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1.25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14)
  2. 2010.03.20 암 예방을 위한 식단 구성 9계명 (16)
유용한 정보 나눔2011.11.25 16:05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습관



우리는 하루 3끼 식사를 하고 건강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끼니마다 건강식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법,
대충 한 끼 넘길 때가 가끔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입니다.



1. 변비에는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나 콩나물, 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2. 저지방 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저지방 음식을 표방한 식품 대신 몇 배나 열량이 더 높은 다른 영양 성분으로 지방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3. 마른 과일을 신선한 과일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일일권장량 상 최소한 하루 5조각 이상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게 좋으며 생과일이든 냉동이든 또는 캔에 들어간 과일이든 아무 문제 없습니다.







4. 채식이 건강에 훨씬 좋다?


일부 채식 메뉴는 상당량의 지방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는 비계를 모두 제거하고 얇게 잘라서 조리만 한다면 붉은 고기가 채식보다 저지방 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5. 소금은 대부분 음식 조리과정이나 식사 도중 첨가된다?

조리과정이나 식탁에서 소금을 넣는 것은 단지 10~15%에 불과합니다. 섭취 소금의 75%는 가공식품에서 나온 것입니다.



6. 전통적으로 조리된 아침 식사 이외의 식단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베이컨을 얇게 굽고, 구운 콩과 삶은 계란을 조리해 먹거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조리한 버섯과 구운 토마토 등을 두껍고 딱딱한 빵과 함께 아침 식사로 먹을 경우 건강과 영양 균형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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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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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레이크

    저두 잘못알고 있는 것들이 있군요~~
    고마워요~~많은 분들이 아하~~그렇구나~~하시겠는걸요~~

    2011.11.25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하~! 그렇군요 ^^
    잘 알고 갑니다~ 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11.25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벼리

    좋은 정보입니다,,,저도 잘못알고 있었네요.

    2011.11.25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앗, 몰랐던 사실들이 몇 개 있네요^^ 특히 채식이야기는 더! ^^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다가올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1.11.2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에는 식생활 습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요.
    잘못알고 있는 상식(?)이 많은 것 같군요.

    2011.11.2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채식에도 지방이 많다는 건 처음 들어봅니다.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2011.11.25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모르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2011.11.25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바라기

    건강에 도움 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11.26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2011.11.26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못알고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2011.11.26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치가 변비에 좋지 않군요
    아~ 소금기가 수분을 빼앗아가니까....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11.11.2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좀 식생활을 개선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다시한번 반성하며 앞으로 노력을 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26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른과일 조각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군요. 일부러 라도 챙겨먹어야 겠어요

    2011.11.26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3.20 10:42

미니 홈페이지 역할을 해 주던 다음 플래닛이 4월부터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보물창고 같았던 곳이었는데 없어진다고 하니 너무 서운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 부터 찍어 두었던 사진들이 있어 블로그로 옮기다 보니  몇 해 전, 환갑을 넘기지 못하고 저 세상을 떠나가신 큰 오빠 때문에 열심히 책을 뒤지고 공부했던 자료가 나왔습니다.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일찍 돌아가신 부모 대신이었던 큰오빠, 더 오래 우리 곁에 머물러 주길 바랬건만 건강이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 암 예방을 위한 식단 구성 9계명
1. 다양한 식물을 사용하여 효과를 높인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어느 한 가지만으로는 완전하지 못합니다. 육류와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철분이 풍부하지만 칼슘이 부족하고, 우유와 치즈 같은 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칼슘이 풍부하지만, 철분이 부족합니다. 영양사 균형잡힌 식사를 하려면 다양한 식품 섭취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받아야 합니다. 특히 식사 때마다 과일과 야채, 상추나 시금치 등 엽채소와 콩 종류, 곡류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2. 지방을 줄이고 식이 섬유소를 늘린다.
육류는 가능한 한 지방이 적은 부위를 고르고, 쇠고기와 돼지고기보다는 기름이 적은 닭고기와 생선등 저지방 식품을 선택합니다. 가공식품은 지방이 많을 뿐 아니라 짠맛도 강하므로 피합니다. 육류 조리 시에는 직화구이를 피하고 탄 부분을 먹지 않습니다.

3. 조리 시 지방을 제거한다.
조리 전후 눈에 보이는 지방은 제거합니다. 닭이나 오리 등의 껍질은 먹지 않고, 육류나 생선  등을 요리할 때도 기름기가 빠지도록 조리합니다. 튀김은 되도록 피하고 기름을 첨가해 조리할 때는 기름을 적게 사용합니다. 마요네즈나 오일이 많이 함유된 드레싱도 피합니다.

4.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섭취한다.
채소와 과일 등을 통해서만 식이섬유소를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 식이 섬유소는 곡류, 해조류에도 들어 있으므로 밥은 현미나 잡곡밥으로 흰 식빵보다는 통밀이나 호밀로 만든 빵을 선택하고 오이나 당근을 스틱 형태로 잘라 간식으로 먹습니다. 두부, 콩자반 등 콩 요리에도 식이 섬유소가 풍부합니다. 단, 조림이나 볶음으로 섭취 시 짜지 않게 조리하도록 주의합니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꾸준히 챙겨 먹습니다.

5. 조리 시 발암 물질을 제거한다.
모든 식품에는 암 예방 성분과 발암물질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요리할 때 효과적으로 발암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야채나 과일은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으면 농약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감자나 당근 같은 뿌리야채와 과일은 껍질을 두껍게 깎습니다. 배추, 상추, 양배추 등은 바깥쪽 잎을 떼어냅니다.

6. 짠 음식을 피하고 간은 싱겁게 한다.
음식을 싱겁게 조리해서 섭취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만들 때는 소금, 간장의 사용량을 줄이고 국물 음식을 조리할 때도 짜지 않게 만듭니다.  김치도 덜 짜게 담그고 젓갈, 장아찌,  자반 등 염장식품은 되도록 적게 만들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생선조림의 경우 아주 싱겁게 조리해서 국물까지 먹어야 국물에 우러난 DHA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음식의 간이 걱정된다면 마늘, 고추, 식초, 카레 등의 향신료를 이용합니다. 맛도 좋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성분도 들어 있어 일거양득입니다.

7. 설탕과 기름을 사용량을 줄인다.
조리 시에는 설탕과 기름을 적게 사용합니다. 설탕 함량이 높으면 칼로리가 높고, 이로 인해 체내에 지방 합성이 증가하여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8. 직화를 피하고 탄 부분은 먹지 않는다.
암 예방을 위해 탄 음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음식이 탔을 때 발암 물질이 생성됩니다. 따라서 불에 직접 태우는 조리법은 피하고 탄 부분은 반드시 잘라냅니다.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9. 조리 시 암 예방 성분을 유지한다.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가 가진 암 예방 성분을 잃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지만 물과 만나면 쉽게 파괴됩니다. 따라서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를 푹 삶아 먹거나 버섯을 물에 오래 담가두면 암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또는 찌개나 볶는 방법으로 조리하면 어느 정도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등푸른 생선을 요리할 때 참기름을 넣으면 DHA와 EPA 등의 필수지방산이 파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폐암 예방에 좋은 토마토 속에 든 리코펜은 익혔을 때 최고 7배까지 증가하므로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양배추는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소화. 흡수가 잘 안 되므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먹고, 생즙은 차지 않게 조금씩 마시는 게 좋습니다.

* 시금치와 같은 녹색 잎채소, 소와 돼지의 간, 감자, 아스파라거스, 콩, 고구마, 브로콜리 등에 함유된 엽산은 열에 약하므로 살짝만 데치거나 즙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마늘은 위암에 가장 좋은 식품으로 꼽히지만 매운맛이 속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속이 쓰린 사람은 살짝 익혀 먹는 게 좋습니다.

금연, 절주, 예방 접종, 짠음식 개선, 올바른 식생활, 적정한 체중, 안전한 성생활 등등 할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사업이 의료인과 정부의 몫이라면, 암의 발생을 차단하는 일차 예방은 상당 부분이 국민 개개인의 몫과 책임입니다.
'자기 스스로 얼마나 자신의 건강 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살다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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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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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일빠입니다..^^
    암예방 팁 잘 보고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바랍니다..^^

    2010.03.20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질병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주위사람들이 아프면 너무 힘들어요 ㅜ.ㅡ
    즐거운 휴일 되세요 ^^

    2010.03.20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꼭 필요한 팁이네요..
    잘 봤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0.03.20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하고 있는데 2가지 밖에 없는데요 >.<
    식습관에 꼭 필요한 정보네요.
    포스트잍에 적어서 붙여둬야 겠습니다.

    2010.03.20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암예방을 위해 필요한 습관이지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03.20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심 또 명심하겠나이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3.20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양배추 데쳐 먹는 게 좋은 것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2010.03.20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부모델

    5대 영양소 생각하면서 젓가락질을 했습니다.
    단, 칼 , 비, 탄, 지,
    밀가루 식품 피하고 술, 담배 전혀 안하고, 탄산 식품 안 마시고
    군거짓은 원래 입에서 땡기지가 않으니 안먹고 그리 살았습니다.
    건강검진도 1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거르지 않고 했습니다
    그런데 별로 건강하지 않는 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술도 자주 마시고 담배도 피고 커피도 마시고 군거짓도 자주 하고
    탄산 음료나 햄버거도 잘먹습니다. 가리지 않고 모든 음식 다 잘먹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저보다 훨씬 훨씬 더 건강합니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짬쩜이 운동 하고 마음을 능 긍정적으로 갖고 삽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잘사는것 같습니다

    2010.03.20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9. 암 정복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스트레스가 최대의 적이라 합니다.

    노을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0.03.20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수 있는건 큰 행복이지요.
    그 큰 행복을 위해 부지런히 운동도하구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삶의 태도도 무척이나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0.03.2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래 저래 건강이최고 지요^^ 주말도 잘보내시고요^^

    2010.03.2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3.20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

    2010.03.2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필요로한 팁인것 같아요
    무서운 병. 미리미리 예방하고, 식당 등 많은 부분을 알고 있다면
    극복해 나갈수 있는 병에 불과해 지겠지요?

    노을님 황사가 정말 심해졌더라구요!! 조심하시와용!!
    늘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용!!

    2010.03.20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랑초

    아프지 않고 살다가는 게 우리모두의 소원이지요

    2010.03.20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건Ⅴ강⇔정⊥보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2010.11.10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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