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면 어쩌지? 달리는 자동차 위의 위험한 개





얼마 전, 남편을 따라 시내 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차가 밀려 나란히 서 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여보! 저기 저기!"
"왜?"
"개를 차에 싣고 가잖아"
"어? 위험해 보이는데."
"그러게."
누가 봐도 아찔하다는 생각을 하겠끔 합니다.

마침 곁에 자동차를 세우기에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뒤따라 가면서 위태위태합니다.
자동차가 이리 움찔 저리 움찔할때 마다 불안하기만 합니다.
차라리 앉아버리면 될 텐데 서 있으니 위험해 보였습니다.

소쿠리만 차에 묶었지 개는 무방비 상태입니다.
평소 배달 다닐 때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모양인가 봅니다.
애완견 사랑이 남달라서 그럴까요?
아무리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하긴, 사랑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긴 해도
저렇게 데리고 다니는 건 좀 그래 보였습니다.


'떨어지면 어쩌지?'

저의 기우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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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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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8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고!~
    급정거때는 정말 위험하겠어요..

    2014.03.08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 정말 너무 위험해 보이는 장면입니다 ㅠ

    2014.03.0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위험물이라고 적혀있는데..
    강아지가 더 위험해 보이네요..ㅡ.ㅡ

    2014.03.08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동그라미

    웃프ㅡ당

    2014.03.08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앗 저건 정말 아닌듯 해요.
    말은 못해도 얼마나 불안했을까 싶네요. ㅠ.ㅠ

    2014.03.0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아슬아슬하네요.. 사랑한다면 더 아껴줘야 할텐데..

    2014.03.0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거 정말 위험해보이는데요..어떻게 저기다가 강아지를...ㅠㅠ

    2014.03.08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모습은 명백한 동물 학대 입니다.ㅠㅠ

    2014.03.0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위험해 보이네요!!
    안에 태워주지 말이죠..

    2014.03.08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 정말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ㅠ

    2014.03.08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 정말 위험해보여요..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2014.03.08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위험해 보이는군요~;;

    2014.03.08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위험해보이네요~
    저건 아닌거같습니다.
    무사하겠죠?

    2014.03.0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구름꽃

    위험해 보입니다.
    저건 사랑하는 게 아닌데...ㅠ.ㅠ

    2014.03.08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위험해 보이는군요.
    무사히 도착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14.03.08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떻게 저런 방법으로 태우고 가는지 ㅠㅠ
    사랑한다면 다른 방법으로 태우고 가야 될 것 같아요!!

    2014.03.08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간만에 술한잔 했더니 어지럽군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셨나요? ^^

    2014.03.08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히유.. 위험천만하게 보이네요.
    지나가는 차량도 위험해질 듯 해요~~

    2014.03.0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0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매일 일하는 사무실, 화장실보다 더럽다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집에서 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는 곳이 사무실입니다. 업무를 보고 무얼 먹으며 지내는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관심두지 않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 예리조나 대학'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사무실 책상 위의 세균수가 화장실의 그것보다 400배나 많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세균들은 주로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계산기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화기는 2만 5천 마리(1*1인치당)
데스크탑 컴퓨터에도 2만 961마리의 박테리아가 발견됐으며,
매일같이 앉아서 일하는 책상은 화장실의 400배

키보드는 화장실의 1.7배,
(키
보드와 마우스에만도 평방인치당 각각 3,295마리와 1,676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함)


반면 화장실 변기에는 평방인치당 평균 49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주기별 소독해 주지 않으면 건강에 대단히 해롭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 수화기의 경우는 매일 출근 시 깨끗하고 연한 천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격월에 한 번씩은 소독한 솜으로 수화기는 물론 전화기전체를 닦아야 합니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 외 가급적 여러 사람이 쓰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책상 위가 더러워져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책상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즐기지만, 책상을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떨어진 빵부스러기나 커피 자국에 수만 마리의 박테리아들이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저 한동안 청소하지 않은 사무실의 외진 공간을 먼지떨이로 이따금 청소해야 한다고 여길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살균걸레로 책상 표면을 닦아주는 것만으로 세균을 99% 가까이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 앞에서는 무엇보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키보드 사이에 음식물이 끼이면 세균 번식의 온상으로 더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컴퓨터 역시 주기적으로 키보드를 닦고 남들이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도 키보드와 마찬가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매일 출근해서 소독한 종이 수건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더러운 것을 만지는 건 손입니다.
손으로 눈과 얼굴을 만지면 오염되기 때문에 항상 손을 씻어주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깨끗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직장생활 하시기 바래 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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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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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담

    그렇다면.. 집에서도
    세균에 제일 취약한 것은 컴퓨터일 수가 있네요.

    2013.02.1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대용

    솔직히 저도 직장에서 보면 청소를 해야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대로 닦기라도 하지를 않네요 다들...

    막내로서 밤에 시간내서 한 주에 한번씩이라도 청소해야겠네요.

    2013.02.17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놀랍군요
    그런곳에서 30년도 넘게 생활을 했습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3.02.17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 이런 부분이 있었네요 ㅠ
    잘보고갑니다

    2013.02.17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 ~~ 주의 해야 할 부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2013.02.17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깔끔을 떤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입는 잠바는 3개월동안 한번도 빨지 않고..
    전화기도 소독안하고...
    정말 그런에ㅛ..ㅎㅎ

    2013.02.17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상 청결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2013.02.1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이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질병 감염되지 않으려면 청결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

    2013.02.1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위생에 신경써야 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2.17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놀랍군오

    2013.02.17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매주 청소를 하지만 개인 책상은 상대적으로 소흘한 것 같네요a
    내일 출근해서 좀 닦아야 겠어요

    2013.02.17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른 책상 청소부터 해야겠네요~

    2013.02.1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러게요.
    우리집 작은 녀석도 게임 하면서 과자를 먹더니,
    자판이 안 먹히길래, 거꾸로 털어보니 과자 부스러기가 .....

    오염이 얼마나 많겠어요.
    좀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저도~
    멋진 휴일 이셨길요~

    2013.02.17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의외로 더럽더라구요... 1년에 한번은 대청소를 하기는 하는데

    2013.02.17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헉~ 심해요.
    매번 책상 청소 자주해야 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 배우고 가요~

    2013.02.17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저도 반성하고 돌아가요 ^^;

    2013.02.1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주 걸레로 딱아줘야겠군요~!

    2013.02.18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침에 출근하면 책상 청소 좀 해야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2013.02.18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2.08 06:01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은 필수라고 합니다.

1급 정비사가 말하는 차량점검법입니다.





1. 무상 점검 서비스 이용

운전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자동차 업체의 정비센터를 방문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 차량 성능의 기본을 전문가가 점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비용을 부담하고 미리 수리하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2. 브레이크와 타이어

가장 중요한 건 브레이크와 타이어.
브레이크는 생명과 직결되는 부품이고, 타이어는 차의 발과 같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시 이 두 가지에 문제가 생긴다면 큰일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앞바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브레이크 패드 마모가 의심되므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점검 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브레이크오일도 교체한 지 4만~5만㎞ 정도 됐다면 이번 기회에 바꾸고 귀성길에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경우 공기압 점검은 필수. 대형마트나 카센터에 가면 공기압 체크툴과 공기압 측정 및 공기압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컴프레서 구입이 가능하므로 이번에 하나 구비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의치 않다면 타이어 대리점을 찾아보자.
타이어 공기압 체크, 마모 체크, 배터리를 점검하자는 것입니다.








3. 냉각수와 각종 오일

냉각수와 각종 오일, 워셔액도 차에 구비해 두고 떠나자. 눈이나 비가 흩뿌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설 연휴 때 특히 워셔액은 미리 보충해 두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설 가능성에 대비해 스노체인 등도 구비해두면 좋습니다. 특히 강원도 쪽으로 가는 운전자의 경우 스노체인 구비와 사용법 숙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필수입니다.







4. 사전에 준비하지 못하고 떠났다면 휴게소를 이용하자.

설연휴기간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은 고속도로, 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등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 블레이드와 전구류 점검 등이며 검사를 받은 후 필요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장시간의 운전에 휴식이 필수인 만큼 휴게소에서 쉬어가면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아보자. 귀성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입니다.







5. 음주 운전은 절대로 삼가한다.

특히 이 기간에 음주나 무면허, 중앙선 침범 사고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운전은 절대로 삼가야 하며, 운전하다가 졸음이 밀려올 경우 무조건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한 사람에게만 운전하게 하기보다는 돌아가며 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경우 보험이 문제가 되는데, 가족보험에 가입된 차량이 아니라면 미리 추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서비스에 가입하면 일주일이나 10일, 15일 단위로 특정 기간에 대해 피보험자 차량을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하거나 운전할 사람을 지정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2만~3만 원 정도로 크게 비싸지 않다. 다만 오늘 보험에 가입할 경우 내일 0시부터 마지막 날 밤 12시까지 적용되므로 시간대도 잘 숙지하고 운전하자.



미리 준비하고 떠나는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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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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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명절 기간도 짧고 날씨까지 추워져서
    귀성길이 더욱 어려워졌네요..
    차량마져 속썩이면 안되겠죠?..

    2013.02.08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노을님!

    2013.02.08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먼길 떠나기전에 차량점검을 잘해야 즐거운 설을 잘 보낼수 있죠..
    오늘부터 귀경길에 오르시는 분들 많으실듯 한데 좋은 정보네요^^

    2013.02.08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명절이 다가오니 새로 살펴 보아야 할것들이 좀 있지요?
    명절 잘 보내셔요. 저녁 노을님. 새해에도 기대하면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3.02.0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량점검은 필수로 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3.02.08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행 전에 차량 정검은 필수죠. ^^

    2013.02.08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전을 위해 차량점검이 필요하죠.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향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

    2013.02.08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흠 저도 점검 해봐야겠어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2013.02.0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떠나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죠..나중에 큰 일 생기기전에 미리 점검하는거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2013.02.0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돌담

    먼 길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이지요.
    우리 가족들은 가까이에 있어 무관심하지만요.^^

    2013.02.08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멀리 떠나기전 차량 점검은 필수이겠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내일이면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 ㅎㅎ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

    2013.02.08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 있겠어요..
    저는 먼길 떠나지는 않지만
    1시간 거리라도 다녀오려면
    바퀴도 보고 여기저기 살펴보게 됩니다.
    명절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죠
    3일간 강원도로 겨울휴가 다녀왔답니다.

    2013.02.08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시골가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인것 같아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 ^^

    2013.02.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날도 추운데~ 정말 붕붕이도 제대로 점검해서 가는 게 고생을 덜하는 길이겠어요! :)

    2013.02.08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쁠 때일수록, 더 꼼꼼한 준비와 점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차량 점검 사항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2.08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귀성 차량은 점검이 필수지요.

    저녁노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2.08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저도 점검 꼭 해야 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2.0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거리 운전이 될수 있으니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3.02.09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집안에서의 감전사고 예방법





콘센트 구멍에 젓가락을 넣는 행동이 사람이 죽을 만큼 치명적일까?
116mA 정도의 전류가 몸에 닿으면 대부분에 즉사합니다.
132mA의 전류를 단 1~2초 만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근육이 굳고 호흡 곤란이 발생하며 전원으로부터 손을 뗄 수 없습니다.
2도 화상을 입거나 쇼크로 인한 실신을 하며 오래 지체될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방학이라고 잠시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손자 녀석이 장난삼아 한 행동으로 병원까지 실려가야 했던 아찔한 순간이 벌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점심밥을 먹으면서 젓가락으로 콘센트 구멍에 넣어 병원 신세를 져야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며느리가 이불을 가지고 아이를 당겨 많이 다치지는 않아 며칠후에는 퇴원을 합니다.





감전사고 대처법


㉠ 감전 요인으로부터 아이를 재빠르게 분리한다.
일반적인 가정집에 설치된 누전차단기 일명 '두꺼비집'이라고 부르는 누전차단기
누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절로 전기 공급을 차단합니다. 주변에 있던 옷을 잡아 감전된 팔을 콘센트에서 분리한다.
㉡ 119에 전화를 걸어 구조 요청을 한다.
㉢ 심폐 소생술을 몇 차례 반복한다.



전기가 정상적인 통로인 전기 코드를 통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곳으로 흐르는 누진 상황이 일어납니다.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할 경우 몸에 흐르는 전기 역시 멈춥니다.
차단기가 작동되지 않을 경우 직접 차단기의 스위치를 내려야 전기 공급을 멈출 수 있습니다.
차단기가 멀리 있다면 가는 단 몇 초 안에 이미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즉시 콘센트로부터 떼어내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감전된 아이를 섣불리 맨손으로 붙잡을 경우 구조자까지 감전되어 둘 다 사망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구조자는 가까이 있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건을 활용(고무장갑, 나무재질, 플라스틱, 옷이나 이불같은 천재질 등), 사람을 감전 원인으로부터 재빨리 떼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물건이 땀이나 물에 젖었을 때는 상황이 전혀 달라집니다.
전기는 물기를 타고 더 쉽게 흐르기 때문에 같은 세기의 전기가 흐르는 상황이더라도 수분이 없을 때보다 수분이 있을 때 전류의 세기는 약 2배에서 최대 10배에 이르기까지 강하게 전달됩니다.

감전당한 사람을 구조할 때 땀이나 물에 젖은 물건을 사용한다면 엄청난 세기의 전류로 구조자 역시 매우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심장과 가까운 왼손보다 조금이라도 먼 오른손으로 구조하여 심장까지 전해지는 충격을 최대한 완화해야 합니다.




* 감전사고 후 대처 방법


㉠. 아이를 단단한 바닥에 똑바로 눕히고 양측 젖꼭지 사이의 중앙점에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대고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슴이 약 5cm 눌릴 정도로 압박을합니다.

㉡ 1분당 최소 100회 정도의 속도로 눌러 주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감전 원인에서 분리한 뒤 4분 이내에 일반 심폐 소생술, 8분 안에 의료 기구를 이용한 전문 심폐 소생술을 하게 되면 생존율이 50% 가까이 증가하게 됩니다.








* 집안 감전사고 예방법


㉠ 덮개가 달린 콘센트를 설치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동그란 모양의 커버로 막아놓음

㉡ 전선은 아이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안 보이는 가구 뒤쪽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 아이가 몸이 젖어 있는 경우 절대 전자제품을 만지지 못하도록 한다.

㉣ 화장실에서 헤어드라이어나 전기면도기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보관한다.

㉤ 한 달에 한 번 누전차단기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빨간색이나 녹색의 시험용 단추를 눌렀을 때 '딱'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내려와야 정상입니다.

 스위치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거나 떨어진 스위치가 올려지지 않을 경우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까운 전기 공사 업체에 연락해 수리를 해야 합니다.


사고를 당해보니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쉽게 생각한 행동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 사실,
어린아이는 핵폭탄처럼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잘 살피는 일이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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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할 일이지요.
    다른 무엇보다도 큰 고통으로 이어질 일이니까요.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행해야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2013.01.27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윤중

    아이쿠!!!
    이런 일이...
    아주 큰일날뻔 했네요...

    2013.01.27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각만 들어도 소름이 끼칩니다.
    불행한 일은 사전에 막아야지요. 정말 조심해야하겠습니다.

    2013.01.27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7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궁~정말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예전에 이웃집 꼬마가 젓가락 넣었다가 손을 망가뜨린적이 있어서..
    감전사고 예방법 잘 배우고 가요~~노을님~~
    행복하고 건강한 휴일 보내셔유~^^*

    2013.01.2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바라기

    감전사고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1.27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정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

    2013.01.27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8. 큰일 날뻔하셨군요.
    어린이키우는집은 늘 조심해야지요.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13.01.27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감전사고 등 집안에서의 안전사고 유의해야 겠습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2013.01.27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가끔 젓가락들고 콘센트쪽으로 달려가는
    걸 볼땐 섬칫하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심했다간 큰일나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3.01.2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군요.
    평소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겠습니다.
    다른 뒷탈이 없었음 하네요.

    2013.01.2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기전공이지만 전기가 아직도 무섭네요.ㅋㅋ
    좋은팁 잘봤습니다..

    2013.01.2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맞아용~ ^^
    진짜 안전불감증이 엄청나죠.
    정말 조심해야죠. 한번 겪고 나면 그 무서움이..에효...
    정말 좋은 예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_^

    2013.01.27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인류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해를 끼치기도 하는 것이 전기입니다..

    2013.01.2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돌담

    간단한 전기 손질이라고 해도 무척 긴장이 되는데
    아이들은 겁없이 만지지요.^^

    2013.01.27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박지훈

    퍼갈게요

    2013.07.02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28 15:00


장마철, 간단하게 습기 제거하는 법



장마가 시작되니 온 집안이 눅눅한 습기로 가득합니다. 습기로 인해 발생하는 곰팡이와 세균으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 식중독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이제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1. 습기로 구멍이 자주 막히는 양념통

요리를 하다보면 가루소금을 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가 오락가락 하니 습기가 차서 그런지 잘 나오질 않아 너무 불편합니다.
이럴땐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오락가락하는 비로 인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혀 나오지 않아 짜증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통안에 쌀알을 몇 개 넣어두면 된답니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집니다. 쌀알과 양념 가루가 부딪히면서 가루가 뭉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념 구멍이 쌀알보다 작아야 합니다. 만약 크면 쌀알이 요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옷장


신문지를 이용한 알뜰살뜰한 신문지 활용법입니다.

▶ 습기 제거



신문지를 옷장 안 곳곳에 걸어둡니다. 옷이나 이불 사이에는 신문지 한 장씩을 끼어두고 습기가 많은 서랍장 밑바닥에도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의 A4 용지는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신문지는 얇고 가벼운데다가  미세한 틈과 요철이 많으며 표면적이 넓습니다. 그래서 공기 중의 수증기 분자를 잘 잡을 수 있어 습기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 신발



▶ 젖은 신발에 신문지, 녹차 찌꺼기 넣어요.
비에 젖은 신발은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신문지를 신발 속에 뭉쳐 넣어 그늘에서 천천히 말립니다. 젖은 운동화는 표백제와 식초 서너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가 냄새를 없앱니다. 운동화를 말린 후 신발 속에 레몬 한 조각이나 말린 녹차 찌꺼기를 넣으면 냄새와 습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장마철 구두 관리 노하우
1.비에 젖은 구두는 마른헝겊으로 꼼꼼히 닦아준다.
  -마른헝겊으로 깨끗이 닦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신발장에 넣기 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볕에서 말리면 구두의 변형을 가져오거나 가죽이 갈라질 수도 있어요.

3.신발장에 넣으실 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말아서 넣어 보관한다.
  -구두의 모양도 보존해주며 습기를 제거해 줍니다.

4.녹차찌꺼기나 제습제를 넣어 냄새를 제거한다.
  -김이나 과자를 먹고 남은 실리카겔을 넣어 두기도 합니다.

 


4. 쌀통

▶ 참숯을 이용합니다.



  쌀통, 옷장, 자동차 등  습기 제거제로 숯을 넣어 보세요.

  숯에는 특히, 습기제거, 냄새제거, 공기정화 등 좋은 효능이 많습니다.

 

5. 세탁기

 세탁기 뚜껑 열어두세요.
세탁기 사용 후 뚜껑을 엎어두면 내부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탁조에 곰팡이가 낀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세탁물이 오염되고 고장 원인이 됩니다. 사용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세탁기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건조시켜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집안관리,

조그마한 관심이 내 가족의 건강을 지켜 낼 수 있답니다.
눅눅한 장마철 건강하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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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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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ㅋㅋㅋㅋ
    쌀알이 음식에 들어갈수도
    에서 빵...ㅋㅋㅋㅋ

    그렇군요...ㅎㅎ
    꼭 기억하고 사용하겠습니다 노을님^^

    2011.06.28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기철이라 비가 많은데...

    좋은 방법이네요.

    운동화에 신문지 넣기 ...

    2011.06.28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장마에 더위에 집안이
    다 눅눅해지네요~

    2011.06.2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최근에 신문에서 스크랩 한다고 필요한 부분만 뺴고 버렸었는데...
    이젠 습기제거를 위해 이용해야되겠어요 ㅎㅎ

    2011.06.28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2011.06.28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랑초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6.28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마철, 우리집애엔 제습기를 매일 돌리고 있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1.06.28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장 집에가서 해봐야겠어요

    2011.06.28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공부 잘 하고 갑니다
    노을님은 이런 정보를 어디서 구하세요?
    늘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011.06.28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문지... 어디에도 빠지질 않는군요^^

    2011.06.28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칼스버그

    생활의 지혜가 필요한 장마철이죠....
    노을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06.28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철엔 퀴퀴한 냄새가 나는데
    한번 실행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1.06.2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마철 간단한 습기제거법 잘 보고 갑니다.

    2011.06.28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그네

    유용한 정보임다.

    2011.06.29 05:3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2011.06.29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skybluee

    요즘 같은 장마철에 딱 어울리는 정보입니다.

    2011.06.29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신문지 잘 챙겨놔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6.29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숯과 쌀, 신문은 여러모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2011.06.29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금통에 쌀알은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2011.07.01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ㅋㅋ
    저희집은 그냥 제습기 하나로 해결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11.07.0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9.10 05:23
 

벌초 시 일어날 수 있는 큰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방법


누렇게 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산자락을 따라 밤도 입을 턱 벌리고 가을을 말해주는 요즘입니다.

주말이면 부모님 산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TV에서는 차량이 밀리고 벌초하면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연일 보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주말에 시댁에서는 사촌 형제들이 모여 벌초를 하고 왔고, 이번 주말에 또 벌초하러 갑니다. 하지만, 조그마한 부주의로 인해 큰 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허다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소 먹이러 가기도 해 산길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게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벌초하기 전에 나름대로 나무로 점검을한다든지 조치를 하지만, 잡초를 베면서도 우려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하는 행동을 삼가는 게 우선입니다.

벌초하는 성묘객들이 예초기 사용 직전, 땅속 벌집의 유무를 손쉽고 안전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벌초할 때는 예초기 등 위험한 기계들을 다루기 때문에 사고가 날 수 있어 가장 조심히 다루어야 할 기계입니다. 예초기를 쓸 때 돌이나 나뭇조각이 튀어 눈을 다치는 사고가 특히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칼날의 회전으로 풀을 깎기 때문에 사용자 부주의로 예초기의 칼날이 돌과 부딪혀 파손된 파편으로 사고가 가장 자주 일어나고 있고, 사고 부위로는 눈을 가장 많이 다친다고 합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작업 중 반경 15m이내에는 항상 사람의 접근을 통제하고, 예초기는 비교적 안전한 관절형 안전 날이나 나일론 날을 사용합니다.


㉠ 보호안경 보호마스크 보호 장갑 무릎보호대 착용

㉡ 칼날을 연결하는 볼트를 꽉 조여 안전사고 예방

㉢ 안전커버는 반드시 부착하고 작업

    돌이나 파편이 튄다면 반사적으로 예초기를 들기 때문.

㉣ 잡풀로 인해 멈춘 예초기는 반드시 작동을 멈추고 장갑 낀 손으로 풀을 제거해 준다.     괜찮겠지 하는 작은 방심이 더 큰 화를 불러오기 때문.


 

★ 벌집 확인 방법과 벌 쏘임 예방법

 

풀에 흙을 뿌려 땅 속에 벌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흙이나 모래를 뿌려 벌이 보인다면 땅속에 벌집이 있다는 것.





▶ 성묘객의 벌 쏘임 사고 예방법

① 밝은 원색의 옷은 피할 것

② 달콤하거나 시큼한 향기가 나는 음식이나 향수 등은 피할 것

③ 향이 진한 화장품은 피하는 게 좋다.

④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먹다 남은 음식도 꼭 덮어 놓아야 한다.



또 벌을 쫓기 위해 손이나 손수건 등을 휘둘러 자극하지 말고 낮은 자세로 벌이 이동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는 손톱이나 칼날로 긁어서 벌침을 빼주되 손톱으로 짜서는 안 되며 피부를 문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 뱀에 물렸을 때 응급조치


 ※뱀 퇴치법 : 기계 소리나, 막대기를 휘저어 쫓아낸다.

뱀에 물렸을 때는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의 모양을 잘 살펴야 합니다. 독사는 머리가 삼각형이고 눈이 타원형이며 목이 가늘고 물리면 2개의 독이빨 자국이 있고 금방 부어오릅니다.




▶ 뱀에 물렸을 때 응급조치
㉠ 우선 환자가 안정하도록 눕힌다.
㉡ 물린 부위를 상처부터 심장에 가까운 쪽으로 15cm 상방까지 가볍게(표면의 정맥을 압박할 정도) 묶고,
㉢ 물린 부위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부목을 대주면 좋으며,
㉣ 씻거나 째서 입으로 빨아내는 등의 조작을 하면 안 된다.

     독을 제거한다고 입으로 상처부위를 빨아낼 경우 구강 내 상처를 통해 제2의 중독으로 이어지므로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행동이다.

상처의 처치가 끝나면 들것 같은 것에 태워서 안정 상태 그대로 서둘러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독사일 경우 치료가 늦어지면 독소가 전신으로 퍼져서 쇼크 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두둥실 흘러가는 하얀 구름이 높고 푸른 하늘에 떠 있으니 눈이 즐거워지고, 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바람결이 피부를 스쳐 가는 아름다운 초가을입니다.  어느 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조상님의 묘를 돌보는 좋은 시기인 만큼 안전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웃는 모습으로 벌초를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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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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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희도 이번에 벌초하다가 벌때문에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2010.09.10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9.10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저거 뱀 너무 무섭네요
    벌도 그렇고 다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2010.09.10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중요한 정보들이네요..저두 곧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가야하는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9.10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샌 벌초 대행 서비스도 있다더라고요 ;;;;

    2010.09.10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정말 좋은 정보군요~
    추석에 벌초 가기 전 꼭 숙지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올려주신 멋진 정보만큼 멋진 하루 보내세요~

    2010.09.10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기도 내일이면 비가 올것 같은데
    그래도 저는 벌초 강행을 할려구 하네요~^^
    조심조심 하지만 정말 겁나기도 하는 자역의 숲속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0.09.10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초기가 아니고 예초기군요..;;
    아직까지고 에초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하;;
    저도 이번주 일요일 벌초하러가는데 글 읽고 조심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2010.09.1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예초기 사고도 참 많은 듯. 올바른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본 뒤 안전사고 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도 해야겠고 응급시에 대비한 비상 약품도 휴대해야 할 듯.

    2010.09.10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 친정아버지도 벌초하시다가 예초기 날이 부러져서 얼굴쪽으로 날아오는 바람에 크게 다치실 뻔 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 듣고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
    요즘 말벌도 무섭고...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 해요.

    2010.09.1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초 할때 정말 조심해야 할일이 많아요 ^^

    2010.09.10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몇해전부터 말벌이 크게 늘어서 벌초하는데 고생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서울 오고부터는 벌초 할 때 못 내려가지만,
    부모님께서 조심하시고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0.09.10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번주가 벌초 절정이겠네요.
    다들 정말 조심조심해야죠..

    2010.09.1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최근에는 벌에 대한 주의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무튼... 한가위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2010.09.1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다들 벌초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일텐데..주말내내 비가 온다네요?
    다들 명절을 앞두고 다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09.10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벌초할때나 성묘갈때
    꼭 알아두면 좋겠네요~^^
    노을님~좋은시간 보내세요^^

    2010.09.10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벌초들 많이 하실텐데, 안전하게 하는거 잊지말아야 겠어요~
    노을님 주말도 잘 보내세요~^^

    2010.09.10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슬슬 벌초하러 가시는 분들 많던데, 많은 분들께 적절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2010.09.11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화성시청 공식 블로그 화사함입니다. 추석맞이 컨텐츠에 링크 걸었습니다. 즐거운 추석 맞이하세요^^

    2010.09.14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

    2011.10.23 05:42 [ ADDR : EDIT/ DEL : REPLY ]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


한 가정에 하나 아니면 두 대 정도는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
편리하면서도 늘 시한폭탄 같은 위험성을 안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가까운 지인이 가만히 정차해 있는 차를 뒤에서 박아 목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알고보니 머리 지지대를 똑바로 사용하고 있지 않아 더 크게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헤드레스트란(머리 지지대)
교통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목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하지만, 추돌사고 때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머리 지지대는 목의 디스크와 신경까지 손상하게 되며, 목뼈가 부러지며 중추신경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까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수를 넘게 등록되어있는 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많은 차를 몰면서 나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방어운전도 잘 해야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통사고로 다치게 되는 신체 부위 중 1위는 목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부상자 10명 중 6명은 목 부상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 목 부분이 교통사고에 더 치명적인 이유는?

   1. 4~7Kg의 머리를 받치고 있는 경추

   2. 얇고 짧아 손상이 쉬운 목뼈

   3. 작은 충격에 손상되기 쉬운 목


★ 목을 보호하는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법

머리 지지대 없이 충격이 가해지면 목이 앞 뒤로 젖혀졌다 구부러지는 채찍 손상이 발생되고,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 머리 지지대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사고 시 큰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목뼈의 중요한 기능은 뇌조직과 연결되어 있고 어깨 팔과 손, 다리 등으로 가는 중요한 척수 신경을 보호하는 것인데 이러한 목 부위에 어떠한 충격이 가해져서 목뼈에 골절 또는 목 디스크 또는 경추 신경이 손상되면 팔과 어깨 그리고 손의 마비 통증 감각이상 등의 이상 증상과  심할 경우는 하반신 마비, 그리고 전신 마비까지 발생합니다. 안전벨트와 에어백과 같은 안전장치인 머리 지지대를 운전자 80%가 잘못된 위치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 지지대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 할까요?



머리지지대를 올바르게 장착하기 위해서는
높이는 탑승자의 눈과 귀 끝과 머리 지지대의 중앙과 일직선상



 뒷머리와 머리 지지대의 간격은 4Cm 미만으로 유지



★ 바르게 장착된 머리 지지대는 부상 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목이 꺾이는 것을 잡아주는 머리 지지대를 바르게 장착했을 경우 목과 머리로 가는 충격량 1/3 감소 한답니다. 


★ 사고 발생시 목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

   1. 안전벨트는 물론 머리지지대가 올바르게 장착되었는지 확인

   2. 자동차의 시트는 100~110도로 유지할 것.

   3. 새차 구입시 능동형 머리지지대를 선택하거나 위치 조정이 가능한 머리지지대 선택


후방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거리 유지가 기본이며, 머리 지지대의 올바른 사용 안락함을 위한 선택이 아닌 안전을 위한 필수임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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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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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건 알고 있어도 평소에 행동하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2010.05.28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목지지대가 안전벨트 못지않게 중요하네요..

    2010.05.2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에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2010.05.28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군시절... 응급처치요원양성교육인가... 거기에 가서...
    사고 당했을 때 조치 중에 중요한 2가지를 교육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호흡 여부(기도 유지)와 경추-척추가 요동치지 않게 하는 것요.

    2010.05.2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동차의 시트 각도는 100에서 110도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5.2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7. 머리지지대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염 ;)

    2010.05.2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방법 잘 참고하고 갑니다 ^^

    2010.05.2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목 정말 소중합니다
    머리 지지대가 이렇게 큰역활을 하네요 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5.2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명심하고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2010.05.28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면서자꾸잊어버리는이머리~
    정보감사드려요.

    2010.05.2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5.28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푸른하늘

    와..머리지지대 정말 중요하군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0.05.2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주 멋진 내용들이군요
    대비하는 마음으로 꼭 염두해 두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0.05.28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챙겨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5.28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머리지지대가 아주 종요한 역활을 하는군요..^^
    오늘은 늦은 밤에 들렀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5.28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rew

    어께가 아파서 병원 갓더니 목이 이상이 있어서 그렇다넹.지그도 목아프다.베개를 너무높은 걸 몇년 사요했더니사실은 쿠션.아주높은 쿠션 .내가 미쳣지.ㅇ불면증에 티비보고 잠들다가 쿠션이 편해서 사ㅛㅇ.원인은 높고 딱딱한 쿠션이 인듯.진짜 팔까지 찌릿찌릿 ..목 진짜 중요함.

    2010.05.28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 동안 안전불감증이었던 것 같네요. 사고방지는 무조건 안전운전이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5.29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아두면...나는 물론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겠어요`~

    2010.05.29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한번 뒤에서 받히는 사고를 당한적이 있어서 공감하고 가네요....
    특히 헤드레스트 위치는 정말 잘 맞춰야 할것 같더라구요.

    2010.05.3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중요한 팁^^
    전 정말 이 지지대의 중요성을 많이 보고 있어요....
    건강한 6월 되세요~~

    2010.06.01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4.17 06:27

지진 발생시 화장실 대피가 안전하다?

어제 뉴스를 통해 흘러나오는 것을 보니 중국에서 지진으로 600여명이 사망하는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지진이 지나가는 시간은 4초~1분 미만으로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진동이 시작된 후라면 주변의 안전한 장소에 대피하는 게 좋은데 과연 어디가 안전할까요? 무
작정 밖으로 나갔다간 건물 잔해에 맞거나 깔려 다치기 쉽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중국 칭하이성 위수현 강진 구조현장(AFP=연합뉴스)

얼마 전, 아이티의 무서운 사건이후 TV에서 방영한 자료를 다운받아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잠시 지진 교육이 있었습니다. 
극적으로 15일만에 구조된 아이티의 에티엔느는 강진에서 구조 된 후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지진이 멈추기를 기다렸고 묻힌 곳 근처에 욕실이 있어 수분을 섭취할 수 있어 살아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화장실로 대피한 것이 안전한 이유?
최소 2개 이상의 벽면으로 만들어진 화장실, 구조상 파이프가 많이 내장돼 있어 쉽게 벽면이 무너지지 않을 뿐더러 벽이 무너진다 해도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세면대 밑은 마치 책상처럼 이용하고 물을 구하기가 유리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 보다 더 오래 버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무엇보다 숨을 쉴 수 있고 벽체에 눌리지 않을만한 생존공간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지진을 많이 경험하는 일본의 경우 지진 발생 시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장소로 제일 먼저 찾는 곳이  화장실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건물 내부에 계시다면 거실이나 방 보다도 벽체가  무너질 가능성이 적고, 물을 구하기 쉬운 화장실이나 목욕탕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978년 10월 7일 충남 홍성읍 지역
1980년 9월 16일 충북 서부 의주-귀성지역

2003년 3월 20일 인천 백령도 서남서쪽 약 80km해역
2004년 5월 29일 경북 울진 동쪽 약 80km해역
2010년 2월 9일 경기도 시흥 리허터 규모 3.0 지진
2007년 1월 20일 강원도 명창 리히터 규모 4.8 지진

이처럼 우리나라에고 제법 많은 지진이 여러 차례 발생 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안전지대라고는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지진 발생시 생존의 법칙은?
1. 먼저,  바로 가스밸브를 잠그고 전기도 차단합니다. 차후 문이 열리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관문은 열어 둡니다.

2. 섣불리 탈출하지 창문이나 물건이 많은 곳을 피해 지지할 것을 붙잡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내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3. 건물 밖으로 이동할 때는 비상구를이용하고 머리를 보호 해 건물잔해, 파편으로 부터 보호해야 하며, 건물 잔해, 전깃줄에 가까이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수건으로 호흡기를 막고 이동합니다. 도로 역시 위험하루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전은 삼가합니다.

★초기 지진 발생시 대처해야 하는 3가지 행동요령
1. 지진의 진동이 넘어뜨리기 전에 내가 먼저 엎드려라.

2. 최대한 몸을 가리고 보호해라. 지진 발생시에는 흉기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하라.
수십년간 많은 지진을 연구한 결과 상해, 사망의 큰 원인은 지진을 피하려다 상해를 입게 된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3. 붙잡고 기다려라.
지진 지속시간은 평균 4초~ 1분 이내로 가장 안전한 장소에서 당황하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진이 나면 건물 안으로 들어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붕이 붕괴되면서 삼각형이 생겨 살 수 있다는 이론은 건물이 주저 앉는 형태의 붕괴가 되어야 하지만 지진이 일어나면 벽면이 X자로 힘을 받아 실제로 삼각형이 만들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낭설이라고 합니다.


대처요령을 익혀두는 게 위험을 피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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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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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지진에 대한 행동대피 요령은 거의 처음 보는거 같아요
    그만큼 우리나라는 지진에 대해 너무 안일해 있는게 사실이예요
    하지만 최근 지진의 발생빈도나 위치로 보아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에서 안전한
    지대가 아니라 하더라구요~~ 특히 대도시에서 지진이 강도 5.5 정도만 일어나도
    대부분의 건물들은 파괴될것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도 있더라구요
    그만큼 지진에 대한 대비가 거의 전무하다보니..
    오늘 글로나마 머릿속에 입력하고 갈께요 ^^

    2010.04.17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을 당하면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을지
    저 자신도 못믿을 만큼 의문입니다만 숙지하겠습니다.

    2010.04.17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에 지진이 장난이 아니죠~
    무서워용~ 혹시 뭔일 나는거 아닌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04.17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제 우리도 지진에 대비를 해야하는군요;;에고;;

    2010.04.17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Organic

    하지만 건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어 붕괴가 될 만큼의 지진이 났을 때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화장실에 대피해도 생존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우리나라는 워낙 전국적으로 아파트 광풍이 불어서, 개인적으로 강진이 발생해서
    건물이 붕괴되기라도 한다면 인명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듯 합니다

    2010.04.17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7. 늙은이

    몇해 전 부산에서도 약한 지진을 감지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요일이었는데 쿵하는 소리와 함께 10여초 정도 아파트가 흔들리던구요
    놀란 식구들을 화장실로 불러 들였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집사람이 그러더군요 왜 하필 화장실이냐구요
    그날 저녁 뉴스에서 지진소식과 함께 대피방법 방송을 보고나서야 그랬구나 하더군요

    2010.04.17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닌가봐요 ;;
    횟수가 점차 느네 ...

    날씨도 흐리고 시국이 우울해 그런지
    더 흐리네여..

    주말도 잘 보내시고요^

    2010.04.17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읽어 보니 일리가 있습니다...물도 아주 중요하구요.

    2010.04.1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진이 일어났을때 화장실로 대피하라.....는 정말 유용한 정보 잘 알게되었네요....
    그런 큰 지진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혹시라도 일어난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2010.04.17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음... 지진 무섭군요...

    2010.04.17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흠..

    구차하게 그런식으로 살아남아 버티느니 차라리 그냥 죽는게 나을듯..

    건물이 무너질 정도의 지진이라면 모든것이 초토화 되어있을 것이고 살아봤자 재미없을텐데..

    2010.04.17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3. mbgguzur

    구조에 대해 알고나 쓴글인지 의심스럽군요. 화장실 슬래브는 일반 침실거실 슬래브 두께보다 30~60미리정도다 더 얇고, 벽체도 콘크리트 벽체가 아닌 조적벽체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경량 칸막이로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 파이프가 많아서 안전하다? 어이가 없네요.

    화장실 파이프 배관이 바닥으로깔려있는게 아니라, 설비 공간, 파이프 덕트(슬래브 OPEN)에서 벽면을 따라서 들어오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바닥으로 깔리는게 아니구요. PVC재질 파이프가 얼마나 저항을 해줄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전혀 힘 못받습니다.

    화장실 바닥으로 배관 파이프가 연결되었다고 생각하는건지?

    세면대 밑이 안전하다?

    지진에 의해서 낙하물에 의한 손상이 더 무섭습니다. 삼풍백화점 무너지듯 폭삭 주저앉지 않습니다.

    중국이나 아이티같은경우는 못사는 동네에서 인명피해가 크죠? 대도시에서는 인명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그이유가 뭘까요? 단순 조적건물 저층건물은 내진설계도 되어있지 않을뿐더러, 조적건물은 절대 지진에 버티지 못합니다.

    세면대가 상부 콘크리트 무너지는걸 받쳐줄까요? 아니면 뭐가 떨어질게 있어서 세면대 밑으로 들어가라?
    앵커나 피스로 부착한 세면대 자체가 더 위험해 보이군요.

    지진에 의해서 물이 있는 화장실? 전기펌프로 공급되는 물이 전기가 차단된다면 물을 구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건물 모서리쪽을 추천하고 싶군요. 내력벽체의 가장 내력이 큰부분이 안전할듯 합니다.

    2010.04.17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역시 제 침실의 침대 밑이 젤 안전하네요...
      화장실에 물을 상시 받아놓은게 아니라면
      어떻게 물이 파이프를 통해 올라온다는 건지 의심이 되긴 했습니다
      위층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먹는가? 생각했습니다..

      2010.04.17 15:37 [ ADDR : EDIT/ DEL ]
  14. 돈 좀 되면 좀 튼튼한 중고냉장고하나사서 대피용으로 만들어 놓으면 좀 오바인가..

    2010.04.17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나라도 이젠 지진밖의 나라가
    아니라고 들었네요~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정말 옳은 지진이 온다면
    엄청난 재앙이 될것 같아서 걱정이됩니다~
    가끔 저는 무작정 올라가는 아파트 단지를 볼때마다
    은근히 걱정되는 눈으로 바라보곤 한답니다~^

    2010.04.17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4.17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진 정말 무서운 천재지변입니다.중국 지진을보니 제 머리에도 지진이 나는겄같아요.

    2010.04.17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dfsf

    지진이 무서운건 뚜렷한 대처방법이 없다는것.

    자신의 운을 시험하는 수밖에..

    2010.04.17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냥..

    각방에서 가장 구석진 곳이 좋을꺼 같던데요..
    건물 외벽쪽이면 더 튼튼할테고, 혹 운좋으면 밖으로 나가기도 좋고..
    다만 창문들이 있을테니 그것만 주의한다면..

    2010.04.18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워낙 지진 소식이 많아서..
    괜히 상상만 해도 움찔 합니다...ㅡㅡ;..

    2010.04.19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m

    단점으로는 혹 변이라도 있다면 똥독오를수도 있겠네여....*^^*

    2010.04.24 05:01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쥐튀김은 몸에 좋다?

 

변도윤여성부 장관이 22일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쥐머리 새우깡과 관련해  “생쥐튀김은 몸에 좋다"는 부적절한 비유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과의 티타임에서 농담으로 한 이야기였지만, 장관의 발언은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공장이나 농가에서 식탁까지 가는 과정이 있으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기 때문에 대책을 강구해야 할 사람들이 말입니다. ‘생쥐튀김‘이란 말을 들으니 작년 추석에 시댁에서 벌어진 해프닝이 생각나 몇 자 적어 봅니다.


추석이라고 온 가족이 다 모여 음식준비를 하기 전, 집안 대청소에 들어갔습니다. 남자들은 거미줄을 걷고 여자들은 방안 구석구석 먼지를 털어내고, 막내동서가 냉장고 청소를 맡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님은 팔순을 넘기시고 시골에서 혼자 살고 계십니다. 이것저것 혼자 다 못 먹는 음식은 냉동실에 얼려두시기에 크기도 작은 냉장고는 언제나 꽉 차 있습니다. 마침 냉동실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보고 버릴 것은 버리려고 정리를 하는데 검은 봉지에 든 내용물을 보려고 찢는 순간,

“엄마야~~~~”괴성을 지르며 내게 안깁니다.
“왜? 왜 그래?”
“형, 형님~~~ 저게 대체 뭐예요?”
“뭘 봤기에 그렇게 놀래?”
검은봉지속에 정체를 가만히 살펴보니 털이 보이는 것을 봐서는 쥐였습니다.

“엄니~ 엄니~”불을 지피고 계신 어머님을 불렀습니다.
“이게 뭐예요?”
“응. 그거 두더지 아니가.”
“이걸 왜 냉동실에 두어요?”
“몸에 좋다고 하기에 먹어 볼까 해서...”
“네?”
“넣어 두고 까먹어 버렸다. 치워야했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남편은 봉지에 싸서 거름 속에 넣어 버렸습니다.

고양이가 잡았던 걸 냉동실에 두었던 것입니다. 어머님의 몸은 병원을 다녀도, 보약을 드셔도 늘 쇠약하십니다. 자식을 위한 삶이었기에 다 내어주고 이젠 소라껍질처럼 껍질만 남으셨습니다. 이곳저곳 안 아픈 곳이 없으신지라 이웃 할머니가 두더지가 몸에 좋다고 하며 삶아 먹으라고 권했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두더지 사건은 끝이 났던...


  우리 어머님처럼 정말 쥐가 몸에 좋다고 여겨졌다 하더라도, ‘생쥐머리 새우깡'과 녹슨 칼날이 나온 참치 캔 등 연이은 식품 안전사고로 큰 충격과 불안에 빠져있는데, 관리감독의 책임을 엄히 묻고 실질적인 재발방지대책으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할 대통령과 정부 각료가 혐오스런 농담이나 주고받았다고 하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맞는지 의문이 가는....

아무런 생각없이 내 뱉는 ‘돌출발언’으로 국민의 가슴엔 멍이 든다는 생각을 해 주었으면 좋겠고, 안전한 먹거리가 우리 식탁위에 오를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 기울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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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님!

    '생쥐 튀김'이라니...높은 좌석에 앉아계신 분들은
    농담을 아주 험악하게 하나 봅니다...ㄷㄷㄷ
    그러고도 떡과 차가 목구멍에 넘어가는걸 보면 참 그네들은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려...
    인물이 없는 우리나라 입니다...한심 그 자체!!!

    홀로 지내시는 어머님이 늘 마음에 걸리시죠?
    건강하신 모습으로 늘 화목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이되려나 봅니다.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2008.03.23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나그네

    몸에 좋으면 당신들이나 많이 드셔~
    국민들 안중에도 없는 개념없는 어른들이셔~~

    2008.03.23 08:24 [ ADDR : EDIT/ DEL : REPLY ]
    • 순수

      이런놈들 광우병소나 먹입시다

      2008.05.13 18:07 [ ADDR : EDIT/ DEL ]
  3. 밝은미소

    휴~
    한숨만 나오는 뉴스네요. 헐~

    2008.03.23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불멸이이순신

    해도 너무한것 같다 40년 잘하면 뭐해 한번실수가 이렇게 큰 파장을불러 오다니 안타가운
    일이로다 이제그만할때도 된거갔은데 한번인데 이 일를계기로 더 잘할거라 믿는이가 더 많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기업하나 죽이자 작정한것도 아닐텐데 너무하는것아닌가싶다 새우깡 화이팅 힘내세요

    2008.03.23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명록을 쓰면서 생각합니다.
    이 분이 언제 한 번 오셨던가?
    답글을 달아는 주셨던가?

    정말 그 생쥐머리 새우깡 사건 잊을만 하면 굴 속에서 계속 기어나오는군요.

    2008.03.23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우깡에서 생쥐머리가 나온것은 백번물어도 잘못한게 맞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을 정부각료가 논할때 엄한 얼굴로 엄한 말만 오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한쪽만 보는것입니다.

    각료들이 농담이나 주고받고 끝난것처럼 묘사되고 있는데
    실제 이명박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치를 취하라고 했고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여성부 장관의 썰렁한 농담은 물론 지적받아 마땅하지만 그게 이렇게 까지 크게 이슈화 할만한것인지는 돌아볼 일입니다.
    다른 사안에 대해 회의를 할때도 항상 저런 농담은 있을것입니다.
    회의를 그저 딱딱하게만 원론적으로 진행해야만 회의 잘하는게 아니듯이 말입니다.

    중요한건 재발방지고 해당 식품사의 시정요청과 더불어 일말의 책임을 묻는것이지
    정부 각료의 한마디를 저렇게 삐딱하게만 바라보는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요?

    정치 뿐아니라 저런 매니징역할이란건 원래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식의 단순한 논리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

    2008.03.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셍킨

    사리분별 못하고

    나라 녹이나 축내는 나랏님들아 ..

    식용쥐로 먹는 거랑 ..

    아무 검증되지 않은 쥐쪼가리가 ..

    들어간 새우과자랑 똑같은가 ..

    그럼 나랏님들은 식용으로 먹는 복요리 말고 ..

    넣을 생각도 없었는데 손질 안한 복어가 들어간 ..

    과자를 먹으면서 ..

    복어는 참 마딛군아 ..

    라고 외쳐보시게 ..

    2008.07.14 06:56 [ ADDR : EDIT/ DEL : REPLY ]


담임선생님 절대 나무라지 마세요!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남녘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울긋불긋한 매화와 노오란 산수유도 피어나고,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제는 지인들의 모임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여럿 되는 분 중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반갑게 서로 인사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하시는 말씀이,

“재수 억수로 좋은 날이었어”하시기에 저는 귀가 솔깃하였습니다.


  요즘 신학기이다 보니 학생과 선생님들이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라 희망에 의해 야간자율학습을 10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까만 밤을 환하게 밝혀가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그런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학생 3명이 나란히 인도로 걷고 있을 때 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아이들을 덮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본 학생과 두 번째 학생은 소리를 지르며 피했고, 맨 나중의 학생이 허리를 치는 바람에 논으로 굴러 떨어지고 차는 도주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바로 병원으로 옮기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은 상태였으나, 학년주임과 담임선생님들은 병원으로 달려가 새벽까지 자리를 지켰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경찰이 나와 수사를 시작하였답니다. 알고 보니 술에 만취한 사람이 운전을 하는 바람에 그런 사고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튿날, 학교에 출근한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교통안전에 대해 훈시를 하셨고, 학교 앞 ‘스쿨존’은 고등학교라 아직 설치가 안 되어있어 시청에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 차도와 인도를 구분할 수 있는 블록을 설치 해 달라고 요구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학생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최대한 공손한 자세를 취하며

“죄송합니다. 아버님....”
“아닙니다. 그만하기 다행이지요.”

“다시 한 번 교통안전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네. 그리고 당부 하나 드릴게요.”
“무얼 말씀하시는지...?”

“담임선생님 절대 나무라지 마세요.”

“네?”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운이 나쁜 건 우리 아들이지요.”

“아이쿠 감사합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요즘 학부모들 내 아이가 최고로 알고 지내고 있고, 학교 내에서 자그마한 상처를 입고와도 전화를 해 따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런데도 상해를 입고 입원을 한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하시는 학부모를 보니 얼마 남지 않았지만 교직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인덕이라 여깁니다. 평소  책임감 있고 베풀며 살아가고 있기에 돌아오는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크고 작은 일들로 하루를 보내고 살지만, 우리 아이들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살아야지요. 일 년 밖에 남지 않았는데...

하시는 말씀 속에 인자함이 넘치는 걸 느낄 수 있는 분입니다.

제가 닮고 싶은 분....

그 학생도 얼른 나아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맘 또한 간절히 가져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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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3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억만장자

    참교육의 현장을 보는 듯 합니다.
    ㅎㅎ

    2008.03.13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리새

    모두가 그런 건 아니잔아요.
    일부사람들로 인해 욕듣게 되는..
    진정한 교육현장을 보는 것 같아 참 마음 뿌듯합니다.

    2008.03.13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맑음엄마

    언제나 따뜻함이 있는 블러그 입니다.
    가끔씩 찾아와 들여다 보고는 가슴 따뜻함을 채워가곤 합니다.
    우리들이 겪는 일상에서의 보는눈이 따뜻해서 보는것도, 듣는것도 모두가 포근함에 묻혀 있다는 생각입다.
    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과 같이 지내는 한사람으로써 아동들의 안전교육을 좀더 강화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초등학교 4.5.6학년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드는아동들과 그렇지 않은 아동들로 심리상태가 매우 불안하기 짝이 없지만, 나 스스로 문을 열어 그아이들과 친해 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옮겨 볼까 합니다.
    늘 싱싱함으로 따뜻함으로 무장하고계신 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2008.03.17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토닥거리며 내려앉는 빗소리가 듣기 편안합니다.


요즘에는 집은 전세 살아도 차 한대쯤은 다 가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차에 대해 그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기름만 넣으면 가는 줄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퇴근 길, 밀리는 차량으로 인해 서행을 하고 있는 데, 차에서 평소에 들리지 않던 요란한 소리가 나고 이상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앞에 가던 트럭이 멈춰서는 바람에 브레이크를 세차게 밟았습니다. ‘끼익~' 굉음 소리를 내며 .... 브레이크를 밟을 때, 순발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잘 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듯 하였습니다. 밀리는 기분이랄까?

다행히 앞차를 박기는 했어도 닫기만 한 상태라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지만, 가슴은 너무 놀라 그 길로 가까이 있는 정비소를 찾아 들어 갔습니다. 나의 설명을 다 듣고 난 뒤, 이러 저리 살피던 기사 분 하시는 말씀

"하루 이틀 들리던 소리가 아니었을 텐데요?"

"왜요?"

"소리가 난 것은 팬벨트가 다 돼서 그렇고, 브레이크도 갈아야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이것저것 손 좀 봐 주세요."

"보통 여자 분은 몰고만 다니죠. 정비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차량도 사람 몸처럼 관리를 해야 하거든요."

"네.."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과 부딪히게 됩니다. 자동차에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들 앞에 의연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운전경력과는 상관없이 운전자들을 당황케 하는 갖가지 비상상황들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자동차 비상상황 이렇게 대비하자


▶ 브레이크가 갑자기 안 들을 때

 주행 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하고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작동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핸드 브레이크는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 때는 별다른 방법이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 주행 중 충전 경고등의 점등

 주행 중에 충전 경고등이 약하게 커지면, 우선 라디오, 에어컨, 안개등, 뒷유리 열선 등을 끄도록 합니다. 경고등이 꺼지면 주행이 가능하므로 가까운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합니다. 발전기의 고장으로 배터리에 충분한 ㅏ전류를 충전하기 못해 발생한 것이며, 충전 상태의 확인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공회전 상태에서 빛의 밝기와 가속 시 빛의 밝기를 비교했을 때 가속 시 밝기가 더 밝으면 충전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시동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

 핸들은 록 장치로 되어 있기 때문에 키를 뽑은 다음에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때는 무리하게 키를 돌리지 말고 핸들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 록핀이 빠집니다.



▶ 주행 시에 등화장치의 고장

 주행 중에 등화장치가 꺼졌을 경우 먼저 휴즈를 점검합니다. 휴즈가 끊어졌을 때에는 반드시 같은 용량의 휴즈로 갈아 끼우고, 만일 휴즈가 없다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다른 휴즈를 임시로 끼웁니다. 즉, 낮에 와이퍼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헤드라이트 휴즈를, 저녁에 방향 지시기의 휴즈가 끊어졌다면 라디오의 휴즈를 이용 합니다.


▶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때

 운행 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 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세 번 밟아야 듣게 될 때에는 브레이크가 고장이라고 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이 갑자가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외부로 누출되어 부족하거나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갔다는 증거이므로, 이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오일이 줄어들었는가를 확인하고 보충해 주어야 한답니다. 만일 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섣부른 대용품보다는 보험회사나 자동차 회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 겨울철 주차 브레이크의 동결현상

 겨울철 눈길이나 빗기 ㄹ운행 후 주차 시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으면 밤사이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와 브레이크 ㅐ드나 라이닝이 디스크라 드럼에 얼어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아침에 주차 브레이크 레버를 풀어도 브레이크슈는 여전히 얼어 있어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바쿠ㅏ 부분이나 주차 브레이크 와이어를 뜨거운 물로 녹이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주차 시 시동을 끈 후 수동 변속기는 기어를 1단에, 자동변속기는 'P' 레인지에 넣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바퀴에 고임목을 놓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지만 차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기에 웃으면서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심더. 그냥 고장 나면 달려올래요." 했더니

"하하하하~ 그러세요."

비상사태는 누구에게나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니 미리 대비하는 마음으로 알아 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차로인해 곤란한 일은 없으셨나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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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정고무신

    비상사태때에는 당황해서 잘 모르게 되죠.
    배우고 갑니다.

    2007.12.28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 감사 아주 좋은 물건을이 검토 즐겼다.

    2012.12.04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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