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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함2

폭염 속 신종어, 야호(夜好) 세일을 아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올림픽 경기로 잠 못 이루는 여름밤입니다. 에어컨을 팡팡 틀고 싶어도 전기세가 겁나고 찬물로 샤워를 해도, 얼음물을 마셔봐도,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열대야란 야간의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잠들기 어려울 정도로 무더운 밤을 말합니다. 이렇게 더울때 야호(夜好) 세일로 알뜰함 까지 챙겨보세요. 쇼핑, 외식, 문화... 밤이 더 알뜰하다는 사실.... 1. 시장보기는 저녁에! 낮에는 더워서 돌아다니기 힘든데 저녁에 가면 시원하고 운이 좋으면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많게는 50%, 적게는 20%까지 할인을 해 주니 말입니다. 밤 9시부터 12시까지 할인하는 상품이 많습니다. 기존의 할인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처분하기 위한 할인이었다면 요즘 할인은 유통기한에 .. 2013. 8. 10.
남은 음식 가져가기는 소비자의 권리! 남은 음식 가져가기는 소비자의 권리! 3월이라 교직원이 바뀌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하라며 친목회에서 찾아간 곳입니다. 깔끔하게 차려내 가끔 지인들과 들러 먹고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많이 나오는 반찬 가짓수 우린 절대 더 시키는 법 없습니다. "손님! 뭐 모자란 것 있으면 더 드릴까요?" "아뇨. 괜찮습니다. 있는 반찬으로 먹어도 충분합니다." 적당히 담아내고 필요하면 더 달라고 하는 음식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맘이기 때문입니다. ▶ 식당 입구 ▶ 파래무침, 젖갈, 마른 취나물 ▶ 묵은지, 배추김치, 잡채 ▶ 게장, 된장찌개, 김치전 ▶ 배추쌈, 마른 김, 감자샐러드 ▶ 장아찌, 나물류, 멸치볶음 ▶ 고추지, 미역국, 밥 ▶ 떡갈비 ▶ 정갈하게 차려진 식탁 ▶ 남은 음식 포장용기 점심을 다 먹.. 2013.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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