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1.27 집안에서의 감전사고 예방법 (19)
  2. 2012.09.27 추석, 갑자기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대처법 (59)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1. 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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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의 감전사고 예방법





콘센트 구멍에 젓가락을 넣는 행동이 사람이 죽을 만큼 치명적일까?
116mA 정도의 전류가 몸에 닿으면 대부분에 즉사합니다.
132mA의 전류를 단 1~2초 만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근육이 굳고 호흡 곤란이 발생하며 전원으로부터 손을 뗄 수 없습니다.
2도 화상을 입거나 쇼크로 인한 실신을 하며 오래 지체될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방학이라고 잠시 할머니 댁에 놀러 온 손자 녀석이 장난삼아 한 행동으로 병원까지 실려가야 했던 아찔한 순간이 벌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점심밥을 먹으면서 젓가락으로 콘센트 구멍에 넣어 병원 신세를 져야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며느리가 이불을 가지고 아이를 당겨 많이 다치지는 않아 며칠후에는 퇴원을 합니다.





감전사고 대처법


㉠ 감전 요인으로부터 아이를 재빠르게 분리한다.
일반적인 가정집에 설치된 누전차단기 일명 '두꺼비집'이라고 부르는 누전차단기
누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절로 전기 공급을 차단합니다. 주변에 있던 옷을 잡아 감전된 팔을 콘센트에서 분리한다.
㉡ 119에 전화를 걸어 구조 요청을 한다.
㉢ 심폐 소생술을 몇 차례 반복한다.



전기가 정상적인 통로인 전기 코드를 통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곳으로 흐르는 누진 상황이 일어납니다.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할 경우 몸에 흐르는 전기 역시 멈춥니다.
차단기가 작동되지 않을 경우 직접 차단기의 스위치를 내려야 전기 공급을 멈출 수 있습니다.
차단기가 멀리 있다면 가는 단 몇 초 안에 이미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즉시 콘센트로부터 떼어내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감전된 아이를 섣불리 맨손으로 붙잡을 경우 구조자까지 감전되어 둘 다 사망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구조자는 가까이 있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건을 활용(고무장갑, 나무재질, 플라스틱, 옷이나 이불같은 천재질 등), 사람을 감전 원인으로부터 재빨리 떼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물건이 땀이나 물에 젖었을 때는 상황이 전혀 달라집니다.
전기는 물기를 타고 더 쉽게 흐르기 때문에 같은 세기의 전기가 흐르는 상황이더라도 수분이 없을 때보다 수분이 있을 때 전류의 세기는 약 2배에서 최대 10배에 이르기까지 강하게 전달됩니다.

감전당한 사람을 구조할 때 땀이나 물에 젖은 물건을 사용한다면 엄청난 세기의 전류로 구조자 역시 매우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심장과 가까운 왼손보다 조금이라도 먼 오른손으로 구조하여 심장까지 전해지는 충격을 최대한 완화해야 합니다.




* 감전사고 후 대처 방법


㉠. 아이를 단단한 바닥에 똑바로 눕히고 양측 젖꼭지 사이의 중앙점에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대고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슴이 약 5cm 눌릴 정도로 압박을합니다.

㉡ 1분당 최소 100회 정도의 속도로 눌러 주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감전 원인에서 분리한 뒤 4분 이내에 일반 심폐 소생술, 8분 안에 의료 기구를 이용한 전문 심폐 소생술을 하게 되면 생존율이 50% 가까이 증가하게 됩니다.








* 집안 감전사고 예방법


㉠ 덮개가 달린 콘센트를 설치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동그란 모양의 커버로 막아놓음

㉡ 전선은 아이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안 보이는 가구 뒤쪽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 아이가 몸이 젖어 있는 경우 절대 전자제품을 만지지 못하도록 한다.

㉣ 화장실에서 헤어드라이어나 전기면도기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보관한다.

㉤ 한 달에 한 번 누전차단기를 체크하는 것은 필수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빨간색이나 녹색의 시험용 단추를 눌렀을 때 '딱'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내려와야 정상입니다.

 스위치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거나 떨어진 스위치가 올려지지 않을 경우 누전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까운 전기 공사 업체에 연락해 수리를 해야 합니다.


사고를 당해보니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쉽게 생각한 행동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 사실,
어린아이는 핵폭탄처럼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잘 살피는 일이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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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할 일이지요.
    다른 무엇보다도 큰 고통으로 이어질 일이니까요.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행해야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2013.01.27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윤중

    아이쿠!!!
    이런 일이...
    아주 큰일날뻔 했네요...

    2013.01.27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각만 들어도 소름이 끼칩니다.
    불행한 일은 사전에 막아야지요. 정말 조심해야하겠습니다.

    2013.01.27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1.27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궁~정말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예전에 이웃집 꼬마가 젓가락 넣었다가 손을 망가뜨린적이 있어서..
    감전사고 예방법 잘 배우고 가요~~노을님~~
    행복하고 건강한 휴일 보내셔유~^^*

    2013.01.2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바라기

    감전사고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1.27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정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

    2013.01.27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8. 큰일 날뻔하셨군요.
    어린이키우는집은 늘 조심해야지요.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13.01.27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감전사고 등 집안에서의 안전사고 유의해야 겠습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2013.01.27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가끔 젓가락들고 콘센트쪽으로 달려가는
    걸 볼땐 섬칫하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2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심했다간 큰일나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3.01.2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군요.
    평소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겠습니다.
    다른 뒷탈이 없었음 하네요.

    2013.01.2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기전공이지만 전기가 아직도 무섭네요.ㅋㅋ
    좋은팁 잘봤습니다..

    2013.01.2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맞아용~ ^^
    진짜 안전불감증이 엄청나죠.
    정말 조심해야죠. 한번 겪고 나면 그 무서움이..에효...
    정말 좋은 예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_^

    2013.01.27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인류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해를 끼치기도 하는 것이 전기입니다..

    2013.01.2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돌담

    간단한 전기 손질이라고 해도 무척 긴장이 되는데
    아이들은 겁없이 만지지요.^^

    2013.01.27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박지훈

    퍼갈게요

    2013.07.02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9. 2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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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갑자기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대처법





즐거운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형제들이 모이고,
오순도순 모여앉아 맛있는 음식도 함께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늘 행복 속에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조그마한 부주의로 크게 다치는 일이 허다합니다.

작년 설날 가위에 엄지와 금지 사이가 잘려 응급실까지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자! 만약 응급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할까?



1. 차멀미엔 박하사탕과 생밤을!



멀미는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비, 위장의 힘을 강화해주는 맛이 바로 단맛입니다. 따뜻한 꿀 차가 가장 적격이지만 차 안에서는 무리이며 가장 휴대가 간편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사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하향은 매운맛이기 때문에 늘어지고 지친 위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박하사탕이 좋다는 것. 그리고 명심할 것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경우도 있지만 요즈음은 차가운 음료와 물, 음식의 섭취로 위가 허약해진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멀미가 잦은 사람이라면 평소에 위장이 지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차가운 음용수를 줄이며 사탕을 휴대해 보길 권합니다.


 

그리고 익히지 않은 생밤은 차멀미로 인해 메슥거리는 속을 달래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고 특히 체질적으로는 태음인에게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요리하다가 화상을 입었을 때


조리 시 뜨거운 국이나 국물이 있는 음식이 쏟아져 화상을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압력솥, 커피포트, 전기 프라이팬 사용 시 아이들이 절대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함을 명심하세요.

▶ 부주의로 화상 사고가 일어났을 때는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한 후 화상 경중을 살펴 병원으로 갈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일단 화상을 입으면 가장 먼저 화상 부위를 샤워기나 수도꼭지를 틀어 흐르는 찬물에 15∼20분 정도 대고 열을 식히는 게 첫 순서입니다. 단, 얼음으로 화상 부위를 마사지하는 행위는 금물이다. 통증은 줄일 수 있겠지만 상처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옷 위로 뜨거운 물이나 국 등이 쏟아졌을 때는 피부와 옷이 들러붙지 않았다면 얼른 옷을 벗기고 찬물로 열을 식혀줍니다. 반면 피부와 옷이 붙은 상태일 땐 억지로 옷을 분리하지 말고 그대로 흐르는 찬물에 환부를 대고 열을 식혀줘야 합니다.

 

 

3. 눈에 기름 튀면?

눈에 기름 튀면 즉시 흐르는 물에 세척 전이나 튀김 음식을 만들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눈에 치명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고온의 기름이 눈에 직접적으로 튀는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 경우 각막에 화상을 입어 시력 저하와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즉시 흐르는 찬물에 눈을 씻고 기름이 닿은 각막의 온도를 낮춰준 후 응급실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생선 등으로 구이 요리를 할 때는 짙은 연기에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눈을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여줘 눈물로 자극 성분을 씻어내거나 인공 눈물을 통해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눈이 계속 따갑거나 심하게 충혈이 된 경우에는 중간중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해주도록 합니다.




4. 칼에 베이고 안전사고 주의해야


해마다 명절에는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다 칼에 손가락을 베어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 만약 부주의로 손가락이 절단된 경우에는
절단 부위를 거즈에 싼 후 비닐에 넣어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 다음 섭씨 4도 정도의 차가운 생리식염수에 담가서 병원에 갑니다.

  이런 처치가 힘들 때는 신문지에 싸서 그냥 갖고 가는 게 낫습니다. 피를 멎게 한다고 지혈제를 뿌리거나 절단 수지를 소독용 알코올에 담글 경우 조직이 망가져 접합수술이 불가능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재빨리 119로 도움을 요청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다리도록 합니다. 급하다고 환자를 무리하게 일반 차량에 싣고 병원으로 옮기다 보면 이송과정에서 자칫 치명적인 위해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수지침요법


아무런 사고없는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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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정보네요...

    2012.09.27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늘 조심해야겠지요.
    여러가지 대처법 잘 배우고 갑니다.
    박하사탕 준비해야겠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9.27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명절이되면 음식 때문에 어머니던 며느리던 고생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사고가 없어야겠지만 좋은 정보 참고해서 미리미리 예방했으면 좋겠네요^^

    2012.09.2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석때 이런일이 안생겼으면 좋겠는데요.
    알아두면 좋을것 같네요.

    2012.09.27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좀 덜렁대서 꼭 명절 음식하다가 기름에 두 세군데 작은 화상을 입는데...
    이번에는 주의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2012.09.2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9.27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가는 길도 사고없이...
    명절내내 무탈하게...
    온 가족이 즐거운 명절이 되면 좋겠어요^^

    2012.09.27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명절에 꼭 아가가 열나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추석이라고 방심은 금물이죠^^

    2012.09.27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알려주셨네요^^
    잘보구 갑니다~~

    2012.09.27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음식을 많이 만들어야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2012.09.27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차멀미에 박하사탕과 생밤이 좋군요.
    우와 재미있는 생활상의 상식이예요. ^^

    2012.09.27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야시장 좋아요..
    빙고놀이도 하고, 물방개(?) 경주내기,먹거리..ㅋㅋㅋ

    2012.09.27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록둥이

    에고~저런 사고는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요즘 뷰글을 매일 올리지 않아 자주 뵙지를 못하네요.
    자주 들릴께요~

    2012.09.27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필수적으로 알고있어야될 좋은
    정보 주셨어요~!!

    2012.09.27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차멀미할때는 박하사탕이 직빵이구만요!

    2012.09.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주 유익한 정보네요...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니 잘 알아둬야 겠네요....^^

    저녁노을님 고맙습니다....^^

    2012.09.27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런 정보는 정말로 알아두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용~

    2012.09.27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써 추석이예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9.28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렇게 고마운 포스팅이 있다니요...

    정말 잘읽고 또 읽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다치는건 마음아프니까요

    2012.09.28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대박나세요~

    아래에 방과후교사 자격증관련 좋은 정보가 많네요.

    초등학교 방과후교사가 될 수 있는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방과후교사 자격증은 무료 수강신청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청해보세요^^ http://www.edulicense.co.kr

    2012.09.2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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