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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4

아빠가 전해주는 '식탁 위의 작은 사랑' 아빠가 전해주는 '식탁 위의 작은 사랑' 가족이란 나를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너를 먼저 생각하는 것 입니다. 가정이란 힘들었던 하루를 접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해 주고 또한 내일을 위한 안식처가 되기도 합니다.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바쁜 아침이 시작되는 하루하루. 조금만 일찍 일어나 서두르면 될 것을 게으름으로 인한 것인지 아침에 못 일어나는 습관 때문인지 동동걸음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남편입니다. 아침형인 난 늘 일찍 일어나 가족을 위한 식탁을 준비합니다. 어제 아침, 며칠 전 사 놓은 조기 두 마리를 구워 놓았습니다. 먼저 식사를 하고 출근 준비를 하며 딸 아이를 깨웠습니다. 학교가 코앞이라 7시 20분에 일어나는 여고생입니다. 늦게까지 공부하고 겨우 일어나 아침밥을 먹습니다. 금방 일어난 녀석.. 2011. 10. 14.
여고생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엉엉 울어버린 사연 여고생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엉엉 울어버린 사연 8월 20일은 딸아이의 18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생일상을 차리는 이유는 여고생이다 보니 집에서는 아침밥 밖에 먹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개학을 하고 난 뒤 토요일이라 점심까지만 먹고 들어왔습니다.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그래. 어서 와!" "이거 좀 받아 줘" "어? 무슨 박스야?" "응. 친구들이 생일이라고 선물 줬어." 케이크, 과자, 학용품, 생활용품 등등.... "뭘 이렇게 많이 받은 거야?" "내가 인기가 좀 있지." "받은 만큼 또 되돌려 줘야지?" "당근. 그래야지." 딸아이가 들고 온 과자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갔다가 저녁에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한턱 쏜다며 카드를 들고 나갔습니다. 눈 한 번.. 2011. 8. 27.
은총이 아빠의 눈물겨운 철인 3종 도전기 은총이 아빠의 눈물겨운 철인 3종 도전기 어제저녁, 독서실에 간 아이들을 기다리면서 TV를 보게 되었습니다.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중증 장애아인 은총이와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나선 은총의 아빠의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2003년 출생 당시 6가지 불치병을 안고 태어나 결국 1년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은 은총이. 생후 3개월부터 심한 경기와 발작을 일으켜 한참 동안 숨을 쉬지도 않았고 산소공급이 제대로 되지않아 결국 좌뇌 절제 수술을 받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죽을 고비 또한 여러 차례 넘겼던 은총이의 치료를 위해 은총이의 부모는 큰 빚을 지게 되었고, 은행원이었던 아빠는 직장도 잃었을 뿐 아니라 신용불량자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처음엔 좌절도 많이 하고 눈물도 흘렸지.. 2010. 10. 18.
여러분은 소통을 얼마나 잘 하며 살아가나요? 여러분은 소통을 얼마나 잘 하며 살아가나요? 정부와 국민 간, 대통령과 국민 간, 부모와 자식간이든 소통하는 방법은 거의 모두가 비슷하라 것이라 여겨봅니다. 우리가 촛불을 밝힌 지 한 달이 넘어갑니다. 꼭꼭 막고 닫고 있던 귀를 이제야 열었는지 재협상도 아닌 ‘추가협상’을 미국정부가 아닌 수출업자들과 면담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게 어디입니까? 이제야 소통이 조금 된 기분이 듭니다. 소통을 하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된다고 봅니다. 닫아버린 마음으로는 도저히 소통 될 수 없는.... ★소통[疏通][명사] 1.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2.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며칠 전, 이제 중학생이 된 아들 녀석과 남편이 크게 싸운 적이 있습니다. 아니 남편은 아들이라는 이유하나로 폭력을 휘두르는.. 2008.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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