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9.09.01 11:38

음식 궁합, 영양가 더 높인 감자 간식





감자 1박스 만 원
농부들의 한숨이 들리는 듯합니다.
남편이 사 들고 온 감자
방학 내내 삶아먹으면서
영양가 높인 감자 간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Tip 감자와 치즈 

감자는 비타민 C와 칼슘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그러나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감자를 버터나 치즈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상 부족한 것을 보충해주게 되어 좋다.



※ 영양가 높인 감자 간식

▶ 재료 : 삶은 감자 1개, 치즈 1개

▶ 만드는 순서

▲ 삶은 감자


㉠ 삶은 감자에 치즈 1개를 올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정도 1~2분간 돌려준다.





㉢ 감자와 치즈를 섞어주면 끝~






같이 먹으면 상승작용을 해 주는
음식 궁합으로
감자와 치즈였습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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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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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감자에 치즈만 올려서 먹어도 맛있어보이네요! 간단하면서도 꿀 조합이라니 먹어봐야겠어요~~

    2019.09.01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자를 좋아하는데 치즈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먹고 싶어집니다.^^

    2019.09.01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자와 치즈만 올려도 맛있겠어요 ^^

    2019.09.01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자가격이 너무 내렸나보군요.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최저가격이라도 보장해주면 좋겠어요.

    2019.09.0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자 무지 좋아하는데~~
    낮에도 감자로 점심때웠어요...ㅎ
    감자는 여러가지 다양하게 요리할수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2019.09.01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와 치즈를 곁들인 간식
    괜찮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9.0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감자 버터만 먹었는데 감자 치즈도 좋은 조합이네요

    2019.09.01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이거는 다이어트 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감자의 김치라고만 생각했는데
    감자의 치즈 조만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9.09.01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자와치즈
    맛있는 영양간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9.0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울 아이가 보면 좋아할 간식이네요
    지난번 어린이집에서 체험활동으로 감자를 많이 가져왔는데
    이렇게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

    2019.09.0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먹기에 부담이 적어서 좋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19.09.01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식으로 먹기에 아주 좋네요.
    행복하세요^^

    2019.09.01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는 단백질이 부족하지요.
    치즈랑 같이 먹는 방법도 있었네요. 간단하고 괜찮은데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9.0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 맛있겠어요 +_+
    저는 버터한조각 명란이랑 비벼먹고 싶어집니다.

    2019.09.01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감자가득있는데 치즈랑 넘 맛있겠어요 해먹어 봐야 겠어요 ^^

    2019.09.02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먹다 남은 수박껍질 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빛이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축제가 열리고
아름다운 꽃들이 자태를 발합니다.

얼마 전,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
"엄마! 수박 먹고 싶어."
"알았어. 사 놓을게."
대학 새내기인 딸이 가고 나니 김치 냉장고에 있는 수박, 누구 하나 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밤 늦게 들어오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함께 수박을 썰어주었습니다.




▶ 아들(오른쪽)과 남편(왼쪽)이 먹은 수박껍질




두 사람이 먹고 난 수박껍질을 보니
누가 먹은 것인지 확인이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아들에게 가서
"00야! 이것 좀 봐!"
껍질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보여주었습니다.
"왜요?"
"아직 모르겠어?"
"몰라~~"
"아니, 빨간 부분이 많은 건 네가 먹은 것이고 흰 부분이 많은 건 아빠가 먹은 거야."
"껍질까지 다 드셨구만."
"그럼 넌 빨간색은 먹어줘야지."
가만히 듣고 있던 남편이 말을 합니다.
"녀석아! 수박껍질에 영양가가 더 많이 들었어."
"정말?"
"그럼."
"그래서 엄마가 수박껍질로 장아찌도 담그고 그러지."
"앞으로는 먹을게."
그래도 안 먹는다는 소릴 하지 않습니다.

수박껍질을 보니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환경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6남매 시골깡촌에서 자라면서 먹거리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란 오십 대인 우리 세대와
입만 벌리면 무엇이든 먹고 싶은 건 다 먹을 수 있는 우리 아이들 세대....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검소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지리 궁상 어지간히 떨어라 할께 아니라 아낄 건 아끼고
또 쓸 땐 과감하게 아낌없이 쓸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보너스입니다.

 수박껍질로 남편 건강 챙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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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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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수박은 알뜰히 흰면이 보일때까지 먹어야 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2013.10.12 07: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수꽃다리

    우리아이들 너무 풍족하게 키우고 있어요.
    교육이 필요합니다.ㅎㅎ

    2013.10.12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부 9단의 생활의 지혜입니다
    아낄 것은 아껴야죠
    예전에는 좋은 식재료였죠
    날이 찹니다. 건강 하시고요^^

    2013.10.12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박으로 장아찌를 요..
    소금에 절여 놓는건가요?
    알뜰하게 먹는 법을 아이들때 부터 가르쳐야 겠어요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10.12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박껍질이 몸에 좋군요
    화창한 가을,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3.10.12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제 다음 여름이 되야 수박을 볼 수 있겠군요. ㅎ 수박 껍질에 더 영양분이 많다니, 유의해야겠습니다.

    2013.10.12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옛날엔 수박껍질로 장아찌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
    요즘은 격세지감입니다.. ^^

    2013.10.12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10.12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3.10.12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을꽃

    너무 품족해서 탈이죠

    2013.10.12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박껍질에도 영양이 많지만 사실 잘 먹지 않게 되는데 따로 음식으로 만들어 먹으면 영양도 보충되고 새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기발하네요.^^

    2013.10.12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kybluee

    너무 풍족해서 탈이지요

    2013.10.12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사진으로는 방향이 틀렸는데요,,
    오른쪽이 아드님이 드신건데^^
    오늘은 숲은 안보고 나무만 보고 갑니다^^

    2013.10.12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무래도 세상이 너무 좋아졌다는게...ㅎㅎ 요즘 애들은 항상 보면 음식도 마구 남기더라구요...음식은 절대 남겨서는 안되는것인데 말이죠..

    2013.10.12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박의 하얀부분이 요리재료로도 사용되더라구요. 결코 못먹는 부분은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ㅎ

    2013.10.12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아이들을 보면 우리때랑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사회가 더 좋아지고 더 풍족해지는 건 맞는것 같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3.10.1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뜰하게 먹어야겠네요 ㅎㅎ
    왠지 반성하게 됩니다 ^^

    2013.10.1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젊은사람

    이건 낭비가 아니라 개인 취향 아닌가요..? 맛없으니까 안먹는거죠.. 아무리 먹을 수 있고 영양가 있더라도 그걸 어거지로 먹는다는건.....

    2013.10.12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구분을 해요.
    울 꼬맹인요... 빨간부분이 저보다 훨씬 많습니다. 왜 먹을 수 있는데도 남기냐고 물었더니...
    맛이 없대요. 단맛 나는 윗부분만 먹고 말더라구요. 참~~

    2013.10.12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돌담

    예전에는 수박껍질로 나물도 해 먹었습니다.^^

    2013.10.13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해독 주스, 나도 따라 해 봤어! 열풍을 일으키는 이유





한낮 기온은 벌써 초여름날씨입니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자 여자들은 다이어트에 열을 올립니다.

해독 주스!
사람들이 이 해독 주스에 열광하기 시작한 건 다이어트 때문입니다. 몰라보게 살이 빠진 한 개그우먼은 지금도 열심히 해독 주스를 마신다고 하고, 방송이 몇 번 나가자 열풍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1. 해독 주스가 뭐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아 익힌 후 바나나와 사과를 넣고 갈아 먹는 것을 해독 주스라고 부릅니다. 삶아 먹는 채소입니다.




2. 삶은 채소로 만든 해독 주스는 왜 화제일까?

흔히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좋다고 알고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은 삶은 채소와 생채소를 같이 먹는다는 것입니다. 생채소를 먹는 이유는 비타민 C와 효소 때문인데 채소를 삶으면 채소 고유의 농축된 활성 물질의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평생 생채소를 먹어도 몸이 아픈 것은 흡수율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 생채소의 흡수율은 5~10% 정도밖에 안 되지만 삶으면 60%나 되기 때문이랍니다. 여기에 삶은 채소를 갈기까지 하면 흡수율을 90% 가까이 높일 수 있고, 비타민 C는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과 생채소로 얻고 나머지 영양소는 삶아서 갈아 먹어 흡수율을 더 높이라는 것.


브로콜리와 당근, 토마토, 양배추를 익히고 삶지 않은 바나나와 사과를 함께 갈아 먹는 해독 주스는 날것으로 먹을 때보다 고농축 항산화 성분과 항암물질, 식이섬유를 18배나 더 흡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해독 주스 재료의 비밀?


먹는 사람에 따라 재료를 한두 가지씩 추가하거나 덜어내기도 하지만 대부분 위에서 말한 6가지 재료를 기본으로 해독 주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이 6가지는 사계절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면서 각 기능이 좋은 조화를 이룹니다.

㉠ 양배추
근력 운동 중 생기는 피로물질을 해독해주는 양배추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중화하며 항산화 작용으로 해로운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을 높입니다.

㉡ 브로콜리
항암작용의 대명사로 알려진 브로콜리는 심장병과 고혈압에 도움이 되고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을 예방하고 간 해독 능력을 증가시킵니다.
 
㉢ 토마토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토마토는 유방암을 예방하고 만성 피로에도 좋습니다.

㉣ 당근
당근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사과는 비타민 C뿐 아니라 칼슘 등의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줍니다.
 
㉤ 바나나
탄수화물이 가득한 바나나는 밥처럼 든든한 열량을 내고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춰줍니다.

㉥ 사과
사과와 바나나를 익히지 않는 건 채소를 삶는 과정에서 파괴되는 비타민 C와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서랍니다. 하지만 삶은 브로콜리는 생딸기보다 비타민 C가 더 많습니다.





4. 해독 주스 만드는 법

▶ 재료 : 당근 1개, 브로콜리 1송이, 토마토 작은 것 2개, 양배추 1/4통, 바나나 1개, 사과 1개
▶ 만드는 순서

㉠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양배추는 작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은 채소가 잠길만큼 부어주고 10분 정도 삶아준다.






㉢ 삶아진 채소는 식혀 믹스기에 넣어준다.


㉤ 사과, 바나나도 함께 넣는다.


㉥ 입자가 곱게 채에 걸려준다.(생략해도 됨)





▶ 소독된 유리병에 넣어 냉장보관한다.













▶ 완성된 해독 주스










5. 해독 주스 어떻게 마시지?

해독 주스는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 30분 후 하루 두 번, 200㏄씩 먹는 게 좋은데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식전이 좋습니다. 해독 주스의 권장 섭취 기간은 3~6개월. 처음 만들어 먹기가 괴롭다면 홍초나 매실초를 섞거나 우유, 요구르트 등을 넣어 같이 갈아도 좋고, 아니면 바나나나 당근을 조금 더 넣어 단맛을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재걸 교수의 팁 하나!
6가지 재료 중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있다면 그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재료만 사용해서 만들면 되고, 같은 요리법이라도 개인에 따라 맞춤식으로 조절하면 더 훌륭한 해독 주스가 된다는 게 교수님의 조언입니다.



노을이가 드리는 팁 하나!
2~3번째 만들 때 사과나 바나나를 더 넣었더니 먹기 훨씬 수월했습니다. 몸을 좋게 해 주고 살이 빠진다는데 조금 거북스러워도 참고 먹었답니다.

먹고 난 뒤 무엇보다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2~3일 만에 화장실을 갔었는데 하루에 한 번 꼭 간다는 사실과 2주만에 살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무엇이건 꾸준히 먹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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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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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다말다

    또 시작이군. 정확한 근거도 없는 이야기가 냄비처럼 유행을 타고 미신처럼 신봉하는 한국인 특유의 정신병 말이야. 그 흡수율에 관한 정확한 근거를 대시오. 어차피 몸에 들어가면 모두 소화되는 건 마찬가지인데 뭐는 십프로도 안되고 뭐는 60%가 넘는다고? 대가리에 뇌라는 게 조금이나마 있다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걸 알텐데, 뭐 몇 달 지나면 수그러들고 개구라라는 게 밝혀지겠지만...

    2013.06.09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이그..

      걸핏하면 한국인 특유 운운하는 것도 정신병이다. 얼마나 바깥 세상을 많이 보고 비교 연구를 많이 하셨다고 그렇게 자기 얼굴에 침을 뱉으시는지. 흡수율에 대한 이야기는 네가 찾아보고 틀린 얘기가 있으면 알려줘.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고.

      2013.06.09 14:42 [ ADDR : EDIT/ DEL ]
    • 니같이 ㅈㄹ하는것도 한국인특유의 화병이지

      2013.06.09 17:18 [ ADDR : EDIT/ DEL ]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2013.06.09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웃겨

    쥐랄 다이어트 해독주스. 그냥 아무 채소나 과일 밥 세끼 꾸준히 먹고 과식만 안하면 그냥 살빠진다.

    2013.06.09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웃겨

    쥐랄 다이어트 해독주스. 그냥 아무 채소나 과일 밥 세끼 꾸준히 먹고 과식만 안하면 그냥 살빠진다.

    2013.06.09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6. ㅡ.ㅡ

    다 개소리임. 비타민c는 삶으면 다 아작이고. 요즘에 비타민이나 항산화성분이 부족해서 병이 생기는게 아니라 필요한 양보다 많이 먹어서 살이찌는거고 병이 생기는거임.
    영양소 골고루 먹으면서 조금 덜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게 불변의 정답인데 정작 정답은 피하면서 듣보잡 먹어서 해결하겠다는건 에러

    2013.06.09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7. ...

    글속에 어패가 한두가지가아님...
    오히려 이것만먹다가 간독성이 유발되기도하는데...
    비타민 보충식정도될뿐 무리하게 따라하는건 오히려 건강을 해칩니다...

    2013.06.0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8. 히진

    몇년째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걸로

    꼭 성공해야겟내요

    2013.06.09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한나

    요요대박

    2013.06.09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_-;

    전 오히려 해독주스 챙겨먹다가 살쪗어요.
    다른 분들도 염두해두시길~. 해독주스 먹었다고 밥 양 전이랑 똑같이 먹으면 말짱 꽝.

    2013.06.09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으~~~ 보기만 해도 못먹겠어요..
    진짜 이런저런 다이어트 다 해봤지만 먹기 거북스러운건
    구역질이 나서 진짜 더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이거 마녀스프랑 비슷하네요. 마녀스프는 안갈고 그냥 끓여서 먹는거고
    해독주스는 간것뿐이고.......마녀스프 일주일치 만들었다가 한번 먹고
    다 버렸는데.^^;;;;;;;

    2013.06.09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허무맹랑

    살짝 데치는 정도면 몰라도 10분이나 삶으면 영양소 다 빠져나간다.
    야채 익혀먹을때 제일 좋은 방법은 쪄먹는거고 그다음이 살짝 볶거나 데쳐 먹는거여
    10분이나 삶으면 영양분은 빠지고 식이섬유만 남으니 똥이야 잘나오겠지. ㅉㅉ
    단식하면서 변비약 먹는거랑 무슨차이여.

    2013.06.09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글쎄

    이것또한지나가리라..?

    2013.06.09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빠지든데..2주쯤 된듯...몸에좋데서 그냥 먹고있을뿐..ㅜ.ㅜㅋ

    2013.06.10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션샤인드

    믿으시거나말거나저는희귀병걸렸었는데 양약과 해독주스를병행해서완전완치를했다는..장기능회복이최고의효과죠(독소제게)

    2013.06.1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션샤인드

    믿으시거나말거나저는희귀병걸렸었는데 양약과 해독주스를병행해서완전완치를했다는..장기능회복이최고의효과죠(독소제게)

    2013.06.1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은

    5~6년 전에 해독주스랑 유사한 양배추수프 다이어트 했었는데 엄청 효과봤었어요. 제가 원래 살이 금방 찌고 금방 빠지긴 하는데 일주일에 56 -> 53.5 (키 164) 2.5키로 정도 빠졌었는데, 다이어트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요한 건 몸무게가 아니라 꼴랑 2.5키로 빠졌는데 체지방이 빠졌는지 다른 다이어트보다 치수가 엄청 줄어서 보는 사람마다 갑자기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저때문에 친척들, 친구들 주변 사람들 전부 다 이 다이어트하고 난리났었어요 ㅋㅋㅋ 근데 맛도 무지 없고 잘 맞는 사람이랑 안 맞는 사람 차이가 큰 거 같음. 암튼 저는 제일 효과봤던 방법이라서 아직도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 있으면 추천합니다!

    2013.06.10 06:4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리의성

    한달해본결과 화장실하루한번은 개인차인듯.. 전평소보다 덜갔어요.. 근데 장은 편했고요..
    야채를 먼저 갈아두고 하루 이틀치를 과일이랑 갈아서 보관하는게 오래 먹기 편합니다. 삶고 가는것도 일이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해독주스만하는것보다 운동과 같이 하는게 건강에 좋고, 밥도 점심정도는 반드시 먹어주고 아침대용으로는 바나나를 꼭넣어서 드시는게 든든해요 사과만으로는 배고픕니다.

    2013.06.10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산돼지

    여자들이 얼마나 운동을 안하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생각 되네요.
    운동하세요. 그게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되고.
    하루 1시간 힘들면 40분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인생 꽁으로 얻는거 없습니다.

    2013.06.10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20. ahzzii

    효소(식물발효액) 타먹으면 더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던데요 ㅎㅎ 매실초는 심심하고 다양한 효능의 열매와 풀들 발효액 섞어 마셔보세요. 매실초보다 비싸서 그렇지 맛의 차원이 다름 -_-;

    2013.06.10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21. ahzzii

    효소(식물발효액) 타먹으면 더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던데요 ㅎㅎ 매실초는 심심하고 다양한 효능의 열매와 풀들 발효액 섞어 마셔보세요. 매실초보다 비싸서 그렇지 맛의 차원이 다름 -_-;

    2013.06.10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5.02 10:41

상극 음식, 함께 먹으면 영양가 떨어진다고?




음식을 만들다 보면 어울리는 식품과 어울리지 않는 음식이 있습니다.
특히 음식 상극이라는 것입니다.
함께 먹어 영양가가 높아지는 반면,
함께 먹으면 영양가가 떨어지는 음식이 있답니다.

며칠 전, 후배가
"언니! 미역국 끓일 때 왜 파를 넣지 말라고 해?"
"응 칼슘 흡수 때문이지."
"뭐가 그렇게 복잡해?"
"그러게."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넘기는 것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미역국에 파를 넣지 않는 이유


미역에는 칼륨과 요오드, 철분, 칼슘 같은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파에는 유황, 인, 비타민A , 칼슘 같은 여러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미역 속에 있는 칼슘과, 파 속에 들어있는 유황과 인 때문입니다. 칼슘이 인이나 유황을 만나게 되면 중화되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미역국 속에 파를 넣게 되면, 결국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양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파를 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2. 멸치와 시금치


시금치에 들어있는 수산 성분이 체내 칼슘과 결합하면 녹지 않는 수산칼슘으로 변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낮아집니다. 멸치와 시금치 모두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지만 함께 섭취했을 경우 시금치의 수산이 멸치의 칼슘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3. 햄버그와 콜라



우리가 자주 먹는 햄버거와 콜라는 최악의 조합이랍니다. 다량의 지방과 인산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대표적 성분. 열량이 높은 햄버거와 탄산가스와 무기 인산이 많은 콜라를 함께 먹으면 칼슘 결핍 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4. 시금치와 두부


시금치 중에 함유되어 있는 초산(oxalic acid)과 두부 중에 들어있는 칼슘이 상호 작용하여 초산칼슘(caicium oxalate)의 응고체를 만들게 되는데 이는 시금치의 철분과 두부의 단백질 흡수를 방해합니다.





5. 토마토와 설탕



토마토를 과일처럼 즐길 때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체내에서 분해될 때 토마토 속의 비타민 B를 소모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보다는 소금을 약간 곁들이면 토마토의 단맛이 살아나고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 성분이 토마토 속의 칼륨과 균형을 이루어 영양 흡수를 손쉽게 해줍니다.










6. 오이와 무

오이와 무를 함께 무쳐 먹으면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하지만 오이를 자를 때 생기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비타민 C 분해 효소가 무의 비타민 C를 파괴한다는 사실.
단,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은 산에 약하기 때문에 무보다 오이를 먼저 식초에 무치면 무의 비타민 C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알고 먹읍시다!
조금만 신경 쓴다면 영양손실 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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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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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단한 상식으로 꼭 알고있어야겠네요.
    덕분에 유용한 정보 잘 배워갑니다^^

    2013.05.02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역국에 파가 없다는 사실, 이제야 알게 되는군요.

    2013.05.02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식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5.02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의외로 자주 먹는 조합들도 있어요. 시금치랑 멸치나, 햄버거에 콜라 같은.
    알고나니 도저히 같이 못먹겠네요.^^

    2013.05.02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6. 햄버그와 콜라 이거 앞으로 절제해야겠어요^^

    2013.05.0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정보네요^^
    아내가 오이와 당근 상극 얘기하면서 오이와 무 종류는 상극이라고 얘기해줬던 것이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몸은 나른해지지만요^^ ㅎㅎ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2013.05.02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몇가지는 알았지만 몇가지는 몰랐던것들이네요..^^

    2013.05.02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이유와 조합이 있군요
    ^^

    2013.05.02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원인이 잇었군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5.02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럴수가!!
    다른 건 모르겠는데 햄버거와 콜라와 토마토와 설탕만은
    포기할 수가 없네요 ㅎㅎ

    2013.05.02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부분 우리가 먹는 음식의 조화이네요 ㅠㅠ
    날씨변덕이 심한날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5.02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이와무, 두부와 시금치 이런건 처음알았네요.
    몸에 치명적인건 아니겠지만 영양가 섭취가 원활하지 않을테니 상극은 피해야겠네요..ㅎㅎ

    2013.05.02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식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13.05.02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래서 음식의 궁합이 있다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5.02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햄버거와 콜라가 상극이군요.
    콜라없이 햄버거를 어케 먹나....ㅠㅠ
    토마토에도 설탕 듬뿍 해서 먹으면 정말 맛난데....ㅠㅠ

    2013.05.02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3번은 특히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흔히 보는 광경인데...
    5번은 어렸을 때나 설탕을 같이 먹는거지... 나이들면 토마토 그냥 먹게 되더라구요.

    2013.05.0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미역국에 파를 안 넣는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시댁에서 넣으시길래 말씀드리기가 참 힘들었어요 ㅠㅠ 결혼한지도 얼마 안 됐을 때였거든요

    2013.05.0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글 잘 보고 갑니다.^^
    서로 이웃 해요~ ♥

    2013.05.02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햄버거 콜라..;; 정말 최고의 궁합인데;;
    안타깝네용..ㅎㅎ

    아...;; 시금치와 멸치;; 시금치된장국 끓이면서 멸치 육수 냈었는데.. ;; 이제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좋은 정보 메모해갑니다

    2013.05.02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5.03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5.20 06:00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양배추 바로 알기




아삭아삭, 각종 비타민이 겹겹이 꼭 들어찬 위대한 식품이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생산되어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5월이 제철입니다. 양배추는 면역 체계를 자극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겹겹이 쌓인 부피만큼이나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 덕분에 식탁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양배추는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고 부를 만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덩어리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양배추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겼을 정도로 양배추의 영양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고대 희랍의 유명한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를 원기 회복과 기분을 안정되게 하는 채소라고 했으며, 16세기 한 역사가에 의하면 고대 로마인은 모든 병에 양배추를 써서 건강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현대에는 과거에 믿었던 만큼의 약효를 오롯이 인정할 수는 없지만,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1. 양배추의 영양가는?

양배추는 시금치보다 칼슘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유의 칼슘만큼 체내 흡수가 잘 되며 훌륭한 엽록소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녹색이 짙은 겉잎에는 비타민 A가, 하얀 속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혈액응고 작용을 하는 비타민 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속잎보다 겉잎에 더 많습니다. 양배추 150g을 먹으면 비타민 K는 일일 권장량의 92%를, 비타민 C는 일일 권장량의 50%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 양배추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와 칼슘 등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양배추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 정도로 배부르게 먹어도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물론 배변 장애에도 탁월합니다.








2. 갑상선 환자는 양배추를 먹지 말라는 이유

양배추 생즙은 빈혈, 위궤양, 위장장애,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계속 마시면 피를 맑게 해 몸의 저항력을 높입니다. 하지만 이 양배추에도 한가지 흠이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치오당탕체라는 물질이 요오드의 흡수를 막아 갑상선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갑상선 환자라면 양배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양배추 올바르게 먹기

곱게 채를 썰어서 샐러드로, 살짝 삶아서 쌈으로, 쓱쓱 썰어서 볶음으로, 믹서에 갈아서 즙으로 먹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기만 합니다. 양배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양배추의 효능은 생으로 먹을 때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삶으면 무기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등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조리하더라도 단시간 내에 살짝만 익혀 먹는 것이 양배추를 올바르게 먹는 방법입니다.









4. 양배추 올바른 구매법과 보관법

양배추를 구매할 때는 자르지 않은 통째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공기 수분과 만나 쉽게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보관할 때는 통째로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 냉장고 신선 칸에 넣어두고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Tip. 양배추 피자 만들기

▶ 재료 : 양배추 6~7장, 파프리카 청 홍 적색 1/2개식, 양송이버섯 5개,
             모짜렐라 치즈 250g, 
맛살 2줄,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3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맛살, 피망, 양배추는 잘게 썰어둔다.

㉡ 양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준다.

㉢ 맛살과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토마토케첩을 3숟가락 정도 넣어준다.



㉤ 양배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줄기가 있는 것과 잎, 2장에 볶아둔 채소를 올려준다.

㉦ 양송이버섯도 올린다.

㉧ 치즈를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된다.




이제 바로 알고 먹을 수 있는 양배추이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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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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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갑상선환자에는 않좋군요..
    오늘도 상식하나 얻어갑니다~

    2012.05.20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양배추가 이리도 좋군요..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2012.05.20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식 열심히 먹어줘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2012.05.2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양배추가 좋은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거군요.
    그리고 양배추로 피자도 만드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5.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나무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2.05.20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양배추에 쌈싸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5.20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그렇게나 좋은 양배추!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0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요새 해독쥬스로 양배추 자주 섭취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2012.05.20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하~~~~
    양배추에도 칼슘이 많군요~~^0^
    전 주로 양배추 샐러드로 많이 먹었는데..
    피자로 해서 먹는것이 더 맛날듯 한데요..
    알찬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05.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건강을 위해...

    양배추가 좋은줄 몰랐네요. ㅎㅎ

    열심히 먹겠습니다.

    2012.05.2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양배추가 영양가는 많은데 갑상선환자에게는 안좋군요
    갑상선저하증 앓고있는 친구에게 알려줘야겠네요~

    2012.05.2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양배추쌈도 맛있지요.^^

    2012.05.20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양배추 살짝 삶아놓은거 쌈으로 애용하는데, 현미경속에
    제 건강이 숨어 있었는듯 하네요.ㅎ

    2012.05.2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양배추가 좋은건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5.20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배추가 정말 좋군요...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2012.05.21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삶아서 쌈으로 먹는 거는 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ㅠ
    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ㅎ
    그래도 저는 생으로 먹는걸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저녁노을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12.05.21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양배추가 그야말로
    가정의 의사인 셈이군요.

    2012.05.21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흔히 먹는 양배추의 효능과 주의해야할 사항도 모르고 먹었었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2.05.2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정말 평소에 흔히먹던 양배추지만 많은 정보를 알고 갑니당 ^^

    2012.05.2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양배추쌈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2012.05.2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5.17 06:06



가장 맛있는 콩나물 길이 얼마가 적당할까?




며칠 전, 가까이 사는 언니가 전화를 했습니다.
"00아! 간장 안 떨어졌어?"
"응. 다 먹어간다."
"그럼 와서 가져가라."
"알았어."
준다고 하는데 얼른 달려가야지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형부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조카 둘은 공부한다고 서울에서 유학중이고 부부만 덩글하니 남아 있습니다.
오랜만에 왔다며 저녁까지 먹고 가라고 합니다.

언니는 옛날 엄마가 물만 주고 키운다는 콩나물을 길러 나물로 무쳐주었습니다.
적당히 자라야 하는데 너무 자라버려 질기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 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고소함 가득하였습니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반찬 콩나물,
길이가 길면 맛이 좋을까요?







★ 콩나물의 영양가는?



콩나물은 머리 몸통 꼬리 부분으로 나눕니다.

머리부위에는 단백질, 비타민C 등 콩나물의 영양성분 대부분이 들어있고,
몸통은 당분과 섬유소가 많고 꼬리에는 아스파라긴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가장 맛있는 콩나물 길이는?

언젠가 농촌진흥청에서 콩나물 몸통 길이에 따라 맛에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 있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소비자 90명은 각각 몸통 길이가 다른 콩나물을 먹어보고 고소한 맛, 아삭함, 질감 등을 평가했다고 합니다.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받은 콩나물은 몸통 길이는 7.5~8cm였다고 합니다.




성인 주부의 가운데 손가락 길이가 7~8cm인 것을 감안할 때 손가락으로 콩나물 길이를 가늠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자랐을 때 요리해 먹는 게 맛도 영양도 잡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합니다. 제가 손이 조금 긴 편이라 검지길이와 비슷하네요.


이제 시장에서 살 때도 콩나물 길이를 보고 사는 게 어떨까요?

이왕 먹는 거 맛있게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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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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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콩나물 기르는 용기가 너무 맘에 드네요.
    산 속 옹달샘 같아요.^^

    2012.05.1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나물도 다양한 듯 합니다
    길이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 것은 농촌진흥청 자료를 보고 알았는데^^
    암튼 점심 먹으러 가야겠습니다...ㅎ

    2012.05.17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
    맛난 길이가 따로 있군요^^*
    집에서 키울땐 가차없이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12.05.17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콩나물이 길어지면 저런 맛이 있군요. 처음 접하는 신기한 내용이네요 +_+

    2012.05.17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하하... 이런 정보까지 ^^
    저는 집에서 키워먹을때 그냥 대충 자라면 휘리릭 뽑아 먹었거든요 ㅜ,.ㅜ

    2012.05.17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을 결정하는데 콩나물길이도 중요하군요
    7~8cm 눈여겨 보아야겠습니다^^

    2012.05.17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콩나물길이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ㅎㅎㅎ잘알고 가네요!

    2012.05.17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콩나물에대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2.05.17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헉~ 길이까지 고려해서 콩나물 사야 하는 건가요?
    주부의 길도 참 힘드네요. ㅎㅎㅎ

    2012.05.17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소리

    콩나물 길이에 따라 맛차이가 난다는 건 몰랐네요.ㅎㅎ

    2012.05.17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콩나물 살 때 잘 보고 사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5.17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몰랏던 부분 알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2.05.17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뜰살뜰 꼼꼼한 노을님^^

    2012.05.17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전 그냥 콩나물이 다같은줄만 알았어요 @_@..........ㅎㅎㅎㅎ
    요런 비밀이 숨겨져있었다니 +_+ㅎㅎㅎ

    2012.05.17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릴 적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길이를 가늠했던 것 같아요~~~~

    2012.05.17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앞으로 콩나물길이 잘 기억하고 있어야 겠네요.^^

    2012.05.17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배워갑니다.
    콩나물 맛있게 먹는방법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5.18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약 8Cm정도가 제일 맛있는 길이군요

    2012.05.18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길이에 따라서 맛도 틀려지는군요..앞으로 잘 보고 사야겠네요^^

    2012.05.18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손가락을 대보면.. 바로 알수 있는거군요^^

    2012.05.18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08.26 06:00


토마토! 가장 영양가 있게 먹는 법



여름방학 내내 연수를 받으면서 교양과목으로 배운 EM 발효액 만드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왔었습니다. 그런데 농촌지도사님은 그 발효액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방울토마토를 키우도록 농부들에게 권해 한창 수확을 하고 있어 2kg 10,000원을 주고 사 왔습니다.

또한, 농촌지도사님은 발효액과 방울토마토 매실 등 농사일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계셨습니다. 그분에게 토마토를 영양가 있게 먹는 법과 카레라이스 만드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고 해 요즘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토마토는 미국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식품’으로 꼽힐 만큼 건강과 장수를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할 야채입니다.


※토마토의 효능
 

1.유방암과 전립선암 예방에 특효


토마토가 영양 면에서 우수한 것은 토마토의 붉은색 속에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이 리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소화기 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2. 고혈압 치료에도 효과

토마토에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 치료에 좋은 루틴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혈압 환자가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루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이들에게 많이 먹이면 좋습니다.



3. 강력한 노화 예방 효과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토마토 카레 만드는 법
▶ 재료 : 감자 2개, 양파 1/2개, 호박 1/4개, 당근 1/4개, 적파프리카 1/2개,
             방울토마토 15개 정도, 올리브유 약간
             돼지고기 100g, 인델리 카레 4인분, 물 1.5컵

▶ 만드는 순서

㉠ 감자와 채소는 작은 크기로 사각 썰기를 해 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와 당근, 돼지고기를 넣고 먼저 볶아주고 호박과 양파를 넣어 볶는다.
㉢ 물 1.5컵을 붓고 인델리 카레 분말을 넣어 잘 풀어준다. 

 


㉣ 대추 방울토마토 절반은 갈아서 넣고 절반은 보기 좋게 썰어 넣는다.



㉤ 먹을만큼 밥을 그릇에 담는다.
㉥ 카레를 끼얹으면 완성된다.







▶ 파프리카 인삼김치, 무말랭이 김치, 부추김치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 영양소 100% 섭취하는 용법

1. 빨간 완숙 토마토를 먹는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붉은색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덜 익은 파란 토마토를 수확해서 익힌 것보다 완전히 붉게 익은 뒤 수확한 것에 더 풍부합니다.
대개 토마토는 덜 익었을 때 수확하여 후숙 과정을 거친 뒤 유통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할 때는 가능하면 붉게 익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삶거나 끓여서 먹는다.

리코펜 성분은 열을 가했을 때 활성화되어 양이 증가하고 흡수율도 더 높아집니다.
토마토를 삶거나 끓이는 등 가열하면 생것보다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4배 정도 증가합니다.




3.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영양 최고!

토마토는 생것보다는 익혀서, 덩어리보다는 다지거나 으깨서 먹는 게 리코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익힌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그냥 먹었을 때보다 리코펜 성분을 9배 이상 더 많이 흡수할 수 있습니다.




4. 설탕보다는 소금과 함께

토마토를 과일처럼 즐길 때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체내에서 분해될 때 토마토 속의 비타민 B를 소모시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탕보다는 소금을 약간 곁들이면 토마토의 단맛이 살아나고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 성분이 토마토 속의 칼륨과 균형을 이루어 영양 흡수를 손쉽게 해줍니다.




5. 일반 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에 영양이 풍부하다.

일반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 C, 비타민 B, 리코펜 등의 영양분이 풍부하며 칼륨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더 높고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어 영양 면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토마토는 파란 토마토를 수확하여 붉게 만드는 후숙 과정을 거치지만,방울토마토는 빨갛게 익은 다음 수확하므로 더 많은 리코펜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마토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왔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카레에 든 강황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주말엔 토마토가 들어간 카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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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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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토마토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전부 갈아버리면 되겠네요.ㅎㅎㅎ

    잘 배워가요

    2011.08.26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명한 다이어트 식퓸 토마토!
    맛도 있고 영양가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데요 !?

    2011.08.26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거 좋으네요
    그렇지 않아도 냉장고에 넣어둔 토마토가 걱정인데
    오늘 한 번 시도를^^

    2011.08.26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100%로 먹어야겠어요

    2011.08.26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오~ 토마토카레인가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2011.08.2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마토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2011.08.2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토마토는 우리 식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음식인 것 같아요.^^ 저두 주말에는 토마토 카레
    한 번 만들어봐야겠는데요.

    2011.08.26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토마토가 몸에도 좋고, 맛도 있고~
    이렇게 다양하게 요리 할 수 있다니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08.26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린레이크

    여기 사람들은 토마토 올리브 유에 볶아 잘먹어요~~
    건강에 좋으니 더 신경 써서 먹어야 겟어요~~

    2011.08.26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같이 토마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왠지 먹고싶어지게 만드는군요.
    노을님..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2011.08.26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벼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26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그래도 설탕뿌려서 조금 재워뒀다 먹는 토마토는 포기못해요 ㅠ_ㅠ

    끝에 그 국물까지는 흑흑 ㅠ_ㅠ

    2011.08.2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카레밥 먹고 싶네요 ^^ ㅎㅎㅎㅎ

    2011.08.2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올리브유에 살짝 익혀 먹고 있어요
    덕분에 좋은 건강정보 까지 잘 담아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1.08.26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에게 지금 완전 필요한 음식일듯 하네요...^^
    아~~ 저도 언능 시도해봐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8.2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른가을

    주말에 만들어 보ㅏ야겠어요.
    잘 배워갑니다.^^

    2011.08.26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는 생토마토는 잘 먹지 않아서~
    저는 토마토소스를 자주 만들어요~^^ 바질 듬뿍 넣고요~

    2011.08.26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카레에 넣어 먹으면 참 좋겠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2011.08.2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흑ㅠ 제가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이 카레입니다.
    토마토는 그냥 생으로 먹어야겠어요~

    2011.08.26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카레에 토마토 넣어서 해먹어 봤어요.
    참 맛있데요~
    앞으로 자주 이렇게 해야겠네 싶은 생각에.ㅎㅎ 다시한번 댓글 남깁니다. ^^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2011.08.28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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