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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3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소원성취하세요.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었습니다.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만들어 먹고 부럼도 깨물고 못 먹는 귀밝기 술도 마셨습니다. 또, 둔치에서 열리는 달집태우기도 다녀왔습니다. 달집이 타는 불에 콩을 구워 먹기도 했고, 지방에 따라서는 달에 절을 하면 여름에 더위를 타지 않는다 하며, 또 1년간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한꺼번에 불이 잘 타오르면 풍년이 들고, 타다가 꺼지면 흉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졌으며 달집이 타서 넘어질 때 그 넘어지는 방향에 따라 그 해의 풍·흉을 점쳤다고 합니다. 대보름의 만월을 바라보며 풍농(豊農)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점풍(占豊)의 의미를 지녔다고 합니다. 달집 태우기는 달맞이·횃불싸움과 같이 정월 대보름에 하는 풍속놀이입니다.. 2013. 2. 24.
안녕 2009 우리를 슬프게 했던 유행어 갈수록 힘들어가는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애잔합니다. 이제 가는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희망이 담긴 말들이 생겨나길 바래 봅니다. 안녕 2009, 우리를 슬프게 했던 유행어 2009년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그 동안 우리에게 많은 걸 남겨주고 떠나는 기축년을 보내며 유행했던 말들이 참 많았습니다. 에지, 꿀벅지, 루저 등등 탈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하는 유행어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생겨난 말인 것 같습니다. 1. 취업관련 유행어 88만원세대(88만원 받는 신입사원), 장미족(장기간 미취업족), 공시족(공무원 시험 준비족), 취집(취업대신 시집가기), 대오족(대학 5학년생, 졸업을 미루는 학생), 컹거루족(부모품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 2009. 12. 30.
2007년은 참 행복했습니다. 2007년을 되돌아 보며.... 참 행복했던 한 해였습니다. 비록 사이버상이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어 더욱 .... 작은 일상이야기 속에서도 여러분과 함께 한 일년,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과 특히 시어머님께도... 어머님으로 인해 받은 상금이 더 많았으니까요. 6남매의 막내로 자라났기에, 이제 친정 부모님은 하늘나라로 다 떠나 보내고 시어머님 혼자 제 곁에 남아있습니다. 주일이면 찾아 뵙곤 하지만, 자꾸만 늙어가시는 모습을 뵈니 맘 한컨에 짠 해 집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지시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2008년에도 건강하게 우리곁에 머물러 주시길 간절히 소망해 보면서 2007년을 되돌아 봅니다. 6월 5주 베스트 블로거기자 저녁노을|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소박한 서민의 .. 2007.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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