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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2

가까워진 추석! 성묘음식 만들어 벌초하고 왔어요! 가까워진 추석! 성묘음식 만들어 벌초하고 왔어요!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산소에 놓을 음식 새벽같이 일어나 만들어 가 사촌과 형제들이 모여 성묘를 하고 왔습니다. 1. 두부, 감자, 가지전 ▶ 재료 ; 두부 1모, 계란 1개, 감자 1개, 가지 1개, 부침가루 1/2컵, 물 1/2컵,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 감자,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으로 간을 해 둔다. ㉡ 부침가루와 물을 풀어 반죽해 주고, 계란 1개를 풀어둔다. ㉢ 두부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낸다. ㉣ 가지는 부침가루 반죽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 종이타월에 기름기를 뺀 후 식혀 반찬통에 담아준다. ※ 간식 준비(배, 식빵 토스트) ▶ 재료 : 배, 식빵 3장, 계란 3개,.. 2021. 9. 7.
알고 떠나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한 성묘길 알고 떠나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한 성묘길 며칠 전, 뒷산에서 귀가 시끄러울 정도로 예취기 소리가 들려옵니다. '벌써 추석이 다 되어가나?' 새벽같이 일어나 조상의 묘를 손보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8시를 조금 넘겼을까? 조금 있으니 응급차 소리가 나고 사람이 웅성웅성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예초기를 작동하다 사고가 났나 싶었습니다. 아침밥을 준비하다 식초가 떨어져 슈퍼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줌마! 아까 응급차가 오고 하던데 성묘하던 사람이 다쳤어요?" "네. 독사에 물렀나 봐요." "그랬군요." 언제나 위험은 도사리고 있나 봅니다. 알고 떠나면 위험에서 탈출할 수 있는 안전한 법입니다. ▶ 예초기 올바른 사용법 작업 중 반경 15m이내에는 항상 사람의 접근을 통제하고, 예초기는.. 2012.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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