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3.09.05 06:03

인체의 축소판 손! 생활 속 건강 박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식으로 건강식품으로 또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하며 지냅니다.

그 중 돈 들이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박수입니다.
아무런 도구도 없이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입니다.

손바닥은 우리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손바닥에는 많은 혈 자리가 있어 손뼉을 치면 자극되어 혈액순환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는 사실

손뼉을 치는 방법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집니다.
건강 박수 8가지를 잘 익혀 다양한 신체질병을 예방하기도 하며 완화할 수도 있답니다.








1. 전신 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손바닥의 모든 경혈이 자극을 받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2.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가락끼리면 부딪치는 박수

심장과 폐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3.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힌 다음 손바닥만으로 치는 박수

오장육부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4. 손목 박수

손바닥의 끝 부분만 덴 채로 마주치는 박수

비뇨기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5.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허리 강화와 함께 검버섯 예방과 피부 탄력에 효과적입니다.










6. 주먹 박수

주먹을 쥔 후에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치는 박수

치매 예방과 함께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7. 손끝 박수

양손의 손가락 끝 부분만 덴 채로 치는 박수

시력 강화와 이비인후 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8. 합곡 박수

손등 쪽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이 만나는 점에 있는 합곡을 자극하는 박수

소화기관을 강화시켜 소화기 계통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TV를 보면서,
시간이 나는 대로 짬짬이 실천하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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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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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새

    건강박수....배워갑니다.ㅎㅎ

    2013.09.05 06:21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수의 종류도 여러가진데요?
    그냥 손바닥만 마주치는게 단 줄 알았거든요.

    2013.09.05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활속 습관을 들여야겠군요

    2013.09.05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루에 몇번씩 손뼉만 쳐도
    한층 건강해질 것 같아요.. ^^

    2013.09.05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건강박수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9.05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으로 박수 많이 쳐야 하겠어요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2013.09.05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푸른하늘

    건강박수 잘 배워갑니다.

    2013.09.05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박수에도 이렇게 많은 방법이~^^
    요즘들어 허리가 불편한 촌아줌마는 손등박수 열심히..ㅎㅎ
    오늘도 너무나 좋은 정보 잘 보고가유~노을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셔유~^^*

    2013.09.05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뼉만 치면 되는 줄 알았더니 박수 종류가 많네요.ㅎㅎ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3.09.0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수소리가 들리면 제 소리라고 생각해주세요^^
    잘배우고 갑니다..

    2013.09.05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이제 시간날때마다 건강박수해야겠네요~^^

    2013.09.05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예전에 합기도도장에 다닐 때, 준비운동으로 저런 것도 했었습니다. ㅎㅎㅎ

    2013.09.0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짬짬이 해서 건상도 챙겨야겠네요. ^^

    2013.09.0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수도 여러가지네요.
    돈도 안들고 조금 관심만 가지만 건강박수로 건강 할것 같네요.
    열심히 따라 해야겠습니다^^

    2013.09.05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의 피로를 풀어주는게 좋겠군요. ^^
    잘 배웠습니다. ㅎㅎㅎ

    2013.09.05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가요~
    박수 짝짝짝 ㅋ

    2013.09.05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박수가 건강에 참 좋다지요?ㅎㅎ
    박수도 치시고, 걷기도 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2013.09.05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일용할 양식' 박스




남부지방에는 간간이 소나기만 내릴 뿐 마른 장마의 연속입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 매미 소리는 귓전을 울립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그런지
자꾸 체중이 늘어가는 기분이라 저녁을 먹고 나면 남편과 함께 동네 한 바퀴를 합니다.

며칠 전, 남편이 지리산 교육을 떠나고 없어
혼자 해가질 무렵 뒷산에 올랐습니다.

땀에 흠뻑 젖어 산에서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운동하며 지나다녔는데  "일용할 양식"이라고 적힌 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크지도 않은 아주 자그마한 교회입니다.




땡그랑 땡그랑
금방이라도 울릴 것 같은 종입니다.







'일용할 양식'

이 안에 쌀이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누구든지 가져가세요.




"어? 이게 언제부터 있었지?'
몇 년을 지나다니면서도 보질 못했던 통이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베이비 박스'를 설치해
버려지는 아이를 거둔다는 이야기는 들어왔지만,
쌀을 나눠준다는 건 처음 보는 것으로
일용할 양식은 먹고 사는 일이기에 얼마나 소중한 일입니까.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이라 살며시 열어보았습니다.
텅 비어있긴 했습니다.

옆에 교회 번호가 적혀있어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여보세요? 뭐 하나 여쭤 보려고 전화드렸습니다."
"아! 네."
"저기~ 일용할 양식이라는 박스가 있던데 언제부터 설치해 두셨나요?"
"2년이 넘었습니다."
"네. 그럼 쌀은 얼마나 언제 넣어 두세요?"
"새벽기도 마치고 그냥 비닐 봉지에 2개 넣어둡니다."
"그럼 새벽기도 마치고 가시는 신도님이 가져갈 수도 있겠어요."
"아닙니다. 우리 신도들은 안 가져가요."
"지금은 통이 비어있던데..."
"새벽기도 마치고 넣어두면 바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낮에는 항상 비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네. 그렇군요.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아니에요."
"감사합니다."

그 양은 정확히 얼마만큼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천한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욕심만 부리고 교회만 넓혀가는 곳이 어디 한 둘이겠습니까?

진정한 베풂을 아는 교회,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이었습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흐뭇했습니다.
이런 작은 교회에서 시작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은
멀리 펴져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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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야말로, 일용할 양식이고 실천하는 베품이네요.

    2013.07.31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게 진짜 교회의 모습인데....
    거꾸로 가고 있는 교회를 보면 어이 없습니다.
    대형교회들... 이 교회보고 따라 배워야겠습니다.

    2013.07.3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눈에 안보이는 작은 실천하는 곳이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07.31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기 아주 흐뭇한 일을 하는 교회인데요....ㅎㅎㅎ

    2013.07.3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작은실천부터 실현해야 겠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13.07.3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용할 약식박스 경주 최부자의 쌀두지가 생각나는군요
    이런곳이 참 많으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노을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7.3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일용할 약식박스 경주 최부자의 쌀두지가 생각나는군요
    이런곳이 참 많으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노을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7.3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의도로 시작했고 꼭 필요한 사람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훈훈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2013.07.31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것이 교회가 가져야 할 기본적 태도는 아닐지 ㅎ 부패한 종교로 인해 당연해야 할 종교적 행위가 참 반갑게 느껴집니다.

    2013.07.3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아야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7.3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일용할 양식 박스에 대해서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좋네요 ^^

    2013.07.31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진 실천을 하는 교회네요~^^
    근데 정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가져가시면 좋겠어요.!

    2013.07.3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음 따뜻해지는 글에 달린 몇몇 댓글...이 아쉽네요.

    2013.07.31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이렇게 사랑을 실천할수도 있군요^^
    도심의 교회가 이런걸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07.3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일하는 곳도 있군요.
    요즘 하도 사건사고가 많아서 말이죠... ^^
    잘 보고 갑니다~

    2013.07.3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실천을 한다는게 중요하겠죠~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2013.07.3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크고 작고를 떠나서 매일 저렇게 할수있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죠 .. ^^

    2013.07.3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고 유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3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같은 사람이 가져갈 위험도 있고..또 한 편으로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13.08.01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교회에서는 좋은일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도 할수있겠네요 .
    교회성도의 한사람으로 좋은정보잘알아갑니다.

    2013.08.01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행운을 나눠주는 어느 선생님의 작은 배려 큰 기쁨




우리는 컴퓨터가 없으면 살지 못할 정도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문서도 워드 엑셀 등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나이스, 업무포탈로 작업하고,
게임을 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 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직원들의 연락망인 액티브로 쪽지 하나가 날아듭니다.




스팸성 글
어제오후 정문 작은 연못 옆에서 발견한 네잎클로버 입니다.
행운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뜯지 않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오늘 저녁 로또 한 장 어떻습니까?


홍보부에 충전기가 있습니다.
혹시나 급하게 에너지 충전이 필요하시면 편안하게 충전하시면 되겠습니다.
홍보부는 선생님들의 행운과 에너지 충전에 적극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충전기를 이용하라는 홍보성 글이었지만,
쪽지를 받고 보니 어쩌나 기분이 좋던지요.
전혀 스팸성 글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음악 선생님이라 감성이 풍부해서일까요?
여러 사람과 나눌 줄 아시는 분이었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참 크게 느껴지는 건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것 같아서입니다.

나만의 행운을 위했다면 네잎클로버를 뜯어왔겠지만,
동료에게 나눠주고 싶어 사진만 찍어왔다는 그 마음.
우린 욕심 부릴 줄만 알지 나눔을 누구나 쉽게 실천하며 행동에 옮기지는 못합니다.

평소의 인품을 느낄 수 있었고 나까지 덩달아 행복해지는 날이었습니다.

세 잎은 행복
네 잎은 행운

여러분에게도 이 행운 나눠 드립니다.

오늘도 특별한 날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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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운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2013.07.10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행운 가져갑니다^^

    2013.07.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는 순간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7.10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랫만에 네잎 클로버를 봅니다 ㅎㅎ
    로또한장 사야겠어요^^

    2013.07.10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흔히 네잎클로버를
    행복속의 행운이라 하죠~
    네잎클로버 덕에
    행운 가득한 하루가 되겠네요~

    2013.07.10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유해주신 네잎클로버사진보고
    힘내는기쁜 하루 됩시다 !! :)

    작은배려인데 무척이나 기분좋아지는걸요 ^^

    2013.07.10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린레이크

    아직 네잎 클로버를 찾은 적이 없어서리~~ㅋㅋㅋ
    행운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2013.07.10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9. 개코냐옹이

    오늘 하루가 저에게 행복이 찾아올까여 ..
    참 좋은 내용이군여 .. ^^

    2013.07.1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뜯어버리면.. 혼자뿐이지만..
    나두고 이리 하니 여럿에게 웃음을 주게 만드네요

    2013.07.10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10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맙습니다.
    저도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

    2013.07.10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스팸성 글이 아니었군요..
    노을님 행운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왠지 일이 술술 잘 풀릴것 같아요~ㅎㅎ

    2013.07.10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무 기분 좋은 글이네요~
    저녁노을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운과 행복을 함께 할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2013.07.10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하루 저에게도 행운이 따라주길 바라봅니다. ^^
    노을님 덕분에 행복과 행운이 있을 것 같네요 ㅎㅎ

    2013.07.1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 쿨메신저?! ㅋㅋㅋ
    반갑습니다

    2013.07.1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행복스팸이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케스트 구독하고 갑니당~ㅎ

    2013.07.1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렇게 정 많고 섬세한 이웃들이 있어서
    세상은 살만 하지요.

    2013.07.10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에게 오늘 행운이 필요한 날인데 네잎클로버를 보니 왠지 좋은 예감이 듭니다..ㅎㅎㅎ

    2013.07.1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 행운이 가득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습도도 있고 덥네요
    불쾌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날씨인 것 같아요
    마음만큼은 시원하게 보내서 상쾌지수가 올라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07.10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한번도 못봤네요 네잎은ㅠㅠ

    2013.07.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부처님의 자비로움을 실천하는 성불사




어제는 부처님 오신 날,
고3인 아들 녀석 아침 밥 챙겨 먹여 학교 보내고 난 뒤
남편과 함께 사찰을 찾았습니다.

미리 다녀온 덕분에 조용히 기도만 하고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여보! 우리 성불사 한 번 가 볼래?"
"그러지 뭐."

성불사는 남편이 도의원 나갔을 때 아무런 댓가 없이 많이 도와준 곳입니다.
스님이 아닌 보살님이 사찰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무료급식으로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기에 신도들의 발길, 이끄는 것 같았습니다.









진흙탕 속에서도 의연하게 피워내는 연꽃입니다.
그 연꽃이 연등으로 피어 우리의 소원을 담아냅니다.


크지 않은 아주 자그만 사찰입니다.




자비로우신 부처님 앞에 섭니다.




소망 등이 하나 가득 달려있습니다.






잠시 후, 보살님이 사찰을 찾은 아이들을 위해
돈 천 원과 함께 사탕을 나누어줍니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하나 둘 뛰어와 받아갑니다.
"너희들 왜 돈을 주는 줄 알아?"
"몰라요."
부끄럽게 고개를 돌리는 녀석도 있었습니다.
"부처님처럼 착하게 살라고요."
뜻밖의 대답이었습니다.

보살님은 부처님 오신 날, 아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매년 이렇게 하세요?"
"네."
"손에 든 돈, 얼마나 준비하셨어요. 신권 같은데."
"이십만 원입니다."
이렇게 부처님의 탄생일인 경축스러운 날, 비록 천 원이지만 아이들은 남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부처님의 향한 마음은 같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소원성취 하소서()()()....




두 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습니다.
점심 공양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나물 몇 가지 들어가지 않아도 맛있는 게 비빔밥입니다.




여기저기 앉아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나눠주어
그림을 그리게 하는 대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매주 열리는 무료급식 지원 차량입니다.




아기 부처님께 몸을 씻기는 새댁








산을 내려오면서 본 오디가 열매 맺어갑니다.
그리고 버찌는 빨갛게 익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부처님의 자비로움과 함께
신도들의 시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
참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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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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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돌담

    예전에는 석탄일에 절에가서 점심도 먹었는데
    몇년째 찾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들릴 예정입니다.

    2013.05.18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3. 뜻깊은 연휴네요^^
    저는 며칠전 범어사 부터 그저께 절에 다녀 왔네요^^

    2013.05.18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8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을님 석가탄신일을 정말 보람되게 보내셨군요^^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느껴집니다ㅎㅎ

    2013.05.1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3.05.18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군요...^^

    2013.05.18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돈 천원을 나눠주는 모습이 새롭네요.
    아이들 마음에 나눔이 잘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05.18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2013.05.18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 다녀오시고 마음이 편안해지셨을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는걸 보면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05.18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녀오셨네요~ 저는 집에만 있었는데 ㅜㅜ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셔요 ~*

    2013.05.1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부처님의 자비로 평화롭고 행복한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2013.05.18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진 사진의 풍경에 잠시 심취했다가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시구요....

    2013.05.18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비가 넘치는 시간이 되길 빕니다.

    2013.05.18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베품을 실천하는 성불사.
    맘이 굉장히 편안해 지네요.
    복은 자신이 짓는것 같아요.

    2013.05.18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사찰이네요^^
    오디열매는 처음 봅니다.

    2013.05.18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성불사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멋지게 보내세요

    2013.05.18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연등 꽃이 이쁘게도 피었네요.
    어쩌면 저렇게 연등을 이쁘게 만들까요.
    사진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

    2013.05.19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연등이 참 예쁜 사찰이네요.

    2013.05.19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 보고 갑니다^^

    2013.05.19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자행

    보살님이 돈을 주시는 것이 이채롭네요.
    진주에 있는 절이군요.

    2013.06.05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똑똑한 로하스족이 되는 생활 속 수칙


LOHAS란?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화두는 ‘건강’과 ‘환경’입니다. 수년간 ‘잘 먹고 잘 살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대중의 경제, 소비활동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웰빙 역시 이와 같은 흐름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 일었던 웰빙의 붐은 상업적으로 포장되어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고 의식을 갖춘 다음 단계의 웰빙을 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건강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생활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사회가 발달하면서 점점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희귀병도 많아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웰빙이란 용어가 생겨나고 저마다 웰빙식품, 웰빙상품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웰빙은 육체적으로 질병이 없는 건강한 상태뿐만이 아니라 집단에서 느끼는 소속감이나 성취감, 심리적 안정까지도 포함합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 일과 휴식, 가정과 사회, 자신과 공동체의 조화를 목표로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로하스

로하스 삶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로하스족으로, 환경운동가로 시작해 에코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대니 서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는 각종 언론매체와 책을 통해 친환경적인 삶의 실천방안을 알려왔고 할리우드 스타까지 환경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환경 운동의 실천방안 중 하나로 재활용을 꼽고, 재활용품을 ‘구질구질한 것’에서 ‘아름다운 것’으로 바꾸어 놓기도 했습니다.


  환경운동은 열혈운동가만의 것이 아닙니다. 아래와 같은 생활수칙을 일상에서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는 이미 똑똑한 로하스족입니다.



1. 마트에 갈 때는 꼭 장바구니를 챙겨 비닐봉지의 사용을 줄인다.
비닐봉지 9장은 승용차 1대를 1km 운행할 수 있는 석유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또 비닐 한 장을 분해하기 위해서는 1000년이 걸립니다. 우리나라 비닐봉지 연간 사용량은 1억 5천만 장 이상이라고 합니다. 작게 접어지는 장바구니를 핸드백에 넣어 다니면서 비닐봉지 사용량을 줄여 보세요.



2. 화장하지 않는 날도 있어야합니다.
화장품에는 물과 기름이 잘 섞이게 하는 유화제 즉 계면활성제가 들어갑니다. 그 밖에 방부제, 살균제, 산화방지제, 향료, 타르계 색소 등이 들어가는데, 이런 물질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건강이나 환경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 날로 실천해 봅시다.



3.방향제 사용은 줄이고 환기를 자주 합니다.
방향제 성분을 살펴보면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중 에탄올은 인체에 유해성이 적어 허용되고는 있지만 장시간 밀폐된 환경에서 사용하면 흡입으로 인한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환기를 자주 하지 아낳고 방향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용을 자제하면 경제적인 면이나 건강에도 좋고 환경도 살릴 수 있습니다.



4. 식탁에 올리는 음식의 양을 조금씩 줄여 남기지 않도록 하고, 식당에서도 김치 등은 조금씩 자주 덜어 먹어 남는 양을 최소화 합니다.
 
배불리 먹어도 남게 되는 우리의 상차림 때문에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가 무려 만 5천여톤! 8톤 대형 트럭 1400대에 담기는 양으로, 돈으로 환산하면 41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입니다. 적당히 들어 먹는 작은 습관으로 경제적 손실도 줄이고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습니다.



5. 생수를 구입해 먹기 보다는 정수기를 이용하거나 수돗물을 끓여 마십니다.
생수 한 병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정지역을 개발하고 물을 뽑아내고 플라스틱 병에 담아 대형트럭을 이용해 운반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그 과정에서 환경을 훼손하게 되고 에너지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가능하면 수돗물을 끓여 마시거나 정수기를 이용해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전기밥솥에 밥을 지을 때는 따뜻한 물을 사용합니다.
전기밥솥에 밥을 하면서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차나물로 할 때보다 전기를 1/3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ㅏㄷ. 전기밥솥보다는 가스불에서 압력솥을 이용하면 밥맛도 좋고 전기에너지도 절역할 수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전기밥솥, 헤어드라이기, 전기난로 등은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에서 전력을 많이 소비하므로 절약과 환경을 위해서는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7. 공과금 청구서는 이메일로 받습니다.
각종 공과금, 통신요금 청구서는 이메일이나 sms 문자를 이용해서 받고, 자동이체를 신청해 두면 환경도 보호하고 절약도 됩니다. 우편물을 제작하는 비용, 우편비 등을 아낄 수 있고, 종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나무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 수압을 조절해 사용합니다.
변기나 싱크대, 세면대, 샤워기는 수압을 조절해 사용하면 물도 낭비하지 않고,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나오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샤워하는 시간을 1분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 7KG을 줄일 수 있고, 절수형 샤워기를 사용하면 1년에 16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치질을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세수할 때도 물을 틀어놓이 않고 필요한 양만큼 받아서 사용하면 일주일에 1천리터의 물을 아낄 수 있답니다.


9. 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냉장고에 넣습니다.
냉장고에 뜨거운 음식을 넣으면 순간적으로 사용전력이 높아지는데, 내부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전력이 더 소요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음식을 충분히 식힌 다음 넣도록 합니다. 또 계절에 맞춰 냉장실이나 냉동실 온도를 조절해 사용하면 좋습니다. 겨울에는 적정 냉장온도 5~6도, 봄 가을에는 3~4도, 여름에는 1~2도가 적당합니다.



10. 멀티탭 스위치를 사용합니다.
전원을 꺼도 코드가 꽂혀 있으면 전기가 소모됩니다. 때문에 코드를 뽑으면 좋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실천이 어렵기도 합니다. 스위치가 달린 멀티탭을 사용해 전원을 차단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로하스는 웰빙보다 진일보한 개념으로 자기의 건강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까지 고려한 환경보호 마인드를 소비 활동에 적용한다는 뜻입니다.

로하스족(族)으로 구분되는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품,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제조된 제품을 선호하고 지구 환경과 사회 전체의 이익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려는 특성을 보이고 있고, 로하스족이 되는 길, 그렇게 어렵지 않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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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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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3, 5, 7번은 적극 시행중 입니다. ㅎㅎ
    저도 로하스삶을 살고 있다고 봐도 될려나요 ㅋ
    좋은 주말 되세요 ㅎ

    2012.01.07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저는 다행입니다. 화장하는 것 빼곤 다 지키고 있네요ㅠㅠㅋㅋㅋㅋ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1.0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지키고 있는게 여러 가지 보이네요^^
    조금 더 분발해야겠어요
    노을님~ 좋은하루 되세요~~

    2012.01.07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꽤 많네요. ^^

    2012.01.07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생각보다 실천하는 것들이 많은 편입니다. ㅎㅎㅎ
    기분 좋은데요.

    2012.01.07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별일이 아닌 것 같은 행동에서 절약이 나오는군요.

    2012.01.0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로하스족이 되는 비책... 잘 읽고 갑니다 ^^
    저도 하나 하나 실천해봐야겠어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1.07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2.01.07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7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린레이크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걸요~~
    전 거의 다 지키고 있는듯하니~~ㅎㅎㅎ

    2012.01.07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빵

    저도 로하스족이 되야겠네요.
    주말 행복하세요.

    2012.01.07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상생활에 활용해야하는 건강하고 절약하는 로하스족으로 이해가 되었답니다.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

    2012.01.07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니 만큼 저도 앞장서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1.07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따뜻한 물 넣고 밥을 지어도 되겟군요
    헌데 쌀이 빨리 풀리지 않을까 걱정되어
    저는 찬물 넣고 하거든요

    2012.01.0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로하스라.. 새로운거 하나 알고 가는 군요^^

    2012.01.0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맑은 하늘

    작은 실천이 중요한 것 같아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2012.01.07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보고 갑니다. 좋은내용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게요 ^^ 감기조심하세요!

    2012.01.07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5번은 좋은 아이디어로군요
    좋은 꿈꾸세요~

    2012.01.07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리 삶과 환경은 스스로 지킬 수 있겠네요.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2012.01.09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다 노력은 해보고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게 제일 잘 안되네요.
    조금씩 해놓는다고 해도 해놓고 나면 먹지 않고 버려지는게 좀 되고 솜씨가 어설퍼서 재료 알뜰하게 쓰기도 힘들고~~ 어쨌든 계속 노력은 해볼랍니다 ^^*

    2012.01.13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기부천사, 자장면 배달원의 안타까운 죽음



살아가면서 움켜질 줄만 알았지 남에게 주는데 인색한 우리입니다.
욕심을 채울 줄만 아는 베풂이란 걸 모르니 말입니다.

며칠 전, 아들 녀석이 불우한 친구를 돕기 위해 1천 원만 달라고 합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제법 딱한 것 같아 그냥 5천 원 한 장을 주었더니
"뭐하러 이래?"
"그냥 갖다 내."
"싫어! 우리도 부자 아니잖아"
"........."
"기부는 부자라고 하는 게 아니야. 있는 걸 서로 나누는 것이야."

어제저녁 TV에서 흘러나오는 소식에 가슴이 먹먹하였습니다.
자장면집 배달원 김우수씨의 사연이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늦게 오는 아들인데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기에
"아들! 어서 와 봐!"
"왜요? 무슨 일 있어요?"
"아니. 저 방송 좀 보라구"
"자장면 배달원이 어려운 아이 3명이나 돕다가 사고로 돌아가셨데."
"........."
"것 봐! 저런 사람도 남을 위해 도움을 주며 살잖아!"
"네. 알겠습니다."



사진 : 다음



1. 기부천사! 그는 누구인가? 

한달 70만원 벌이의 변두리 중국집 배달부이자 창문도 없는 월세 25만원 고시원 쪽방에 살면서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돕던 후원자였습니다. 7세 때 고아원에 버려져 지난 24일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이틀간 아무도 찾지 않은 병실에서 쓸쓸하게 숨진 사람 김우수(54)씨입니다.



2. 그의 책상앞에는 후원하는 세 아이의 사진이

고 김우수씨는 월 70만원 급여를 받으면서도 매달 5~10만원을 기부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해 왔습니다. 힘겨운 생활이었지만 고단한 하루를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환하게 웃으며 자신을 반기는 세 아아의 사진이 있어 행복했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지난 23일 저녁 8시쯤 배달을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5일 밤 11시쯤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요양원 홈페이지에도 이름 모를 분이 가져다 놓고 간 쌀 20포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는 보는 것 만큼 배우고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김우수씨 보다 훨씬 많이 벌면서 기부에 대한 실천은 전혀 보여주지 않은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아들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녀석도 나누면 행복해짐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신 고 김우수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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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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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쌀점방

    행복을 알고...
    행복을 느끼고....
    편안하곳으로 가셧을겁니다..

    2011.09.28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아름다운 분이 세상을 떠나셨네요

    2011.09.28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도 훌륭한 분이 일찍 가셔서 안타깝습니다

    2011.09.28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9.28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혜진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9.28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7. 뉴스를 미처 챙겨보지 못해서 얼핏 듣긴 했는데 저런 내용이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괜스레 부끄러워지는 저녁이군요.

    2011.09.28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잠시 들려 문안드리고 갑니다
    날이 쌀쌀해져서 인지 무리를 해서인지
    몸살기운까지 겹쳤네요^^
    아무래도 10월 1일까지는 잠시 잠시 들려만 가야 할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마음이 짠하네요

    2011.09.28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평안한 곳으로 가셨을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2011.09.28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로운 일을 하셨던 만큼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2011.09.28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훌륭하신 분께서 돌아가셨군요...
    안타깝습니다.

    2011.09.28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9.28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분들에게는 더욱 좋은일만 생겨야하는데... 안타까워요....
    하늘에서 아주 행복하셨으면 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09.29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벼리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 가신
    고 김우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더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1.09.29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부며 선행은 누구나 할수있고 또 해야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2011.09.29 0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으신 분인데...
    안타까워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2011.09.29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9.29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늘이 원망스런 그런 글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2011.09.2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뉴스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네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예요

    2011.09.29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추모 詩>

    [작은 세상 구원자]

    詩人 · 손병흥


    가장 낮은 곳에서 지치고 힘든 삶 살면서도

    세상 따뜻하게끔 어려운 이웃 돕고 후원하던

    해맑은 웃음 띈 짜장면 배달원 철가방 아저씨


    비록 버려진 고아로 자란 평생 외로운 처지였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주던 가슴 따뜻한 사람

    나눔의 환경 가치를 몸소 실천했던 참 행복 전도사


    작지만 큰 힘으로 올바른 기부문화 심어졌던 사랑의 실천자

    아름다운 사회 더불어 살아나가는 세상 만들고자했던 개척자

    하지만 교통사고 당해 불귀의 객 되어버린 작은 세상 구원자


    연꽃처럼 고귀하고 거룩한 삶 따뜻한 세상 꾸며 왔던 기술자

    세상을 부끄럽게 하고서 쓸쓸하게 우리 곁 떠나버린 기부천사

    못내 의로운 길 생명의 길 걸어가던 그대여 부디 영면 하소서

    2011.09.30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현1

    저사람을 본밭아야겟습니다ㅠㅠ

    2013.01.08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1.15 07:03
 

새 학년 준비를 위한 겨울방학 학습법


여름방학이 학기와 학기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기간이라면 겨울방학은 학년과 학년을 연결하는 계단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요도를 굳이 말하자면 겨울방학이 여름방학에 비해서 조금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추운 날씨와 긴 휴식시간으로 인해 자녀들의 생활은 오히려 불규칙해지기 쉽고, 겨울방학에 몸에 밴 좋지 않은 습관들로 인해 새 학년에 들어 정상적인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겨울방학은 다른 시기보다 자녀의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1.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

학생들에게 방학은 새로운 학년이나 학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개념보다는 규칙적으로 짜여져 있는 학교생활에서 벗어난다는 해방감이 더 큽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자칫 잘못하면 불규칙하고 무계획한 생활로 빠져들게 되어 평소 잘 지켜오던 학습패턴을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겨울방학 때는 무엇보다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활계획표를 작성하고 계획표를 바탕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녀를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한 학습계획

겨울방학이 여름방학보다 길기는 하지만 모든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입니다. 따라서 방학 동안에 공부해야 할 과목을 정하고 중요도에 따라 학습 순서와 비중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학습할 과목은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기과목의 경우에는 평소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준비를 해도 충분하므로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수학과 영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국어, 사회, 과학 과목은 교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도로 시간을 배분합니다. 계획표에 들어가는 과목의 순서와 비중은 자녀와 상의하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는 절호의 기회

대부분의 학생들은 방학 동안에 다음 학년에 배우는 교과목을 선행학습 위주로 공부합니다. 물론 예습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과목에서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학이나 과학의 경우 단원들이 계속 연결되어 있어서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 뒷부분 단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오픈되어 있는 방학특강으로 선행학습을 진행하면서 지난 학기 진도강좌 등을 병행하여 보충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웠던 부분을 다시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보다 적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학습효과는 매우 큰 편입니다.


4. 다양한 겨울방학 활동으로 학습효과 높이기

방학은 교과 공부 이외에 다양한 경험과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문화관련 각종 전시회, 여행, 야회활동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견문과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여유를 가지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러나 대외활동들이 단순한 놀이나 여가선용으로 그치기보다는 학습과 연결시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반쯤 흘러가 버린 시간입니다. 하지만, 남은 기간만이라도 세웠던 계획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게 어떨까요? 늘 그렇지만 계획은 세워놓고 실천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 작은 것부터 이뤄나가다 보면 모이고 모여 어느새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다가 서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보람있는 방학 되시기 바랍니다.^^
뭔가 이뤄내는 결실있는 겨울방학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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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랑비

    아이들에겐 방학이 중요한데 왜 그걸 모르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허긴, 우리도 그래왔으니...
    그저 공부는 못하더라도 많이 놀고 에너지 충전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봅니다.

    2010.01.15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울릉도 트위스트

    계획대로 되는 인생이라면 참 좋으련만......ㅎㅎ

    2010.01.15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4. 꽃기린

    공부도 중요, 건강한 샐활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1.15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4번에 한 표..ㅎㅎㅎ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문화생활,여가활동,여행 같은 것을 통해
    지식보다 인성이 길러지는 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만 가득합니다.

    2010.01.15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키워드는 "규칙적"인것 같습니다.
    방학같이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고 압박이 풀리면
    굉장히 나태해지고 축 늘어지기 마련이죠.
    생활 패턴도 대부분 야행성으로 바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건강에도 좋고 시간관리에도 좋으니 억지로라도
    시간표를 정해놓고 지키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5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때 잘 활용할있는 정보 네요 ^^
    소중한 정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1.1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1.1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규칙적인 생활해야 되는데 잘안되네요
    내일부터 한번 해봐야겟습니다

    2010.01.15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 저도 5년후면 이런 새학기준비를 위한 포스팅을 하겠지요?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2010.01.1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 저는 푸른솔님의 글에 빙고 입니다

    2010.01.15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방학 늘 보내고 나면, 아무것도 한 게 없었지요.
    열심히 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죽어라고 공부한 것도 아닌 어정쩡한 기간.
    선생님들만 신나는 그 방학이 정말 싫었던 건 왜일까요? ㅋㅋ~~

    2010.01.1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벌써 개학준비를 해야할 시간이 되었군요. 아이들은 참 아쉽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미래를 본답니다.

    2010.01.15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정말 이제 얼마후면 우리 첫째아이도 입학을 하는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

    2010.01.15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래도 공부와 숙제에 시달렸던 때는 젊었었는데 ..ggg

    2010.01.15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 노늘님 어제 프레스 센타 다녀 가셧군요 ㅎㅎ축하드려요^^
    금빛이 반짝반짝 하옵니다 ㅎ

    요즘 울딸 초등생3학년은 게으름의 극치입니다
    그냥 추운 겨울이라고 마냥 간식먹고
    탱자탱자 ㅎㅎ
    저도 탱자 탱자 ㅎㅎ 이번주부터는 풀린다고 하니
    밖으로 나가봐야 겠어요^^ 뭐니뭐니 해도 잘 놀고
    추억도 많이 담기에 여념이 없는 주의 ㅎㅎ

    2010.01.15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년 이런 생각을 하지만 ㅠㅠ

    2010.01.15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방학중에 조금씩 챙겨주면 방학 끝날 즈음 바쁘지 않겠죠.
    추운날씨 조심하세요.

    2010.01.1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아이들은 방학 중에도 쉬지를 못하지요..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

    2010.01.16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울서익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꼼꼼히 챙겨 보라고..^^

    2010.01.1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ㄷㄷ

    http://cafe.daum.net/1009ook 여기나 가보고 말하세요;;

    2010.01.18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1.07 17:22

 

잔소리 없는 방학, '방학 계획표'에 달려있다!


한결 자유로워진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나태해지기 쉬운 때입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계획표. 계획적인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과제처리, 성과 달성 면에서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아무리 많은 일들이 쌓여 있더라도 정해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강제적이거나 의무적으로 계획표를 따르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계획의 참 매력’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엄마들의 ‘계획표 짜기’ 코치법을 공개합니다.


◇ 평범한 생활습관이 시간관리 능력을 일깨워준다.

평소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않은 아이에게는 잔소리부터 나오기 쉽습니다. 아이는 그런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고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하루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자. 부모는 명령이나 잔소리가 아닌 함께 계획표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행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등교 전 5분 공부’ 등 공부습관을 길러보자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지만 습관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 현실적인 공부 스케줄을 고려해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보자. 특히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하는 요소들, 이를테면 양치질, 잠자기, 등교하기 등의 일정에 습관을 들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의무감으로 공부를 하는 것ㅇ 아니라 하나의 일상 습관으로 받아들여 스스로 실천하게 됩니다.


◇ 생활 리듬을 잡아주자.

방학 때는 학교에 가지 않기 때문에 시간개념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게 바로 계획표입니다. 취침시간이나 기상시간이 여느 때와 다르지 않도록 평상시 생활 리듬을 유지 하도록 합니다. “휴일이니까. 오늘은 늦잠을 자도 돼”라는 식의 예외를 줘버리면 아이들은 계획표대로 지키려는 의지가 약해집니다.


◇ 계획표는 ‘사전 리스트 + 사후 성취도 점검표’로 나눠라.

매일 하루를 시작하면서 그날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먼저 체크해봅니다. 그러면 최대한 할 일을 다 마치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하루 일정을 마치면서 그날의 계획을 얼마나 이뤘는  지를 확인하는 것도 계획만큼 중요합니다. 시간 분배에 대한 개념도 익히고, 그날 해야 할 일은 그날 마쳐야 다음 날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될 것입니다.



Tip

독서계획표 세우기

방학은 그 어느 때보다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계획에 맞게 전략적으로 읽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1. 독서 전 동기 부여하기

책을 읽기 전, 아이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토의보다는 큰 종이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쓰면서 이야기하면 보다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2. 독서목록 작성하기

읽어야 할 책들을 미리 선택해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책을 어떤 순서로 읽을 것인지 정해봅니다. 도서를 선택할 때는 중점 독서 분야를 정하고 해당 분야의 입문서부터 전문도서까지 순차적으로 읽어가며, 그에 관한 내용을 완젆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이후 다른 분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3. 독서 분량 정하기

읽을 책을 선택한 뒤에는 일주일에 몇 번을 읽을 것인지, 한 번에 얼마나 읽을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매일 1시간은 반드시 독서를 하는 등 일정한 독서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독서량은 아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편적으로 매일 30분 이상 읽는 것이 적당합니다.


4. 도식화한 계획표 붙여놓기

독서계획을 세웠다면 이를 표로 만들어 눈에 띄는 곳에 붙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계획표에는 날짜, 제목, 지은이, 읽을 페이지, 실제 읽은 페이지, 부모님 사인 등을 포함해 목표한 책을 읽었는지 확인하며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수정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계획을 잘 실천할 때마다 아이에게 칭찬 스티커나 소원을 들어주는 등 적절한 보상을 하면 독서실천력을 극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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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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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크..방학계획서...실천이 중요한데..
    참 안 됩디다.ㅎㅎㅎ

    2010.01.07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은 대부분 방학이라도 학원에 고고씽하니..여유부릴 틈도 없더구요..

    2010.01.07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저는 어렸을 때 방학 초기에는 방학계획표 빡빡하게 세웠다가 결국 지키지도 못하고 작심 삼일.
    결국 개학하기 하루 전에 다급하게 방학숙제하느라 바빴어요.
    방학계획표 짜고 정말 실천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10.01.0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4. 개학 일주일전 리듬 잡아 주공 맘껏 놀아라~~ 이번 겨울방학 프로 잭트 ㅎ
    정말 저 간큰 엄마에욧 ㅎ 초등 학생들 너무 방학도 없고 학원에 휘둘리는게 안쓰러워서
    그냥 놀앗~맘껏~ 햇답니다 늘 관심있는 테마로 잘 보는 포스팅 입니다요^^

    2010.01.07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개학 하루 전날 매맞으며 그림일기쓰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무엇보다 짜여진 생활계획은 부모님과 무관하지 않다고 봐요^^
    잘 봤습니다.

    2010.01.08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하면서 짠 계획표를 방학 끝나기 전까지 수십 번을 바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

    2010.01.08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찍이 매스컴이나 공문을 통해 무상급식을 한다는 소식을 알고는 있었으나  어제 아들 녀석이 전해주는 가정통신문을 보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니 등달아 뛰는 물가로 인해 등이 휘는 서민들의 생활인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2008년 민선으로 뽑힌 권정호 도교육감의 무상급식은 특히나 그 많은 재원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서 할 것인지에 대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지난해 선거과정에서 내놓은 무상급식 등 무상교육, 공립 대안학교 설립, 지역교육청 지정 시범학교 폐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확대 등 각종 공약을 실천 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학생이 행복한 교육! 경남은 이렇게 지원합니다.



★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상급식과 우리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급식을 추진합니다.

 * 초 중학교 무상급식

   -2008년도에는 100명 이하 초 .중학교 100%, 101명 이상 초등학교에는 40%를 지원

   - 2009년 이후에는 지자체,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는 “경남 친환경 무상학교급식 추진 협의체”에서 재언확보 방안을 마련하여 2010년도 까지 초. 중학교 100%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


 * 올해 급식비는 언제부터 지원받고, 이미 납부한 급식비는 얼마나 돌려받을까?

    - 올 3월 급식비부터 소급하여 지원받고,

    - 100명 이하 초. 중학교는 전액 환급

    - 101명 이상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는 이미 납부한 금액의 50%이상, 도시지역 초등학교는 30%, 평균 40%정도의 급식비를 돌려받게 됩니다.


 *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급식은 어떻게 추진할까?

    장독대설치를 통한 전통음식시범운영과 지역 우수농산물을 이용한 학교급식을 제공합니다.


★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학교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

  - 2008년에는

    .읍면이하 지역 학생, 법으로 정한 감면자, 저소득층 자녀 등 : 전액 감면

    .시(동)지역 : 학생 1인당 징수액의 20% 감면지원

  - 2009년에는 읍. 면지역은 100%, 시(동)지역은 50% 감면 지원

  - 2010년에는 도내 전 지역의 중학교에서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


★ 초등학생 학습준비물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초등학생 1인당 2만 원 이상의 기본적인 학습준비물을 각 학교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함.


★ 여름을 시원하게, 겨울을 따뜻하게

  쾌적한 교실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냉 난방비를 학급당 20만원씩 추가로 지원함.




올해는 도교육청 자체적으로 공약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내년과 내후년에는 경남도나 자치단체와 함께 예산 확충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하니 기대 해 봅니다.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까지 들어주니 점차 좋아지는 교육 현장입니다. 소통을 거부하고 ‘MB장벽'까지 쳐가며 귀를 열려 하지 않았던 정부도 있는데, 작지만 한 가지씩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일꾼을 아주 가까이에서 현실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경남뿐만 아닌 다른 타시 군에서도 무상급식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들은 중1로 2010년이 되면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을님은 좋으시겠어요.ㅎㅎ

    사실, 교육감선거도 주민이 직접 뽑는다면서요.
    제발 공공약이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벌써 주말로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구요.

    2008.06.13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피오나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잘 보내셔요~^^

    2008.06.13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06.13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사가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 학년만 어쩜 그렇게 피해서 무료 급식을 해주는지..ㅠㅠ

    2008.06.13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는 법


  어제부터 우리 아이들은 긴 겨울방학을 하였습니다. 학교생활을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해 보기도 하고, 뒤떨어졌던 과목을 보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게 방학생활입니다. 48일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그러하기에 방학 동안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계획표 세우는 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은 중요한 일, 해야 할 일 중심으로 짜세요.


보통 학생들이 계획을 세울 때 오해하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계획을 세울 때는 1분 1초도 낭비하지 말고 철저히 써야 한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24시간을 잘 쪼개서 철저히 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를 반영하는 가장 좋은 예가 바로 ‘동그라미 계획표’입니다. 커다란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시간 단위로 나누어 그 안에 기상, 세수, 아침식사, 공부, 점심식사, 공부, 휴식, TV보기, 공부, 일기쓰기, 수면 등을 써 놓는 계획표.... 참 많이 해 보았지요?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나선 여러분은 어땠나요? 아마 작심삼일로 끝났을 것입니다. 왜 그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우리의 생활이 그 계획표의 쳇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불가피한 사정으로 그 시간에 하고자 했던 한 가지 계획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그 다음 계획을 지킬 수가 없고, 결국은 우리가 세웠던 동그라미 계획표는 지킬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계획표를 지키지 못했으니 후회감, 자책감이 생겨 쉽게 계획을 포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우선 이 두 가지 오해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계획을 세울 때 1분 1초를 낭비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닌 공부할 땐 공부하고, 쉴 때는 쉬는 것으로, 그리고 24시간을 잘 쪼개서 철저히 짜는 것이 아닌 중요한 일, 해야 할 일 중심으로 짜되 그 외에는 자유롭게 짜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계획에 대한 오해를 버렸다면 다음으로 계획 세우기 요령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우선 그날 해야 할 중요한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 보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면 중요하고 필요한 일만 할 수 있으며 한 번에 하나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내가 해야 할 일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되 다음과 같은 네 가지로 나누어 보면 좋습니다.

 

긴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
  예)중학생들이 읽어야 할 소설읽기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
  예)수행 평가에 들어가는 내일 시험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예) TV보기, 컴퓨터하기 등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예) 간단한 쪽지 시험



두 번째로 우선순위로 정한 공부의 양이 내가 시간 내에 다 끝낼 수 있는 일인가를 체크하는 것입니다.
대개 처음 계획을 세울 때 욕심을 많이 내어 처음부터 무리하게 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무리를 하다보면 지키기도 힘들고, 결국은 계획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또 다 끝낼 수 있는 만큼, 그리고 만일을 대비하여 조절할 수 있도록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는 해야 할 일들을 하루 중 언제 할지, 몇 시간이 필요한지에 따라 시간 배치를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계획만 세우겠다는 생각으로 공부 시간을 별 생각 없이 점심시간 바로 직후와 같은 졸린 시간에 세운다면 공부를 하더라도 내가 목표한 것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내가 계획한 일들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을 시간, 상황에 적절히 배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 활동을 마쳤을 때는 꼭 평가 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어떤 계획을 실천했는지? 결과가 어땠는지? 만약 끝내기 못하면 그것을 수정해서 더 나은 것을 세워야 하는데 ‘내가 그렇지 뭐’ ‘역시 난 의지가 부족해’라고 자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획 세운 것을 실천해 보고 매번 평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계획은 한번 만들면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매번 수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계획 세운 것들을 평가해보고, 수정하고 보완하다 보면 나에게 가정 잘 맞는 자기만의 계획표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건 또한 실천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비록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게 되면 목표 의식과 방향감이 뚜렷해져 심리적이 여유를 가지게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서둘지 않고 열정과 끈기를 갖고 자신의 목표를 추구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엔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계획만 세워 알차게 보내 보는 게 어떨까요?

스크랩을 원하시면 http://blog.daum.net/hskim4127/11879769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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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꽃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학생이 되는 아들녀석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고마워요

    2007.12.29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2. 헐렁하게 세워야 잘 지켜지지요.
    너무 빡빡하면 쳐다만 봐도 질리니까요^^
    그러고 보니 이곳에는 오늘 방학식합니다.

    2007.12.29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알찬 겨울방학 보내시길 바래요.

    2007.12.29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어릴 때 저걸 알았으면 모든 계획표가 휴지통으로 가진 않았을텐데..

    2007.12.29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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