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면 어쩌지? 달리는 자동차 위의 위험한 개





얼마 전, 남편을 따라 시내 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차가 밀려 나란히 서 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풍경 하나
"여보! 저기 저기!"
"왜?"
"개를 차에 싣고 가잖아"
"어? 위험해 보이는데."
"그러게."
누가 봐도 아찔하다는 생각을 하겠끔 합니다.

마침 곁에 자동차를 세우기에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뒤따라 가면서 위태위태합니다.
자동차가 이리 움찔 저리 움찔할때 마다 불안하기만 합니다.
차라리 앉아버리면 될 텐데 서 있으니 위험해 보였습니다.

소쿠리만 차에 묶었지 개는 무방비 상태입니다.
평소 배달 다닐 때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모양인가 봅니다.
애완견 사랑이 남달라서 그럴까요?
아무리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하긴, 사랑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긴 해도
저렇게 데리고 다니는 건 좀 그래 보였습니다.


'떨어지면 어쩌지?'

저의 기우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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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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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8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고!~
    급정거때는 정말 위험하겠어요..

    2014.03.08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 정말 너무 위험해 보이는 장면입니다 ㅠ

    2014.03.0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위험물이라고 적혀있는데..
    강아지가 더 위험해 보이네요..ㅡ.ㅡ

    2014.03.08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동그라미

    웃프ㅡ당

    2014.03.08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앗 저건 정말 아닌듯 해요.
    말은 못해도 얼마나 불안했을까 싶네요. ㅠ.ㅠ

    2014.03.0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아슬아슬하네요.. 사랑한다면 더 아껴줘야 할텐데..

    2014.03.0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거 정말 위험해보이는데요..어떻게 저기다가 강아지를...ㅠㅠ

    2014.03.08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모습은 명백한 동물 학대 입니다.ㅠㅠ

    2014.03.0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위험해 보이네요!!
    안에 태워주지 말이죠..

    2014.03.08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음 정말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ㅠ

    2014.03.08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 정말 위험해보여요..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2014.03.08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위험해 보이는군요~;;

    2014.03.08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위험해보이네요~
    저건 아닌거같습니다.
    무사하겠죠?

    2014.03.0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구름꽃

    위험해 보입니다.
    저건 사랑하는 게 아닌데...ㅠ.ㅠ

    2014.03.08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위험해 보이는군요.
    무사히 도착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14.03.08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떻게 저런 방법으로 태우고 가는지 ㅠㅠ
    사랑한다면 다른 방법으로 태우고 가야 될 것 같아요!!

    2014.03.08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간만에 술한잔 했더니 어지럽군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셨나요? ^^

    2014.03.08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히유.. 위험천만하게 보이네요.
    지나가는 차량도 위험해질 듯 해요~~

    2014.03.0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0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휴식을 취하는 공원,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우리



휴일 아침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부산하게 보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맑은 도마 소리 내며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아침을 차려주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운 아들 녀석입니다.
"엄마! 도시락 싸 줄 수 있어요?"
"응. 싸 줄까?"
오늘은 친구들과 도시락 싸 가지고 가기로 했나 봅니다.
고3인 딸아이는 주말만 되면 엄마가 싸 준 집 밥이 맛있다며 싸 가고 있습니다.
평소에 아들은 간단하게 사 먹곤 했는데 그날은 이것저것 만들어 놓은 반찬으로 도시락 3개를 쌌습니다.

호롱불 피워놓고 멀리 공부하러 가는 오빠들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불 지펴가며 밥해 먹이고 몇 개나 되는 도시락을 싸 보냈던 친정엄마 생각이 저절로 났습니다.

아이 둘 학교에 가고 난 뒤 집안일을 정리해 두고 가까운 진양호에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6월의 햇살은 뜨거웠습니다.
여기저기 모여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의 모습이 제일 아름다웠습니다.








팔각정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커다란 나무 아래 앉은 신혼 부부의 모습




점심 도시락까지 싸 와서 애인의 다리를 베고 누운 다정한 연인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걷는 행복한 데이트



싱그러움이 가득한 산책로




북적이지만 분위기 있는 커피숍



멀리 사는 딸이 찾아왔나 봅니다.
사위가 갑자기 약속이 있는지
손자 손녀의 재롱에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여보! 오늘 같기만 하면 참 좋겠어."
"통닭도 시켜먹고 녀석들 얼굴도 보고 나도 기분 좋아."
"오랜만에 공원에 나오니 정말 좋네."
"당신도 누워."
"난 괜찮아"
아내에게 다리를 내 주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봅니다.
그 다리를 베개 삼아 낮잠을 즐기는 노부부입니다.







진양호와 가까이 위치한 물박물관 앞에 있는 휴식처입니다.



진주 8경인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잔뜩 낀 구름으로 노을은 볼 수 없었습니다.




여기도 옹기종기 앉거나 누워 휴일의 여유 즐기는 모습입니다.




남편과 함께 매점에 들어가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나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먹을 생각이었으나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쓰레기로 인해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내가 먹은 쓰레기는 치워놓아야 하는데
뒷사람을 위한 배려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피워다 만 담뱃갑
마시고 난 음료수병
그대로 두고 일어나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 기분 상하게 하는 건 애완견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땅콩아! 이리 와!"
아까부터 애타게 부르던 소리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목줄을 하지 않고 다니면 벌금 10만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목줄도 없이 사방으로 뛰어다니며 영역표시를 하고 주인과 따로 노는 애완견이었습니다.

그러자  도망가지 못하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연인이 나란히 앉아 사람의 시선 아랑곳하지 않고 뽀뽀를 하며 사랑을 나누기에 바빴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앉아 식사할 수도 있는 북적이는 공원 테이블입니다. 땅바닥에 맨발로 뛰어다니던 애완견을 올려놓고 주인은 핸드폰으로 샐카 찍는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보! 저기 연인 좀 봐!"
"왜? 보기 좋구만. 뭘. 얼마나 사랑스럽겠어!"
"아니, 그래도 애완견을 테이블에 올리면 안 되지."
"그건 좀 그러네."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요즘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서는 조금 신경 써 줬으면 하는 맘 간절한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시민의식이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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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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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뜨개쟁이

    저런 경우 가끔 보지요
    자기들한테는 자식이라지만, 우린 그냥 개..ㅋ
    난 아이들도 탁자위에 앉지 못하게 하는데..
    남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거죠.

    2012.06.19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는 것도 무척 중요한데 말이에요 !!

    2012.06.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테이블에 쓰레기와 애완견의 방치는 좀그렇네요.
    저도 공원에서 종종봐요 ㅠ

    2012.06.19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개가 식탁위에 올라갈때는 탕이 되서 나올때 말고는 없어야 합니다 ㅡㅡ;;

    2012.06.1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함께 이용하는 휴식 공원에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현실..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12.06.19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기 반려동물 사랑스러운 줄만 알지
    남의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아무리 자기 집 탁자에 올라가기도 하는 반려동물이지만
    그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걸 알았으면 해요..

    2012.06.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 가끔보면
    공원에 그냥 쓰레기 버리고 가는사람들이있는데
    정말 눈쌀 찌뿌리게하죠 ㅡ,ㅡ;;킁..

    2012.06.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원이 한적하고 좋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6.19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맞아요..
    휴가지에서 저런 쓰레기가 나올때마다 안타까워요.
    조금은 의식적으로 남을 배려해야 하는데 말이죠.

    2012.06.1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함께 사는 세상인데 말입니다. 배려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2012.06.1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곳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2.06.1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진양호 경관도 좋지만,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들이 보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꼭 공중도덕을 지키지않는 몇사람이 기분을 상하게 하네요~~

    2012.06.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체루빔

    남을 배려 하는 문화가 가장 아름다운 오늘 되기를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6.19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늘푸른나라

    요즘 밖으로 나갈때인데...

    서로가 조금만 ...

    위생은 기본이죠.

    2012.06.19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런 광경은 공원뿐만 아니죠.
    공중도덕 도망간 현실에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2012.06.1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키우는 입장에서야 한없이 귀엽고 예쁘겠지만,
    애완견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은 사람입장을 생각한다면,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때가 많더군요..

    정말.. 배려하는 마음이 더 키워야할듯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2012.06.1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매너가 살짝 부족한 상황이네요..ㅜㅜ
    잘 보구 갑니다..ㅜㅜ

    2012.06.19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들의 주위에는 너무나 이기적이면서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ㅜ.ㅜ

    2012.06.1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언제나 사람이 문제네요.
    멋진 풍경 잘 봤습니다~~

    2012.06.1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에이 추접은 넘들,
    하기야 저런 인간들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러니 참 뭐라하기도 뭐하지요

    2012.06.25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과수원 주인의 메모 애절한 절규


이젠 제법 따순 바람이 불어옵니다.
며칠간의 휴일을 보냈건만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몸은 찌푸듯하기만 합니다.

휴일, 남편과 함께 가까운 뒷산을 올랐습니다.
앙상한 가지만 바람에 휘날렸었는데
양지쪽에는 쑥이 올라오고
가지 끝에는 새싹 봉우리가 맺혔습니다.

땀을 흘리며 올라가니 많은 사람이 건강을 다지기 위해 북적였습니다.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혔지만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식혀줍니다.




▶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남강 다리


비가 오지 않아서 그럴까요?
바짓가랑이는 먼지투성이였습니다.
"여보! 우리 좀 돌아가도 바람으로 먼지 터는 곳 있는 데로 가자."
"그러지 뭐."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뒷산을 내려오는데 앞에서 아주머니의 고함 소리가 들려옵니다.
"엄마! 이게 뭐야?"
"에잇! 개똥 밟았나 봐!"
"어떻게 해. 어떡해! 난 몰라."
신발을 벗어 마른 숲에 털어내어 봅니다.
그래도 그 냄새 어디 가겠습니까?

조금만 걸어 내려와도 과수원 울타리 옆에는 제법 많이 보였습니다.
"여보! 잘 봐! 이쪽으로 와!"
"헐, 나도 밟을 뻔 했네."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군데군데 보이는 게 아닌가.

그런데 울타리 사이에 메모장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어? 여보 이것 봐!"
"세상에나. 이런 글귀 써 놓을 만 하네."





 



사람들이 애완동물을 아기처럼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마치, 자식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운동시키려 데리고 나와 실례를 하면 치우고 가야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터.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키울 때 보면, 내 자식 똥은 안 더러워도 남의 자식 똥은 엄청 더러워 구역질까지 하는 법인데 말입니다.



야 야 개똥 치우가 가
니네 마당 아니거든~~~


자식처럼 귀한 애완견, 응가도 함께 챙겨갔으면...^^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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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누군지 모르지만 그분은 개 키울 자격이 없는듯~~~

    2011.02.08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옛날에 시골 어느밭에 이런 비슷한글을 봤었네요
    "여기 떵좀 싸지 마세요"
    그때 많이 웃엇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막상 당사자가 되면 정말 짜증 200% 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2011.02.08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본적인 공중도덕이 없는 것이군요
    제발 낸 집같이 애완동물도 사랑하지만
    사람보다는 아니겠죠 ㅎㅎㅎㅎ
    즐거운 오후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여

    2011.02.08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5. 참 웃기면서도 안타까운데요 ㅡ.ㅡ
    왜 남의 집 과수원에 가서 저러는지

    2011.02.0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혜진

    저라도 열받을듯... ㅎ
    정말 절규입니다..^^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배려가 필요할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2.08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국은 개념있는 사람들은 개산책시 비닐봉투가지고 다니면서 똥치우는데...
    또 남의 밭이나 영토에 들어가면 신고하면 당장 체포입니다.

    2011.02.08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통은 산책 시킬때 작은 비닐봉지와 약간의 휴지는 챙겨가는게
    기본 인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거기서 좀 더 꼼꼼하신 분들은 작은 물병에 물까지 채워서
    오줌 쌌을때 뿌리는 용도로 가지고 나가시더라구요
    생각보다 그걸 모르시거나, 못지키는 분들이 많은가봐요ㅠㅠ

    2011.02.08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반려견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ㅠㅠ 이럴때 마다.. 좀 그렇더라구요..ㅠㅠ
    오늘따라.. RSS는 왜 안되는지.. ㅠ

    2011.02.0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 재미있는 글귀지만 저 글을 써놓은 사람을 생각해서 치우고들 가주세요..^^;;

    2011.02.08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애완견 많이 키우면서 정작 지켜야 할 에티켓은
    소홀히 하는 광경 많이 봤습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2.08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산책시킬때 기본적으로 휴지 비닐 물 들고 다니는것은 법으로 해야 할정도입니다.
    피해주지는 말아야 하는데,,,나몰라라 하니 원ㅋㅋ

    2011.02.08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꽃기린

    가끔 산에 오르다 보면 치우지도 않고 가는 사람들 보면 욕이 나오던데요...
    데리고 나오지 말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

    2011.02.08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강아지 데리고 운동갈때 휴지랑 비닐봉지는 기본인데...
    과수원 주인께서 화가 많이 나셨네요

    2011.02.08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말이죠 ^^;;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2011.02.08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강아지 키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2.08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헐~아니 이런건 정말 아니네요..
    얼마나 짜증났으면 그런 문구를..
    우린 잊지않고 꼭 봉투를 들고 다니는데..
    좋은 꿈 꾸세요..노을님~~^^*

    2011.02.08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든 애견인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암튼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네요..^^:

    2011.02.08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씁쓸합니다~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국민들 의식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할텐데...
    아직 덜 그러신 분들이 많죠...ㅡ.ㅡ^

    2011.02.09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재밌고 즐거운 글 잘보고갑니다..
    아유~>_< 요즘 애완견들 많이 키우며
    이문제도 크긴 컸었는데~ ! 맞아요~ 정말
    반려동물이라 생각하는 만큼 더 많이 신경써야할거같아요 ^^하하

    2011.02.09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쁜 사람 많은 세상이어요~ ㅋㅋ..

    2011.02.0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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