요
    아~ 소금기가 수분을 빼앗아가니까....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11.11.2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좀 식생활을 개선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다시한번 반성하며 앞으로 노력을 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26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른과일 조각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군요. 일부러 라도 챙겨먹어야 겠어요

    2011.11.26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11 06:00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얼마 전, 방학이라고 동료가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야! 너 어디야?"
"응. 병원"
"왜? 어디 아파?"
"아니야."
연수기간이라 연락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오랜만에 전화하니 병원이란다.
모든 일 뒤로 미루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평소, 달리기는 생각도 못하고 소변도 오래 참지 못하고 팬티를 젓는 일이 많아 살짝 입원을 했던 것입니다.
"내일 퇴원할  텐데 뭐하러 왔어? 너 시험공부 안 해?"
"응. 기본 실력으로 하면 돼! ㅋㅋㅋ"
"못 살아."
정말 앉아 있는 것도 힘겨운데 시험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몸도 피곤하여 오래 있지 못하고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아이 셋 낳았으니 그럴만도 하지!" 하시며,

담당의사도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요실금 예방을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 요실금이란?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요도 밖으로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화장실에 가려 하는 도중 실수를 하는 경우, 기침 혹은 운동시 본인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경우를 말합니다.

여성의 요실금 질환은 남성의 전립선질환과 마찬가지로 남들에게 이야기하고 상의하기가 부끄러운 질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서만 끙끙 앓다가 크게 병을 키우는 대표적 질환들 중 하나입니다.



★ 요실금에 좋은 게겔운동요법

1.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손을 배 위에 놓고 항문, 요도, 질을 오므리는 기분으로 하복부에 힘을 주고 1~5까지 세었다가 힘을 뺀다. 빠르게 하복부에 힘주었다가 빼는 동작을 5회 반복 시행합니다.







2. 똑바로 누워 무릎 세우고 골반근육을 수축한 후 허리를 될 수 있는 한 높이 쳐듭니다. 어깨, 등, 엉덩이의 순서로 바닥에 내리면서 힘을 빼는 동작 5회 반복합니다.










3. 다리를 어깨 폭만큼 벌리고 서서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놓습니다. 항문, 질, 요도의 순으로 하복부를 천천히 오므려 1~5까지 세다가 힘을 빼고 이를 5획 반복합니다.










4.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먼저 항문, 질, 요도를 오므리고 앉은 자세를 취하면서 1~5회까지 숫자를 셉니다.








게겔운동을 반복적으로 하면 성 기능, 만성 골반통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체조를 하라.
㉡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라(비만인은 요실금 위험 2배)
㉢ 금연하라(흡연자 요실금 위험 2배)
㉣ 커피, 녹차, 탄산음료 등을 먹지 말라.(방광에 자극 주는 음식)
㉤ 맵고 짠 음식을 피하라.
㉥ 출산 후 골반 근육 운동을 시작하라.
㉦ 쪼그리고 앉거나 일하는 것 피하라.
㉧ 밸리 댄스를 춰라.(스포츠 댄스, 스트레칭도 좋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본인의 몸 상태에 정확한 관심을 갖지 않고 노화현상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의 시기를 놓치고 그로 인하여 치료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다 빠른 진단을 받게 되면 쉽게 완치를 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중년 여성이라면 걱정되는 요실금!
생활습관으로 예방 해 보세요.


친구의 빠른 쾌유를 빌어봅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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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정보이군요.
    오늘도 덥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2011.08.1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케겔운동은 요실금에도 효과가있고 뭐 다른쪽으로도(?) 효과가 있는 참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2011.08.1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배우고 갑니다..^^
    뭐든지 미리 미리 예방하는게 좋겠죠..ㅎㅎ

    2011.08.1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리미리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8.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케겔운동이 요실금에도 좋은 모양이네요 -ㅁ-;;

    성생활에만 좋은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였군요 ^_^;;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1.08.11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님하고 와이프 보여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8.11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실금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거리군요

    2011.08.11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 습관이 많은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8.1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이가 들면 정말 조심해야 될 질병입니다!
    참고할께요!! ㅎ

    2011.08.1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이를 낳고는 항상 요실금에 대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생활습관으로도 요실금을 고칠수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잠깐씩~ 해봐야겠어요.

    2011.08.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니도 요실금 있는데..
    나이 더들기전에 미리 미리 대비해야 좋을듯 합니다.

    2011.08.11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실금 좀 무섭네요. 방지하는 운동이나 음식에대해 알아둬야겠군요.

    2011.08.1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의 엄마한테도 알려 드려야 겠네요~
    꼭 요실금 때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하면 좋은 운동이라
    함께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2011.08.1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미리미리 예방해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1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여자분들 요실금 많으시더라고요.
    저 운동법 좀 알려드려야겠네요.

    2011.08.11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전 해당사항이 없군요

    2011.08.1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실금,,,참 부끄럽겠어요.
    예방하도록 운동해야겠군요~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2011.08.11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혜진

    어머니들께 꼭 필요한 정보가 아닌가 합니다.
    노을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1.08.12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내용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8.12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나쁜 생활 습관이 질병을 부른다.

    2011.09.21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07 06:26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팔자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입니다.


안륜근의 순환 저하로 주름발생









3. 눈가의 주름


  

눈을 크게 떠 잔주름이 퍼진 상태에서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힙니다.









★ 쉽게 따라하는 경혈 지압법



▶ 부기 빼는 경혈지압법

눈 주위의 정명혈과 동자료를 번갈아 눌러준다.




입술 아래 승장혈을 눌러준다.

부종 완화, 안색 맑게하는 효과


 






*얼굴이 작아지는 지압?

관자놀이 아래 하관을 눌러준다.

내분비 원활, 안면 리프팅 효과







 

★ 생활 속 름예방 8계명



 

1. 잘 때 한쪽 방향으로만 짓눌려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2. 높은 베개는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게 하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합니다.


3.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이므로 적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세포 재생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뤄집니다.


4. 술과 담배는 피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늘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재생 속도가 늦어집니다. 담배는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주름 생성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5.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6. 자외선을 강하게 쪼이면 인상을 찌푸리게 돼 주름이 생깁니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고 주름을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냉수를 가볍게 튕겨 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8.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쉬우므로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리는 등의 습관을 버립니다. 


주름이 연륜을 나타내는 훈장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녀불문하고 주름없는 팽팽한 얼굴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 내 얼굴의 나이테, 주름을 쫙쫙 펴자!~


아는 만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얼굴의 주름입니다. 신체의 노화와 피부노화는 통상 25세를 정점으로 시작되고 얼굴의 주름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탄력섬유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때부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는 이완돼 처지게 되고, 따라서 미세한 주름이 생겨납니다. 생할 속 작은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 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납시다.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는데 밖으로 나기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이며,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답니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 능력도 멀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 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척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울 때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합니다.


 


★ 주름을 악화시키는 표정 습관


- 눈가주름 : 눈을 찡그릴 경우
- 입가주름
: 스트레스
- 잔주름
: 세수를 할 때 손바닥을 위아래로 힘을 줘서 비비는 것
- 팔자주름
: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
- 미간주름
: 화를 많이 낼 경우
- 이마주름 : 나쁜자세,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얼굴을 가꾼다는 건 마음을 가꾼다는 말과 같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얼굴 속에는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삶을 살더라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여유와 품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발자크의 말처럼

당신의 얼굴이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볼 일이다.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과 친해져 봅시다.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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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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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열심 해봐야 겠어요^^

    2011.08.07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름이 아무리 세월의 훈장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훈장은 싫죠?.. ^^

    2011.08.07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테이핑하고있는모습...생각만해도 웃기군요 ㅎ_ㅎ;;;

    2011.08.07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가요~

    이제 주름 걱정해야 된다니 ㅠ.ㅠ

    역시 예방이 제일 중요 ㅎㅎ

    2011.08.07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테이프 붙이는 것도 못하겠고~
    주름에 좋은 화장품도 바르는 것이 힘들것 같고~^^
    그냥 시간 나는데로 웃어 볼까봐요~ 웃는것도 하루에 몇 번이나 할 수있을지~

    2011.08.0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속 주름예방법
    저도 항상 주의하고 있습니다 ㅋ

    2011.08.07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름은 별로 신경을 안 쓰지만 항상 옆을 보면서 눕는데 그것을 지양해야 될 것 같네요.

    2011.08.07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걍 생긴대로 살래요.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08.0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름 잘 관리해야겠어요

    2011.08.0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세포 재생되는 때.. 맨날 안자고.. 놀고 있었네요.. ㅎㅎ

    2011.08.0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눈가에 잔주름이 많은데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8.07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ㅎ
    참고할께요!! ㅎ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주름 때문에 고민인데
    잘 따라해봐야겠군요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 요즘 팔자주름 때문에 아주아주 눈물 납니다.
    20대부터 팔자주름이 있어가지고..
    요즘엔 아예 고랑을 이룰 정도로 깊게..

    친구놈들과 보톡스 계라도 한번 할까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ㅜ.ㅜ

    2011.08.0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팁이네요.
    젊어 보이는 것이 좋죠^^

    2011.08.0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래도 오는 세워을 어쩌겠습니까?
    세월을 이기려고 보톡스를 맞고 안간힘을 쓰지만 그래도....
    하긴 노력하는 만큼 연장(?)을 가능하겠지요.

    2011.08.07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운동으로 살도 많이 빼고 헤어스타일도 바꿨더니 훨씬 어려 보인다고 하던데..ㅎㅎ
    저 성공한건가요?
    주름은 행복해서 생긴 주름과 힘들어서 생긴 주름이 다른것 같아요.
    주름도 사랑할줄 알아야 할것 같아요.ㅎㅎㅎ연륜이잖아요. ^^

    2011.08.07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주름이 문제입니다.
    저도 자꾸만 하나 둘 생겨서 걱정이 많답니다.
    주름 예방법 8계명을 따라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8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에게 필요한 정보였어요^^

    2011.08.08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테이프로 주름 예방하는 방법 신기한데요...
    모델은 노을님이신가요? ^^

    2011.08.08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5.20 06:00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흘러갈수록 우리는 머리 쓰는 일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깜빡거리는 증세는 심해지고 치매를 걱정하게 되는....
잠자는 뇌를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활습관이 중요! 뇌를 단련하는 10가지 기술

뇌를 단련하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는
㉠‘운동’,
㉡‘사교성’,
㉢‘지적 활동’,
㉣‘균형 잡힌 식생활’입니다.

이것들은 잘 조절함으로써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인지 예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단조로운 일을 반복하거나 인간관계를 끊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뇌의 노화를 불러옵니다.

“뇌를 단련하려면 일정하게 정해진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난이도를 높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할 수 있다’며 애쓰다 보면 트레이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시노하라 기쿠노리 교수는 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여행이나 음악, 일기 등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계속하면 뇌로부터 쾌락에 관계하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러다 보면 의욕이 높아지고, 능숙하게 되는 호순환으로 이어지는 것. 단, 서툰 일에 도전하더라도 너무 어려워서 힘들 정도라면 방향을 전환하는 쪽이 뇌에는 좋은 결과는 만들어냅니다.






1.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하면서 산책한다.


 

주 3회, 1회에 30분 정도의 워킹을 권합니다. 그저 걷는 것이 아니라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행하는 ‘인터벌 속보’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조금이라도 급하고 세차게 움직여 자극을 주는 운동을 끼워 넣으면 전두엽이 보다 활성화합니다. 걷기를 시작해 워밍업을 마친 뒤에는 약간 숨이 찰 정도의 빨리 걷기를 3분간, 그다음 호흡을 고르면서 천천히 걷기를 3분간을 번갈아 반복합니다.




2. 왼손(왼손잡이라면 오른손)을 사용한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있는 동작을 왼손(왼손잡이라면 오른손)으로 위치를 바꿔 해보세요. 예를 들면 왼손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조작하거나, 문을 여닫거나 칫솔질을 하거나 버튼을 누르거나 의식적으로 작업 핸들을 조금만 높여서 평상시와 다른 감각을 체험해 보자. 잠자고 있는 뇌의 네트워크를 자극하고 왼손이 사용하면 우뇌도 사용하는 셈이 됩니다.




3. 귀찮은 일에 마음을 집중한다.


 

“집안일을 야무지게 하는 사람은 인지증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기분이 내키지 않는 집안일을 할 때는 뇌 속의 반사적인 네트워크밖에 사용되지 않지만, 집중해서 행하면 전두엽이 활성화합니다. 필러가 아니라 부엌칼을 사용해서 감자 껍질을 벗기거나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고 비와 쓰레받기로 청소하는 등 노력해 보세요. “깨끗이 해야지” “공들여 껍질을 벗겨야지”하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넓은 영역이 활성화됩니다.




4. 저염식과 알맞은 정도의 육류, 유제품을 섭취한다.


 

뇌졸중을 불러일으키는 염분을 너무 섭취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면서 채소와 콩류, 해조류 등을 식사의 기본으로 합니다. 주요 부식은 생선 위주가 좋지만, 육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돼지고기에는 전신의 노화 예방에 관련된 지방이나 비타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뇌출혈의 예방에도 고기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칼슘은 유제품으로 보충하도록 해 골다공증도 확실히 예방하세요.



5. 좌선을 해서 천천히 호흡한다.


 

좌선의 포인트는 바른 자세로 안정되게 앉고, 호흡을 정돈하는 것. 엉덩이 아래에 쿠션을 깔고 허리를 높여서 책상다리 등을 하면 자세가 안정됩니다. 좋아하는 향을 피우는 등 릴랙싱 할 수 있는 환경에서 행하면 기분이 안정되고, 자신을 직시하는 기회도 됩니다. 규칙적이고 올바른 복식호흡은 마음의 밸런스를 정돈해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에도 좋은 작용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6. 가고 싶은 데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마음과 몸을 자극하는 여행은 인지증 예방에 최적입니다. 면밀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 고고 싶은 대로, 훌쩍 떠나 선입견 없이 선선한 매력을 맛보는 것도 뇌를 활성화합니다. 알지 못하는 곳에 도착하면 오감을 풀가동해 맛있는 요리와 진기한 풍경, 마음에 드는 숙소를 찾아보세요. 예기치 못한 사건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뇌 속의 네트워크를 자극합니다.



7. 책을 읽으며 감상을 주고받는다.


 

책을 읽는다고 하는 ‘지적 활동’만으로도 뇌는 단련되지만, 독서 후에 다른 사람들과 감상을 주고받으면 더욱 효과적이며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 깊어집니다. 혼자서 읽는 것만으로는 쉽게 잊어버리는 내용도 다른 사람과 감상을 서로 이야기하거나 비평을 하다 보면 기억에 더 깊이 남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인연을 주고받는 공감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으로도 이어집니다.





8. 남편의 좋은 점을 찾는다.


 

시노하라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상대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편이 ‘싫은 점’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전두엽이나 두정부를 활성화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지나치게 세심하다’는 결점을 ‘작은 것을 관찰하는 힘이 있다’는 장점으로 바꿔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나 자식, 친구 등 대화 상대의 좋은 점을 찾는 습관을 가지면 뇌가 활성화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배가됩니다.




9. 음악을 차분히 듣는다.

 

일상에서는 눈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때로는 음악에만 귀를 기울여 듣는 힘을 의식해 보세요. 청각은 시각만큼 적극적으로 의식하지 않으면 자극이 되지 않습니다. 청각을 자극하는 것은 인지 기능에 관계하는 뇌의 편도체나 해마, 전두엽 등의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하루를 마칠 때 눈을 감고 시각으로부터의 정보를 차단한 채 음악을 듣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10. 일기, 블로그를 쓴다.

 

‘언어 능력이 높은 사람은 인지증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라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가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일기나 블로그 같은 습관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뒤 어느 정도 사명감을 가지고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쓰기 재료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거나, 정보 안테나를 널리 가동시키게 됩니다. 글쓰기를 위해 올바른 표기법을 조사하는 것으로도 집중력이 높아진답니다.


이 또한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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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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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악을 차분히 듣는 것도 좋아요 ^^

    2011.05.20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은근 저두 이미 몇가지 하고 있는것이 있는데요.....
    제일 마지막 블로그를 운영한다. ^^

    2011.05.20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개인적으로 6번이 제일 좋으네요^^

    훌쩍! 떠나라~~~

    2011.05.2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이탓 일까요?
    요즘 자꾸 잊어 버리고
    뭔가늘 부족한것 같고 그렇거든요

    뇌를 단련 하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요

    2011.05.20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6. ^^

    제 블로그로 퍼가고싶은데
    퍼가는게 어딧는지 모르겠어서 님 블로그 보고서 제 블로그에 좀 적어놨어요 ^^

    2011.05.20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정보감사해요!!
    옆에 잘 볼수있게 붙여놓고
    늘 익혀야겠네요^^

    2011.05.20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알게 모르게 저도 몇개 실천하고 있었네요.^^
    왼손 쓰려는 습관하고 집안일 열심히 하기도 추가해야겠습니다.
    촉촉한 하루 시원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5.20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저는 저 10가지 중에 3~4개 정도 밖에 하지 않네요..
    그나마도 자주 하지 못하니 ㅠㅠ
    다이어리에 써 놓고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5.20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 너무 소중한 기술들이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1.05.20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가 해당이 되는건 하나뿐이네요~~~ㅠ.ㅠ
    블로그러 쓴다~ 블로그쓸때 좌선해서 호흡이라도 할까봐요~^^

    2011.05.20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제게 필요한 10가지 입니다.
    요즘들어 저 모든게 다 필요합니다. ^^

    2011.05.20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단련 좀 해야겠어요 벌써부터 자꾸 깜빡하는게 ㅎㅎ

    2011.05.20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뇌가 굳어가는데 습관을 바꾸면 뇌세포가 팍팍 살아 날것 같네요
    몸도 단련이 필요하듯 뇌에도 단련이 필요 하다는것을 알게 되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1.05.20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게딱요즘필요한부분,
    기억해둘래요.

    2011.05.20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jjanghyp94

    좋은 내용 감사 합니다. 잘 읽고 가요. 즐겨찾기에도 추가 하려고요!

    2011.05.20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행히 저는 블로그를 하고 있군요 -0-ㅋ
    그리고 저염식에 도전중인데..
    확실히 힘들어요..ㅠㅠ
    얼른 바껴야 되는데 ㅎㅎ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

    2011.05.2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뇌 관련해서 일을 하다 보니...쭈욱 읽으면서..그렇지..그래..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 한국 지도 교수님도 이런 내용의 강연 참 많이 하시는 분이시거든요~)
    뇌 뿐만 아니라..이런 생활 습관을 가지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고..성인병 예방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2011.05.20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잠자는 뇌..깨우며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2011.05.21 06: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한가지는 확실히 하는것 같네요. 블로그~ ㅎㅎ천천히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2011.05.21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1

    두뇌에좋은것-당분,단것,단음식,당류

    2012.01.25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5.03 06:01

봄날 찾아오는 춘곤증이 아닌 나도 기면증?


 

잠은 얼마나 자느냐보다 어떻게 자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합니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도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만 충분히 잤다고 생각되는 되도 수시로 잠이 쏟아지는 기면증 역시 사회활동에 큰 제약이 됩니다. 또 봄철의 불청객 춘곤증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 공부를 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일상생활에서 참을 수 없는 졸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충분히 잤다고 생각되는데도 낮에 이유 없이 졸리고 무기력감을 느끼는 경우는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수시로 졸음을 오는 증세를 보이는 기면증은 일상생활에 불면증만큼이나 심각한 영양을 미칩니다.


우리 딸아이는 여고 2학년입니다. 공부도 곧 잘하여 심화반에도 들어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노력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아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체력이 달려서 그런지 책상 앞에 앉아 조는 현상이 많아 곁에서 깨워주어야 하는 상황이라 할 수 없이 자주 가는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그저 춘곤증이라 여겼는데 기면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기면증의 원인


기면증은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의 활동이 둔화되어 뇌가 수면과 각성 주기를 조절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뇌신경계적 질환입니다.

또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기면증의 주요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즉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의 긴장도가 높아져 평소에 비해 피로도가 상승하는데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피로가 몰려와 잠이 늘게 된다고 합니다.



★ 기면증이란?


기면증이란 낮시간에 이유 없이 졸리고 무기력한 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뇌의 시상하부에서 정상적인 각성을 유지하게 하는 ‘히포크레틴’ 분비가 모자라 생기는 질환입니다.

잠이 쏟아지는 증상과 함께 갑자기 기운이 확 풀리는 증상이 함께 온다면 전형적인 기면증의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잠이 들어 착각과 환각에 빠지는 것 또한 특징적인 현상입니다. 이런 기면증은 불면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로 스트레스 때문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면증을 겪고 있는 사람은 5분에서 10분만 자다 일어나도 상쾌함을 느끼지만 문제는 이런 졸음 현상이 반복돼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주로 청소년기 때 대게 졸리기 시작해서 대게 20대부터 힘 빠지는 현상도 나타나고 비교적 나이가 젊은 때 나타나는데 일생 지속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나는 좀 잠이 많은 사람` 이렇게 생각하고 지내는 분이 굉장히 많아 치료를 안 받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졸리움이 개인적인 것이나 사회적인 면에 영향이 크고 경제적 손실까지도 있을 수 있고 성적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 누구에게 많이 걸리나?


 

과도한 졸리움, 즉 가면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증상은 주로 불규칙한 근무형태를 가진 직장인과 청소년에게 많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잠이 많으니 자기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었고, 능력이 100인 사람이 남들에게 50밖에 발휘를 못하고 또 실제로 남들이 보기에 아주 게으른 사람, 불성실한 사람 그리고 위아래도 없이 자리를 못 가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 절제력이 없는 것으로 오해를 받는다고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사고의 위험성으로 집중을 잘 못하기 때문에 기계조작이라던가 이런데 굉장히 불리하다고 합니다.




기면증의 4대 증상
 

1. 낮에 의지와 상관없이 과도하게 졸리는 상태가 반복되는 증상

2. 탈력발작 : 갑자기 일시적으로 근육 긴장이 소실됨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수초, 수분 간 지속되는 머리나 신체의 마비를 경험한 경우


3. 수면마비

잠이 들거나 깨어있는 동안에 일시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됨


4. 입면환각

깨어 있는 상태에서 꿈같은 영상을 보게 됨 과도한 주간 수면



★ 기면증 자가진단법


 

활동의 종류

㉠ 앉아서 독서

㉡ TV 시청

㉢ 극장 등 공공장소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 때

㉣ 차에서 한 시간 이상 승객으로 앉아 있을 때

㉤ 오후에 누워서 쉴 때

㉥ 앉아서 대화를 할 때

㉦ 점심 식사 후 조용히 앉아 있을 대

㉧ 차가 멈춰 수분동안 신호를 기다릴 때 

전혀 졸리지 않는다. - 0점,

약간 존다. - 1점,

존다. - 2점,

많이 존다. - 3점

각 항목 점수의 합이 10점이 넘을 때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된다고 합니다. 



 

★ 기면증 예방법


잠자기 전 음주나 과식을 피하고 오후에는 커피, 홍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져야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짧게 낮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매끼마다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주3회 이상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리근력을 강화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 춘곤증이란?


 

낮시간 동안에 나른한 피로감과 졸음 식용부진 등이 나타나면 봄철의 춘곤증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소화기가 약한 사람이나 추위를 잘 타는 사람 등이 춘곤증에 빠지기 쉬운 유형입니다. 활동시간에 졸음을 느낀다는 점에서는 불면증과 비슷하지만 그 원인은 다릅니다. 만성적인 잠의 부족에서 오는 일반적인 수면장애와는 달리 춘곤증은 우리 몸의 생체시계가 바뀐 계절에 적응하면서 쉽게 겪는 과정입니다. 사람이 졸음을 쉽게 느끼는 상태는 피부 온도가 올라가고 근육이 이완된 상태입니다. 겨울보다 높아진 기온, 늘어난 낮 시간이 바로 우리 몸을 잠에 빠지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춘곤증 예방법?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졸음이 온다고 쉽게 낮잠을 자버리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남이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 상쾌함을 느낄 정도의 잠을 자는 것이 적당합니다. 또 일반적인 불면증의 예방과 마찬가지로 술과 카페인든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B1과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춘곤증을 이기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생선이나 콩제품 그리고 나물과 과일 등을 충분히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오히려 제때 잠이 드는데 방해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골라서 이틀에 한번 정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는 인생의 1/3정도를 잠에 소비합니다. 건강한 잠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낳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각종 수면장애도 사소한 것으로 생각해 넘기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의 전반적인 긴장도가 높아져 평소에 비해 피로도가 훨씬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 잠이 늘어나게 되고, 또 괴로운 현실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심정이 강해진 탓에 잠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잠이 갈등과 두려움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우리 딸아이는 눈을 뜨고 자는 습관이 있고 깊은 잠을 자지 않아 그런 것 같다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아마 공부 스트레스도 한몫을 한 것 같아 그저 안타까운 마음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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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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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면증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5.03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러네요~~ 스트레스가 무슨 병이든 가장 큰 원인이니..스트레스를 줄여야할것 같습니다~

    2011.05.0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요즘 피곤해서 코가다헐었어요ㅡ남들은 입이헌다는데 전 코가..
    오늘이러고 나가야한다는사실에 ㅠㅠ

    2011.05.03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 아침잠이 너무 많아요 ㅠㅠ
    올빼미형 인간인듯....
    아무리 피곤해도 달만 떴다 하면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녁노을님.

    2011.05.03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면증에 대해 배웁니다~!
    갑자기 잠이 쏟아지면, 일상 생활하는데 정말 불편할 것 같습니다..!

    2011.05.0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 10점 넘게 나왔어요~
    기면증인듯...ㅠㅠ
    예방법대로 해봐야겠네요.

    2011.05.03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봄이라서 나른한게 아니었군요.
    저도 멍한 시간이 많다보니 진단을 좀 받아봐야겠습니다.

    2011.05.0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저도 기면증인가요...
    흑...요새는 항상 졸림속에 살고 있습니다~ㅠ.ㅠ

    2011.05.03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헉~~
    저도 이와같은 증상이 요즘 많이 나타나서~놀라고 말았어요
    운동부족이려니~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도 가서 검사를 좀 받아봐야겠네요~

    2011.05.03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낮에 졸린증세가 있어서 기면증일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6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운동도 하고 영양소도 골고루 챙겨먹어야 겠어요~

    2011.05.0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면증 영화속에서도 소재로 자주 이용되잖아요. 길가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자버리고,
    얘기하다가 조용해서 보면 졸고있고~ 무서운 병입니다... ㅡㅡ;

    2011.05.0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랑비

    춘곤증과 비슷하면서도..전혀 다르네요.
    잘 알고 가요

    2011.05.03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네요^^

    2011.05.03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기면증이군요..첨알았어요~
    넘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2011.05.03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흠...저도 약간 기면증 증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봄 타려니 했었는데..

    2011.05.03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젠 딸래미 제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렸어요.
    근데 아침에도 늦잠잤다는...ㅡㅡ;..
    봄이긴 한 거겠죠. 기면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오는 시간이 너무 자주 와요..흑흑..

    2011.05.03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허억...저두 요즘 좀 불면증이 있기는한데...ㅋㅋ
    낮에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꼬박꼬박한답니다.

    2011.05.03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조심해야되겠는데요... ^^

    2011.05.03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그런 증상은 다 춘곤증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기면정이란 것이 있군요...
    영양을 잘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야 하는 군요...
    잘 배웠습니다.^^

    2011.05.04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봄에 사람을 무쟈게 괴롭히는 놈들이죠...ㅜㅜ

    2011.05.04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당신은 몇 살입니까?
생체 나이 5년 줄이는 5가지 방법

며칠 전, 오십을 넘긴 나이가 되다 보니 이곳저곳 고장이 잦아 병원을 찾을 때가 많습니다. 감기가 심해 주사나 한 대 맞을까 하고 가 보았더니 많은 사람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개월에 한 번은 꼭 찾아 진료를 하는 주치의 같은 분입니다.
"어떻게 왔어요?"
"네. 꽃샘추위 때문인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좀 봅시다."
"방학 때 초음파 했나요?"
"네. 정기검사 했습니다."
"시기 놓치지 말고 꼭 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마주 앉아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묻습니다.
"몇 살이에요?"
"몇 살로 보이세요?"
누구나 한번 쯤 들어봤을만한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20대여도 몸은 30대일 수 있고, 30대여도 몸은 20대일 수 있단 말입니다.


생체 나이(bio-age)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노화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나이이다. 이 나이가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낮으면 동년배보다 젊게 사는 것이고, 그 반대라면 노화 속도가 빠른 것이다.

개인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노화 정도를 측정한 나이를 생체 나이라고 합니다.

같은 나이라고 해도 체중과 폐 기능, 혈압,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심장과 간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또래보다 생체 나이가 높습니다. 신체 기능 중 한 가지를 관리한다고 해도 다른 기관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생체 나이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체 나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관리를 비롯해 종합적인 안티에이징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1. 식사 습관을 바꾼다.

평소 먹는 양을 1/3로 줄이고, 저염식을 합니다. 당뇨를 비롯한 만성질환예방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립니다. 한국인의 경우, 지방 섭취량이 심각할 정도로 높은 것은 아니지만, 콜레스테롤의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칼로리를 20~30% 낮추면, 수명이 20~30% 높아집니다.

▶ 매일 아침 식사하기 - 1.1년
소식하되, 균형잡힌 식사하기 - -4년
정제된 곡물보다는 통곡 위주로 식사하기 - -1.2~2.3년
흡연 또는 하루 4시간 이상 간접흡연을 피하기 -6.4년
술은 하루 3잔 이상 마시지 않기 -3년




2. 꾸준히 운동하자.

운동을 꾸준히 하면 최대 9년 정도 젊어집니다. 갱년기 이후에는 기존에 운동을 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 육체 건강의 50%가 달라집니다. 운동은 중간 정도의 강도로 3~40분가량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심장박동수와 산소량을 높이는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이상하기 -6.4년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3.4년




3.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최대 32년까지 늙습니다. 가까운 이의 죽음이나 사업 실패 같은 큰 사건이 1년 동안 3번 이상 계속되면, 경우에 따라 30세 이상 늙을 수도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법을 제대로 세운다면 노화를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명한 돈 관리로 재정적인 스트레스 피하기 -8년
미해결 문제를 해결 -8년
많이 웃기 -1.7~8년




4. 정기검진을 생활화하고, 부족한 영양소는 보충한다.

질병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 정기진단이나 예방주사 접종,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합니다. 비타민을 보충하되 노폐물질을 제거하는 비타민 A, C, E 나 셀레늄 등 항산화제를 먹으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보충하는 호르몬의 종류와 양은 개인이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하도록 합니다.

독감, 파상풍, 홍역, 풍진 등 예방주사 접종 -0.3년
매일 비타민 복용하기 -0.4년
조기 검진 -12년
만성질환 관리 -3~5년


5. 작은 습관이 건강을 부른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은 우리의 생체 나이를 줄여줍니다. 손발 자주 씻기, 깨끗한 음식 섭취하기, 양치질하기 등 건강 습관은 몸에 배도록 생활화합시다.

손과 식품을 자주 깨끗이 씻기 -0.4년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로 치아 관리하기 -6.4년
규칙적인 숙면 -3년
6개월마다 잇몸 점검하기 -6.4년


'10년만 젊었어도…'라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실제 나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10년 정도 젊게 살 방법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사소한 행동에서 좋은 습관으로 이어져 생체 나이를 줄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어떻습니까?
건강한 습관이 몸에 배이도록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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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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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님 덕분에 젊어지겠어요 ^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1.03.29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쁜 생활 습관만 고쳐도 동안으로 살 수 있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2011.03.29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 전.. 몇년이나 줄어들지..ㅋㅋ
    해당사항이 넘 많아서... 아닌가?? 열시미 노력해야 줄어들 것 같아요..ㅋ

    2011.03.29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헛...저대로 하면 젊어지지만 반대로 하면 늙어지는 거잖아요.
    아..제가 왜 늙는지 새삼 깨닭는 순간입니다 ㅠㅠ

    2011.03.29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식습관, 운동과 스트레스는 빠지지 않는군요. ㅋㅋ 위에 에버그린 님 이야기에 빵지면서도 이거 웃을 일 아닌데..해봅니다.

    2011.03.2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또 하나는~블로깅 중독을 피하는것도
    노화방지인것 같아요..ㅋㅋ

    2011.03.29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초등학교때 친구들도 알아보는 얼굴이라
    이미 어렸을때 늙어보였다는..... ㅎㅎㅎㅎ

    2011.03.2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글을 읽고보니 저는 지금 생체나이를 마구 늘려가는 생활이네요.ㅠㅠ
    마음을 잘 먹어야겠어요.

    2011.03.29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말씀하신대로 작은 습관이 중요한듯 해요..
    그나저나..다요트를 위해서라고 운동좀 해야 할텐데...ㅎㅎㅎ ^^
    제가 딩굴 거리기만 하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3.29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늘푸른나라

    몇가지 실천하면 100살은 살 것 같은데요.

    감사해요.

    그런데 ...

    잘 않되요. ㅋㅋ

    2011.03.29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른봄꽃

    작은습관으로부터...생명을 연장할 수있군요.
    잘 보고갑니다.ㅎㅎ

    2011.03.29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게 문제로군요.. ^^
    작은것에서부터의 변화가 큰 것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11.03.29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 앞으로 100년은 더 살 수 있을 듯합니다. (너무 심했나 ??? ㅋㅋ)

    2011.03.29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런 ! 제 경우는 제대로 지켜지는게 거의 없는 것 같네요. 노력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1.03.29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메모해 두었다가 항상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
    저는 아마 실제 나이보다 엄청 많을.. ㅠㅠ;;

    2011.03.30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엇보다 작은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는건 정말 공감이 갑니다^^;

    2011.03.30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3번의 스트레스 안받기가 가장 어려울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 안받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ㅎ

    2011.03.30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는 옆지에게 스트레스 안받는다면
    생체 나이가 어리지싶네요..ㅋㅋ

    2011.03.30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네요

    2011.03.3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줄줄이 달린 항목들을 지키면.. 50년 이상은 더 살겠네요ㅎㅎ
    저도 저지만, 부모님께 알려드리면 좋겠어요ㅎ 건강하게 오래오래..

    2011.03.3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운전, 남을 위한 배려 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봄이 찾아왔어도 봄날 같지 않은 날씨,
돌아가는 세상만큼이나 오기 힘이더나 봅니다.

우리 집 아침 풍경은 부산하게 바쁘기만 합니다. 여고 2학년인 딸아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 기르기 위해 깨우면 금방 일어나지만 고1인 남편과 아들녀석은 7시가 되어서야 그것도 입이 달도록 깨워야 일어납니다. 교복 입고 아침 먹고 양치하고 모든 일이 25분에 다 이루어지니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어제 아침 후다닥 챙겨 같은 방향이라 매일 아침 남편이 태워다 주고 있습니다.
교차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다가 제법 많이 늘어선 자동차들이 모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앞 차는 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비켜서 옆 차로로 달려가던 남편이 한마디 합니다.

"어? 저 차가 왜 저래?"
"정말, 안 가고 있는 걸 보니 고장인가 보다."

맨 마지막에 차선을 바꿔 신호를 겨우 달려왔는데도 가만히 서 있자 남편은 차를 한쪽으로 세우더니
"잠시만" 하고는 뛰어가는 게 아닌가.
'아니, 바빠 죽겠는데, 뭐하자는 거지?' 속으로만 삭이며 백미러로 쳐다보니 남편은 운전석 문을 활짝 열어보고 옵니다.
"왜? 사람 있어?"
"아니, 없어."
"그럼 차가 고장인가 보네."
"미안. 미안. 얼른 달릴게."

 사실, 걸어서 가면 15분 정도, 차로 움직이면 5분 거리에 학교가 있는 아들입니다. 나와 같은 방향이라 함께 타고 다니고 있지만, 잠시 2~3분이면 사람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말을 합니다. 만약,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있다면, 시간을 지체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하루 종일 신경 쓰이는 것보다 잠시 가보고 오는 게 마음 편하다고 말입니다. 

자동차가 고장이 있으면 위험 표시물을 세워놓던가 아니면 비상등 하나라도 켜두었으면 좋았을 터인데 아무 조치도 없이 사람만 사라져버렸던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고 또 몰고 다니는 자동차입니다.
운전하면서 남을 위한 배려 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1. 시끄러운 경적을 울린 적 없나요? 

신호대를 대기하면서 잠시 화장을 고치거나 거울을 보는 사람,
 길을 찾아가는데 위치를 잘 모르니 서행을 하는 사람,
혹시 빨리 가자고 빵빵 시끄러운 경적을 울린 적 없으십니까?

잠시, 기다려주는 마음은 어떨까요? 

 

2. 헤드라이트를 꺼 주시나요?

 복잡한 골목길을 달리다 자동차가 맞닿았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비켜줘야만 하는 상황, 먼저 지나가라고 한쪽으로 비켜주며 헤드라이트를 끄고 기다려 준 적 있으십니까? 

신호를 기다리면서 앞 자동차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해드라이트를 끄고 계시나요?

  

3. 비상시 삼각대를 세워 두세요?

 자동차 트렁크에 비상 시 세워둘 수 있는 삼각대를 가지고 계신가요?

갑자기 자동차가 이상이 생겼다면 삼각대를 세우고 다른 자동차가 원활히 움직일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초보운전자를 만난다면?

 나도 한때는 초보였습니다.
우리는 개구리 올챙이 적을 기억 못 하듯 '초보 운전'이라는 스티커만 보아도
'에잇! 집에서 밥이나 하지 뭐하러 차는 몰고 나와서. 바빠 죽겠구먼.'

분명, 한 마디 하면서 쌩하니 앞질러 달아나 버릴 것입니다. 

잠시, 기다려주는 여유는 없으십니까? 

 

5. 방향지시등은 사용하고 계신가요?

 깜박깜박 나는 이쪽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미리 의사를 표시하는 게 방향지시등입니다.

갑자기 앞에서 달리다 멈추어섭니다. 좌회전하겠다는 표시도 없이 말입니다. 옆 차선에선 쌩쌩 잘 달리고 있는데 따라 멈추어 서야 할 때, 또, 한참을 기다렸는데 방향지시등도 없이 갑자기 움직이는 자동차를 보고 황당한 적 없으십니까?

'신호나 좀 넣고 가지. xx 같은 놈.'   그러면서 욕 가고 가는 줄 아십니까?  

 

6. 교차로에서 먼저 가려고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머리만 넣으면 먼저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들이미는 사람이 많습니다. 교통의 흐름을 무시한 채 말입니다. 그러다 접촉사고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에는 차에서 내려 '내가 잘했네. 네가 잘못 했네.' 목소리 높여 싸우기 바쁩니다. 자동차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시끄러운 경적을 울려대기 시작합니다.

 한쪽으로 차를 세우고 잘잘못을 가렸으면 할 때 없으십니까?

  

7. 차선을 지키고 있으신가요?

정해진 길을 가야만 질서는 이뤄집니다.
그런데, 이리저리 오가는 운전자 참 많이 보게 됩니다.
2차선 차로에서 1차선에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다가 출발을 하였습니다.
갑자기 내 앞으로 2차선에서 나타나 차 한 대가 좌회전을 합니다.
'끼익~'
얼른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달아나 버립니다.
콩닥콩닥 새가슴이 된 나를 그냥 두고 말입니다.
뒤에서는 얼른 가자고 빵빵거립니다.
'그만 됐으니 얼른 가!'

차를 가장자리에 세우고 혼자서 생각을 해 봅니다.
 



운전도 습관이라고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사람,
나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
하루를 살아가면서 여유는 찾아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들이 모이면 따뜻한 세상을 만들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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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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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주의 사항을 꼭지켜야겠네요.
    아침에는 글이 안보여서,
    지금은 보여 들어왔네요,.
    좋은 오후되세요.^

    2011.03.18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록둥이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자가됩니다....반성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차분히 하려고 신경을 좀 씁니다~
    양보도 하고 욕도 줄이고....ㅋㅋ

    2011.03.18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차를 운전하지 않으나 보행자의 입장에서 말하면 사람이 지나가는데 빨리가라고 경적을 울리는 것은 정말 얄밉더라고요.

    2011.03.18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제나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1.03.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을 위한 배려...참 필요한데요...쉽지는 않지만 그래야겠어요~

    2011.03.18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잘 계시지요? 개인일에 인사가 늦었습니다.^^

    아직 차가 없는데 차를 구입하게 되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만큼은 아니더라도 타인에 대한 배려는 정말 중요한 것이죠.

    2011.03.18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whooaa

    교통문화 아직 멀었죠. 선진국의 모습을 배워야하는데..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여유가 없고 이기적으로 변하는거 같네요. 사람보다 차가 우선시 되는 점도 안타깝구요
    저는 운전 5년째 하지만 여태 경적 울린적 손에 꼽습니다. 운전은 습관인거 같아요. 급한 성격이 아니다보니 저같은 경우는 앵간하면 다 양보해줍니다 ㅎㅎ 사소한 거지만 양보해주면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반대로 제가 끼어들기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안끼워주면 ㅠㅠ 울고싶죠 ㅎㅎ

    2011.03.18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다 잘 지키려고 노력중인 항목들이에요...^^

    그러니 자신있게 전 다 합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4번 사항에선 슬쩍 찔립니다.
    답답함 하나만으로 무작정 앞지르기 일쑤거든요...~

    2011.03.18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
    저는 아직 차도 없고 면허증도 없네요 ㅜㅜ

    2011.03.18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라미

    헤드라이트 삼각대..하하~~생각 못하고 있었네요..저는 앞차를 기다려주려하는데..뒤에서 빵빵거려요..꼭 내잘못인양..그런분들이 사고를 유발하지요^^

    2011.03.18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맨날 옆자리만 차지하여도 운전자의 맘을 알것 같으네요..^^
    노을님 늦은 시간이 들렀다갑니다..^^

    2011.03.18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열한것을 많이하지않네요ㅠㅠ

    2011.03.18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네..저도 하나하나 체크해 봐야겠내요..
    배려하는 운전습관..^^

    2011.03.19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매너운전! 정말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어찌 제집 마당인마냥 그리 다니시는 분들이 있으신지...
    운전안하는 저는 그저 못마땅할 뿐입니다.ㅠㅠ

    2011.03.19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직 차는 없지만 명심해두겠습니다 ^^

    2011.03.23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편분의 배려는 정말 대단하세요...
    전 그렇게까지 깊게는 생각을 못 해 보았습니다.
    혹시 운전자가...위급한 상황일 수가 있군요...

    티스토리가 말썽이네요 ㅠㅠ
    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2011.12.27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남편분의 배려는 정말 대단하세요...
    전 그렇게까지 깊게는 생각을 못 해 보았습니다.

    2011.12.27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남편분의 배려는 정말 대단하세요...
    전 그렇게까지 깊게는 생각을 못 해 보았습니다.
    혹시 운전자가...위급한 상황일 수가 있군요...

    티스토리가 말썽이네요 ㅠㅠ
    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2011.12.27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남편분의 배려는 정말 대단하세요...

    2011.12.27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2012.01.12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10.01 17:10
 

이건 몰랐지? 생활 속 숨은 과학이야기


이제 막 여고생이 된 딸아이, 중3인 아들은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친구같은 사이입니다. 공부하다가 막히면
"누나! 이건 어떻게 되지?" 하면 상세히도 가르쳐주는 누나입니다.
어제는 환절기가 되어서 그런지 몸이 어슬어슬 추워지고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건 다 시켜도 음식쓰레기 비우는 일은 시키지 말라고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누가 음식쓰레기 좀 버리고 와라."
"누나가 가라."
"아니, 니가 가라."
서로 가지 않겠다고 말다툼을 합니다. 그러자 아들이 제안을 합니다.
"누나! 가위 바위 보 해서 진사람이 가기로 해"
"그래 좋아. 5판 3승이야."
"안내면 술래 가위 바위 보!"
이상하게 아들은 누나한테 3번을 모두 집니다.
"우띠! 난 왜 이렇게 못하는 거야?"
"자! 어서 엄마 심부름 다녀와!"
투들거리며 일회용 장갑을 양손에 끼고 단단히 무장을 하고 나섭니다.

우리가 하는 가위 바위 보에도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살아가면서 느끼는 숨은 과학이 가득합니다.

1. 술을 마시면 정말 몸이 따뜻해질까?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화끈거린다는 사람이 많으니 얼핏 생각하기에 술을 마시면 몸이 따뜻해질 것이라 믿게 됩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다.’입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피부 바로 아래쪽에 퍼져 있는 정맥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혈관이 확장되어 피가 몰리다 보면 피부가 붉어지고 피부 표면도 따뜻해지지만 그만큼 피부를 통해 열이 발산되면서 몸은 오히려 차가워집니다. 즉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은 손으로 느껴지는 감각의 문제일 뿐 실제로는 몸이 차가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술을 마셨을 때 추운 곳에서 잠이 들면 위험하다는 애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2. 가위바위보 이기는 노하우 따로 있다?

 

전 세계 어디서나 가위바위보는 승부를 가리기 위해 통용되는 방법입니다. 그 유래는‘인도’라는 설과 ‘중국’이라는 설 두 가지가 있는데 정확하게 어느 쪽에서 먼저 시작되었지 불분명하지만 이탈리아를 통해 유럽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의 과학 대중지 <뉴 사이언티스트>에 따르면 높은 승률을 올리기 위해선 처음에 ‘가위’를 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바위를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말을 뒤집으면 바위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보를 내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이 점을 파고들어서 ‘가위를 내면 승률이 높아진다.’라는 것이 기사의 요지입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려면 상대편의 머릿속을 읽고 그보다 한 수 위의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승부를 통해 과학을 증명해 보세요.



3. 다리를 떠는 버릇은 왜 생길까?

 

 캘리포니아 대학 폴 에크먼 교수가 발표한 바로는 사람은 상체보다는
 하체의 보디랭귀지를 통제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합니다. 당황하는
 사람은 많아도 한쪽 다리를 달달 떠는 행위는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초조하거나 지루할 때 다리를 떠는 것일까?
사람은 불안한 기분이 들면 자기도 모르게 엄마 배 속에서 심장 박동소리를 듣던 시절을 떠올리며 다리를 떤다는 가설입니다. 또 운동하다가 갑자기 멈추면 종아리 근육에 남아 있던 긴장감이 해소되지 않아서 다리를 떤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초조하거나 긴장하고 있다는 상태를 나타낸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신경계가 의심될 정도로 다리 떠는 현상이 심할 경우는 정밀검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4. 키스할 때 고개를 돌리는 방향에 관한 고찰


 

독일 루르 대학의 오누르 군투르쿤 박사는 공항에서 다섯 시간 넘게 발이 묶인 적이 있었는데, 그 지루한 시간을 보내면서 문득 키스를 나누는 커플들을 주목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입을 맞추면서 대부분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네?’ 호기심에 사로잡힌 군투르쿤 박사는 그 후 2년 반에 걸쳐 공공장소에서 이뤄진 키스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거의 2대 1의 비율로 오른쪽 방향이 우세했다고 합니다. 손이나 발, 눈을 쓸 때도 오른쪽 사용 비율이 높다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있던 마지막 몇 주 동안과 세상에 태어나서 몇 주 동안 아기들의 시선은 대체로 오른쪽으로 향하게 되는데 이는 엄마가 젖을 물리는 습관과 관련이 깊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엄마들은 아기에게 왼쪽 젖을 물리는 경우가 많았고 아기가 자꾸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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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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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저도 가위를 많이 써먹었은적이 있어요...ㅋㅋ 재미있는 과학이예요^^

    2010.10.0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2. 개인적으로 4번이 제일 흥미로운데요 ㅋㅋ

    2010.10.01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1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런가요? 여러가지 색다른 정보가 있어 재미있게 봤네요~^^
    가위를 내면 꼭 이기겠죠? 키스할때 그러고 보니 저도 그런것 같아요~ㅎㅎ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10.01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이 기사가 나간 후 사람들이 가위를 많이 낼 것 같은데요.
    그럼 다시 바위를 내야 이기는 건 아닌지... 아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

    2010.10.01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원래 가위를 잘냈지만 잘 이기지 못한 것 같아요~
    하체를 통제하기 위해서선 정신을 집중시킬 수 도 있겠네요 ㅎㅎ
    키스하는 방향등 생활속의 과학이야기들 잘 보고 갑니다 :)

    2010.10.01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7. 푸른하늘

    오호...생활속 과학이야기..잘 보고 갑니다. 신통방통 어캐아셨을까?

    2010.10.01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8. 재미있는 생활 속 과학 상식이네요~~
    이렇게 쉽게 지나치기 쉬운 것에도 많은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군요~~

    2010.10.0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위바위보에도 숨은 과학이 있었군요.
    전 처음에는 무조건 주먹인데~ 그래서 승률이 좋았나봐요ㅎㅎ
    키...키...키스는...부럽ㅠ.ㅠ

    2010.10.0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고보면 재미있는 과학 ㅎㅎ
    전 이래서 과학이 좋아요 ㅎ

    2010.10.01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우리 직원들과 가위바위보를 할 때 남자는 주먹이라고 말하면서 득을 많이 봅니다.^^
    몰랐던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참 많네요.

    2010.10.01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기저기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정말 추운 곳을 다닐 때는 독한 술 조금씩 마시며 몸을 녹이곤 했는데..
    과학적으론 근거가 없는거군요. ㅡ.ㅡ;;
    그리고 전 뽀뽀할 때 왼쪽인듯 싶고.. 많은 것들이 과학적이군요. ㅎㅎ

    2010.10.01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참 신기한 가설들이네요..
    가위 바위 보에서 저두 가위만 내는바람에 제가 늘 지는게 많은데..
    요즘은 바꾸고 나니 이기더군요..ㅋㅋ

    2010.10.0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살아가면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다 나름대로의 진리는 있는가봐요~^^
    행복한 10월 되세요~^^

    2010.10.01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른손잡이가 젖을 물린 때, 왼쪽 젖을 물리는 것이 편할 거고, 그러다 보니 오른쪽을 계속 쓰게 되고.. 오른손잡이가 늘고.. 뭐 이런 거랑 비슷한 거겠네요..ㅋ

    2010.10.02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호오~ 흥미로운데요...
    술먹고 추운데서 잤던 기억이 .. ㅠㅠ

    2010.10.02 0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개인적으로는 키스할때 고개돌리는 이유에대해서가 가장 흥미롭네요.
    별생각없었는데. 저런이유가있었다니 ㅎㅎ

    2010.10.02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과학적 사실들이 이렇게 숨어 있다니...

    2010.10.02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3.11 06:20

개학 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법


며칠 전, 다급하게 걸려오는 전화 한통화를 받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
"왜 그래? 무슨일이야?"
"응. 우리 아들이 다쳤데."
"어쩌다? 얼른 가 봐야지 그럼."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란다."
"............"
"알았어. 얼른 가 내가 알아서 할게."
 천방지축 활달하게 뛰어다니더니 이제 막 1학년에 입학한 녀석인데 그런일을 당했나 봅니다. 다행스럽게도 놀라기만 했고 다치지 않았다는 말에 마음을 놓았습니다.

개학 철, 더욱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 안전사고 입니다. 갑
자기 찾아오는 사고에 노심초사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학교 앞 사고는 몸과 마음이 들뜨기 쉬운 3월~5월에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장소는?


                      1위. 횡단보도 횡단사고(35.8%)
                      2위. 무단횡단사고(24%)
                      3위. 이면도로를 걷다가(14%)

안전하다고 여기는 횡단보도에서 가장 많이 사고가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  
횡단보도 내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원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에게 있지만, 건널목을 건너는 아이들 역시 횡단보도도 위험지대입니다.
1.
학교가는 길에 휴대용 게임기에 푹 빠진 아이
2.
길을 건너면서도 게임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정신이 팔려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걷게 된 아이 차선을 빠꿔가며 급하게 달려오는 자동차
3.
신호가 바뀌자 길을 건너는 아이들
4.
앞만 보고 달려 나오는 아이들
5.
휴대폰만 보고 걷는 아이
6.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는 자동차
7.
신호가 떨어지기 전에 횡단보도에 미리 내려가 있는 아이
8.
뛰어갈 기세로 신호를 기다리는 기회만 엿보고 있는 아이
9.
신호는 잘 지키지만 대부분 급하게 출발하는 아이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시각이나 청각이 발달하지 못해 위험에 빠지기 쉽고 더군다나 시속 60Km/h 달리던 자동차가 급제동을 하더라도  완전정지까지의 거리는 44m나 된다는 사실.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주변을 살피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어린이 안전학교에서는 세가지 습관만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횡단보도는 어떻게 건너야 안전할까?



★ 횡단보도 올바르게 건너는 법


1. 우선 멈추는 습관

신호가 바뀌어도 주위를 살피는 여유를 가지라는 것.

 2. 주변을 살피면서 건너는 습관
 정면을 보며 걷되 혹시 주변의 차들이 움직이지는 않는지 끝까지 살피며 건너야 한 다는 것.

 3.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들때문에 차량이 멈추서는 것을 확인해야 함.

우선멈춤과 주변을 살피는 것은 잘 하지만 운전자와 눈 맞춤을 하지 않아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 왜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이 중요한 것일까요?
교통 선진국에서 "당신 자녀가 교통사고 날까 불안하면 당장 3가지 습관을 길러주십시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3가지 습관은 우선 멈추는 습관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습관,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너는 습관으로  이 세가지 습관만 잘 길러준다면 우리자녀의 교통사고는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중에서도 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을  가장 강조하는 이유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보행자가 그만큼 다가오는 차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어 재빨리 반응 할 수 있고 운전자 역시 횡단하는 사람을 훨씬 잘 인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행 중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할 때는 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을 가장 강조해서 교육해야 할 부분입니다.

횡단보도는 차와 사람이 직접 만나게 되는 곳이라 위험지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길을 건널때 운전자와 눈맞춤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내가 먼저 건널 테니 멈춰 서세요!'라고 보행자가 운전자에게 암묵적 신호입니다.  짧은 시간에 운전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니 수시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저도 몰랐던 부분입니다.

2. 아동 유인 범죄
성폭행에 잔인하게 살해한 부산 여중생 사건으로 김길태가 검거되어 세상이 떠들썩 합니다. 우리가 성 범죄로부터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이 하루에 다섯명 꼴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벌이는 유괴 , 파렴치한 성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등하교 길, 집 앞 골목길에서 내 아이가 사라진다면? 과연 상상이나 해 보셨습니까?

▶ 여러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낯선 사람인데 어떻게 구분해야 되는 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이들에게 귀가 닳도록 부모님들이 하고 있는 말,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마라.' 대부분 그렇게 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걸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낯선사람이란 눈매가 매섭거나, 얼굴에 상처가 있는 얼굴, 무기를 들고 있는 사람, 나쁜사람, 위협적인 사람, 자신을 해칠 사람, 흉기를 들고 있는 공포스런 사람이라 말을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이들의 생각과 정반대입니다. 부녀자를 납치한 뒤 살해 한 강호순, 안양 어린이 납치 살해사건 정승현, 등교하던 여자 아이를 유인해 조도순, 이들도 인자한 옆집 아저씨와 같은 유순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현실이 다른 이유는?
아이들은 동화나 만화, 혹은 미디어를 접하면서 나쁜 사람, 낯선사람에 대한 정형화된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눈빛이 사납거나 혐악하게 생기거나 총이나 칼을 들고 있어서 한눈에 '아~ 나쁜사람이구나' 알아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위험한 사람 나쁜 사람을 진단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의 친절한 꼬임에 쉽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나쁜 사람들은 얼굴에 흉터가 있거나 칼을 들고 있거나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가르쳐야 합니다. 
 

★ 유인범죄 대처방법

 낯선 사람이 다가와
"아줌마가 짐이 무거워서 그러는데 좀 들어 줄래?"
"아니요. 전 아직 어려서 힘이 없어요. 어른에게 부탁 해 보세요."
 실제 상황에서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역할 놀이를 하듯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반복적 교육이 필요합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다가와 말을 시킬 때 그런 상황들이 다 위험할 수 있기때문에 '싫어요!', '안 돼요.' 라고 거절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범죄자의 얼굴은 험상궂게 생길 수도 있지만, 아이들을 유인해 내는 범죄자들은 평범하게 생기거나 친절하게 접근한다고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린이에게는 반복적인 교육이 특히 필요하다는 사실.

개학 철,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철저하게 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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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소리

    꾸준한 교육이 최선인듯...잘 배우고 갑니다.

    2010.03.11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필수 안전 지침서인 것 같습니다.

    세팍타크로 볼을 드리는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2010.03.11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심해야 겠네요..
    학교간 아이가 다쳤다는 연락이 오면 집에선 넘 놀라게 될 것 같아요..

    2010.03.11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그래도 교통사고가 가장안전해야할 스쿨존에서 일어나는게 많다고 하더군요..

    2010.03.11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그래서 아예 아이들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아예 데려다주고 올라구요 ^^;;;
    과잉보호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ㅡ.ㅡ;;;

    2010.03.11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눈맞추기는 몰랐던 정보네요~

    2010.03.11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에겐 따끔할 정도로 반복된 교육이 중요하더군요.
    금방 잊어버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이죠.
    예전에 부모님 말씀대로 귀에 딱지가 앉도록... ㅋㅋㅋ

    2010.03.1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들입니다..
    안전사고는 주의를 해야겠지요..^^
    잘 배우고갑니다..^^

    2010.03.1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죠.^^

    2010.03.11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같은 사회에...정말 안전 만큼 중요한게 없죠~ㅋㅋ

    2010.03.11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리고 횡단보도에서 손을 번쩍 들어야죠~~^^

    2010.03.11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따 아이 귀가하면 교육시켜야겠습니다.^^

    2010.03.11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1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참, 요즈음 겁나는 세상입니다.

    2010.03.11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리나라는 어린이 교통사고율이 높은 나라라서
    문제입니다.

    2010.03.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이밤도 안전하게 편히 쉬시지요. 노을님!

    2010.03.11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ㅠ.ㅠ.늘 귀딱지 앉게 교육을 시켜도
    어린이 성추행은사라 지지가 않아 정말 발바른 대책이 필요
    할듯 싶어요~

    위의 사항은 정말 반드시 각인시켜야 되지욤 ..

    2010.03.11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몇일전 뉴스를 보고 아이들 안전사고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를 보고
    엄청난 사고율에 놀랐었는데... 항상 조심해야 하겠더군요..
    그래도 운전하는 사람들도 신경좀 써야 할것 같구요..

    2010.03.12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울 집에도 천방지축 1학년이 한 명 있죠... 일하는 엄마.. 하교길 아들녀석 걱정에 마음이 한 상 두근반 새근반..집에 잘 도착했다는 연락 받으면 저절로 한 숨이 푹~쉬어진답니다^^:

    2010.03.12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같으면 안전이 최고지요.

    2016.01.03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 피부에 도움이 되는 생활백서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 거울을 봅니까? 따가워지는 햇살, 늘어만 가는 주름살로 고민하지 않으십니까? 여자라면 누구나 남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자연스런 심리가 있을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나의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참고 하세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피부를 알면, 좋은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지키는 생활습관이 피부를 물오르게 합니다. 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해 봅시다.


1. 양산을 애용하라.

한때는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양산패션. 하지만, 요즘처럼 자외선이 집중되는 계절엔 꼭 필요한 이이템입니다. 특히 야외에서 장시간 있을 때는 꼭 사용하도록 합니다. 양산을 구입할 때는 모양보다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으로 사용할 것.


2. 야외에서는 공주가 되라.

거울 많이 보는 여성을 거울공주라고 합니다. 하지만, 열므철엔 자주 거울을 봐줄 것. 또한 자외선 차단지수가 들어ㅇ있는 팩트나 투웨이 등으로 자주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도 장시간 땀을 흘리거나 피지가 나오면 지워지지 쉽기 때문.


3. 물을 자주 마셔라.

피부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물은 온몸을 순환하면서 노폐물을 빼주고,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특히 여름철엔 자주 물을 마시며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뿌리는 미네랄 스프레이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과일을 사랑하라.

미인은 과일을 좋아합니다. 과일에는 수분과 풍부한 비타민 등 영양성문이 있기 때문에 피부영양에 좋습니다. 수박 같은 과일은 먹고 난 후 갈아서 팩을 하기도 합니다. 먹고 바르고~ 피부에 좋은 과일을 영원히 사랑하라~


5. 미인은 잠꾸러기~

고아고카피에도 나왔습니다. 수면은 피부를 쉬게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하는 시간이 됩니다. 여름철엔 낮에 즐기는 30분정도의 낮잠이 컨디션을 한층 살아나게 하는 특효약입니다. 저녁의 수면시간은 그야말로 피부재생이 이루어지는 시간. 8시간은 푹 자서 피부미인이 되도록 합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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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나그네

    양산 챙기기 기찮아서 기냥 다닙니다.
    미인 되기 연습 해 봐야쥐이~~ㅋㅋ

    2008.06.11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과일을 사랑하고,잠꾸러기 예요...
    그래서 피부 미인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08.06.1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잠을 충분히 자야하는데
    맨날 새우잠 자요.
    고쳐야겠습니다.

    2008.06.11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