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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3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음력 7월 15일로 백종(百種)·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한다. ‘백종’은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 졸졸졸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아요. ▲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 올리기 ▲ 과일은 높이 쌓아 올려요. ▲ 5가지 전과 나물 ▲ 천수 올리기 ▲ 촛불 켜기 ▲ 영가 이름표 붙이기 ▲ 무관 스님 이번 행사는 해인사 무관 스님이 행사를 주관하셨습니다. ▲ 영가를 모시고 밖으로 향합니다. ▲ 불에 태워 훨훨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점심 공양 코로나로 점심 공양은 개인 접시에 담아 나무 아래에서 드시게 했습니다. 내 주.. 2021. 8. 23.
액땜을 막아주는 앨리베이터 속 동지팥죽 액땜을 막아주는 앨리베이터 속 동지팥죽 12월 22일 일요일로 24절기 중의 하나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 가장 길다는 동지였습니다. 옛날에는 동지를 작은 설날이라고 하여 동지 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새알을 만들고 나이 수만큼 새알을 세어가며 붉은 팥죽을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오릅니다. 붉은빛은 양기를 의미하기 때문에 팥이 귀신을 쫓는다는 역할을 한다고 하여 집안 곳곳에 뿌립니다. 해마다 어머님이 직접 농사지으신 팥을 주시며 "야야! 팥죽 끓여서 집안에 담아두거라." "네. 어머님." 절기 음식을 잊고 사는 것 같아 마침 일요일이라 후딱 팥죽을 끓였습니다. 가족의 아침밥을 차려놓고 씻고 나오는 남편에게 "여보! 안방에 놓인 .. 2013. 12. 24.
수능 D -1 학교 현장 분위기와 수험생 유의사항 수능 D -1 학교 현장 분위기와 수험생 유의사항 내일이 2012년 대학수학능력평가가 있는 날입니다. 이상하게 수능일만 되면 춥던 날씨가 올해는 따뜻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수능생들이 날씨 덕 좀 보려나 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가방을 메고 등교하면서 12년을 갈고 닦아온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기를 바라는 맘 간절합니다. 저는 여고 2학년인 딸, 고 1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내년에는 이 분위기 고스란히 내 마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연습인 실전같이 실전은 연습같이 그만큼 편안한 마음 가지고 임하라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격려말씀 ▶ 교직원의 응원 메시지 ▶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내일을 위해 격려의 박수로 떠나보냅니다. ★ 수험생을 위한 유의사항 ▶ 본인의 .. 201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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