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7. 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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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들었는데 맛이 없다고 하는 건 간이 맞지 않아서 그럴 때가 참 많습니다.
"음식에 계미가 없어."
"왜 이렇게 싱거워?"
염분의 섭취를 제한한 저염식을 하게 되면 모든 음식이 싱거워 식사하는 데 즐거움이 사라지고,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맵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 게 짠맛으로 맛을 좌우하는 우리 감각기관이 어릴 때 형성됩니다.
어릴 때부터 짠맛에 길들어 있으면 성인이 되더라도 그 맛을 찾아가게 됩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는 짠맛!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 요소 소금!
하지만 이제 건강을 위해 소금을 줄여야 합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육류는 물론 채소나 과일에도 나트륨이 들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주 먹이고 있는 가공식품에 더 많이 들어있다는 걸 알면 놀랄 것입니다.

 돼지고기(300g) 나트륨 150mg,  가공 햄 340g 나트륨 4,650mg
 토마토(200g) 나트륨 10mg  토마토 주스(200ml) 나트륨 50 mg
 감자(100g) 나트륨 4mg  감자칩(56g) 나트륨 180 mg


식품을 가공할 때는 보존성을 높이고 맛을 내기 위해서 소금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식품을 가공할 때 색을 더 좋게 하기 위한 발색제나 더 오래 보존하기 위한 보존제 등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물질에는 나트륨(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금 이외에도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MSG, 방부제, 베이킹파우더 등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어서 가공식품에는 숨어있는 나트륨이 많습니다.




1. 하루 소금 섭취량

- 세계보건기구와 한국 영양학회의 1일 소금 목표섭취량은 5g.
목표섭취량이라고 하는 건 5g을 먹으라고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5g까지만 먹으라는 것입니다.

- 한국인의 평균 일일 소금 섭취량은 무려 13.5g으로
목표섭취량에 비해 2배가 훨씬 넘습니다.

- 미국 8.6g, 일본 10.7g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에 단무지를 함께 먹었다면 나트륨 함량은 얼마나 될까?

라면(수프 포함) 1봉지 나트륨 2,100mg + 단무지(100g) 나트륨 1,119mg
총 나트륨 섭취량 = 3,219mg(소금 8g)

하루 필요량을 훨씬 넘겨 버린 숫자입니다.




2. 외식할 때 소금섭취를 줄이는 방법

소금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국제적으로 현재 권고되는 사항은 '일주일에 외식을 한 번 하십시오' 입니다. 직장인들은 특히 피할 수 없는 외식문화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짠맛을 선호하기 때문에 음식이 짭짤해야 손님의 입맛을 당기게 되고 손님이 그 음식을 계속 찾게 됩니다. 맛집이라고 알려진 식당은 음식이 짠 경우가 많습니다.

① 우선은 외식의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음식을 싱겁게 해달라고 미리 말을 합니다.

② 냉면/칼국수처럼 육수를 먹게 되는 경우, 국물에 뜨거운
물이나 찬물을 1~2컵 부어 염도를 낮춘 다음 먹고, 국물도 가능한 한 대부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③ 밥과 국을 같이 먹을 경우,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 건더기를 건져 먹고,

밥을 국에 말지 말고 거꾸로 국에서 건더기와 약간의 국물을 밥에 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저염식 실천을 위한 장보기 노하우
두부도 소금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구매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채소를 많이 구매한다.

▶ 저염식 실천을 위한 요리 노하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요리한다.
나물은 소금 대신 물로 희석한 집 간장으로 무친다.
국은 건더기 위주로 조금만 먹는다.




※ 나트륨섭취 줄이기 3단계 5가지

★ 실천방법 1단계

식품선택 할 때 감량 실천 5

하나, 가공식품보다는 가능한 자연식품을 선택한다.

- 간식으로 과자보다 과일을 선택함.

둘, 가공품은 영양표시를 꼭 읽고 나트륨 함유량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셋, 양념은 저염간장, 저염된장, 저나트륨 소금등 저염제품을 선택한다.

-단, 저나트륨 소금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함.

넷, 생선은 자반보다는 날 생선을 선택한다.

다섯, 장아찌, 젓갈, 염장미역 등 염장식품을 자주 선택하지 않는다.

 

★ 실천방법 2단계

조리할 때 감량 실천 5

하나, 식사를 내기 바로 전에 음식의 간을 한다.

둘, 소금을 적게 넣고 향미 채소나 향신료 등을 사용하여 맛을 낸다.

- 향이 있는 채소, 양념(후춧가루,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이나 신맛과 단맛(식초, 레몬즙, 설탕)을 이용하여 맛을 냄

- 음식을 무칠 때 김, 깨, 호두, 땅콩, 잣을 갈아 넣어 맛을 냄

셋, 김치는 살짝 절여 싱겁게 담근다.

넷, 라면, 즉석 국 등 가공식품은 수프의 양을 적게 넣고 햄과 소시지는 데쳐 조리한다.

다섯, 고기나 생선은 소금을 뿌리지 않고 굽니다.

 

★ 실천방법 3단계

식사할 때 감량 실천 5

하나, 국그릇은 작은 그릇으로 바꾸고 국물을 적게 먹는다.

둘, 하루 한 끼는 김치 대신 생채소와 쌈장을 먹는다.

셋, 튀김, 전, 고운 생선 및 회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는다.

넷, 소금 배출 식품을 함께 먹는 습관을 갖는다.

-칼륨이 풍부하여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 식품(감자, 오이, 부추, 버섯 등)을 함께 먹는다.

 다섯, 외식 시 영양표시를 확인하고 음식 주문 시 소금(혹은 소스나 양념 등) 넣지 않도록 요청한다.

- 탕 종류를 먹을 때는 소금보다 후춧가루, 고춧가루, 파 등을 먼저 넣는다.

- 드레싱은 뿌리지 말고 살짝 찍어 먹는다.


 


담배 피우지 마라.

뚱뚱하지 마라.
운동을 많이 해라.
그렇지만 그걸 지키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굉장히 적습니다.
마찬가지로 소금도 싱겁게 먹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지키는 사람이 굉장히 적습니다.
소금을 적게 먹어야 한다는 주체가 마음이 약한 의지가 약한 소비자들입니다.


자! 오늘부터라도 싱겁게 먹는 습관 들이는 게 어떨까요?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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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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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즐거운 주말이 찾아왔네요 ^^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2.07.0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트륩 섭취 줄이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2.07.0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7.07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5. 먹는 걸 제어하기란 너무 힘든 일~ ㅠㅠ;
    그래도 노력해야겠죠!

    2012.07.07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짠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었군요..

    2012.07.07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저염식단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워낙 짠맛에 익숙해져서~ㅎㅎㅎ
    저는 짜게 먹으면 그날 저녁 다리가 퉁퉁 부어서 되도록 싱겁게 먹으려고 하는데
    직접 요리하지 않는 이상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좋은 글 읽었으니 다시한번 노력해 봐야겠어요~!! ㅎㅎㅎㅎ

    2012.07.07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저염식으로 음식을 할려고 마니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네요~

    2012.07.07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트륨 섭취 정말 중요하죠~ 간과했다간~ 큰일난답니다!!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012.07.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은 나름 바빠서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2.07.07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늘 음식을 입맛에 맞추다보니
    소금이 제일 문제이긴 하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7.0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확실히 짠 음식이 입에 착착 달라붙긴 하지만,,
    몸에 좋지 않다니 저도 최대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2012.07.07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아이들 때문에 싱겁게 먹어서 외식하면 어지간한 음식은 다 짜게 느껴져서
    외식은 잘 안한답니다.. ㅎㅎㅎ

    2012.07.07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경훈

    주식을 빵으로 바꾸면.. 흔히 먹는 밥 반찬들이 얼마나 짠지 알 수 있어요.

    정말 짜요..

    밥도둑 천지임..

    전 호밀빵+커피+달걀,콩+야채등으로 가볍게 식단짜서 먹고 있어요.

    밥처럼 짜고 맵고 기름진 것 땡김현상도 없고요. 괜히 식욕 돋구워서 과식하지 않게 되고요.

    또 싱겁게 먹는 밥만큼 맛대가리 없는 음식도 없는 거 같기도 해서요.

    2012.07.07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소금을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소금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7.07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짠걸 좋아해요ㅠㅠ
    무쟈게 찔리네요ㅎㅎ
    주의해야겠어요

    2012.07.07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olive

    짠걸 안좋아해서 국물같은거 남기고 과자류도 먹지 않지만...
    저도 이마 일반적인 반찬이나 김치같은데서도 이미 정량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는것 같아요..
    빵에 있는 소금도 무시하지 못한다니 그것도 신경써야 겠네요...
    음식간을 좀 덜하고, 빵도 먹는횟수를 줄이고 과일과 물을 자주 먹어야겠어요 ^^

    2012.07.07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친구중에 소금 범벅으로 먹는 녀석이 있지요..
    줄이라고 하는데도.. 잘 안되나 봅니다... ㅠㅠ

    2012.07.08 0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것이 건강에 유익하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7.08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찬물을 부어서 먹는 방법 요긴하게 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2.07.08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4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3. 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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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난 알루미늄 냄비가 몸에 좋지 않은 이유는?




집에서 라면을 끓여 먹을 때 반드시 찾는 게 하나 있다면 양은냄비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빨리 끓어오른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사용하고 있는 냄비, 구멍이 나지 않는 한 쉽게 버려지지 않습니다.
아깝다는 생각에 말입니다.

며칠 전, 밤 늦게 들어온 아들 녀석이
"엄마! 배고파"
"뭘 먹을 게 하나도 없네."
"그럼 라면은 있어요?"
"응. 라면 끓여줄까?"
"옛설!~"
라면 물을 올리려니 막 들어서는 남편도
"나도 하나 추가!"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 안방으로 들고 들어갔습니다.

덜어 먹을 수 있도록 냄비를 그대로 가져갔더니 남편이 갑자기 화를 냅니다.
"아니, 코팅 벗겨진 냄비에 끓이면 어떻게 해?"
".................."
"당장 갖다 버려"
"알았어."
"가족의 건강을 생각 하는거야 안 하는 거야?"
"............."
아무 말도 못하였습니다.
사실이니 말입니다.
"아빠! 그냥 오늘만 먹자."
"방송도 안 봤나?"
"................."
사실, 며칠 전에도 김치찌개를 끓였다가 한 소리 들었는데 화낼만했습니다.














1. 흠집 난 알루미늄 냄비가 몸에 좋지 않은 이유는?



양은 냄비에 김치찌개를 끓여 실험을 해 본 결과

끓인 김칫국물에서 나온 알루미늄 양 측정 결과 놀랍게도 2540.695PPM

 

 김치 국물(ug/kg) 김치국물 + 알루미늄 냄비 (ug/kg)
 451.119ppm  2540.695ppm


증류수를 넣고 끓였을 때와 비교해 무려 3배가 넘는 양이었습니다.

 

흠집이 난 알루미늄 냄비에 산성이 강하고 염분이 많은 음식 조리 시 알루미늄이 많이 검출되는 이유는 알루미늄이 염분과 산성에 쉽게 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알루미늄에 중독될 경우 피부 알레르기,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 금속제 조리도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 코팅이 벗겨졌거나 흠집이 난 낡은 조리도구는 과감하게 버린다.
㉡ 새로 구입한 금속제 조리기구는 깨끗하게 씻어서 사용한다.
㉢ 알루미늄으로 된 조리기구에 산이 많은 식품을 조리 시 금속성분이 용출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제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는다.
㉤ 코팅 프라이팬은 나무나 실리콘으로 된 뒤집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금속제 주전자에 반복적으로 물을 끓일수록 유해성분이 나오기 쉬우므로 오래된 물은 버리고 다시 물을 붓고 끓인다.
㉦ 금속제 조리도구를 세척할때는 금속 수세미를 사용하지 말고 물에 불려놓았다가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남편이 보고 알려 준 위기탈출 남버원 방송 내용 참고-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할 주부인데,
편리하다는 이유로, 아깝다는 이유로 더 망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봄맞이 대청소하듯 버릴 건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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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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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몰랐던 정보 감사합니다..
    유익하고 좋은 정보 너무 잘 보고 가요 ~ ^^
    남은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

    2012.03.04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물론 가족들의 건강이 우선이지만....

    돈굴러가는 소리가...ㅠㅠ

    2012.03.04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양은냄비 새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은냄비는 99%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알루미늄 후라이팬도 마찬가지고, 가장 심각한 것은 알루미늄 호일이죠. 한국인은 세계유일 알루미늄으로 음식을 싸서 굽거나 쪄먹습니다. 덕분에 세계1위의 알루미늄 중독국이며, 세계1위의 치매국이기도 합니다. 산성에는 쉽게 녹고, 염분에도 잘 녹는게 알루미늄이며 열을 가하면 더 잘 녹음. 알루미늄은 뇌세포를 심각히 파괴시킵니다. 한번 파괴된 뇌세포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2012.03.04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5. http://blog.daum.net/kokkili/7454962

    2012.03.04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6. ...

    내용은 유용하지만 남편님이 좀 그러시네요. 좋게 말해도 될것을 기껏 끓여다 줬더니 사람 민망하게...

    2012.03.04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1113

      남편 욕항시간에 니 주방이나 챙겨라 쯔쯔

      2012.03.04 23:55 [ ADDR : EDIT/ DEL ]
    • 1113

      남편 욕항시간에 니 주방이나 챙겨라 쯔쯔

      2012.03.04 23:57 [ ADDR : EDIT/ DEL ]
  7. 질 좋고 괜찮은 냄비를 써야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2.03.04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 주방 냄비 한번 점검 해봐야 겟네요
    무섭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3.04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드가 케이시가 경고했던, 알루미늄 독성(어지럼, 치매) ♠1.41
    http://durl.me/v29zq

    2012.03.04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중금속 중독도 위험하지만 경금속 중독이란 것도 있습니다.
    그중 알루미늄 중독증이란 것이 있죠.

    알루미늄 중독이 되면 어떻게 되냐고요?
    알츠하이머가 유발됩니다.

    과거 양은냄비 사용세대와 치매 환자 늘어난 것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예상하실겁니다.

    2012.03.05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생각지도 못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012.03.05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맞아요~저도 봤는데~
    알면서도 잘 안버려지는게...주부잖아요 ^^

    2012.03.05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위에 알루미늄이 넘쳐남

    현대인들, 특히 한국인들은 이미 알루미늄에 중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변에 한번 보세요~
    온~통 알루미늄입니다, 알루미늄!
    캔음료도 그렇구요, 쿠킹호일에다가 각종 식기류에다 과자포장지에다...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곳에서 알루미늄을 이용중입니다.

    그렇기에 저런 식기류들마저 알루미늄을 사용한다면 진짜...
    어린 나이에 치매걸리겠다 작정한 거나 마찬가지!!!

    2012.03.05 02: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예전에 어떤 할머니들은 양은 냄비에
    때가 끼면 벗겨내지 못하게 하기도 하였지요.

    2012.03.05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냄비는 코팅 벗겨지면 몸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코팅해놓은건데...

    음식점에서 코팅 벗겨진거 사용하면 먹지마세요^^

    2012.03.05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먹으면

    식당음식은 대부분 양은냄비로 조리한다는 사실 . . .

    2012.03.05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나쁜건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님글 읽고 어제 분리수거하면서 양은그릇 전부 내다버렸습니다.
    그런데.. 스테인레스는 괜찮을까요???

    2012.03.06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보 감사합니다

    2012.03.1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여간 냄비들의 근성은 어쩔 수 없어
    알루미늄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철보다 비중이 낮은 금속 입니다. 즉 유해성을 따진다면 철보다 덜 하단 뜻입니다 산,알카리와 반응을해서 어쩐다고? 화학 안배웠어요 들? 철 도 산,염기에 부식반응을해요 더 나쁘죠.. 스테인레스강에 니켈,크롬성분을 보통 철보다 많이 함유시켜 내 부식성을 높인것이 스텐인레스인줄은 모르고들 있나요? 니켈,크롬은 극히 유해한 중금속 입니다.

    2012.04.26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루미늄 걱정마시고 쓰세요 당신 몸에 닿고있는 합성섬유보다 안전 합니다. 당신이 볼에대고 쓰고있는 스마트폰보다 안전합니다, 모니터 앞에서 나오는 전자파 보다 훨씬 안전 합니다. 길을 걸을때 마시는 공기에 함유된 유해가스보다 안전 합니다. 밖에서 흡입하는 공기중 유해물질이 알루미늄에 음식해 먹는거보다 수만배는 많으니까요...왜 알루미늄을 많이들 사용할까요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다른 재료들 보다 안전 하기때문입니다.

    2012.04.26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TV 가 바보 상자인줄 아는데....그 말 그대로 믿는 바보님들아 알루미늄이 그나마 더 안전한줄 아세요 주방용기에 많이 쓰는 스텐인레스는 중금속 니켈 과 크롬을 특별히 더 많이 함유시킨 내 부식성 강철이란건 알고 계신가요? 믹서기 칼날, 분쇄기 날 등등 오히려 인체내 유입이 더 많은것 인것도...

    2012.04.26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루미늄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물질이라고 과학잡지에서 읽었는데요 정말 괜찮은건가요?.. 스테인리스는 화1시간에 괜찮다고 배웠는데 왜 위험한것이죠 ? 어디서 보신 정보들인지 출처 부탁드립니다 정말 궁금하고 걱정되서.

      2016.01.02 13:08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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