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2.05.20 06:00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양배추 바로 알기




아삭아삭,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꼭 들어찬 위대한 식품이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생산되어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5월이 제철입니다. 양배추는 면역 체계를 자극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겹겹이 쌓인 부피만큼이나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 덕분에 식탁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양배추는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고 부를 만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덩어리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양배추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겼을 정도로 양배추의 영양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고대 희랍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를 원기 회복과 기분을 안정되게 하는 채소라고 했으며, 16세기 한 역사가에 의하면 고대 로마인은 모든 병에 양배추를 써서 건강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과거에 믿었던 만큼의 약효를 오롯이 인정할 수는 없지만,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1. 양배추의 영양가는?

양배추는 시금치보다 칼슘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유의 칼슘만큼 체내 흡수가 잘 되며 훌륭한 엽록소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녹색이 짙은 겉잎에는 비타민 A가, 하얀 속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혈액응고 작용을 하는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속잎보다 겉잎에 더 많습니다. 양배추 150g을 먹으면 비타민 K는 일일 권장량의 92%를, 비타민 C는 일일 권장량의 50%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 양배추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와 칼슘 등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양배추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 정도로 배부르게 먹어도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론 배변 장애에도 탁월합니다.








2. 갑상선 환자는 양배추를 먹지 말라는 이유

양배추 생즙은 빈혈, 위궤양, 위장장애,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계속 마시면 피를 맑게 해 몸의 저항력을 높입니다. 하지만 이 양배추에도 한가지 흠이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치오당탕체라는 물질이 요오드의 흡수를 막아 갑상선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갑상선 환자라면 양배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양배추 올바르게 먹기

곱게 채를 썰어서 샐러드로, 살짝 삶아서 쌈으로, 쓱쓱 썰어서 볶음으로, 믹서에 갈아서 즙으로 먹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기만 합니다. 양배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양배추의 효능은 생으로 먹을 때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삶으면 무기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등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조리하더라도 단시간 내에 살짝만 익혀 먹는 것이 양배추를 올바르게 먹는 방법입니다.









4. 양배추 올바른 구매법과 보관법

양배추를 구매할 때는 자르지 않은 통째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공기 수분과 만나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보관할 때는 통째로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 냉장고 신선 칸에 넣어두고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Tip. 양배추 피자 만들기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된다.




이제 바로 알고 먹을 수 있는 양배추이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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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갑상선환자에는 않좋군요..
    오늘도 상식하나 얻어갑니다~

    2012.05.20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배추가 이리도 좋군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2012.05.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식 열심히 먹어줘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2012.05.2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가 좋은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거군요.
    그리고 양배추로 피자도 만드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5.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나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5.20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양배추에 쌈싸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0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그렇게나 좋은 양배추!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0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요새 해독쥬스로 양배추 자주 섭취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2012.05.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하~~~~
    양배추에도 칼슘이 많군요~~^0^
    전 주로 양배추 샐러드로 많이 먹었는데..
    피자로 해서 먹는것이 더 맛날듯 한데요..
    알찬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5.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을 위해...

    양배추가 좋은줄 몰랐네요. ㅎㅎ

    열심히 먹겠습니다.

    2012.05.2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양배추가 영양가는 많은데 갑상선환자에게는 안좋군요
    갑상선저하증 앓고있는 친구에게 알려줘야겠네요~

    2012.05.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양배추쌈도 맛있지요.^^

    2012.05.20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양배추 살짝 삶아놓은거 쌈으로 애용하는데, 현미경속에
    제 건강이 숨어 있었는듯 하네요.ㅎ

    2012.05.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양배추가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5.20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배추가 정말 좋군요...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1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삶아서 쌈으로 먹는 거는 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ㅠ
    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ㅎ
    그래도 저는 생으로 먹는걸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저녁노을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12.05.21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양배추가 그야말로
    가정의 의사인 셈이군요.

    2012.05.21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흔히 먹는 양배추의 효능과 주의해야할 사항도 모르고 먹었었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2.05.2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정말 평소에 흔히먹던 양배추지만 많은 정보를 알고 갑니당 ^^

    2012.05.2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배추쌈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2012.05.2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9 06:01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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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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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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